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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취약계층 7400가구에 난방비 가구당 20만원 긴급 지원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지속되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7,400가구에 난방비를 가구당 20만원씩 긴급 지원한다.
시는 대상자 7,400가구 중 계좌가 파악된 5,600가구에 7일 난방비 긴급 지원금을 지급하고 계좌를 파악하지 못한 차상위계층 등 1,800가구는 계좌 신청을 받아 2월 14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 이례적인 한파로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이번 긴급 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광명시는 광명시의회와 난방비 폭탄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협치를 통해 관련 조례를 신속하게 제정하고 긴급 지원예산을 신규 편성하는 데 합의한 바 있으며 광명시의회는 취약계층 난방비를 조속히 지급하기 위해 지난 3일 임시회를 개최해 조례안과 예산안을 처리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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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위기에 강한 회복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소통과 공감 행정 시작
박승원 광명시장, 위기에 강한 회복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소통과 공감 행정 시작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6일 오전 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원에서 철산4동 주민과, 오후에는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온동 주민과 ‘2023년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시민의 삶을 회복하고 위기에 강한 회복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소통과 공감 행정을 시작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고물가, 에너지 가격 폭등 등 민생경제는 어려워지고 기후위기를 넘은 기후재난 문제, 기술혁명과 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계층 간 사회적 격차 심화 등 국내외 상황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에 우리 광명시는 지속가능한 미래 10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인권, 평화, 생명, 환경, 평생학습이라고 하는 이러한 중요한 과제를 중심으로 해서 미래 광명의 시대를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를 위해 민선8기 광명시는 혁신, 성장,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혁신하는 시장 함께 뛰는 정부 미래를 키우는 광명의 3대 전략과 17대 약속을 추진하는 한편 올 한해 1조 535억원의 예산을 세워 민생경제 강화 탄소중립 실천 공간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공동체 회복 등 5대 정책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하안2지구, 구름산 지구 광명문화복합단지 재개발·재건축 등 개발 사업과 광명역철도망, 공영주차장, 정원 조성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광명시 곳곳의 발전상을 설명했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인한 통행 안전 및 보행로 확보, 시내버스 요금 할인, 주차 공간 확보 및 불법 주정차 단속, 겨울철 제설 대책 등 도로·교통·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개선을 건의했다.
어르신들도 경로당 운동기구 설치, 노인복지관 이용을 위한 공공형 택시 노선 확대, 사전연명의료 의향서 방문 신청 접수를 건의하는 등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학온동에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등 대형 개발 사업과 관련해 적정·신속 보상, 이주대책, 세금 감면 등 많은 주민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가운데, 박 시장은 시공사와의 지속적인 협상과 함께 정기적인 사업 진행현황 주민 설명회 개최를 현장에서 약속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며 건의 사항에 차례차례 답변했으며 함께한 관련 부서장들에게 조치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는 한편 현장 방문이 필요한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서 해결할 것을 약속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을 빠짐없이 담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울러 재개발 등으로 이주하시는 주민들이 계속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떠난 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히며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한편 다음 시민과의 대화는 7일 오전 10시 중앙대광명병원에서 일직동 주민과, 오후 2시에 소하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소하2동 주민과 함께할 예정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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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각, 공동체의 다양한 발상’… 광명시 연서도서관,‘시민제안 프로그램’공모
‘시민의 생각, 공동체의 다양한 발상’… 광명시 연서도서관,‘시민제안 프로그램’공모
[AANEWS] 광명시 연서도서관은 오는 24일까지 ‘시민의 생각, 공동체의 다양한 발상’-‘2023년 연서도서관 시민제안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시민제안 프로그램 공모는 개인 및 학습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연서도서관과 도서관에 애정을 갖고 활동하는 시민에 의해 연서도서관 곳곳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제안해 운영까지 하는 시민주도형 활동 지원 사업이다.
연서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상상력과 다양한 발상을 교육 분야 수요에 적합한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발굴하고 그간 축적된 개인, 공동체의 학습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로 연계하는 등 도서관 혁신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연서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각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연서도서관은 진정한 시민들의 독서문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며 “이번 공모에 끼 많고 아이디어 넘치는 광명시민과 학습공동체 또는 유관단체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제안 프로그램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공동체는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연서도서관]에서 관련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PPT 발표를 거쳐 선정단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제안 프로그램은 1,760~3,520천 원의 강사비가 차등 지원되며 연서도서관과 협업해 4~11월 사이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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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코로나19 접종 시작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의 겨울철 재유행의 지속 및 신규변이 출현 등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을 영유아로 확대 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접종 기회가 없었던 생후 6개월에서 만4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8주의 간격으로 1, 2, 3회에 걸쳐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시기는 군 보건소의 경우 이달 15일부터, 위탁의료기관인 청평면 성민의원은 17일부터 가능하며 사전예약 기반으로 특정요일을 지정해 접종을 시행하게 된다.
백신종류는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으로 면역저하자 및 만성질환을 보유한 고위험군 영유아는 반드시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먼저 접종을 시행한 미국의 경우, 화이자 백신에 대한 이상반응 사례로는 6개월~2세가 보챔, 졸려함, 발열 및 통증 등을, 3~4세가 주사부위 통증 및 피로 발열 등을 호소하는 등 대부분 일반적인 이상 사례가 보고됐다.
앞서 군은 겨울철 코로나19 대유행을 막기 위해 추가접종 대상자인 만 18세 이상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 15곳에서 출생 연도에 상관없이 무료로 백신을 접종하는 등 동절기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해 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17세 이하 입원환자 중 0~4세 영유아는 51%를 차지해 치명률이 높은 대상이라”며 “현재 접종예약을 받고 있는 만큼 접종을 희망하는 보호자들은 사전 예약 후 접종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6212명으로 이중 가평읍이 1만183명, 설악면이 4820명, 청평면이 6056명, 상면이 2870명, 조종면이 8176명, 북면이 1478명 등으로 나타났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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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행복’ 농업, 가평클린농업대학 운영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클린농업대학이 오는 3월 29일 입학식을 갖고 11월말까지 본격 운영된다.
가평클린농업대학은 녹색농업·가평농업을 이끌어 갈 농업경영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지난 2007년 4월 첫 문을 열고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해왔다.
군은 지난해까지 1천81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가운데, 올해에도 제17회 클린농업대학 신입생 90명을 모집해 ‘힐링과 행복’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운영할 클린농업대학은 친환경귀농귀촌과, 농촌관광과, 농식품학과 등 3개 과별에 각 30명씩 참여하게 된다.
친환경귀농귀촌과는 귀농귀촌교육 이론 및 실습, 귀농귀촌 정착 설계의 이론, 농업경영, 채소 및 과수 재배일반 등 농업기초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게 된다.
또 농촌관광과는 농촌관광의 이해, 마케팅 전략, 농촌교육농장, 농산업트렌드까지 체계적인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농식품학과는 농식품 이론 및 실습, 농산물 가공, 경영 및 마케팅, 브랜드 개발, 향토음식, 농식품트렌드 등 농식품 기초부터 개발까지 전략적으로 운영된다.
클린농업대학 참여대상은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으로 제한되지만, 친환경귀농귀촌과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외지인들에게도 기회를 주기 위해 관외 거주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다음달 3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 농업인상담소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하며 합격자는 3월 10일 농기센터 홈페이지 및 SMS를 통해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본 대학은 지역 농업인들과 귀농귀촌한 도시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며 서로 상생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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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연계, 강진읍 상가 둘러보기 특별 이벤트
강진청자축제 연계, 강진읍 상가 둘러보기 특별 이벤트
[AANEWS] 제51회 강진청자축제 개최를 기념해 강진읍 상가 사은행사가 강진오감통 음악창작소 광장에서 열린다.
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상권을 활성화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강진읍 상권활성화 구역 내 상가로 유도하기 위해 꽝 없는 돌림판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축제기간인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청자축제 현장에서 강진군 캐릭터인 ‘강이’, ‘진이’와 사진을 찍거나 청자축제를 인증할 수 있는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 강진청자축제’를 SNS를 통해 공유하면 꽝 없는 돌림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손목띠를 받는다.
이를 강진읍 오감통 행사장에서 보여주면 최소 강진사랑상품권 5천 원에서 1만원, 골드바 응모권까지 노려볼 수 있는 돌림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상품권 지급 규모는 총 3천만원으로 전량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행사로는 오감통 잔디광장에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고 절약 실천을 위한 자전거 솜사탕 체험, 청자 낚시, 도자기 신데렐라 찾기, 액자 제작체험, 버스킹이 열린다.
이와 함께 축제장 내 강진읍 상권 특산물 홍보, 풍선배부, 축제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사은행사 등의 강진읍 상가 고객 유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군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축제이자 처음으로 도전하는 겨울축제인 만큼, 축제장과 강진읍 전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은행사를 통해 강진청자축제를 성공으로 이끌고 강진읍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방침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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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조류생태과학관,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 조류생태과학관,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AANEWS] 의왕도시공사 조류생태과학관이 본격적인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시기에 발맞춰 건전한 과학문화를 육성하고 관람객의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한다.
조류생태과학관은 지역주민이 보조강사로 참여하는 수준 높은 전시해설과 고객 눈높이 맞춤 조류탐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의왕도시공사 김홍종 사장은 “조류생태과학관과 주민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특화형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류생태과학관 관계자에 따르면 입장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됐지만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이 밀집하는 시설특징을 고려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으며 운영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031)8086-749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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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열려
제7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열려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7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및 정기 대의원 대회가 열렸으며 본격적인 노조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김현진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정진용 한국노동조합연맹 경남본부 의장 등 주요 노조 인사를 비롯한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시의원,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제7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은 이상신 위원장을 중심으로 조합원 복지향상, 조합원과 함께하는 노동조합,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등 조합원 권익증진과 제도 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신 위원장은 “사람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받는 조직문화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조합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향상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투쟁과 대립보다는 상생협력과 상호 공존을 지향하는 노조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저 역시 노동조합의 파트너로서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들으며 항상 소통하겠다”며 “2023년은 창원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혁신성장의 기틀을 만드는 해인 만큼 노사가 협력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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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복무교육 개최
양주시, 2023년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복무교육 개최
[AANEWS] 양주시는 지난 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양주시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을 열고 관리소 지킴이 대상 복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과 윤창철 시의회 의장, 김민호 도의원, 시의원,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소식, 2부 사례발표 및 복무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주요 내빈 소개와 강수현 시장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관리소별 조장·사무원·관리소장을 임명하고 양주시 행복마을관리소 현황과 주요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시재생의 이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역특화프로그램 발굴 등 직무에 필요한 소양교육과 근무자 복무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사무원의 실무적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시는 구도심 중심으로 설치·운영된 행복마을관리소가 각 마을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비롯한 도시재생의 기반조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기여했다.
은 물론 각 지역의 특색사업 발굴을 통해 마을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2023년 양주시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 채용에 최종 합격한 지킴이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행복마을관리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주민·민관협의체 등이 유기적으로 움직여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양주시도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2019년 샘내마을을 시작으로 덕정, 광적, 백석, 남방, 남면 등 6개 행복마을관리소를 열고 마을주민의 안전과 취약계층의 생활 편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도시재생 특화프로그램, 주민소득화 기반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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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3년 중소기업 시책 설명회 성공적 개최
의왕시, 2023년 중소기업 시책 설명회 성공적 개최
[AANEWS] 의왕시가 ‘2023년 의왕시 중소기업 주요시책 합동설명회’를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8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관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합동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기술개발지원, 판로 및 수출지원, 정책자금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지원사업 설명하고 각 기관별 사업담당자의 1:1 개별 상담 진행을 통해 관내 기업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지원사업 참여 확대를 이끌었다.
당초 예상인원의 2배에 달하는 200여명의 기업인들이 참여한 이번 시책 설명회는 어느 해보다 기업인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거웠다.
특히 방문 기업을 대상으로 행사 효과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대부분이 매우 만족과 만족을 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들을 적극 활용해 경기 침체를 딛고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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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는 6일 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경기도형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는 경기도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내 행정체제 구축 및 민간과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연구를 수행해 도민들의 보건, 교육, 치안, 주거, 생활체육 등 다양한 지원 영역을 탐색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도출해 도민들의 더 나은 삶, 행복한 삶의 계기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연구용역의 연구원을 맡은 이철규 전문위원은 중간보고에서 그 동안 조사한 최근 5년간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방안 및 위탁형 대안교육기관 운영에 관한 선행연구 검토, 대안교육 위탁기관 등 관련기관 설문조사, 전문가 심층 인터뷰 자료 등을 발표했다.
또한 지난 1월 위기학생 원스톱 대안마련 정책 공청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초등전담 지원센터·학교폭력 지원센터·교육활동 부적응 지원센터의 설립을 통해 대안교육은 물론 치유까지 병행할 수 있는 학생안전 지원단 설치를 제언했다.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애형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는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은 물론 이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학습권·생활권 보장 문제와 직결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실효성있는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통합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도출해내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연구단체 회장인 이애형 의원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위원장,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이제영 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 의원과 본 연구용역의 수행을 맡은 연구진,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3개월의 연구용역 기간을 거쳐 2월 말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있으며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학습권·생활권 보장 등을 위한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방안과 관련 조례 제·개정안 등의 연구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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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빈집활용 창업공간 ‘옥색지붕’ 오픈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빈집활용 창업공간 ‘옥색지붕’ 오픈
[AANEWS]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용평리 지역상권 활성화와 노후 빈집을 활용한 창업 공간인 옥색지붕의 한옥카페 ‘모우나’가 2월 4일 정식 오픈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식 오픈한 한옥카페 ‘모우나’는 용평리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노후화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민소통의 공간을 조성했다.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지역내외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공간의 리모델링을 마쳤으며 이에 지속적 운영을 위해 지난해 9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지역 창업주를 공개모집해, 1층에는 한옥카페 ‘모우나’가, 2층은 천연비누공방 ‘팜비노’를 창업하게 됐다.
젊은 청년부부가 운영하는 한옥카페 모우나는 차카페로 건강한 식자재를 이용한 다양한 녹차, 보이차와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음료, 디저트를 제조 판매한다.
지난 2월 4일 토요일 정식오픈 후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2층 천연비누공방 ‘팜비노’는 함양의 건강약초를 이용한 천연비누 제작 체험공방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천연비누, 약초비누, 아로마오일 비누 등을 제조 판매하며 함양군 캐릭터를 활용한 사니사미 비누 체험 공방으로 2월 중 오픈 예정이다.
한옥카페 모우나의 서지호 대표는 “함양에 자리잡게 되면서 많은 분들의 응원과 함양군의 도움으로 모우나를 오픈 할 수 있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앞으로 모우나의 창업에 그치지 않고 용평리 활성화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지난 3~4년간의 주민소통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조성하게 된 옥색지붕은,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은 공간으로 앞으로 용평리만의 특색을 가진 가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창업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개인적 창업공간이 아닌 용평리, 함양군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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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농촌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한다.
올해 교육인원은 30명 내외이다.
교육은 귀농정보, 농업기술 이론 및 실습, 현장견학 등을 주제로 4월 7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20회 운영된다.
현장견학이나 자체활동을 제외한 교육비는 무료이며 귀농 자금 신청 시 교육시간도 인정된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2월 28일까지로 신청자격은 포천시 전입 5년 이내 귀농·귀촌인 및 포천시로 귀농 의사가 있는 신규농업인이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서와 추가 서류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이나 택배로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영농기술을 갖춘 신규농업인을 육성하고 귀농귀촌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영농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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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집중 모집
포천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집중 모집
[AANEWS] 포천시는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위기이웃 발굴과 지원 활동에 참여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집중 모집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에서 위기이웃을 찾거나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지역 봉사자로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면 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위기이웃을 발견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고 복지 관련 정보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제공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을 통해 복지 인적망을 더욱 촘촘히 구성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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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시 시설채소 연합회·연구회와 간담회 개최
포천시, 포천시 시설채소 연합회·연구회와 간담회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시설채소 연합회·연구회와 포천시 시설채소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시설채소 연합회·연구회는 포장재 지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등에 대해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는 질적·양적으로 전국 최고 수준인 포천시 시설채소가 더 많은 분들께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시설채소 연합회·연구회는 장성산 회장 이하 17개 작목반 200여 개 농가로 구성되어 약 2,265ha에서 상추, 시금치, 열무 등 시설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시금치는 전국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고 열무는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대부분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으로 출하되고 있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