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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어촌 정착, 귀어학교에서 준비하세요
안정적 어촌 정착, 귀어학교에서 준비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귀어 희망자가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전문 기술교육인 ‘제8기 전남 귀어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20명을 선발한다.
만 65세 이하 귀어 희망자나 어촌에 거주하는 비어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나 귀어귀촌종합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해양수산과학원 남부지부 강진지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21일까지 5주간 강진읍에 있는 전남 귀어학교 생활관에서 숙식하며 귀어 정책부터 다양한 수산업 기술까지 습득하는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수료자는 도내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동력 수상 레저기구 조종면허 교육의 수수료 일부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전남 귀어학교 교육 과정 첫 2주는 귀어 정책, 수산업에 대한 기본 정보와 분야별 현장 견학으로 운영된다.
3~4주차엔 본인이 희망하는 업종, 품종에 따라 선도어가를 선택해 어촌살이 체험으로 기술을 습득한다.
마지막 5주차는 귀어 성공사례 및 창업 컨설팅, 금융정책 정보를 듣고 자신에게 맞는 귀어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부턴 귀어학교 수료생에게 제공되는 보수교육을 1주에서 2주로 연장해 귀어인의 어촌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귀어인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현장 중심형 교육을 제공해 차세대 수산인력을 육성하겠다”며 “전남 귀어학교 수산업 전문 기술교육을 통해 귀어인이 청정 수산 1번지 전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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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 9천억 발주…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남도, 올해 9천억 발주…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AANEWS] 전라남도는 계약업무 투명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3년 9천456억원 규모의 사업 발주계획을 전남도 누리집과 나라장터에 공개하고 지역 업체 참여를 보장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8천722억원보다 734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공사 8천373억, 용역 728억, 물품 355억원이다.
공개 내용은 사업 이름, 발주 물량, 예산액, 발주 방법 등이다.
발주 사업은 광양 옥곡천 하천재해예방사업 441억, 보성 조성천 하천 재해예방사업 425억, 무안~몽탄 지방도 확포장공사 202억원 등 934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상반기에 96%인 9천110억원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2개 시군 발주계획 규모는 지난해보다 5천71억원이 증가한 3조 1천859억원이다.
이 역시 각 시군 누리집에 공개하고 상반기에 집중 발주하기로 했다.
이천영 전남도 회계과장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운 지역 업체를 위해 각종 계약 시 관련 법령에 따른 지역 업체 보호제도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역 업체 보호를 위해 공사 입찰 시 지역 업체 49% 이상 공동도급과 공사 하도급 시 지역 업체 70% 이상 참여를 보장키로 했다.
또 물품 구매 시 도내 생산업체 우선구매와 적격심사 시 지역 업체 참여율에 따른 가점 부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2020년부터 한시 운영했던 계약보증금 및 입찰보증금 요율 인하 등은 오는 6월 말까지 연장 시행한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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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풍요와 건강 기원한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풍성’
시흥시, 풍요와 건강 기원한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풍성’
[AANEWS]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문화원이 주관한 ‘2023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이 지난 4일 시흥문화원 신축 부지에서 열려 많은 시민이 참가해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농경문화의 대표 세시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풍속과 놀이를 되살려 나누며 우리 민족의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에게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흥미를 돋웠다.
이날 행사는 동별 윷놀이대회, 민속놀이마당 등이 풍성하게 펼쳐졌다.
또한, 부럼과 오곡밥 나누기, 연날리기 시연, 달집고사,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행사가 가득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가 완성됐다.
민속놀이마당 중 하나로 진행됐던 ‘동별 윷놀이대회’는 토너먼트 형식의 접전 끝에 1등은 과림동, 2등은 정왕4동, 3등은 월곶동이 수상했다.
전통놀이 체험 중에서도 대보름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행사는 많은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잊혀져 가는 민족의 세시풍습을 되새기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 만큼, 행사의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참여하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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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2022 시민과 함께하는 ‘고양학’ 연구지원 사업 시상식 개최
고양시정연구원, 2022 시민과 함께하는 ‘고양학’ 연구지원 사업 시상식 개최
[AANEWS] 고양시정연구원은 2월 1일 빛마루방송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2 시민과 함께하는 ‘고양학’ 연구지원 사업 우수 연구 시상식’ 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고양시의 정체성과 지역성 확립을 위해 고양을 소재로 한 연구를 시민들이 직접 수행함으로써 고양시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증진하고 고양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정연구원의 고양학센터가 실시하는 사업이다.
고양시정연구원은 작년 공모에서 접수된 제안서에 대해 내·외부 심의를 통해 연구과제를 선정했으며 20명의 시민의 목소리 위원회 위원과 시정연구원 박사들이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에 참여해 선정된 연구과제를 심사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고양학’ 연구지원 사업 시상식에서 고양특례시의 지역사회 특성이 정주 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권혁 시민연구자가 최우수상을, 고양특례시 소상공인의 디지털 리터러시가 디지털 전환 행동에 미치는 영향분석을 연구한 장영용 시민연구자와 관계성의 도시 장소 마케팅을 연구한 박준영 시민연구자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민의 목소리 위원회 위원과 정책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시민연구자의 연구성과는 고양시정과 시정연구원의 다양한 정책과 연구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호 고양시정연구원장은 “민선 8기 고양시정의 핵심이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기 때문에 시민과 함께하는 ‘고양학’ 연구 지원 사업을 통해 시정연구원과 시민간의 소통이 점차 확대되어 시정연구원은 물론 시민연구에 더 나은 성과가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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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참여 청소년 대거 모집
시흥시,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참여 청소년 대거 모집
[AANEWS] 시흥시청소년재단의 산하 청소년기관에서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신규 참여 청소년을 2월부터 약 한 달간 모집한다.
산하 청소년 기관은 시흥시청소년수련관 꾸미청소년문화의집 능곡청소년문화의집 목감청소년문화의집 배곧1청소년문화의집 배곧2청소년문화의집 월곶청소년문화의집 연성청소년문화의집 정왕청소년문화의집 군자청소년문화센터 매화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총 14곳이다.
청소년자치기구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한 권리 실현과 다양한 꿈·끼 개발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이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로 나눠져 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시흥시의 청소년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대표로서 청소년 관련 정책에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자치기구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시흥시의회 간담회, 소속 기관 시설 운영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 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청소년동아리는 댄스, 밴드 등 문화예술 역량 향상을 위해 자율적으로 모인 청소년모임으로 재단 내 각 시설에서는 자율동아리뿐만 아니라 봉사, 미디어, 후기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특성화 동아리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동아리와 특성화 동아리에 참여하게 되면 축제, 페스티벌, 대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할 뿐 아니라 축제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자치기구 위원들과 청소년동아리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2023년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시흥시를 완성하는 데 함께할 수 있는 청소년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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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노후화된 교량 인공지능으로 안전 진단 ‘눈길’
시흥시, 노후화된 교량 인공지능으로 안전 진단 ‘눈길’
[AANEWS] 시흥시는 지난 6일 시흥시청에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스타트업스피랩과 함께 ‘노후교량 AI안전진단 시스템 혁신기술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실증사업은 안전진단 전문가를 통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AI안전진단 타음 분석 시스템의 결과와 비교해 인공지능 시스템의 효과성을 분석하고자 마련됐다.
실증 대상지는 노후교량에 속하는 ‘시흥3교’가 최종 선정됐으며 실증사업 협력기업에는 SQ엔지니어링, 대영드론솔루션이 참여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안전진단 시스템’은 진동 기반 음향 인공지능 분석과 드론 촬영 이미지의 인공지능 분석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시스템이다.
특히 교량 상태를 진단 예측하거나 이상 부문을 감지할 수 있는 AIoT 레이판 솔루션 기술이 도입·적용돼 보다 안전하고 정밀하게 교량상태를 측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번 혁신기술 실증이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오면 외관 이상 감지 및 육안으로 관측하기 어려운 내부 손상, 결함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고 안전 조치 확보로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시간, 노력, 비용 등에서도 상당한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관내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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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관내 사업체 77,461개 ‘2023년 사업체조사’실시. 비대면 조사 병행
시흥시, 관내 사업체 77,461개 ‘2023년 사업체조사’실시. 비대면 조사 병행
[AANEWS] 시흥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산업체를 대상으로 ‘2023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매년 통계청이 주관하는 사업체조사는 우리나라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고자 마련된 통계 조사다.
시흥시의 조사 대상은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 중인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가 해당되며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장 운영장소, 종사자 수 등 10개다.
시흥시가 임명한 통계조사원 102명이 방역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현장면접조사로 진행되며 필요 시 배포조사, 전화조사 등의 비대면 조사도 병행한다.
조사된 자료는 내용 검토 과정을 거쳐 산업별·종사자 규모별·조직형태별·지역별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등으로 집계하고 조사 결과는 통계청에서 2023년 12월 확정해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가 국가의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체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으로 철저히 보호되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안심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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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추진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7일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2023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은 지역 구직자들이 자격증 취득을 통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기존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직업능력훈련개발기관의 훈련과정에 참여한 실업자만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을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19세 ~ 65세 이하 실업자로 완화했다.
충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실업자가 국가공인자격증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 응시료를 1인 2회 총 50,000원 내에서 실비로 지급한다.
다만, 사업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지원받을 수 있는 국가공인자격증 세부 종목은 큐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이메일 등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 중인 구직자들에게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개인별 역량 강화를 촉진시킬 수 있는 지원제도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 방안을 마련해 전문성을 갖춘 지역인재의 성공 취업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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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
충주시, 2023년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
[AANEWS] 충주시는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보편적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2023년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지원금액은 1인당 연간 11만원이다.
신청대상자는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규·재발급이나 재충전을 신청할 수 있다.
수급 자격을 유지 중인 지난해 문화누리카드 발급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재충전돼 바로 사용 가능하다.
단, 카드기한 만료, 복지시설 발급자, 2022년도 미사용자 등 일부 사용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재충전서비스에서 제외되므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올해 말까지 문화누리카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 분야는 온·오프라인 서점 음원사이트, 음반판매점 영화관 케이블TV 공연장·극단·문화센터 사진관 체육용품·시설 버스·철도·항공 여행사·렌터카·관광명소 등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누리 카드가 다양한 시민들이 문화 혜택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맹점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충주시는 160여 곳의 가맹점이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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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아동대상 치아건강꾸러미사업’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지역 내 아동들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체험형 ‘치아건강꾸러미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평생의 생활습관에 영향을 주는 아동기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유아 또는 학령기 아동의 가족 및 단체에서 함께 참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은 충주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연중 예약제로 운영되며 지역 내 5세부터 8세 자녀를 둔 가족 및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다.
체험 용품은 내 입 속 구강 상태를 볼 수 있는 덴티노트 아이와 부모가 같이 놀이할 수 있는 치과 놀이기구 키트 숫자로 배우는 치아맨 놀이책 색칠공부 등 총 4종으로 가정에서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용품은 치아 건강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동화책 대여, 칫솔질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칫솔질 기록부, 칫솔질 수첩 등으로 구성했다.
대여 기간은 보육시설은 최대 2주, 가정은 1주이며 희망 가정 및 보육시설은 방문 및 전화 접수신청 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기에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은 성인이 되었을 때 많은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흥미로운 체험을 통해 올바른 구강관리를 스스로 할 수있도록 유도하고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습관 정착을 위해 구강보건사업 추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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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여성친화기업 인증 및 지원공고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7일 여성친화기업 인증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여성친화기업 인증 공모는 여성의 취업 여건과 인식 개선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일·가정 양립의 직장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격려하고자 추진됐다.
여성친화 대상기업은 양성평등 조직문화조성, 일·가정 양립지원, 시설환경개선 등 3개 분야 20개 항목의 평가기준에 의해 1차 현장실사와 2차 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선정된 여성친화기업은 여성 휴게실, 수유실, 화장실 등 여성전용시설 환경개선비 1,000만원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를 통한 여성근로자 구인 지원, 시 홈페이지 기업홍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관내 기업으로 상시 여성 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업은 오는 22일까지 제출서류를 준비해 시청 여성청소년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고문과 신청서식은 시 홈페이지 ‘더가까이 충주-알림마당-공고·고시·입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발굴해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자아실현의 기회 제공 등을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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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국비확보 위한 본격 ‘발품행정’ 돌입
가세로 태안군수, 국비확보 위한 본격 ‘발품행정’ 돌입
[AANEWS] 태안군이 가세로 군수를 필두로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발품행정’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가세로 군수는 지난 6일 정부세종청사 내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 태안지역 내 방조제 개·보수 대상지 신규 5개 지구 선정을 요청하는 등 대 정부 국비확보 활동을 전개했다.
가 군수는 이날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태안군은 방조제 118개소가 위치하고 있어 태풍과 해일 등 재해로 인한 피해가 잦은 곳으로 방조제 개·보수 시 삼면이 바다인 태안군이 재해로부터 안전해지고 군민의 재산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노후 방조제 개·보수의 필요성을 적극 알렸다.
태안군은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신규 방조제 개·보수 사업에 이원면 관리 1581번지 등 5개소를 신규지구 대상지로 신청한 바 있다.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로 준공 시 약 818ha의 면적이 방조제 개·보수의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총 사업비는 147억원 가량이다.
가 군수는 방조제 개·보수 외에도 태안읍 도내 고남면 귓소골 근흥면 죽림 이원면 이원호 등 4개 지구의 저수지 수질 개선 사업 대상지에 국비 250억원을 순차 사업으로 지원해줄 것을 적극 피력했으며 사업이 추진될 경우 군 농업용수의 수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세로 군수는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가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정부를 수시로 찾아 적극적인 논의와 협의를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 1월 3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 총 2225억원의 정부예산 확보 목표치를 밝혔으며 정부예산안의 국회 제출 전까지 가세로 군수를 필두로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하는 등 최대한 많은 정부 예산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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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멧돼지 등 야생동물 피해 농가에 보상금 지급키로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입은 농가에 보상금을 지급한다.
군은 최근 야생동물 개체수 급증으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 농가에 가구당 연간 5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보상은 ‘태안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 및 피해보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며 신청기간은 2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신청대상은 야생동물에 의해 관내에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다.
단, 피해보상 산정금액이 5만원 미만인 경우 피해 예방시설 등을 지원받은 농경지에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각종 법령 등에 의해 경작이 금지된 곳에서 재배한 경우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같은 경작지에 대한 피해보상금 지급은 연 1회로 한정된다.
군은 피해면적과 피해면적 내 피해율 작물별 단위 면적당 소득액 파종·중간·수확 단계 피해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상금을 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해를 입은 농가는 현장을 보존한 후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 내에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군은 피해조사 및 검토를 거쳐 당사자에 피해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피해보상을 실시하게 됐다”며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농업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임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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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 기억 쉼터’, ‘기억 더하기 교실’ 운영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지난 6일부터 ‘행복 기억 쉼터’ 프로그램 1기 운영에 나섰다.
‘행복 기억 쉼터’는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해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고 사회적 접촉 및 교류 기회 제공을 통해 고립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 환자 중 장기 요양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자다.
1기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8일까지 주 2회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전산화 인지 훈련, 워크북 활동, 운동·요리·공예·음악 프로그램 등을 함께하게 된다.
‘행복 기억 쉼터’는 올해 총 4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경도인지장애 및 인지 저하자 대상 ‘기억 더하기’ 프로그램도 오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주 1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두근두근 뇌 운동을 통한 인지 훈련 및 운동’으로 구성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에게는 사회적 교류 확대의 기회를, 가족에게는 돌봄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위험군의 치매 발병 우려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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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AI 스피커 사업 시범운영
금천구,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AI 스피커 사업 시범운영
[AANEWS] 금천구는 2월부터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AI 스피커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AI 스피커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에 AI 스피커 누구를 보급하고 이를 통해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감성 대화, 음악 재생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금천구는 실태조사 결과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중 ‘고독사 고위험군’ 100명에게 AI 스피커를 보급하기 위해 지난 1월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자가 ‘살려줘’, ‘구해줘’ 등 위험신호를 보내면 24시간 운영하는 관제센터에서 즉시 119에 연계해 구조할 수 있다.
24시간 긴급 SOS 서비스 이외에도 감성 대화, 음악 재생, 부정적 단어 사용 시 심리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48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안부 확인을 할 수 있게 돼 상시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금천구는 그동안 헬로우안심모바일 AI전화안부서비스 운영과 함께 야간·공휴일 위급상황 대응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스마트플러그 야간·공휴일 관제를 시작했다.
아울러 이번 AI 스피커 사업까지 더해 1인 가구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AI 스피커 사업을 통해 24시간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만들어나가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민들이 나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따뜻한 금천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