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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과 통하는 ‘건축행정’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의 ‘50만 대도시’ 진입이 2월 1일 공식화 됐다.
이에 앞서 김병수 김포시장은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70만 대도시 기반’을 완성해야 할 매우 중요한 해”며 “이제부터가 ‘통하는 김포’를 향한 진짜 시작이다”는 뜻을 밝혔다.
이처럼 김포시는 50만 대도시를 마중물 삼아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로의 항해를 위한 행정 전반의 체력 다지기에 한창 매진하고 있다.
특히 ‘건축’ 분야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더욱 투명한 행정을 위해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운영하는 등 정도와 본분에 충실한 자세다.
건축물도 사람의 생애주기와 같이 설계, 시공, 노후화, 해체의 과정을 거치게끔 돼 있다.
이 모든 과정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다름 아닌 ‘안전’. 마치 인간에게 ‘건강’과 같은 의미다.
이에 따라 김포시 ‘지역건축안전센터’에서는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재난 취약 건축물의 안전관리 기존 건축물의 정기점검 등 유지·관리 지원 건축물 해체 공사 현장 안전관리와 같은 ‘시민 안전’과 밀접한 건축물의 안전·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지난해 1월 발생한 광주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붕괴 사고와 평택 물류창고 공사현장 화재 같은 ’건축물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2년 안전점검 실적을 보면 건축공사장 151개소 재해취약 건축물 56개소 대규모 해체 공사현장 수시 점검 등 총 234개소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 같은 노력은 2022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의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운영 및 건축안전 수준’ 지표에서 2그룹 내 1위를 차지하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 중 3위의 성적을 거두는데까지 영향을 미쳤다.
또한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확보한 국비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적극 추진하는가 하면, 공공과 민간 구분 없이 모든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에 둔 가운데 점검을 시행했다.
김포시는 점검 대상의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추진하는 가운데 ‘드론’을 통한 안전점검을 도입, 시행 중이다.
강풍이나 대설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시설물 등은 높은 위치에 설치돼 있어 접근이 쉽지 않아 육안으로 점검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시는 첨단기술력인 드론을 통해 종교시설물 첨탑 44개소 실외 골프연습장 철탑 6개소 등의 안전점검을 추진, 점검 효과 극대화와 함께 선제적인 점검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건축안전센터는 ‘2023년 건축안전센터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안전사고의 제로화를 목표로 체계적인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점검계획으로는 1분기 안전관리에 취약한 중·소규모 건축공사장과 해빙기 대비 중·대형 건축공사장 점검 2분기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 및 집중호우 대비 굴착 건축공사장 점검 3분기 태풍 등 재난 취약 시설물 집중점검 4분기 동절기 대비 중·대형 건축공사장 점검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강풍에 전도 위험이 큰 비계 및 거푸집 등 가시설물을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으로 폭넓은 점검을 통한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콤팩트시티 및 각종 도시개발사업 등 성장하는 김포시의 안전 과제 중 하나는 바로 ‘대규모 해체공사’에 대한 안전 확보다.
김포시는 대규모 현장은 물론 중·소규모 해체공사 현장에 대한 수시점검 및 내실 있는 해체심의, 해체계획서의 전문화를 위한 안내와 홍보 등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황석환 건축과장은 “지역건축안전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선제적·예방적 안전점검으로 시민 안전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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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제10기 광주클린농업인 대학 신입생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광주농업을 이끌어 갈 ‘2023년 제10기 광주클린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학 과정은 농업마케팅과·발효학과 2개 과정으로 모집인원은 농업마케팅과 35명, 발효학과 30명 등 총 65명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은 3월부터 8월까지 20회 80시간으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농업마케팅과는 농산물 온라인 홍보, 농장 홍보를 위한 동영상 편집법, 로컬푸드 판매 전략법 등 마케팅 전략 관련 교육을, 발효학과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양질의 교육을 통해 농업경영과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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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시장, 김포시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차담회
김병수 시장, 김포시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차담회
[AANEWS] 김포시는 6일 본청 다목적실에서 올해 새롭게 구성된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차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2023년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 구성 이후 상견례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실질적 주민자치 구현을 위해 김포시 주민자치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두고 진지한 대화가 오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는 올해 주민자치회 전환 4년 차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시기”고 강조하고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회장님들이 자치회를 잘 이끌고 계신 만큼 앞으로도 주민자치의 역할과 기능이 안정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새로 선출되신 최윤환 협의회장께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큰 노력을 해주실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의 말에 최윤환 김포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 “지역 주민 의견수렴과 소통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김포시 주민자치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 1월 실시된 주민자치협의회장 선거에서 최윤환 대곶면 주민자치회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양촌읍 박명화 회장이, 감사는 장기본동 황영식 회장, 정책국장은 월곶면 김용태 회장, 사무국장은 김포본동 허현자 회장으로 선출·선임됐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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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매년 반복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2~3월에 선정하고 3월부터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시설은 철망·전기울타리 등으로 설치비의 60%, 농가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며 희망 농가는 광주시청 기후탄소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방세환 시장은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효과를 높이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농가가 신청하길 바란다”며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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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청정에너지 설비로 난방비 걱정 Zero
광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청정에너지 설비로 난방비 걱정 Zero
[AANEWS] 광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참여기업, 곤지암읍 수요자 대표와 함께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시가스 미 공급지역 등에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통한 에너지 복지정책 구현 및 에너지 자립마을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곤지암읍 일대 주택 및 건물 177개소에 태양광, 지열보일러 설비를 설치·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19년부터 융·복합지원사업으로 총 138억원을 투입해 관내 874개소 8천575㎾, 701㎡의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함으로써 전 세계적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각 가정에 전기료, 가스비 등 에너지 비용 절감 혜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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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본격 가동…교육문화분과 시작으로 각 분과위원회 열려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본격 가동…교육문화분과 시작으로 각 분과위원회 열려
[AANEWS]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가 지난 6일 교육문화분과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각 분야 분과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는 과천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분야별 정책 제안과 자문을 담당하는 기구이다.
과천시는 지난 6일 교육문화 분야를 시작으로 7일 행정, 20일 경제복지, 21일 녹지환경, 23일 도시건설 등 각 분야 분과위원회 회의를 연다.
각 분과위원회 첫 회의에서는 분과위원장 선출, 분과별 주요 자문안건에 대한 공유와 관련 논의가 진행된다.
지난 6일 진행된 교육문화분과 위원회의 주요 안건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추진’, ‘빅데이터·AI 등 과학 기술 교육’ 등에 대한 것이었다.
특히 위원들은 민선8기 공약사항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과천 유치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한예종 유치를 위해 “지역의 정체성에 기반한 과천시만의 장점을 부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리적인 이점과 교통 편의성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자문했다.
또한, “무엇보다 과천시의 유치 의지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보여줘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자문위원회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과 협력을 발판으로 과천의 미래 100년을 완성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과천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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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 권역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합 연시총회 개최
광주시 오포 권역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합 연시총회 개최
[AANEWS] 광주시 오포1·2동, 신현동, 능평동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6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포 권역 연합 연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 퇴임하는 3명의 남·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오포 권역 4개 동의 새마을협의회 구성에 따른 남·녀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임명장 전달 및 각 통의 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임명·인준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창·황순삼 오포 권역 협의회장은 “4개 동 새마을협의회가 구성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각 동의 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4개 동의 지도자 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발전할 새마을협의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4개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포1동 김철기, 오포2동 강봉구, 신현동 이제원, 능평동 경기창이며 부녀회 협의회장은 오포1동 이완수, 오포2동 박진희, 신현동 노경화, 능평동 황순삼씨가 선출됐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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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능평 어린이집, 꼬마 작가들의 출판기념회 개최
오포능평 어린이집, 꼬마 작가들의 출판기념회 개최
[AANEWS] 오포능평 어린이집은 지난 4일 원아들 스스로 각자 만든 책을 선보이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꼬마 작가들의 출판기념회는 원아들이 어린이집에서 1년간 활동하면서 배우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동화나 그림일기를 책으로 편집해 출판했으며 원아와 학부모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진행한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빛과 그림자 놀이 아이들이 창작한 동화 속 장소의 현실구현 지구환경을 살려 행복한 우주 공간을 만드는 가상현실 구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상미 원장은 “아이들의 어렸을 적 경험은 자신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일깨우는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원아들의 유능감을 일깨우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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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새해맞이 읍면동 방문 직원격려 및 주민 간담회 개최
방세환 광주시장, 새해맞이 읍면동 방문 직원격려 및 주민 간담회 개최
[AANEWS]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관내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새해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7일 시에 따르면 방 시장은 지난달 30일 경안동, 탄벌동, 남종면, 퇴촌면, 남한산성면, 송정동을 시작으로 31일에는 도척면, 곤지암읍, 초월읍, 쌍령동을, 2월 2일에는 광남1동, 광남2동을 방문했다.
마지막 날인 2월 3일에는 신현동, 능평동, 오포1동, 오포2동을 방문해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했다.
방 시장은 “연초 바쁜 시기에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고 시정 발전을 위한 좋은 제안을 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새해 방문에서는 총 38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돼 현재 소관부서에서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처리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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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2023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광주시 퇴촌면, 2023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AANEWS] 광주시 퇴촌면은 지난 6일 퇴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퇴촌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34명이 참석했으며 한파 및 혹서기에는 활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석봉국 면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참여하는 사업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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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광주시 남종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광주시 남종면은 지난 3일 노인 일자리 참여자 13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남종면 노인 일자리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분원리 일대 인도 및 골목길, 검천리 공중화장실을 청소해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남종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활동을 한다.
이날 교육은 생활안전사고 및 교통안전사고 예방 교육 후 근무지 배정 및 팀장 선정, 근로 활동 시 필요한 물품과 안전용품 4종을 배부했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다 보면 누워만 있고 무료하게 보내게 된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일하면서 수입도 생기고 하루하루 활기차고 보람차게 보내게 되어 너무 좋다”고 사업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김진석 면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로 하루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제공되길 기대하며 안전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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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 설립 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 설립 총회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는 지난 6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주시 오포1동 분회 설립을 위한 설립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오포1동 각 마을 노인회장 및 사무장 24명이 참석했으며 오포1동 분회를 이끌어갈 신임 분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임원선출 결과 신임 분회장에는 고산3통 김옥자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이상배씨, 감사에는 정상영씨, 사무장은 김봉호씨가 선출됐다.
이날 선출된 김옥자 분회장과 임원진은 앞으로 4년간 오포1동 분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분회장으로 선출된 김옥자 신임 회장은 “앞으로 오포1동 분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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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시정연설서 “2023년은 정상화 목표”
이동환 고양시장, 시정연설서 “2023년은 정상화 목표”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3년 한해를 공정과 상식, 혁신과 화합의 시정으로 고양특례시의 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7일 열린 제271회 고양특례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업무보고 시정연설을 통해 “시는 지금 근본적인 체질변화에 앞선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며 고양특례시의 정상화를 위한 분야별 시정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먼저 “전략적 기업유치와 기업친화적 생태계 조성을 동력으로 글로벌 자족도시로 전환해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피력했다.
고양시는 그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과 군사시설보호법, 개발제한구역특별법 등으로 인해 규제를 받으면서도 거꾸로 서울에 쏠린 주거수요를 분산시키는 정부 정책 등으로 베드타운이라는 한계에 갇혀왔다.
이로 인해 성남시 분당·판교와 반해 기업유치 등 자족도시의 조성 기반이 약해졌고 서울 등지로 출퇴근하는 문제는 최대 민원으로 떠오른 상태다.
따라서 민선8기는 출범 직후, 옷만 크고 체질은 허약한 도시에서 탈피해 자족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그 시작이 고양 경제자유구역으로 지난해 11월 경기도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되는 등 잠재력을 드러냈다.
이동환 시장은 이에 “올해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해 최종선정을 위한 발판을 탄탄하게 마련하겠다”며 “경제자유구역 조성과 함께 본궤도에 오른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에는 맞춤형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해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기업을 가득 끌어들이겠다”고 말했다.
동시에 바이오 정밀의료 클러스터와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등 미래 산업 기지와 이를 뒷받침해 줄 제3전시장 건립을 구축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CJ라이브시티와 방송영상밸리, 영상문화단지를 조속히 추진해 한류 컨텐츠의 요람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 개관을 앞둔 고양드론앵커센터를 중심으로는 4차 산업의 핵심인 드론산업의 허브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유치가 중요한 만큼, 775억원의 투자유치 기금을 마련한다.
이 시장은 이같은 대규모 산업 인프라로 자족도시로 틀을 다졌다면, 그 안은 양질의 일자리로 채우겠다는 복안이다.
즉,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풍족한 도시로의 전환이다.
우선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 지원과 사업장 시설 개선 등 소상공인 보호와 육성에 나서고 기업지원책으로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 지정’ 연구용역 실시와 통합 창업플랫폼 구축 및 고양벤처펀드 조성으로 창업 활성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를 보장하기 위해 청년 채용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해 고용을 유도하고 청년들에게는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이 시장은 이어 고양시가 글로벌 자족도시로의 전환만큼 주요 현안사업으로 빠르고 편리한 교통허브도시로의 전환을 꼽았다.
이 시장은 “신분당선 일산 연장과 3호선 급행 추진, 9호선 대곡 연장,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등의 노선을 검토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겠다”며 “시민들이 출퇴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사업은 고양·김포·인천 3개 도시의 공동용역을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대응 전략 모색에 나선다.
커지는 도시 규모에 따라 도로망도 개선한다.
행주로~제2자유로 접속도로 개설과 식사동~백석동 간 도로개설, 일산IC 기하구조 개선을 통해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하고 교통량이 늘고 있는 사리현IC 주변에는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며 장항지구 및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으로 교통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호수로는 도로를 확장한다.
이 시장은 나아가 경쟁력을 갖춘 도시를 위해서는 자족도시, 교통과 더불어 살기 좋은 도시로의 전환 역시 필요하다는 전제이다.
이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개발 등 달라지는 도시여건을 반영한 고양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을 실시하고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 노후 도시지역의 정비 방향과 관리방안을 수립하는 등 고양시 공간에 시민들의 삶을 담아 완성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또한 시민들의 삶의 쉼표가 되어 줄 휴식 공간 조성에도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우선 창릉천 정비사업이 환경부의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에 선정돼, 북한산에서 한강, 행주산성, 장항습지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도심 속 We 스마트 통합하천’ 프로젝트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창릉천 주변에는 ‘제2 호수공원’을 조성해 창릉지구 내 도시공원과 창릉천을 연계한 호수공원으로 특화하고 고양한강공원에 피크닉장을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생활 지도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문화·교육이 살아 숨쉬는 창조도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갖춘 시민안심도시로의 전환에도 나선다.
이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먼저 돌보는 것이 도시의 역할이자 책임”이라며 “시민복지재단 설립 등 노인·여성·아동·청년 등 맞춤형 합리적 복지를 구축하겠다”고 고양시만의 복지시스템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민선8기의 시작은 순탄하지 않았지만,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은 같기에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시정을 이끌어 나가야 할 때”며 “시민들이 맡겨주신 고양의 미래를 바꿔나가는 데 힘을 더해 달라”고 시의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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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청년 정신건강 사업 운영
광명시, 청년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청년 정신건강 사업 운영
[AANEWS] 광명시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이 지친 청년들을 위해 청년 정신건강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정신건강 사업은 광명시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예방 및 회복을 목표로 개별·집단 프로그램 대면·비대면 교육 치료비 지원 등을 진행한다.
‘청춘 심다방’은 11월 30일까지 스트레스 검사, 간이 정신진단 검사, 기질 및 성격 검사 등 3회에 걸친 검사를 통해 상담을 진행한다.
‘청년 마인드 케어’ 사업은 2019~2023년도 내 첫 외래치료에서 질병코드 F20-48로 진단받은 광명시 거주 ‘88~’04년생 청년에게 정신건강의학적 외래치료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정신건강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비대면 교육을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한편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음건강 자가검사 고위험군 선별 대면·비대면 상담 전문의 상담 병·의원 연계 치료비 지원 등 광명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광명평생학습원 1층에 ‘마음카페’와 보건분소 ‘마음건강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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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온정수장 맑은물 홍보관 운영 개시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운영하는 맑은물 홍보관이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홍보관 내에는 재미있는 물 이야기 살아있는 물을 만나다 오염된 물이 슬프네요 물은 소중한 자원 물과 생명력 넘치는 세상 등 테마별 체험학습 전시 공간이 있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견학을 희망하는 시민은 방문 1주일 전에 문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단체는 15명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매월 2·4 째 주 금요일에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 정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 노온정수장 맑은물 홍보관은 2015년 7월에 개관해 운영하다 코로나19로 한동안 중단되었으나 작년 5월 재개관해 하반기에만 18개 단체 410명이 견학을 실시했다.
시는 맑은물 홍보관이 시민들에게 맑은 물의 생산·공정 과정에 신뢰감을 심어 주는 한편 수돗물의 소중한 가치를 알게 해 절약 정신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 노온정수장은 매일 약 27만 톤의 물을 생산해 광명시 전체와 부천시, 시흥시 일부 86만여명의 주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노온정수장은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해 총 12대의 송수 펌프 중 2022년 3개를 고효율 펌프로 교체했으며 이후 연차적으로 교체해 전기사용량을 13% 이상 절감할 예정이다.
또한, 정수장 내 면적 11,790㎡에 시설용량 1,782kW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대부료로 연간 5천 35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리고 있으며 시설용량 100kW의 자체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정수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맑은물 홍보관이 수돗물의 정수 과정을 공개해 깨끗한 수돗물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노온정수장은 에너지 사용량 감소를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을 실천해 청정 정수장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ESG 경영에도 이바지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