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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경남문화원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2023년도 경남문화원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에서는 7일 함안 군북면 대암 이태준 기념관 1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경남문화원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남 20개 시·군 문화원장 및 사무국장, 조근제 함안군수 등 4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일제강점기에 몽골에서 인술을 베풀고 독립운동을 펼친 대암 이태준 선생의 기념관을 견학하고 오후에는 함안박물과 말이산고분군을 돌아보는 문화탐방이 진행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총회에 참석하신 경상남도 문화원연합회 김길수 회장님을 비롯해 지역문화 창달과 문화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시는 경남도내 지역문화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는 오는 9월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아라가야 왕도답게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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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복지재단 기능회복 시급”
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복지재단 기능회복 시급”
[AANEWS] “복지기관은 다른 분야에 비해 투명성이 더욱더 요구되고 있다”김미숙 경기도의원은 6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복지재단 원미정 대표이사 등 관계자와 ‘경기복지재단 행정관리체계 개선 및 조직기능 회복’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22년 11월 실시한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불투명한 행정 처리 관련 규정 미비 형식적인 조직 운영 등에 대해 지적했다.
이에 경기복지재단은 ‘행정관리체계 개선 및 조직기능 회복’을 목표로 투명한 행정관리체계 구축 정확한 행정 기준 마련 기본에 충실한 조직기능 회복 빠른 대응체계 마련 등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조직과 기능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김미숙 의원은 “경기복지재단은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설립한 공공기관으로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기관임에도 연구과제 수행과 관련해 지적재산권 표절 소송 문제까지 발생하는 등 여러 문제를 노출했다” 며 “재단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숙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면밀하게 진단해 재단을 재설립 한다는 각오로 재단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투명하고 내실 있는 운영방안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추진해야 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보호와 도민 모두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복지재단의 역할 강화와 변화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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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오는 2월 17일까지 2023년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일하는 청년의 정주여건 확보와 자립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규직 취업 후 1~4년차 청년이 근속시 1인당 최대 4년간 2,000만원 장려금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규모는 33명으로 먼저 참여기업을 모집 후 해당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 중 대상자를 선발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참여기업은 무안군에 소재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지난해 근속장려금을 받은 기업이라도 매년 사업에 다시 신청해야 한다.
비영리법인·단체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으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참여 가능하며 영농조합 법인, 영어조합 법인, 농업회사 법인 등은 근로자 수와 무관하게 참여 가능하다.
신청 이후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재직 중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여자 추천 명단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며 참여자가 선발되면 분기마다 장려금을 신청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사업신청은 무안군청 미래성장과 일자리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무안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 인재들이 무안을 찾아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지역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청년 인재가 항상 무안을 찾게 되도록 이번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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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치매예방 검사’ 프로그램 호응
장흥군, ‘치매예방 검사’ 프로그램 호응
[AANEWS] 장흥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장흥읍 7개마을 60세 이상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치매예방 검사는 장흥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중 소프트웨어 부문의 주민역량강화 사업으로 실시됐다.
뇌파를 측정해 우울증, 정서불안, 수면의 질, 뇌기능 저하 등을 찾아 분석하는 것인데, 검사 이후에는 건강한 삶을 위한 전문가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그림책 읽어주기 등 별도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오는 2월 16일까지는 검사결과를 토대로 주민 개별상담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
사후관리로 뇌기능이나 인지능력이 저하된 주민들을 대상으로는 뇌기능 개선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뉴로피드백 훈련까지 계획되어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예술작품 전시회, 동아리 모집 지원, 지역민 미디어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와 위수탁해 진행한다”며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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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다자녀 인증 이젠 모바일로 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다자녀 인증카드 모바일 앱을 2월부터 시행해 다자녀가정 편의를 높이고 있다.
해남군은 다자녀가정에 대해 공공시설 이용시 할인 등 각종 혜택이 주고 있지만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은 별도의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모바일 앱 출시로 앱을 통해 간편하게 다자녀 가정임을 증빙할 수 있어 다자녀가정의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 다자녀가정 인증카드 발급대상은 발급일 기준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둘째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부모와 자녀이다.
다만 부모나 자녀 중 한명이라도 타지역에 주민등록 주소가 있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용 방법은 우선 해남군‘소통넷’ 앱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 해 하단메뉴 스마트 신분증, 다자녀카드 본인인증을 하면 이름과 자녀수가 기재된 모바일 카드가 발급된다.
발급된 카드는 해남군 공공시설 이용시 제시하면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자녀가정 우대혜택은 해남군 평생학습관 수강료 100%면제, 장난감도서관, 흑석산 자연휴양림, 땅끝오토캠핑장, 우슬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등 해남군 공공시설 이용료의 20~100% 할인 받을 수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21년 다자녀가정 지원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하는 조례를 개정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기존 관내 공공시설물 입장료 및 공공요금 등 감면 시 필요한 다자녀가정 인증 절차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개편하게 됐다”며“다자녀가정 편의 증진은 물론 양육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해남군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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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경제적 어려움 고려해 버스요금 동결”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경기도가 ‘버스요금 동결’을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경기도의회 도정연설을 통해 “출퇴근이나 통학을 위해 써야 하는 버스요금은 가계에서 절약하기 어려운 지출로 버스요금마저 오른다면 도민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경기도는 ‘버스요금 동결’을 시작으로 대중교통체계를 개선하는 중장기 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해 도민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올해 전방위적인 물가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서울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대중교통 요금 인상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결정은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 도민의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민생정책의 일환이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대중교통 수요감소와 고유가 등으로 버스요금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난방비 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도민 가계에 더 큰 부담을 주면 안 된다는 판단 아래 버스요금 동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현행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는 기본거리 10km를 초과할 경우 5km마다 100원의 거리비례 추가요금이 붙는다.
국토부의 ‘2021년 대중교통 현황조사’에 따르면 경기도민의 대중교통 1인당 통행 거리는 23.8km로 서울시민보다 길고 전국 최장이다.
경기도는 버스요금 동결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비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이번 동결 결정으로 경기도 버스업체의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버스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 대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김 지사는 이날 도정연설에서 민생을 위한 3개 긴급 핵심 생계비 부담 완화 방안으로 버스요금 동결과 함께 난방비 지원, 중소상공인 자금지원 등을 제시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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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 지하화 본격 추진
성남시 하수처리장 탄천변 이전 지하화 본격 추진
[AANEWS]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를 인근 탄천변 지하로 이전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사업시행자 결정을 위해 2월 6일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 제3자 제안공고안 검토 재개를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하수처리장의 악취와 노후화 해결을 위해 해당 사업을 민선 8기 공약사항에 포함하고 보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절차를 일시 중지, 내부 검토에 들어간 바 있다.
검토 결과 시는 토지매입 최소화와 사업비 절감을 통한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해 기존 계획된 이전부지 중 임시 공사용 가설부지를 매입하지 않고 임차해 사업비 약 100억원을 절감하기로 했다.
절감된 예산은 지상부 공원화와 함께 생활체육시설 건립에 투입한다.
아울러 기존 주차장 부지를 줄이고 입체화해 지상부 공원화 면적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해 2월 중 관련 TF팀을 구성·운영한다.
또한 기존 하수처리장 부지 활용을 위한 공공개발 TF도 운영해 공공주택과 더불어 기업 유치 등 4차산업과 연계한 자족용지 활용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복정동 하수처리장 지하화 사업에 속도를 내 악취 해소는 물론, 수정·중원 원도심 주민의 휴게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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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D-50 ‘프레스데이’ 서울에서 개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D-50 ‘프레스데이’ 서울에서 개최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50일을 앞두고 오는 10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프레스데이’를 개최한다.
노관규 이사장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내외 기자단을 상대로 2023정원박람회의 개최 의미와 핵심 콘텐츠 등을 직접 브리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등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프레스데이’행사는 홍보대사 위촉과 노관규 이사장 브리핑, 기자 질의응답, 개별 취재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핵심 콘텐츠들이 막바지 완성 단계에 있는 가운데 노관규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기후위기 탄소 제로 시대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며 “박람회가 열리는 7개월 동안 다양한 문화공연과 최상의 문화예술까지 선보이겠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웰니스와 메타버스 시대의 2023정원박람회는 단순히 보고 감상하는 정원을 넘어 미래 도시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장”이라고 강조했다.
조직위는 프레스데이가 박람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배일동 명창과 국내에서 인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조직위는 이번 프레스데이에 이어 3월, 박람회 현장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 및 프레스데이 운영으로 박람회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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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가지치기‘
봄맞이 ‘가지치기‘
[AANEWS] 포근한 날씨를 보인 7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감나무 밭에서 하종희씨가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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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희망2023 나눔캠페인' 마감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의 2023년 사랑의 온도계가 234도를 기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된 '희망2023 나눔캠페인'을 통해 당초 목표액 대비 234%를 초과한 7억 20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 2억 9900여만원보다 무려 4억 3000여만원이나 더 많은 금액이다.
이로 인해 사천시의 올해 사랑의 온도계는 234도를 기록함과 동시에 역대 최고 모금액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
2022년은 6억 2400여만원, 2021년은 6억 6800여만원을 모금했다.
이번 결과는 코로나19와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체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문화로 이뤄낸 값진 성과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들이 있었기에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시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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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팔금면‘풍요기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행사 개최
신안군 팔금면‘풍요기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행사 개최
[AANEWS] 신안군 팔금면에서는 지난 2월 5일 주민과 관광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열었다.
2016년 정월대보름을 시작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팔금면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했다.
본 행사는 사회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코로나19 여파를 거치면서 힘들었던 시간은 잊고 한 해의 대풍년 및 대풍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높이 15m, 둘레 31m 크기의 달집을 만들었으며 면민들과 관광객들은 쥐불놀이와 연날리기 등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각자의 소박한 염원을 소원지에 담아 타오르는 달집을 보며 가족들의 건강과 화목을 기원했다.
주민자치회장 강정근은 “주민의 안녕과 발전을 바라며 잊혀 가는 고유의 세시풍속을 재현해 조상들의 얼과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팔금면장 김명렬은 “계묘년 새해 첫 보름달 기운을 가득 담아 모든 우환을 달집에 태워버리고 한 해의 소망을 빌며 풍요로움과 화합의 한마음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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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육가공, 우정읍에 사골4kg 200세트 후원
㈜조아육가공, 우정읍에 사골4kg 200세트 후원
[AANEWS] 화성시는 7일 ㈜조아육가공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골세트 4kg 2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정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후원물품 전달식에는 박상철 우정읍장을 비롯해 ㈜조아육가공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후원물품 전달식은 우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국진 위원의 발굴로 이뤄졌으며 전달 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대상자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조아육가공 담당자는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고 우정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후원물품이 적절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철 우정읍장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정읍행정복지센터도 이에 발맞춰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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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통탄신도시-인천공항행 버스 3월부터 일 20회로 증차 운행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7일 동탄신도시~인천국제공항 간을 오가는 시외버스의 운행을 3월부터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는 1일 10회로 운영하던 노선을 3월 중 1일 20회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의 이같은 결정은 최근 코로나19가 완화되고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물론 동탄신도시~인천국제공항 간 노선의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500명 내외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
화성시는 버스 노선 증편으로 최대 2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했던 배차간격이 대폭 줄어들면서 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증차운행으로 공항이용객의 편의가 증진되고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이용객 모니터링 등을 통해 시민편의를 높여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향남~인천공항 노선을 오는 9일자로 운행 재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향남~인천공항 노선의 배차 간격은 하루 2회로 향남터미널에서 6시 30분과 오후 1시 50분에 출발한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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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언제나 걱정없이 2023년‘달빛어린이병원’ 운영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2023년에도 동탄성모병원과 베스트아이들병원을 소아환자 야간휴일 진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경증환자가 평일 야간과 휴일에 문을 연 병원이 없어 겪는 불편과 응급실을 이용하면서 겪게 되는 진료비 부담 등을 줄여주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것으로 경기도의 심사·선정과 보건복지부의 지정을 받아 운영된다.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동탄성모병원의진료시간은평일 08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토·일·공휴일은 0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베스트아이들병원의 진료시간은 평일토·일·공휴일 모두 08시30분부터 22시까지로 만 18세 이하 소아환자에게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화성시는 야간시간대인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심야 약국도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365일 운영하고 있으며 동탄에 있는 이지약국과 달빛어린이병원 협약약국인 동탄플러스약국, 윤약국 등이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처방약 조제를 진행하고 있다.
장봉림 동탄보건소장은 “동탄권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및 심야약국 운영으로 관내 늦은 시간 소아환자 진료 불편이 해소 될 것”이라며 “사업홍보 및 민관 협력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의 운영실적은 각각 약 42,000건, 5,467건으로 나타났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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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조기검진하면‘치매’극복할 수 있다”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조기 발견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치매조기발견을 위해 해남군민 만 60세 이상 인구 대비 19%, 5,600여명에 대해 선별검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20%이상 선별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를 조기발견, 등록 및 관리함과 동시에 치매 유병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선별검사와 진단검사, 감별검사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을 희망하고 관심있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방문하면 선별검사가 가능하다.
검사 결과에 따라 협약병원 전문의를 통해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8만원의 감별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치매를 올바르게 극복하는 방법은 정기적인 조기검진과 조기발견이기에 기억력 저하로 걱정이 있거나 치매 예방을 원하시는 만 60세 이상의 지역주민들은 언제든지 센터를 방문해 치매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