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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밀양시,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귀농인의 정착 초기 농업 기반 마련과 주거 지원을 위해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대상자를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신용 및 담보대출 금리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으로 세대당 융자 한도는 농업창업자금 3억원, 주택구입지원 7천500만원이다.상환은 연 2% 금리,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지원 자격 및 요건은 귀농인의 경우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 이수 실적을, 재촌비농업인은 거주기간, 교육 이수 실적, 비농업기간 및 신청기한을, 귀농희망자는 전입기한, 거주기간, 교육 이수 실적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2월 10일까지 밀양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월 중 심사를 거쳐 3월 중 사업대상자가 확정될 예정이다.최병옥 농업정책과장은 "귀농인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농업 기반 마련과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고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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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재산세 납부된 무허가 건축물에 대해 급수공사 조건부 승인 시행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무허가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재산세를 납부한 소유자가 급수를 신청하는 경우 급수공사를 승인하는 제도를 시행한다.그동안 '거제시 수도급수조례'에 따라 급수 신청은 "건물주"가 하도록 되어있어, 건축물대장이 없는 무허가 건축물은 제도상 급수공사 승인이 불가능했다.문제는 아직 시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마을상수도만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 발생했다.마을상수도의 수원고갈 및 시설노후화로 인한 급수구역 확장사업 시 무허가 건축물에 거주하는 고령의 주민들에 대한 급수공사 승인이 제한되면서 생활용수를 공급받지 못할 처지에 놓인 것이다.심지어 이들 대부분은 재산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민 기본권 보장과 관련한 문제 발생 소지가 충분히 있었으며 이 때문에 지방상수도 급수구역이 확장되어도 마을상수도를 폐지하지 못해 이에 따른 유지관리 비용이 중복 발생되기도 했다.이에 거제시가 그동안 관행되어 왔던 불필요한 제도 개선을 위해 관련조례 재검토에 발 벗고 나섰다.개선을 위해서는 조례 개정이 불가피하지만 상황의 시급성을 고려해 조례 개정 전까지 재산세 납부 건물에 대한 급수공사가 승인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 지침을 마련한 것이다.이는 현장의 시급한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와 관련해 거제시장은 "법과 제도의 틀 안에서 시민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해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거제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마을상수도 운영의 비효율을 해소하고 고령 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확보와 함께 지방상수도의 확장사업도 보다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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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특별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26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창원지방법원, 학교, 경찰서 등 관계 기관의 의뢰를 통해 선정된 고위기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특별교육은 청소년 범죄 예방 및 문제 행동의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잘못된 행동을 성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범죄예방교육, SCT 심리검사 및 해석, 색채심리를 활용한 '속마음 디자인하기'등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내면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1388청소년지원단 권기오 단원의 후원과 조은영 대표의 재능기부로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생화를 비롯한 자연 소재를 활용한 비언어적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내면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었다.또한, 활동 과정에서의 성취감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해 진행됐으며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주현지 센터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회복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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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담은 반찬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담은 반찬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울진읍 새마을부녀회에서 매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고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대상 가구에 개별 방문해 반찬 전달하는 사업으로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받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불고기, 미역국, 오징어젓갈, 과일 등을 준비해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종경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미경 울진읍장은“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올해에도 민관이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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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국토교통부 장관실을 방문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해 줄 것을 촉구하는 3도, 13개 시군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이번 방문은 임박한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동안 남북 축 위주로 짜인 국가 철도 네트워크 보완과 서산시에서 울진군에 이르는 중부권의 취약한 동서축 철도망 확충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진군을 포함한 13개 시군 협력체는 공동으로 제출한 건의문을 통해 제21대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강조했다.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통해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구축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대량 수송 체계 확보 △동해안 철도와 내륙연결 철도망 완성 △대구경북 순환철도 연결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 등 다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이 철도는 2016년 12개 시군 협력체가 구성된 이후 2022년 증평군이 합류하면서 13개 시군이 중부권 공동의 염원을 담아 지속적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협력체는 그동안 2016년에는 62만명, 2021년에는 17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제출하면서 사업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강력한 공감대를 정부에 전달해 왔다.그 결과 2019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일부노선이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아울러 본 사업은 △2017년 7월 제19대 대통령 지역공약 △2022년 4월 제20대 대통령 시·도 공약 △2025년 8월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각각 반영돼 국가 정책과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왔다.이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난 손병복 울진군수는 사업의 정책적 당위성과 함께 충남·충북·경북 650만 중부권 시·도민의 강력한 요구와 기대를 전달하면서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는 대한민국 철도의 네트워크의 완결성을 높이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핵심 동력이며 650만 중부권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이번 국가계획에 반드시 신규사업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과 충북, 경북 등 국토 동서 330km를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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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 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잠재능력 개발과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25일까지 후포면에 위치한 울진군 청소년문화의집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그 결과 △영어 기초 완성 △책 속 주인공 인형퀼트 △한자랑 놀자 등 총 3개 과정이 최종 확정돼 운영에 들어갔다.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을 위해 청소년 방송댄스, 칼림바 연주교실, 드론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견하고 원대한 꿈을 향해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울진아동청소년센터 4층에 위치한 울진군청소년문화의집은 노래·댄스 연습실 등 청소년 전용 문화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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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동 금연클리닉 참가 신청하세요"
울진군"이동 금연클리닉 참가 신청하세요"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관내 기관 또는 단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1월 23일까지 2026년 이동 금연클리닉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이동 금연클리닉은 금연 희망자 10명 이상인 기관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니코틴 의존도 및 흡연 평가, 1대1개인별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 등을 제공하며 등록일 기준 6개월간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참가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울진군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효과적인 금연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과 금연 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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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주거 취약계층 중개보수 지원사업 시행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관내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월부터 ‘주거 취약계층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1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체결 시 주택 중개수수료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구비 서류는 △주택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 △수급자 증명서·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매매·임대차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지급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등이다.지원신청은 거래당사자 본인 및 대리인이 울진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 이전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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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5천억원 규모 MOU 체결
경북도,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5천억원 규모 MOU 체결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와 함께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리튬인산철배터리 양극재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도의회와 시의회 관계자, 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 김동환 주식회사 피노 CEO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와 관련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대규모 이차전지 소재 투자유치를 함께 축하했다.총 5000억원 투자… 포항에 LFP 양극재 생산 거점 구축 이번 협약에 따라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약 4만5천㎡ 부지에 에너지저장장치와 전기자동차용 LFP 양극재 제조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 25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초기에는 ESS와 전기차용 LFP 양극재 생산을 중심으로 공장을 구축하고 향후 시장 여건과 수요에 맞춰 전구체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피노와 포스코퓨처엠이 주주로 참여한 회사로 NCM 전구체와 LFP 양극재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투자를 통해 포항을 북미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LFP 양극재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이차전지 ‘캐즘’국면 속 LFP 시장 선제 대응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차전지 산업이 일시적 조정 국면, 이른바 ‘캐즘’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은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이 우수한 LFP 배터리를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와 보급형 전기차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적 변화를 보이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LFP 양극재 투자는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전략적 선택으로 기존 삼원계 중심의 이차전지 산업 구조를 보완하며 포항을 NCM과 LFP를 모두 아우르는 종합 배터리 소재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특히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기존 이차전지 핵심 기업들과의 집적 효과를 통해 소재–공정–수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되며 캐즘 이후 본격화될 시장 회복 국면에서 포항과 경북이 글로벌 배터리 산업 경쟁력을 선점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경북도·포항시, 원팀 행정으로 전폭 지원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투자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장 신설에 따른 인·허가 지원, 도로·전력·폐수처리 등 기반시설 구축,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기업이 연구개발과 생산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행정 지원과 원스톱 투자 지원 체계를 가동해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다이주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대표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선두 주자인 피노, 포스코퓨처엠이 투자한 씨앤피신소재가 NCM 중심의 국내 이차전지 소재 생태계에 LFP 혁신을 가져오려 한다”며 “최근 글로벌 LFP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올해 5월 착공하는 이번 LFP 양극재 공장은 고객사가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이 전환기를 맞는 상황에서 경북을 믿고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는 경북 이차전지 산업이 캐즘을 넘어 새로운 성장 국면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경북도는 포항시와 함께 기업이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할 것이며 경북에서 시작된 배터리 산업의 성공 스토리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포항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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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생 경제 종합 대책'총력전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경북도는 ‘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의 민생경제특별대책’을 마련해 민생경제 회복과 소득 정상화, 사회적경제․약자 보호를 통한 포용 성장, 중소․벤처 중심의 혁신성장 기반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선정하고 18개 실행 과제를 집중 추진한다.소상공인·전통시장·중소기업 중심 3대 민생경제특별대책 - 우선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 AI 코칭, 판로 개척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K-경상 프로젝트’, 자동차·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의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 ‘K-AI 경북형 산업육성 프로젝트’, 축제 중심의 소상공인 매출 확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육성 등의 과제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경북도는 지난해 경제 혁신 원탁회의에 이어 올해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현장민생경제지원단’운영해 도내 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이철우 도지사는 “민생경제 회복과 현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통시장, 상가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생기가 돌고 지역 경제에 활력이 넘치게 만들 것”이라며 내수 침체와 소비위축 등으로 얼어붙은 지역 경기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중앙부처 업무계획 분석 및 대응으로 핵심사업의 정부 사업화 경북도는 중앙부처 업무 계획을 토대로 2026년 핵심과제를 추진한다.온실가스 감축과 녹색 대전환을 위한 포항-울진 연계형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과 SMR 탄소중립 연합도시 조성, 정부 국민성장펀드, 지방 전용 투자펀드와 연계한 기업 지원체계 구축 등으로 경제 산업 활성화에 전력을 다한다.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복합·대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경북형 주민 대피 시스템 고도화, 최첨단 무인 소방 로봇 R&D, 선제적 산림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주도 공동영농업인 100개소 육성과 산림경영특구와 AI기반 스마트 양식 단지 조성으로 농업대전환의 성과를 산림·해양수산 대전환으로 확산해 나간다.정부 5극 3특 균형성장전략과 관련해서는 ‘경북·대구 공동협력기획단’을 중심으로 경북의 주력산업을 대경권 성장엔진으로 반영하고 포괄 보조와 초광역 사업 자율성 확대에 대응해 나갈 계정이다.아울러 동부청사에서 개최되는 신년 보고회인 만큼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영일만항 개발 구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영일만 횡단 구간과 포항 기계~신항만 고속도로 등 동해안 권역의 주요 사업들도 집중 검토했다.아울러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영일만항 확충, 미래 신성장 바이오산업 육성, 이차전지․미래차, 녹색철강․수소산업 도약 등 경북 7대 공약과 123대 국정과제 대응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2026년 5대 도정방향 구체화 : 첨단산업, 문화관광 연합모델 추진 2026년 경상북도 5대 도정 방향도 더욱 구체화해 실행한다.특히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와 소비·고용 등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직접적인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는 세부 전략까지 제시돼 기대감을 높였다.먼저 첨단산업 연합도시 중 반도체 분야는 구미, 포항, 영주 등 지역별 특화로 반도체 자립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광주-부산-경북을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 벨트를 완성해 나간다.이차전지 분야는 포항·상주, 울진·영덕 등 동해안, 영천·경주·칠곡 등 남부권, 문경·안동·예천 등 북부권을 이차전지 혁신생태계로 구축해 경북이 충청-영남-호남을 연결하는 배터리 트라이앵글의 허브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바이오산업은 제약·백신,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메디컬․코스메틱 등 분야별 핵심 시군을 육성하고 미래 모빌리티, 방산 연합모델도 추진한다.이와 더불어 경북도는 문화관광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중점 개발한다.최근 관광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권역별 특화 연합 벨트 조성, 포스트 APEC 사업의 전 시군 확산, 산불 피해지역 관광 자원화, 마이스산업 육성, K-푸드 관광 등을 추진한다.특히 22개 시군별 푸드축제를 면밀히 분석해 상호·연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1시군-1특화푸드 브랜드화 및 인접 지역 공동 개최, 1시군-1호텔 사업과 연계한 먹거리, 즐길 거리와 숙박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관광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경북도는 지난 8일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시군과 도정 방향을 공유한 데 이어 이날 구체화된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분야별 도-시군 전략회의를 거쳐 핵심 전략과제의 정부사업화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철우 도지사는 “첨단산업·문화관광 연합도시 모델은 시군 간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핵심이다”며 “올해 경북도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산업,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사회연대경제와 자원봉사 활성화 등으로 22개 시군과 함께 ‘살맛나는 경북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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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 대전환, 현장에서 답을 찾다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타운 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어업위원장, 이철우 도지사, 박창욱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농어업위의 새 정부 국정과제 설명으로 먼저 포문을 연 이번 행사는 경북도의 2030 농업대전환 중점추진전략 발표와 현장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농어업 분야 전반에 걸친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 데 뜻을 같이하며 행사의 열기를 한충 고조시켰다.특히 김호 위원장의 주재로 펼쳐진 현장 의견 수렴과 질의응답에서 참석자들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기후 재난에 대한 정책 지원 강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연령 확대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지원 확대 정책자금 실질적인 지원 보장 등 다양한 의견들을 개진했고 김호 위원장은 성실히 답변하며 박수를 받았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농어업위에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농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자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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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결빙 도로 사고 속출, 블랙아이스 각별한 주의 당부
경북소방, 결빙 도로 사고 속출, 블랙아이스 각별한 주의 당부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운전 시, 도로 위 블랙아이스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0일 오전 6시 10분쯤 서산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남상주IC 인근에서 화물차 1대가 단독으로 전도된 뒤, 뒤따르던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화물차 운전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이어 오전 7시 2분쯤에는 인근 지점인 서산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에서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차량을 연쇄적으로 들이받는 사고가 일어났다.또 이 사고 지점에서 약 2㎞ 떨어진 구간에서도 승용차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발생한 일련의 사고로 총 16대의 차량이 파손되는 등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가 집계한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2024년에는 11건이 발생해 심정지 1명, 경상자 8명이 발생했으며 2025년에는 14건이 발생해 중상자 1명, 경상자 16명이 발생했다.또한 2026년 1월 13일까지 총 17건의 블랙아이스 사고로 심정지 6명, 경상자 2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블랙아이스는 겨울철 눈이나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아스팔트 표면 위에 얇은 얼음막이 형성되는 현상으로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워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특히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그늘진 도로와 교량, 터널 출입구, 차량 통행이 적은 구간에서 빈번하게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북소방본부는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을 위해 서행 운전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 급가속·급제동·급회전 자제 차량 미끄러짐 발생 시 미끄러지는 방향으로 핸들 조작 타이어 마모 상태 등 차량 사전 점검 스노우체인·스노우타이어 사용 등 겨울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겨울철 도로는 언제든지 빙판길로 변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새벽이나 아침 시간대에 이동하는 운전자들은 반드시 서행 운전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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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니어클럽,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행복한 노년을 응원"
고성시니어클럽,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행복한 노년을 응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시니어클럽은 1월 15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약 700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근로자의 기본 소양 교육 △안전수칙 준수 방법 △노인일자리사업의 취지와 참여자의 역할 이해 등으로 구성됐으며 일상생활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활동하실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 지원기관으로서 사회적협동조합 노인세상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위탁 운영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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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행정통합의 핵심은 중앙정부가 독점하는 조세권을 지방으로 일부 이양하는 것. 선심성 꼼수로 선거 이용 말라"
현장사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의 핵심은 한시적 지원이 아닌 중앙정부가 독점하고 있는 조세권의 일부 이양"이라고 밝혔다.지난 16일 정부의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지원 방안 발표에 따라 행정통합 특별법 대표발의자로서 관련된 입장을 발표한 것이다.성 의원은 이날 회견을 통해 "정부가 내놓은 4년간 20조원 지원 대책은 4년간 한시적 지원일 뿐"이라며 "선심성 꼼수정책으로 지방자치 정신과 지역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의지가 아닌 행정통합을 오로지 지방선거에 이용해 정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정략적 계산"이라고 말했다.성 의원은 "저와 우리당 국회의원 44명이 함께 발의한 특별법은 257개 특례조항을 통해 대전충남특별시가 매년 9조원 이상 재원 확보가 가능하게 설계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한시적 재원 지원과는 다른 중앙정부의 조세 권한 일부를 이양해 지역 발전을 위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성 의원은 "특히 특별법 제42조에 규정된 '조세권의 이양'에 관한 내용은 현재 국세로 걷는 부가가치세와 양도소득세, 법인세의 일부를 대전충남특별시의 지방세로 걷을 수 있게 규정했다"며 "중앙정부가 독점하고 있는 조세권의 지방 이양이 행정통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성 의원은 "제가 발의한 특별법은 2024년 11월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의 행정통합 추진 공동선언 이후 오랜 시간 걸쳐 준비된 법안"이라며 "민주당은 특별법 발의 이후 반대의견만을 내놓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행정통합이 마치 자신들의 의제인 양 졸속으로 법안을 급조해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고 말했다.성 의원은 "정부여당은 위선과 선동으로 국민을 속이지 말고 최대한 저의 특별법을 그대로 사용하길 바란다"며 "백년대계인 행정통합을 4년간 한시적 지원이라는 선거용 사탕발림이 아닌 지방 격차 해소와 중앙정부 권한의 지방 이양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진심을 담은 지원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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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목욕 봉사'및 '산불 예방 캠페인'실시
봉산면, '목욕 봉사'및 '산불 예방 캠페인'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 자원봉사회는 17일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목욕 봉사'활동과 더불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환절기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목욕을 정성껏 돕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날 자원봉사회는 목욕 봉사와 더불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으며 '푸른 봉산, 우리가 지키자'라는 구호 아래 지역사회의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박종란 봉산면 자원봉사회장은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도 알릴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