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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하 의원, 행정사무감사 지적, 개선 이끌어 무악재 고개 상습정체, 구체적 대책 필요해
강민하 의원, 행정사무감사 지적, 개선 이끌어 무악재 고개 상습정체, 구체적 대책 필요해
[AANEWS]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에 따라 무악재 고개 일대 정체가 더 가중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청, 신호 체계 등 개선을 이끌었다.
‘2022년도 재정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진행 중 강민하 의원은 무악재 고개 방면으로 서대문푸르지오가 신규 입주를 시작하면서 이 일대 통일로 정체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아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통일로 일대는 출퇴근 시간 뿐 아니라 24시간 상습정체지역으로 악명이 높다.
특히 은평뉴타운 뿐 아니라 통일로 주변에 신규 아파트단지들이 생기면서 ‘출·퇴근 시간대에는 이들 도로 기능이 사실상 마비 상태’라고도 평가받고 있다.
이에 강 의원은 홍제,무악재 일대에도 지속적으로 신규 아파트단지들이 조성되면서 이 지역 정체는 계속 가중되고 있는데 지자체와 서울시는 손을 놓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단지별로 통일로 진출입 시 혼란도 심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단지 앞에 불법 U턴도 늘어나면서 위험은 물론 민원도 심한 만큼 이에 대한 단속도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현재 통일로는 2차선이다보니 우.좌회전시 정체가 가중되고 있다며 단지별 진출입로에 대해 신호체계 모니터링 후 교통 불편 완화를 위한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 했다.
이 같은 강 의원의 지적에 서대문구청 해당 부서에서는 이번 제286회 임시회를 통해 문제 개선을 위해 서울경찰청과 서울시에 적극 요청했으며 일부 개선 및 신호체계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불법 U턴 차량을 적극 단속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좌회전 시 U턴이 가능하도록 개선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특히 민원이 발생하던 홍제2동주민센터 방향 우회전 정체에 대해서는 신호체계를 일부 개선, 해결책을 찾기도 했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은 “구에서는 교통 혼잡과 민원을 줄일 수 있는 신호체계 변경 등을 연구해 주시길 바라며. 나아가 구와 서울시가 함께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주민들 편에서 통일로 일대 상습정체 해결을 위해 늘 고민하고 개선점을 찾아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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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2023 아동복지분야 유공자 표창장 수여
군산시의회, 2023 아동복지분야 유공자 표창장 수여
[AANEWS] 군산시의회는 지난 7일 최창호 의회운영위원장과 강민숙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일 의장이 박성광에게 2023 아동복지분야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박성광 온리원 태권도 관장은 평소 학원을 성실히 운영해 오면서 아이들의 안정적이고 질높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과 무료교육을 제공했고 어려운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물품 후원, 봉사활동 등을 펼쳐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보호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시의회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성광 태권도 관장은 “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 것이며 아이들의 건강한 교육환경을 더욱더 조성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도 노력을 계속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영일 의장은 “아동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박성광 태권도 관장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시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의회 차원에서 조금이나마 격려를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창호 의회운영위원장도 “지역 아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경제상황일수록 아동에 대한 봉사가 시민들에게 귀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의회 포상조례’에 의거 표창장 수여 대상은 의회 및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거나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이나 화합에 기여한 공적으로 기관·단체 등의 추천 또는 요청이 있을 때 등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여한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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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큐슈쿄릿츠대학 학생들 김해시 방문
일본 큐슈쿄릿츠대학 학생들 김해시 방문
[AANEWS] 김해시는 7일 일본 큐슈쿄릿츠대학 교수와 학생 10여명이 김해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를 방문한 학생들은 김해시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시청을 둘러본 후 수로왕릉,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박물관을 찾아 관광정책 관련 사례를 연구했다.
이와 함께 방문 학생들은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김해시에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큐슈쿄릿츠대학교는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경제학부, 스포츠학부, 대학원 등이 있다.
학교가 위치한 기타큐슈시는 김해시의 자매도시인 무나카타시와 같은 후쿠오카현에 속해 있는 도시로 대학은 2021년 무나카타시와 ‘지역 연계 협정’을 체결한 인연으로 김해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김해와 부산을 방문해 관광정책 사례를 연구하고 학술연구발표회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봉조 행정자치국장은 “국경을 초월한 온정에 감사드리며 우리 시에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김해시에서 좋은 추억을 갖고 돌아가 기타큐슈시와 후쿠오카현에 우리 시를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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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국제슬로시티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장흥군, ‘국제슬로시티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장흥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슬로시티 장흥 출범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성 장흥군수가 주재한 보고회는 부군수, 실과소장을 비롯해 한국슬로시티본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새롭게 출발하는 국제슬로시티 장흥 출범에 따른 슬로시티 장흥의 기본구상, 발전 방향과 비전 및 전략을 제시했고 향후 슬로시티 장흥군의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됐다.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기존사업과 연계성 및 실행가능성, 사업 우선순위 결정, 관련 부서 협의 등을 걸쳐 기본계획을 수립 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역의 특화자원과 슬로시티 가치를 접목해 보존과 개발의 조화 속에 소득증대와 군민소득을 실천해 가는 등 어머니 품 장흥을 타 시군과 차별화된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은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인증 받았다가 2013년 재인증에서 회원자격을 상실 후 9년 만인 2022년 3월에 장흥군 전역으로 확대 재인증을 받았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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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 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무안군 – 광주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AANEWS] 김산 무안군수와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지난 7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제도 활성화와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지역에 기부했다.
이날 김산 군수는 임택 청장과 함께 무안군 NH농협은행을 방문해 양 지자체에 서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응원했다.
광주로 이주한 무안군 출향민의 복지 향상을 기대하는 김산 군수와 무안이 고향인 임택 청장과의 상호 기부를 계기로 광주·전남지역 지자체간 교류와 협력 강화를 기대하게 됐다.
김산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 복리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무안군민과 광주시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어디나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 가능하며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안군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은 무안사랑상품권, 농산물꾸러미, 한우, 한돈, 쌀, 김, 양파음료, 양파즙, 양배추즙, 고구마, 마늘로 구성돼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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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무산김 여의도 1.4배 면적 ‘ASC-MSC 국제인증’
장흥군 무산김 여의도 1.4배 면적 ‘ASC-MSC 국제인증’
[AANEWS] 장흥군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무산김이 ASC-MSC 해조류 국제인증서를 받았다.
ASC-MSC 인증은 해양오염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어업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국제인증 제도이다.
장흥군은 7일 군청 회의실에서 김 양식 어업인 11명을 대상으로 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는 인증대행사인 컨트롤유니온 아시아태평양 총괄 책임자인 더크 테이허트가 참석해 어업인들에게 직접 국제인증서를 전달했다.
ASC 인증은 2010년 세계자연기금과 네덜란드 지속 가능한 무역 비영리 국제기구로 설립한 양식관리 협회에서 만들었다.
인증 획득 절차와 유지 조건이 까다로운 탓에 인증서를 받고도 이를 포기하는 사례가 있을 정도다.
장흥군과 지역 어민들은 친환경 방식의 김 양식을 고수해야 한다는 집념으로 이번 인증에 성공했다.
장흥 친환경 무산김은 축구장 3800배, 여의도 면적 10배 면적에 해당하는 친환경 유기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이와 동시에 여의도 1.4배 면적 ASC-MSC 국제유기인증을 받은 것이다.
최근 국제사회에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장흥군은 무산김 ASC-MSC 해조류 국제유기인증 획득 계기로 미국, 중국 등 해외수출을 늘려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친환경 무산김 판촉에 ASC-MSC 국제인증을 적극 활용하고 해외 대형 유통업체를 통한 수출증대에 노력하겠다”며 “친환경 어업을 확대해 지역민의 소득을 높이고 후손에게 깨끗한 바다를 물려주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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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권행보 비판하며 경기도지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을 당부하는 5분 자유발언 실시
이애형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권행보 비판하며 경기도지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을 당부하는 5분 자유발언 실시
[AANEWS]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애형 의원은 7일 제3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무리한 대권행보를 비판하며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지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이애형 의원은 국민의 힘이 추구하는 정치 이념,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국민의 힘 강령을 소개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국민의 힘은 싸워야 할 대결 상대가 아니라 함께 가야 할 파트너”고 말했다.
이어 “‘최근 김동연 도지사의 메세지을 보면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는 것이 많고 그 수위도 매우 높다”며 “언론에서는 김동연 도지사의 이러한 언행을 대권행보로 가는 수순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러한 도지사의 무리한 대권행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과 공직자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이재명 전 지사”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전 지사의 욕심으로 경기북부 주민의 숙원인 분도가 지연됐고 실현 불가능한 기본소득을 주겠다며 전 국민을 농락했으며 실체도 없던 기본주택 홍보관을 먼저 만들어 도민의 혈세를 낭비했고 공공개발의 탈을 쓴 대장동 개발로 원주민들은 헐값으로 땅을 넘겨줘야 했다”고 질책했다.
이 의원은 더 이상 이러한 불행을 경기도민과 공직자에게 주어서는 안될 것이며 경기도지사가 무리한 대권행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도민만 바라보며 올바른 길로 나가기 위한 방안으로 첫째, 대권용 네거티브 행보 중지, 둘째로 도의회와 정책 대연정 추진, 마지막으로 경기도민과 더 긴밀한 소통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지사와 함께 경기도를 이끌어 나가는 파트너”이므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정치를 위한 반목이 아니라 도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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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경기도 공공플랫폼 및 공공앱의 효율적 운영 방안 제언
김미정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경기도 공공플랫폼 및 공공앱의 효율적 운영 방안 제언
[AANEWS]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미정 의원은 7일 열린 제3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공공플랫폼 및 공공앱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김 의원은 플랫폼 경제가 발전하며 우리의 삶이 편리해지고 있지만, 특정 분야에서 독과점적인 거대 플랫폼 기업이 등장하며 시장이 왜곡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출시하며 독과점에 대한 문제 대응에 큰 역할을 한 점에 대해 강조하며 이러한 순기능에도 불구하고 감사원 감사보고서의 공공앱의 민간서비스 침해방지 언급과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의 공공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민간 혁신역량 최대한 활용 등의 정책 방향으로 인해 공공플랫폼 확장에 일정부분 제동이 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독과점 플랫폼 기업들이 계속해서 운영되고 있는 동안 경기도에서도 각 부서 산하기관의 공공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일각에서 경기도 각 부서 및 산하기관의 독립적인 플랫폼 개발과 운영으로 인한 도민의 혈세 낭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미정 의원은 플랫폼을 통합 관리하면 개발비용 및 유지보수 관리·운영 비용이 상당 부분 절감될 수 있다는 IT 전문가의 의견을 제시하며 우후죽순 생겨나고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 공공플랫폼의 통합관리를 위해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에 착수할 것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올해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하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함께 방만하게 운영되는 사업과 예산을 과감히 정리하고 그로 인해 절감한 예산이 더 절실하게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한다.
국내외 경제 불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소비자와 상생할 수 있는, 공공플랫폼과 공공앱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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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2023년 2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7일 오전 의원회의실에서‘2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의원발의 조례안 등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6개의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황주룡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승호 의장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논의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은 ‘경기도 북부권 시장군수협의회 설치 상황 보고’, ‘어르신 병원안심동행서비스 지원사업 보고’,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시간연장사업 운영 계획 보고’, ‘이태원 사고 사망자 가족에 대한 지방세 감면동의안’, ‘생연동 중앙시장 일원 교통환경개선 검토용역 결과 보고의 건’, ‘동두천 중앙시장 주차장 및 광장 조성 방향 설문조사 결과 보고의 건’으로 집행부와 의회 간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의회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제31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다시 한번 다뤄질 예정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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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사회복지시설 777개소 난방비 30만원 핀셋 지원
창원특례시, 사회복지시설 777개소 난방비 30만원 핀셋 지원
[AANEWS] 창원특례시는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긴급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난방비 지원대상은 정부의 난방비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회복지시설 777개소이며 난방비 30만원이 각각 긴급 지원된다.
특별 난방비 지원대상은 아동양육시설,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노숙인재활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생활시설과 사회·노인·장애인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이용시설이다.
특히 영유아의 감소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 690개소를 포함했다.
정부가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은 한시적으로 24만8000원부터 58만2000원까지 인상됐으며 에너지바우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도시가스 요금 59만2000원까지 할인 지원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주거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정부24에서 로그인 후 보조금24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에너지바우처 및 도시가스 할인 미신청 가구에 전화나 문자, 우편 등을 통해 신청과 사용 방법 등을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말까지를 에너지 취약계층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해 이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정망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정부의 추가적인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대해서는 ‘희망드림 창원뱅크’ 와 민간자원을 적극 연계해 난방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특례시장은 “이번 난방비 지원으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두텁고 촘촘한 지원으로 보듬복지 창원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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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부터 농정시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올해부터 달라지거나 새롭게 추진하는 16개 주요 농정시책·제도를 소개했다.
이번에 달라진 농정시책은 최근에 농촌인구의 급격한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농민과 농촌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추진에 반영했다.
특히 청년후계농 농지임대료 지원, 전략작물직불제, 유기유실동물 입양 장려지원 등 6개 시책은 올해 처음 시행하며 주요 시책·제도는 다음과 같다.
청년농업인의 영농초기 안정적인 영농정착 및 성장 유도를 위해 영농정착 지원금을 1년차는 10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2년차는 9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3년차는 80만원에서 90만원으로 각각 확대해 지급한다.
덧붙여, 영농정착 융자금은 종전에 3억원 범위 내 연이율 2%로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을 대폭 확대·완화해, 5억원 범위 내 연이율 1.5%로 5년 거치 20년 상환조건으로 개정 시행한다.
청년농업인의 영농 규모화 촉진 및 안정적 영농 정착을 위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선발된 청년후계농이 농지은행에서 농지를 임차할 경우에는 올해부터 1인당 최대 5백만원 범위 내 최대 3년까지 비용의 80%를 신규 지원한다.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도내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에 대해 연 20만원의 바우처를 종전에 20세 이상 70세 미만까지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75세 미만까지 확대해 지급한다.
농작업 관련 재해를 보상하는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의 가입자 대상을 종전에 산업재해보상보험에 가입된 겸업농가는 제한했으나, 올해부터는 가입이 가능하도록 확대해 농업인의 생활안정도모와 사회안전망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이 실경작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종전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는 제한했으나, 올해는 제한조건을 삭제해 6만 9,000명 정도가 새롭게 직불금 수령이 예상된다.
코로나19 이후 증가하는 기업 워케이션 수요를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유치하기 노후된 숙박시설, 회의실, 체험시설을 정비하기 위한 사업을 올해부터 처음 시행한다.
2월까지 대상마을 신청을 받아 3월경 최종 10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5천만원을 지원해 하반기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어린이집 영·유아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간식 지원을 신규 추진한다.
도내 전 어린이집 영·유아 6만 5천 1백명에게 주 1회 안전하고 건강한 제철 과일간식 제공을 통해 과수 농가에게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연간 20억원의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쌀에 편중된 과잉생산 구조를 조정하고 밀·콩과 같은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의 국내생산확대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동계절의 식량작물·조사료는 1ha당 50만원, 하계절의 논콩·가루쌀은 1ha당 100만원, 조사료는 430만원, 이모작의 경우에는 1ha당 250만원을 지급한다.
자연재해로 피해농가의 영농재개 도모를 위한 간접지원 대상자금을 종전 4개 자금에서 농업인 대상으로 융자되는 모든 농업정책자금으로 확대한다.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 및 밭 농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농기계 지원 사업을 전년 대비 10억원을 증액해 확대 시행하며 농가당 최대 5백만원에서 1천 5백만원으로 보조금액을 대폭 상향해 기존중소형 농기계 위주의 농기계지원 사업을 중소형에 한정하지 않고 농가 맞춤형 농기계까지 지원한다.
식생활 변화에 따른 쌀 소비 감소와 쌀 과잉생산에 따른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쌀 재배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영안정자금을 작년 225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축산농가의 경영부담 경감과 최적의 사양관리를 위해 축산분야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확산사업 지원을 확대한다.
기존 국비 30% 보조에서 지방비 10%를 추가 보조해 총 40%를 지원하고 대상 축종도 말이 추가되어 8종으로 늘어난다.
유기·유실동물의 새 주인 찾아주기 등 인도적 입양활성화 유도를 위해 올해부터 유기동물 입양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기동물을 입양할 경우 마리당 입양장려금 20만원을 지원한다.
동물의 보호와 관리, 확대 방지 등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동물방역법이 오는 4월 27일부터 전면 개정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주의가 요구된다.
조류인플루엔자 등 질병예방을 위해 산란계농장 방역위생관리업자를 통한 소독 및 방제 의무대상을 종전 산란계 10만 수 이상에서 산란계 5만 수 이상으로 강화해 시행한다.
응애 등에 의해 월동꿀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올해부터 도내 꿀벌농가에 연막분부기 등 방역장비를 지원하며 약품 내성 우려 해소와 노동력 절감으로 양봉농가 호응도가 높아 추가 수요 조사를 실시해 사업량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은 “대내외 농업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올해 달라진 농정시책을 알차게 추진하고 앞으로 돌아오는 농촌, 미래가 있는 농업으로 재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신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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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연석 투석으로 수산자원 서식공간 조성
창원특례시, 자연석 투석으로 수산자원 서식공간 조성
[AANEWS] 창원특례시는 마산합포구 옥계해역 0.4ha구간에 해조류의 부착 및 성장이 용이한 1루베급 규모의 자연석 2,074㎥를 투석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석하는 자연석의 위치는 사전에 저질, 퇴적환경 등 조사와 지역 어촌계의 동의로 선정했으며 이 해역에 서식하는 해조류의 부착과 성장을 통해 가자미류 등 어류의 먹이활동 공간으로 활용되어 수산자원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위수탁업무협약해 가자미류의 수산자원증강을 위해 적지조사, 인공구조물 설치, 해중림조성, 해양환경개선 및 모니터링 등 안정적인 어업경영개선을 목표로 단계별 및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다.
2021년도에는 사업적지조사, 관리위원회 구성, 수산종자방류를 실시했으며 지난해에 사업적지조사완료, 수산종자자방류, 잘피숲조성 등을 추진했고 올해부터는 자연석 설치, 치어를 보호하고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인공서식공간 조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종남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문치가자미를 포함한 어류의 산란서식장을 조성하기 위해 자연석, 인공구조물, 잘피숲 추가 조성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2025년까지 추진하는 만큼 어업여건과 해양환경을 고려한 수산자원회복으로 향후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중요한 기반이 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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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미래 수산업 방향’ 청년 어업인에게서 직접 듣는다
경상남도, ‘미래 수산업 방향’ 청년 어업인에게서 직접 듣는다
[AANEWS] 경상남도는 2월 7일 거제에서 도내 청년 어업인들과 만나 청년 어업인으로서 겪는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듣고 미래 수산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참신한 정책을 제안받는 등 소통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전국 수산물 생산량의 14.6%를 점유하는 수산업 요충지인 경남이 최근 어가인구의 고령화와 수산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을 향후 어촌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에게서 찾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이현진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장을 비롯한 11명의 임원이 참석해 귀어인 정착 지원, 후계인력 양성, 청년 어업인 역량강화 및 멘토링 기술교육 등 청년 어업인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대한 논의를 했고 뿐만 아니라 재정적 지원을 넘어 6차 산업화를 위한 수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아이디어도 주고받으며 활발한 대화를 이어갔다.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는 청년의 시각에서 어촌발전을 위한 참신하고 창조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향후 어촌의 리더로서 혁신을 선도할 인재를 발굴하고자 하는 취지로 도내 수산업에 종사하는 만 45세 미만 청년 어업인 174명으로 구성된 청년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며 작년 8월 경남에서 전국 최초로 출범해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 유통·가공업, 어촌 비즈니스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간담회를 주재한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어촌의 소멸위기 극복과 수산업 활력 회복은 경남 미래 수산업의 가장 중요한 정책적 의제”며 “미래 수산업을 책임질 청년 어업인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현장에서 정말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간담회를 마치고 거제 인근 수산업 현장방문에 나선 최 부지사는 먼저 장승포 수산물 유통물류센터 현장을 방문해 수산물 가공시설을 시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해양 쓰레기 문제와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해 운영 중인 어업용 폐스티로폼 감용장을 방문해 폐스티로폼 감용처리 및 재활용품 생산 공정 과정을 견학하고 근무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남부내륙철도 거제역사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재 공사 추진상황과 인근 역세권 개발계획 등에 대해 관계자 의견을 듣고 내실있는 추진을 당부하기도 했다.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청년의 목소리는 도정 전반에 반영될 필요성이 있고 이런 차원에서 청년 어업인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계획했다”며 “청년 어업인이 오늘 제시한 의견을 도 수산업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산식품 산업화, 폐 스티로폼 등 해양 쓰레기 문제, 남부내륙철도 등 도정 주요 현안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수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협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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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남형 자치경찰제 정착의 해’
2023년, ‘경남형 자치경찰제 정착의 해’
[AANEWS] 경상남도는 새해를 맞이해 2023년을 ‘경남형 자치경찰제 정착의 해’로 만들겠다며 더 안전한 경남도민을 위한 자치경찰 정책을 추진 중이다.
자치경찰제 이원화로의 발전에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는 동시에, 현 일원화 제도 내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 수정·보완을 통해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는 다짐이다.
’23년 위원회는 경남자치경찰의 생생한 치안현장에서 직접 밀착 취재하고 도민안전 생활실험의 전 과정을 기록해 아카이빙 스토링 영상으로 제작하고 제1기 성과를 평가하는 성과공유회를 기획하는 등 경남자치경찰제의 인식 제고를 목표하고 있다.
첫째, 지휘·감독 기능을 내실화해 자치경찰위원회 역할을 재정립한다.
‘경찰법’제28조제4항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심의·의결을 통해 시도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한다”는 규정에 따라 경남도경찰에 대한 지휘·감독권 내실화를 추진한다.
심의·의결을 통한 경남도경에 대한 지휘·감독 현장대응의 한계를 인식하고 시기별·지역별·이슈별 정책 방향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고 각종 계획 수립 초기 단계에서부터 도경찰청 업무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재정립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경남자치경찰이 자긍심과 업무 수행의지를 갖고 현장 치안에 더욱 책임감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1인당 60만원을 지원한다.
둘째,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로 도민이 체감하는 경남형 자치경찰 지역치안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그간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경남형 자치경찰 사업 발굴에 힘써왔다.
특히 경남 자치경찰 제1호 사업 ‘집에서 학교까지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은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경상남도-경남경찰청-경남교육청-도로교통공단 등이 협업으로 추진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사업시행 전 대비 21.8% 감소했다.
또한, 작년 한 해 동안 도민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안심 등불 사업’을 추진해, 도내 18개 시군 횡단보도 152개소에 함몰형 엘이디 표지병 설치를 완료했다.
횡단보도 시인성 증대 효과에 대해서는 87.2%라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2023년에는 범죄예방 환경설계 도정과제 추진으로 ➊사회적 약자대상 안전한 거리 조성 사업, ➋주민참여형 CPTED기법 도입 환경정비 사업 ➌우리동네파수꾼 사업, 스토킹 등 고위험 범죄피해 민간경호지원 서비스 사업, 시외 마을통과구간 차량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인성 개선사업, 도로교통법 개정에 맞춰 우회전 신호등 설치로 보행자 안전 강화 사업 등을 위해 103억원, 특별교부세 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자치경찰 이원화 제도’가 시행되기 전까지, 현 일원화 제도를 수정·보완하는 작업을 반드시 추진하겠다.
현 정부에서는 ‘자치분권’ 국정목표의 실천과제로 ‘자치경찰권 강화’를 내세우고 ‘자치경찰 이원화’를 추진 중이다.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도 이원화로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
한편 법률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대응과는 별도로 ➊지구대·파출소를 자치경찰부로 이관, ➋자치경찰 승진 T/O 별도 확보 ➌자치경찰위원회 내 승진심사위원회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대정부 공동 건의해 법률개정 없이도 즉시 실천 가능한 사항들이 우선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김현태 위원장은 “특히 관계기관 간 상호 협업에 힘써 경남형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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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업자 모집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업자 모집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업자를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온비드를 통해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엑스포 기간 동안 행사장 내 티푸드관, 푸드트럭, 카페, 편의점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티푸드관과 푸드트럭은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에서 해당 업종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카페와 편의점은 공고일 기준 하동군에 주소를 두고 해당 업종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제한한다.
해당 모집 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엑스포조직위원회, 온비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엑스포조직위원회 운영본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