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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마늘·양파 월동 후 작물 관리 당부
화순군, 마늘·양파 월동 후 작물 관리 당부
[AANEWS] 화순군은 겨울철을 맞아 양파와 마늘 서릿발 피해 및 세균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월동작물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작년 12월 중순부터 북쪽으로부터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강한 추위가 동반되어 올해 1월 말까지의 평균기온과 최저기온이 0.5℃, -8.6℃로 전년보다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2월 중순까지의 기온 또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겨울철 날씨가 춥고 재배지 내 배수가 불량하며 적기보다 늦게 심어서 양파 뿌리 활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양파는 서릿발 피해를 받을 수 있다.
토양 내 온도가 0℃ 이하로 내려가 수분이 동결되면 토양이 팽창하는데 이때 양파 뿌리가 솟구쳐 올라와 절단되어 피해를 받게 된다.
또한 마늘의 경우에는 동해 피해를 받으면 잎 마름이 발생해 수량이 감소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식물체가 고사할 수 있다.
이러한 서릿발 피해는 배수구를 정비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흙덮기를 실시해 뿌리 부분이 땅속에 완전히 묻히도록 해야 하며 가물지 않다면 물을 주지 않는 것도 서릿발 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배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고랑에 물이 고여 있으면 병원균이 물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니 겨울철 배수 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이어지는 생육 재생기에는 뿌리가 새로 나와 겨울 동안 멈췄던 생장을 다시 시작하게 되므로 지난가을에 나온 잎이 겨울 동안 동해를 받아 잎끝이 일부 고사하였더라도 이 기간에 남아있는 잎을 잘 관리하면 회복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웃거름은 새 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잎 색이 생기를 띠는 2월 하순에 1차, 3월 중순에 2차로 나누어 시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때, 회 차 별로 마늘의 경우 요소 17kg/10a, 황산칼슘 10kg/10a를 시비하고 양파의 경우 요소 17kg/10a, 염화칼슘 5kg/10a를 시비하면 된다.
또한, 생육이 부진할 경우 추가로 잎 표면 살포용 4종 복합비료 0.3% 액을 살포하면 좋다.
그러나 웃거름을 늦게 주거나 너무 많이 줄 경우 마늘의 인편에서 싹이 나와 구가 커지지 않는 벌마늘이 발생하고 저장성이 낮아져 상품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철 생육재생기까지 양파, 마늘 동해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겨울철 기상 상황을 계속 관찰하고 보온재 피복, 배수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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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기계임대사업 계획 확정…심의회 개최
화순군, 농업기계임대사업 계획 확정…심의회 개최
[AANEWS] 화순군은 지난 2일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계임대사업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류창수 소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임원 등으로 구성된 6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화순군 농업기계임대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심의는 농업인 설문조사와 활용률 등을 고려해 농업기계 구매 및 안전교육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으며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임대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의 결과 기존 보유 농업기계의 노후화 정도와 농가 사용 빈도를 고려해 올해 농기계 구매예산 3억7700만원으로 콩 정선기, 농업용 굴착기 등 19종 34대의 농업기계를 구매하고 3톤 미만 지게차, 굴착기 면허취득반 등 농기계별 안전교육도 590명 대상으로 40회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농업기계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임대실적은 2022년에 7,463대로 전년 대비 10%, 배송실적은 783회로 전년 대비 27% 증가 됐으며 특히 코로나19 대응 농가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임대료 1억1000만원을 감면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류창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온살균 세륜장 운영, 농번기 연장근무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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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사업 확대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보상 및 예우 확대를 위해 2023년 1월부터 국가유공자 수당 인상 및 참전유공자 유족 수당 신설 등 각종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수당 인상은 2023년도 물가 인상 등을 고려해 반영했다.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보훈 수당은 기존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인상했고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은 기존 7만원,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 통일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참전유공자 유족수당과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사업을 신설했다.
참전유공자 유족수당은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한정 수당으로 배우자에게 매달 5만원을 지급한다.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2023년에 한해 신청 월에 관계없이 1월부터 소급해 지급한다.
단, 2023년 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및 신규 전입자는 신청월부터 지급한다.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용품 지원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가 사망 시 장례용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신청 및 장례용품 수령은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이나 화순군청 당직실에서 하면 된다.
올해로 관내 거주 국가보훈 대상자의 평균연령이 75세를 넘어섬에 따라 군의 이러한 사업 확대는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들의 명예 선양 및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고귀한 희생에 끝까지 보답하는 것이 우리 군의 당연한 책무이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을 위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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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 추진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경쟁력 강화와 구직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은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영광군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6개월 동안 최대 300만원을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영광군에 주소를 계속해 둔 만 18세에서 45세 청년으로 최종학력이 졸업·수료·중퇴인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기준중위소득 150% 이해야 한다.
참여자 모집은 2월 1일부터로 지난해 1회 모집에서 수시 신청으로 규정을 완화해 많은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청년 취업활동수당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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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2023년‘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신규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란 관내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출 잔액에 따라 월정액 최고 15만원을 최장 3년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전세 거주 목적으로 전세자금 금융권 대출을 받은 자로 신청 당시 부부 모두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아야 하며 가구원이 모두 관내 전세 주택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7년 이하이면서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해야 하며 부부 합산 연 소득이 1억원을 초과하면 안 된다.
‘다자녀가정’은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일 경우 해당한다.
고금리 기조에 따른 전세 대출 이자율 상승으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신규 모집 가구를 전년도보다 2배 늘린 20가구로 산정했으며 최소지원 금액 한도도 당초 5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원 신청자는 제출서류를 첨부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영광군 인구교육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인구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며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주거 안정을 통해 결혼⋅출산 걱정 없는 정주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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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희망2023나눔캠페인 목표액 초과달성
합천군 희망2023나눔캠페인 목표액 초과달성
[AANEWS] 합천군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2022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진행된 ‘희망2023나눔캠페인’모금 결과 23. 1. 31.기준 총 3억4217만원이 모여 최종적인 사랑의 온도탑 297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안정화되면서 온정의 손길이 줄어들까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목표액 1억1554만원 보다 2억2663만원을 더 넘기는 성과를 거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군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강화해 어려운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합천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모금기간 중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 노인, 저소득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의료·주거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에게 난방비를 집중 지원해 난방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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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가져
사천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가져
[AANEWS] 사천시는 공공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일 시청 대강당에서 상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공공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은 상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됐다.
이날 사천시에서 채용한 산업안전·보건안전 전문가 2명이 신규입사자 안내가이드 및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관리 전반에 관해 유형별 사례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동식 시장은 “근로자는 야외작업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담당부서 직원도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에 신경 써주기 바바란다”며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참여자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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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배우 임시완,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AANEWS] 부산시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늘 오후 1시 세아타워에서 배우 임시완을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2024년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최 1년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대회를 알리기에 나섰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그 첫걸음이다.
배우 임시완은 중·고등 및 대학교를 부산에서 다니며 성장한 부산이 배출한 아이돌 출신 스타 배우로 세대를 아울러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중국, 일본 등 아시아의 두터운 팬들을 확보하고 있어, 2024년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국제적 홍보는 물론 탁구 부산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시완 홍보대사는 “학창 시절 탁구를 잘 하진 않았지만 좋아해서 탁구부에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탁구 종목의 최대 국제 행사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탁구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다시 일어서는 시기인 만큼 이번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많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김택수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흔쾌히 홍보대사직을 수락해준 임시완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임시완 배우를 통해 국내외 많은 분이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소식을 접하고 관심을 보내주시길 고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한국이 탁구를 도입한 지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로 부산이 낳은 스타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의미가 깊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주실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같은 해 열리는 파리올림픽 단체전 출전권 16장이 부여된 최고 권위의 국제탁구대회로 2024년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40여 개국 2,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남녀 단체전 트로피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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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방문 돌입…소통행정 박차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방문 돌입…소통행정 박차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6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 방문에 돌입하며 소통행정에 박차를 가한다.
최 시장은 2023년 새해를 맞아 공주시정의 성과 및 계획을 알리고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6일부터 2주간 관내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민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한다.
방문은 6일 이인면, 중학동을 시작으로 17일 신풍면, 유구읍까지 하루 2개 지역을 오전, 오후로 나눠 순회한다.
최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이인면 소재 대길환경과 에버그린텍 등 경제 주체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했다.
본격적인 시민과의 대화 마당에서는 지난해 초도방문시 나온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 읍면동별 주요 사업 설명에 이어 주요 현안 3가지를 논의 테이블에 올려 놓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역민의 숙원인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시는 올해 완공되는 반포면, 의당면,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에 이어 이인면 행정복지센터 신축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주민들은 현 이인면 소재지, KTX공주역 인근, 찰방복지센터 주변 등 신축 청사 위치를 놓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시는 이달 중 주민설명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재청취한 뒤 3월 안에는 최적의 위치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월 중 정밀안전진단 용역이 완료되면 상반기 중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치고 예산확보를 위한 충청남도의 투자심사를 올해 안에 받을 예정이다.
시는 40년 된 노후 건물로 매우 협소해 활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지역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행정복지센터가 조속히 신축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시정화두를 화합해 뛰어 오르다라는 뜻의 ‘성화도약’으로 정했다.
공주시의 더 나은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어가겠다”며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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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독거노인 24가구에 노인복지관 밑반찬 제공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결식의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24가구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밑반찬을 생활고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고 동시에 안부를 확인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게 적적하고 쓸쓸한데 이렇게 방문해주니 위로가 된다 날이 많이 추운데 몸조심하면서 방문해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상패동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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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엄마의 밥상, 상패동 사각지대 10가정에 도시락 지원
동두천시 엄마의 밥상, 상패동 사각지대 10가정에 도시락 지원
[AANEWS] 동두천시 송내동에 위치한 ‘엄마의 밥상’에서는 지난 3일 결식 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 10가정에 따끈한 도시락을 나눔했다.
정덕주 대표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된다는 소식에 무척이나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어려운 분들께 기쁨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엄마의 밥상은 작년 11월부터 어려움이 확인된 위기 가정에 엄마의 정성이 깃든 도시락을 지원함으로써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대상자들 또한 도시락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상패동장은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정덕주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대표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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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장, 정월대보름 맞이 경로당 위문
동두천시 소요동장, 정월대보름 맞이 경로당 위문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안부인사를 전하고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임기환 소요동장은 3일에 걸쳐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인사를 전한 후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과 동 행정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소요동 경로당 회장단은 “바쁜 업무 중에도 동장님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에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임 동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소요동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앞으로도 언제든지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다면 소요동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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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사천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AANEWS] 사천시는 최근 관내 농업인에게 유익한 영농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지난해와 다르게 대면교육으로 전환해 지난달 10일부터 2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4회에 걸쳐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등 공통과목과 노지고추 재배기술 등 13개 품목별 기술교육을 진행했는데, 14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거. 특히 핵심 농정시책 및 주요사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주요 농업시책 교육과 경상국립대학교 한상덕 교수의 인문강의로 농업인의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을 받지 못했던 농업인의 교육 열정과 분야별 최고 전문강사의 열띤 강의로 교육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교육 전 치매파트너 양성 홍보, 농가맞춤형 농업기상재해 정보 서비스 관련 영상자료 등의 홍보도 병행했다.
그리고 교육 후에는 교육만족도 및 설문조사를 실시해 수요가 많은 작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가 맞춤형·품목별 농업인 교육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해 작목별 최신 연구 농업기술과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함과 동시에 경쟁력 확보와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초에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정대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여건 대응을 위한 기술 전수뿐 아니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많이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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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공공부문 사례관리 수행기관에 맞춤 서비스 의뢰
동두천시 중앙동, 공공부문 사례관리 수행기관에 맞춤 서비스 의뢰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제공가구의 다양한 복지욕구 해소를 위해 공공부문 사례관리 수행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부문 사례관리는 노인맞춤돌봄, 드림스타트, 방문건강관리, 의료급여, 자활, 중독, 정신건강, 아동 사례관리를 말하며 통합사례관리 제공 가구의 복지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상시적인 서비스 연계가 매우 중요하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체건강 악화, 돌봄체계 부재 등의 어려움에 놓여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취약 가구의 어려움을 관련 분야 전문 기관을 통해 해결하고자 공공부문 사례관리 서비스를 의뢰하고 있다.
중앙동장은 “복잡하고 다양한 위기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되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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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의원, ‘방음터널 대형화재 방지법’ 대표발의
최영희 의원, ‘방음터널 대형화재 방지법’ 대표발의
[AANEWS] 소음을 차단하거나 감소시킬 목적으로 설치된 방음터널에 안전점검을 시행토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지난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의원은 화재위험이 높은 가연성 자재가 100분의 50이상인 시설물을 제2종시설물에 포함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해 12월, 경기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인근 방음터널에서 발생한 화재로 5명이 목숨을 잃는 등 49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현행 ‘주택법’에 따르면 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하려는 사업주체에게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지점의 소음도를 65dB 미만이 되도록 하되, 65dB 이상인 경우에는 방음벽, 방음터널, 방음림, 방음둑 등의 방음시설을 설치해 소음방지대책을 수립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전국 도로에서 약 100여개의 방음터널이 설치되는 등 증설되고 있지만 방음터널은 일반터널과 달리 안전관리 규정이 없어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최 의원은 “지난 화재사고에서 나타났듯이 방음터널은 사고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지만 정작 안전진단 관련 규정조차 없는 것은 큰 문제”며 “앞으로도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위험 요소들을 면밀히 살펴 국민의 생명과 안전한 삶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