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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보건소, 2023년 모자보건 프로그램 운영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보건소는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임산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여주시 보건소 담당자에 따르면 출산준비교실, 토요 부부 출산준비교실, 비대면 태교프로그램, 영·유아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출산준비교실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태교, 건강한 분만법, 출산 후 정신건강, 모유수유 교실을 진행할예정이며 4월. 5월, 9월, 10월 총 4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토요부부출산교실은 6월, 11월중 진행예정이며 부부태교를 통해 건강한 출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비대면 태교 프로그램은 애착인형 만들기, 아크릴 수유등 만들기 등 DIY 손태교 강의를 통해 산모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향상시키고 아기와의 애착관계를 증진시킬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인원은 1기당 15 ~ 20명으로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 1층 모자건강증진실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여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모자보건프로그램을 통해 임신과 육아에 대한 정확한 지식 습득해 지혜로운 출산 육아로 건강한 가정 유지 가능토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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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의사당·여의비전 국회포럼 토론회’개최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의사당·여의비전 국회포럼 토론회’개최
[AANEWS]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의사당·여의비전 국회포럼은 2월 6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의 국토균형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 앞서 포럼 참여를 묻는 친전에 3일간 81명의 국회의원이 동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석수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8%가 참여한 매머드급 포럼이 탄생했다.
개회사에서 강준현 의원은 현시점에서 “국회규칙의 조속한 제정과 수도권 일극체제에서 지방 중심의 다극체제로 가야 하고 여의도 국회가 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젠 행동하고 실천할 때라고 했다.
이어 박병석 前 국회의장과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이 축사를 맡았다.
박 前 의장은 “국가균형발전은 국가미래의 경쟁력이자 제 의정활동의 오랜 화두라며 넘치는 수도권의 문제와 모자란 지방의 고통을 줄이는 데 세종의사당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2월 중에 국회규칙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열망과 뜻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홍성국 의원은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거리에 세종시가 위치해 있다”며 “세종의사당 건립이 정치의 균형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균형발전의 시각에서 세종의사당과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가 비슷한 시점에 개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두 번째 발표를 맡은 김민석 의원은 “세종의사당 이전으로 말미암아 글로벌 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50년 만에 주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금융중심도시로서 외국 인재가 유입되고 국제기구의 거점, 해외대학원 유치”하고 “외국인 대상 국제학교 설립, 서여의도 고도지구 완화, 금융특구형 재건축 등 묵힌 여의도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날 좌장을 맡은 김현수 단국대 교수의 주재로 토론을 펼쳤다.
마강래 중앙대 교수는 “국토공간체계라는 큰 그림 속에서 균형발전 논의가 이뤄져야 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전체 이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민보경 국회미래연구원 그룹장은 “여의도, 세종이 갖는 역사적 경험, 자산을 활용해 장소성의 의미가 부각되도록 도시계획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조판기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그간 행복도시 건설이 균형발전에 효과가 있었고 세종의사당이 건립되면 더욱 촉진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민환 인하대 교수는 “국회 세종의사당의 전체 이전이 바람직하고 남겨진 공간에 스마트시티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종·여의포럼 측은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회의원과 광역자치단체장의 중지를 모아 토론회, 현장방문, 각종 퍼포먼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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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및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 접수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023년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2개 사업에 대해 오는 2월 17일 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귀농교육 수강료, 농가 컨설팅 비용, 농업 자격증 취득, 중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만65세 미만의 귀농 5년 이내인 실제 영농종사자이다.
올해 지원 인원은 2명이며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귀농인은 거주지 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선도농가와 연수생 간의 약정체결을 통해 현장실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연수생은 농촌이주 5년 이내 귀농인이거나 만40세미만 청장년,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이며 선도농가는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소양을 갖춘 농업경영체이다.
연수생에게는 월 80만원 한도 교육훈련비를, 선도농가에는 월40만원 한도의 교수수당을 지원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귀농귀촌팀에 본인과 선도농가가 직접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두 사업 모두 모집 마감 후 사업 부서에서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의회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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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시작
여주시, 2023년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시작
[AANEWS] 여주시가 오는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동록 신청을 접수한다.
공익직불제도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공익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매년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제출해야 한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28일까지 시행한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이 대상이며 스마트폰과 PC, 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3월2일부터 4월 28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본인이 직접 경작하고 있는 농지에 대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농업인 준수사항 17개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여주시는 공익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을 검증하고 준수사항 이행을 점검하는 등의 절를 거쳐 11월부터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올해부터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지 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농업인의 혜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 안내 및 홍보해 기존 농가는 물론 신규 농가에서도 신청을 놓치는 경우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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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열여덟, 어른이 되는 나이’ 거제 시사회 성료
독립영화 ‘열여덟, 어른이 되는 나이’ 거제 시사회 성료
[AANEWS] 거제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된 독립영화 ‘열여덟, 어른이 되는 나이’시사회가 제작사 주최로 지난 5일 오후 2시30분 CGV거제에서 열렸다.
거제시민 50명을 초청하는 SNS 이벤트에 100명 가까이 신청이 몰릴 정도로 오랜만에 거제에서 열리는 영화시사회에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무대인사에는 주영 감독, 이상희 배우, 손재혁 촬영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참석했고 주영 감독은 아무런 연고도 없는 거제에서 촬영을 하는데 많은 시민분들이 너무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첫 장편영화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손재혁 촬영감독은 거제 연초중학교 출신으로 영화 입봉작을 고향에서 개봉하게 되어 부모님께도 자랑스럽고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혀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축하인사차 참석한 박종우 거제시장은 촬영에 많은 도움을 주신 거제신문사 김동성 대표와 거제시민분들의 자발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아름다운 거제에서 촬영된 따뜻한 영화를 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도록 네이버 영화 리뷰에 별 10개를 주실 것을 부탁했다.
거제신문사 김동성 대표 역시 오늘 많은 거제시민들이 참석해주신 것을 보고 거제신문사를 빌려드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거제의 문화와 예술을 알리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축하인사를 남겼다.
준비없이 빨리 어른이 되버린 아이 ‘수찬’와 나이는 어른이지만 속은 아직 아이인 어른 ‘윤서’ 두사람이 만나 펼쳐지는 성장이야기를 담은 영화 ‘열여덟 어른이 되는 나이’는 지난 1월25일 개봉해 상영중이며 오는 2월 14일부터는 네이버TV, 웨이브 등의 OTT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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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현덕면 주민화합 윷놀이 한마당 성료
2023년 현덕면 주민화합 윷놀이 한마당 성료
[AANEWS] 평택시 현덕면 체육회는 지난 4일 현덕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면민과 함께하는 주민화합 윷놀이 한마당을 진행했다.
현덕면 기관·단체협의회에서 후원하는 윷놀이 한마당은 150여명의 많은 주민이 참여해 성대한 면민 화합의 장이 됐다.
이번 윷놀이 한마당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각종 체육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윷놀이를 함께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자 현덕면 체육회에서 마련했다.
5년 만에 개최된 윷놀이 대회인 만큼 안홍규 체육회장은 이 자리를 계기로 현덕면민이 하나가 된 모습으로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며 굳은 각오를 다졌다.
장남근 현덕면장은 “체육회 등 단체와 직원이 함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원만한 소통과 협력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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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거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라온제나’위촉식 개최
제12기 거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라온제나’위촉식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2월 4일 아주청소년문화의집 4층 강당에서 청소년참여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2기 거제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라온제나’ 위촉식과 함께 선후배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종우 거제시장,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이 참석해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정책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올해로 제12기를 맞이하는 거제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2012년부터‘청소년기본법’제5조의 2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거제시의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을 제안하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이다.
오늘 행사에는 박종우 거제시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고 제11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함께 나누는 선·후배와의 만남, 정책 기초교육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꼭 맞는 정책이 완성되어 청소년이 살기 좋은 도시,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펼치는 거제시로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하며 거제시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주요 활동으로는 정기회의, 역량강화교육, 정책 관련 제안 및 모니터링, 캠페인 활동, 청소년참여위원회 교류활동, 경상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토론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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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읍, 민속윷놀이 한마당 개최
포승읍, 민속윷놀이 한마당 개최
[AANEWS] 평택시 포승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4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를 계승하고 경로잔치 기금 마련을 위한 민속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코로나19와 구제역 등으로 약 8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포승읍민의 단합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및 이장협의회 회원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부녀회에서 마련한 음식을 나눠 먹고 윷놀이를 즐기며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소망했다.
이의헌 읍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오랜만에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 간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주민 모두 건강하고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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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불우이웃을 위한 재난안전키트 100개 기부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만도에서 지난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재난안전키트 100개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재난안전 취약계층인 서부지역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재난안전키트는 화재, 지진 등 긴급한 재난상황에서 거동이 힘든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의 경우 그 피해가 더 클 수 있어, 유사시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전모, 안전고글, 구조마스크, 랜턴 등으로 구성된 키트이다.
이재영 HL만도 평택 오퍼레이션 센터장은 “이번에 재난상황 등 유사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키트를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드리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에게 희망을 드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동의 평택시 안중출장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재난안전 취약 계층에게 유사시 꼭 필요한 키트를 기탁해주신 ㈜만도 대표님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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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적직 공무원, 2023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평택시 지적직 공무원, 2023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평택시 지적직 공무원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충주 봉황자연휴양림, 제천 지적박물관에서 역량 강화 및 소통·공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적의 역사를 배우고 업무 비법을 공유해 지적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 및 지적업무 미래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직원 간에 소통·공감을 위한 자리였다.
워크숍에서 평택시민의 노래 배우기, 지적업무 지침서 및 직장인 마음가짐 등 소통·공감을 위한 주제발표 및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천 지적박물관을 견학해 지적의 역사를 배우고 지적측량 장비 등을 이용한 협업 활동 시간을 가졌다.
평택시 지적직 공무원은 매년 지적측량 실무교육 및 지적업무 세미나·워크숍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은상 입상, 주소정보업무 ‘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안부 장관 표창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윤종복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시 지적직 공무원 간 업무 비법을 공유하고 소통·공감하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지적업무 역량을 강화해 토지 경계 관련 지적측량 민원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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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서 열린 달집태우기 행사, 5천여명 인파로 북적여
양양에서 열린 달집태우기 행사, 5천여명 인파로 북적여
[AANEWS] 지난 4일 양양문화재단이 주최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많은 인파속에서도 안전하고 질서있게 마쳤다고 밝혔다.
강현면과 면이장협의회, 후진항 어촌계, 양양비치마켓 등 군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3년 만에 대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아쉬워했던 많은 군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이 몰려 추위를 잊은 채 행사를 즐겼다.
농악대의 지신밟기와 마을동제는 강현면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한마음으로 양양군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했고 소원지 올리기와 쥐불놀이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특히 3년 만에 열리는 달집태우기 행사인 만큼 높이 10m의 대형 달집태우기와 문화공연과 불꽃놀이가 어우러져 신년 대보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로 계묘년 새해 군민 가정에 뜻하신 바가 술술 풀리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열렸던 대보름 행사를 관광객이 동참하는 겨울 축제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양문화재단은 양양의 각 마을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색있는 축제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을단위체험축제 공모지원사업이 접수중에 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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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대상 방한용품 지급
광진구,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대상 방한용품 지급
[AANEWS] 광진구가 공익활동형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637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지급했다.
2025년에는 우리나라가 만 65세 이상 비중이 20.6%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광진구민 중 만 65세 이상 비중도 15.7%를 차지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지난 2월 1일부터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재개하고 패딩 조끼 1벌과 목도리 1개 등 방한용품 지급에 나섰다.
지급대상은 지역사회 환경지킴이 노노케어 공원 관리 도우미 게이트볼 환경정비 주차장 관리 도우미 등 ‘공익활동형’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637명이다.
구는 특히 외부 활동이 잦은 ‘공익활동형’ 사업의 참여 어르신들이 추위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방한용품을 준비했다.
게다가 이번 겨울은 이상 기후 변화로 기록적 한파가 이어지기도 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파가 지속될 경우, 구는 추가 방한용품을 배부해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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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의원, 수리산도립공원 관광 인프라 구축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성기황 의원, 수리산도립공원 관광 인프라 구축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AANEWS]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6일 경기연구원에서 수리산 도립공원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연구원 이양주 선임연구위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 의원의 주재로 3월 개최 예정인 수리산 관광 인프라 구축 방안 토론회의 방향성과 세부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 의원은 “수리산 일대는 숙박시설은 물론 도로 주차장 등 편익시설이 매우 빈약한 상황”이라며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반월천, 반월저수지는 수질개선을 위한 ‘지방하천정비사업’ 등 대규모의 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새롭게 수립·계획되고 있는 관광정책과 사업 등의 연계성을 확보해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22년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수리산 도립공원의 기능 확대와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등 우수한 감사활동을 펼치고 수리산 도립공원 관광 인프라 조성 지원 건의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는 등 수리산 일대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 의원은 다가오는 3월 수리산도립공원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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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참여주간회의를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 제기한 주요 건의 20여건 2월부터 본격 해결 나서
하남시, 시민참여주간회의를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 제기한 주요 건의 20여건 2월부터 본격 해결 나서
[AANEWS] 하남시는 6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3회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열고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요 건의사항 20여건에 대해 이달부터 본격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삼아 K-스타월드 조성사업 관련 하나증권 3조 5천억원 재무적 투자의향서 확보 성과와 캠프콜번 개발을 위한 하남시-국방부 업무협약 기초로 한 부지 매입으로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4년여 동안 주민들이 강력하게 해결해 달라고 요구했던 한홀중 신설도 1월 31일 도시계획심의를 완료해 통보하고 본격적으로 교육청에서 중학교 조성에 필요한 향후 절차를 이행하기로 했다.
또 설문조사 시 주민들이 교육분야에서 가장 많이 원했던 하남교육지원청 신설도 두 차례 경기도 교육감과 만나 필요성을 강력히 요청했고 교육감도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중요소송 대응을 위해 미사지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 992억원 부과취소 소송대리인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 최고의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하고 우성골재 정화비용 425억원 소송도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11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개최한 ‘2023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된 256개 건의사항 중 20개의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2월부터 이현재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할 계획과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밀착형 사업’으로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1만 2천가구 가구당 20만원 지원 대중교통 편의성 개선을 위해 대광위·서울시와 본격 협의해 시민에게 약속한 주요 거점 연계 버스노선 개편과 권역별 대중교통 개선 완성 권역별 생활 인프라 확충 한강진입 보행통로 개설 등 정보를 공유했다.
‘주요 현안 해결 사업’으로 9호선 하남-강동 구간 선착공 3호선 신덕풍역 유치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추진 미사호수공원 랜드마크화를 위한 망월천 재정비 등 주민들이 절실히 원하는 현안 사업에 대한 해결 전략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지난 1월 주민과의 대화에서 청취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현안 해결에 즉시 시동을 걸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과밀학급 해소, 미사호수공원 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하남열병합발전소 기부채납 부지 활용방안 결정 등 주민편익시설 확충을 위한 정책사업을 통해 신속하게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참여 주간회의는 ‘벽 없는 소통 행정’을 위한 시민대표와 간부 공무원이 함께 시정 현안을 논의하는 회의로 지난해 9월 이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호 하남시 청년명예시장과 박상열 주민자치회장·유병국 통장협의회장 등 각 동 주민대표와, 미사·감일·위례 아파트 입주자대표, 정책모니터링단 및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임원 등 시민대표 60여명과 시 간부공무원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지난 3일 위촉된 김동호 하남시 청년명예시장이 참석해 “올해 청년일자리과를 신설하고 청년명예시장제를 도입해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한 하남시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 육성 취업 지원 정책을 제안해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시민대표들은 “이현재 시장이 주민과의 대화에서 청취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현장을 찾아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약속을 이행해 감사하다”며 “아직 해결되고 있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조금 더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선 하남종합운동장 이전을 위한 용역 시행 위례신사선 타당성 검토를 위한 용역 시행 및 위례신도시 상생협력 행정협의회 개최를 통한 주민 불편 해소 등하교시간 외 어린이보호구역 속도 제한 완화 등 다양한 시민대표 의견이 제안됐다.
시는 이날 나온 시민 의견에 대해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대안을 함께 마련해 원활한 시민소통으로 신뢰행정을 구축하는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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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6일 시장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거제시지부 관계자와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친절·위생·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옥성종 거제시지부장, 김종수 부지부장, 박성미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거제시는 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 등 13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옥성종지부장은 회원들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음식점 영업주 친절교육, 식품진흥기금을 통한 음식문화개선사업 적극 지원, 외식업지부 사랑ON-DAY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종우 시장은 “관광의 핵심은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여행에서 건축물 등을 본 것보다 맛있게 먹은 음식에 대한 기억이 더 오래 남고 그 음식을 찾아 다시 여행을 가고 최근 관광의 90%는 음식이 차지할 정도로 음식이 관광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여행에서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음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쟁력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해 친절·위생·합리적인 가격으로 거제만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친절·위생교육 실시, 음식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선진 식품박람회 관람 지원, 음식전문가 채용, 중장기적으로 한식·중식·일식 등 업종별 경쟁력 확보를 위한 음식문화거리 지정, 음식문화회관 건립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종우시장은 “100년디자인추진단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거제음식디자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시에서 지정한 9미에 대한 홍보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며 “9미 외 관내 맛집을 홍보할 수 있도록 지부에서는 자체 홍보 기준을 마련해 시와 협의”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식업중앙회 거제시지부와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