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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동해 피해 노지 만감류 시장격리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8일부터 15일까지 동해 피해를 입은 노지 만감류에 대한 시장격리 신청·접수를 받는다.
제주도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대설과 한파에 따른 감귤열매 동해 피해 조사 결과 노지 온주와 노지 만감류, 재해용 난방기를 미보유한 비가림 월동온주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농산물에 대한 한파 피해신고 접수를 받고 있으나, 동해 피해를 입은 과실류는 ‘농어업재해대책법’상 지원이 제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규격 외 노지 감귤 자가농장 격리사업 기간을 당초 1월 30일에서 2월 20일까지 연장 추진중이며 가공용감귤 수매도 병행해 2월말까지 농·감협을 통해 농가가 신청하도록 사전 조치한 바 있다.
노지 만감류와 비가림 월동온주는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동해 피해 시장격리 신청을 받고 예비비를 편성해 경영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장소는 과원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다.
지원단가는 1kg에 노지 한라봉 650원, 노지 레드향 730원, 노지 천혜향 610원, 비가림 월동온주 840원이다.
단,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보험금을 지급받은 경우는 지원이 제외된다.
노지 만감류와 비가림 월동온주의 시장격리 방법은 언 피해 감귤을 컨테이너에 담아 물량 확인 후 피해 과원 내 공지를 활용해 농가 자체 폐기하고 감귤원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현장 방문해 폐기물량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삼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동해 피해 노지 만감류 등 시장 격리사업은 재난지원금에서 제외된 감귤 농가에 경영비의 일부를 보전해 주기 위한 특별 지원사업으로 피해 농가가 조속히 경영안정을 되찾도록 예비비 사용 승인 등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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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결식우려 아동 사각지대 없앤다
고흥군, 결식우려 아동 사각지대 없앤다
[AANEWS] 고흥군은 복지사각지대의 결식우려 아동을 중점 발굴하기 위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이달 말까지 전수조사를 통해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을 발굴해 1일 1식 8천원 상당의 도시락 또는 부식 등을 배달 지원하는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대상은 수급자·차상위·한부모 등의 저소득층 아동 및 보호자의 사고 가출, 질환 등의 사유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포함해 조사 후 지원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읍면사무소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온라인 등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아동 본인뿐 아니라 가족, 이웃주민, 사회복지사, 마을이장 등 주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전수조사 기간 외에도 어려운 환경속의 결식우려 아동을 발견하면 언제든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아동급식사업은 급식업체에서 영양사의 자문을 받아 급식 메뉴를 정하고 식품은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조리해 당일에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든든하고 따뜻한 한끼’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아동복지 정책을 수행해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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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명사특강
민속자연사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명사특강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제주사 재조명을 통해 제주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산해 나가고자 명사특강 ‘미래를 보는 역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사특강 ‘미래를 보는 역사’ 제1편은 8일 오후 4시 전경수 서울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민속자연사박물관 로비에서 ‘탐라가 미래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생태성이 국제성의 기반이다’라는 내용으로 ‘탐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입해 과거 진취적인 탐라의 정체성을 재인식한다.
강의를 통해 탐라문화의 수수께끼를 풀어줄 일본 고문서 및 평성궁 유적의 목간에서 확인된 탐라의 교역품인 탐라방포와 탐라복의 실체를 규명한다.
또한 고대 탐라의 음악으로 추정되는 8세기 일본의 궁중음악인 도라악의 기원을 살펴봄으로써 탐라 대외교류의 한 축인 일본과의 대외관계를 재조명한다.
박찬식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명사초청 특강을 비롯,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박물관 무료입장 등을 통해 도민 및 방문객 대상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박물관 이미지 제고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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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메카 제주, 동계 선수단 유치·지원 ‘총력’
전지훈련 메카 제주, 동계 선수단 유치·지원 ‘총력’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준 높은 스포츠 시설을 갖춘 ‘전지훈련 최적지’라는 점을 적극 홍보하며 선수단 유치와 지원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제주도는 올해 전지훈련인 6만5,000명 유치를 목표로 전지훈련 전담 조직을 활용한 현장 합동 마케팅과 함께 2026년 전국체전과 연계한 전지훈련 유치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전지훈련 선수단과 도내 선수단에 양질의 스포츠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12월 24일 제주스포츠과학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며 서귀포월드컵경기장 등 훈련시설 점검도 강화하고 있다.
제주스포츠과학센터에서는 체력측정 분석 및 평가 운동처방 제공 및 피드백 우수선수 및 강세종목 밀착지원 스포츠과학교실 운영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7일 오후 제주시 애향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K-리그 대표구단인 수원삼성블루윙즈 선수와 관계자들을 만나 환영 인사를 전했다.
오 지사는 “제주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수원삼성블루윙즈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며 “제주의 좋은 기운을 받아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로 전지훈련을 온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훈련시설과 숙박시설 등 여건도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제주를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영훈 지사는 제주스포츠과학센터를 찾아 제주가 전지훈련의 메카로 위상을 유지하도록 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를 찾는 많은 전지훈련팀과 지역 체육인들이 제주스포츠과학센터의 수준 높은 스포츠과학에 기반한 훈련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지훈련 선수단과 지역 체육단체와의 연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전지훈련 선수단을 대상으로 제주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1월 총 1,028팀·1만 6,666명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했으며 1월 말 기준으로 2월 229팀·8,550명의 선수단이 전지훈련 예약을 신청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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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사회적경제 활성 ‘소셜굿즈’ 육성 공모
완주군청
[AANEWS] 사회적경제친화도시 완주군이 사회적경제 활성을 위해 소셜굿즈 육성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소셜굿즈 육성사업은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조직 발굴 및 공동체 협동조합 자립화 도모, 지역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뿐만 아니라 3인 이상 주민공동체, 공유단체 및 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방문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심사는 총 2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1차 심사는 서류·현장확인 2차 심사는 면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소셜굿즈 사업을 달성할 수 있는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분야로는 지역사회문제 해결, 소셜굿즈 대표상품 육성분야가 있으며 세부사업으로는 소셜굿즈 육성사업 지역창업 공동체 육성사업 공유단체·기업 육성사업이 있다.
공모선정은 군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전문가 컨설팅 및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친 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홈페이지 및 완주소셜굿즈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소셜굿즈 육성사업에서는 커피박 제품 개발 및 판매, 한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교통약자를 위한 자전거 수리 및 대여 등이 진행됐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소셜굿즈 육성사업 공모를 통해 완주군의 사회적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공동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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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1번지 완주군, 지난 10년 동안 관련조직 6.8배 늘었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난 10년 동안 7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협동조합과 창업공동체, 마을공동체의 설립 증가 추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완주군이 지난해 발표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9월말 기준 시 설립된 사회적경제 조직은 총 315개로 지난 2013년보다 정확히 6.8배 늘어났다.
조직 유형별로는 같은 기간 중에 협동조합이 5개에서 179개로 36배 가까이 급증했으며 창업공동체와 마을공동체도 각각 63개와 33개로 4배 이상 증가했다.
읍·면별 사회적경제 조직 분포 현황을 살펴보면 인구규모가 높은 봉동과 삼례지역, 새롭게 도시가 형성되고 있는 용진과 이서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봉동의 경우 2013년 7개에서 작년 9월엔 42개로 불어났고 삼례는 7개에서 47개로 용진은 4개에서 27개로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조직 형태를 살펴보면 지난 2013년에는 영농조합 비중이 60%가 매우 높았지만 작년에는 12%로 크게 감소한 반면 협동조합은 9%에서 6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협동조합이 사회적경제 조직을 대표하는 형태로 인식되고 설립절차가 간단한 데다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지원 사업 선정조건으로 협동조합 설립 요구 등이 작용해 협동조합 설립 러시로 이어진 것이라는 분석이다.
사업 분야별로도 다양성이 두드러졌다.
지난 2013년까지만 해도 먹거리 분야의 비중이 65%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나 2019년에는 35%로 뚝 떨어졌고 급기야 작년에는 28% 수준으로 낮아졌다.
하지만 문화생활 분야 비중은 2013년 11%에서 2022년엔 20%로 증가했고 도소매 분야도 2013년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는데 지난해에는 6%까지 비중이 확대됐다.
보고서는 이와 관련, “완주군 산업 여건에서 아직은 미미하지만 제조업 편중 문제를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주민의 참여로 지난 10년 동안 군 단위 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회적경제 조직이 운영되는 등 양적 성장이 두드러졌다”며 “사회적경제 부문의 인력양성과 역량강화 지원이 요청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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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신산업 육성 등 바다에서 미래 먹거리 찾는다
해양 신산업 육성 등 바다에서 미래 먹거리 찾는다
[AANEWS] 충남도가 해양 신산업 집중 육성 등 바다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도는 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해양수산정책 협력과 발전을 위한 ‘2023 도·시군 해양수산관계공무원 공동연수’를 개최하고 해양산업을 선도해 나아가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국가의 미래는 바다에 있고 21세기는 해양의 시대라고 할 만큼 바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해양 신산업 집중 육성 해양수산분야 기반시설 확충 서해안 해양관광 거점 육성 계획을 밝혔다.
먼저, 해양 신산업 집중 육성 방안으로는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와 인증지원센터, 해양치유센터, 한국폴리텍대학 해양수산캠퍼스 건립을 언급했다.
서천에 들어서는 산업화지원센터와 인증지원센터는 해양바이오 클러스트 조성을 위한 것으로 각각 2024년과 2026년 준공을 목표로 347억원과 250억원을 투입한다.
해양치유산업 육성을 위한 해양치유센터는 태안에 340억원을 투입해 건립 중이며 2024년 준공 예정이다.
도는 이 시설과 연계한 해변길워킹, 해변요가, 바다명상 등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이미 운영 중이다.
한국폴리텍대학 해양수산캠퍼스는 해양분야 현장 실무형 전문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2026년 개교를 목표로 서천에 건립하고 있다.
해양수산분야 기반시설 확충은 당진항을 수소부두 특화항만으로 보령신항은 물류와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항만으로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전 부지사는 “당진항과 보령신항 뿐만 아니라 대산항은 항로개선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간척지를 활용해 첨단 양식단지를 조성할 것”이라며 “어촌뉴딜 300사업과 어촌 신활력사업은 도와 시군이 협력해 지역의 특성에 맞도록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해양관광 거점 육성은 가로림만을 국가해양정원으로 조성하고 원산도는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서천갯벌은 자원화해 관광벨트를 구축 내용을 담았다.
도는 이들 사업 외에도 양식장 스마트화 및 수산업 현대화 등 현안사업을 비롯한 정부예산 확보 등 시군과 협력해야 할 28개 정책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협력이 필요한 사업과 규제완화가 필요한 제도 개선 등 31개의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와 시군은 매년 공동연수를 통해 협력사업 발굴 및 현안해결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국제요트대회 등 메가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지정, 태안유류피해극복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등의 성과를 거뒀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오늘과 같이 도와 시군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해양산업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만큼 도에서도 해양수산분야의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공동연수에는 전형식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노태현 도 해양수산국장, 시군 해양수산 분야 과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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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헌혈’, 완주군 캠페인 진행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가 동절기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팔을 걷었다.
7일 완주군은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협조로 헌혈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급감함에 따라 위기극복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직원들의 참여 속에 민원인들도 헌혈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미경 보건소장은 “매분기 진행되고 있는 전북혈액원 헌혈 캠페인에 직원들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자유롭게 동참해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헌혈캠페인은 분기별 1회 연간 총 4회에 걸쳐 실시되고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헌혈에 동참할 수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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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류 제조가공시설 채반 지원 접수
금산군, 인삼류 제조가공시설 채반 지원 접수
[AANEWS] 금산군은 오는 14일까지 인삼류 제조가공시설 채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은 인삼 제조가공 환경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기존 플라스틱 채반을 스테인리스 채반으로 교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관내 인삼류 제조업 신고를 완료한 업체다.
개당 보조 비율은 50%로 개당 최대 2만3500원, 개소당 부가세 제외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존 현대화 사업으로 보조받은 금액이 누적 20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군은 신청 수량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에는 신청자의 매출액 등을 고려, 총신청 수량을 배분해 개소당 지원 수량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신청서는 금산인삼약초건강관에 위치한 금산군청 인삼약초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인삼류 제조가공 환경 개선을 위한 채반 지원에 나선다”며 “앞으로도 금산인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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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생산실적 보고기한 연장 안내
금산군, 생산실적 보고기한 연장 안내
[AANEWS] 금산군은 식품 및 식품첨가물 생산 영업자의 지난해 생산실적 보고기한 연장 안내에 나섰다.
기존 보고기한은 해당연도 종료 후 1개월인 1월 30일이었으나 식품의약안전처에서 영업자 부담 완화를 위해 이를 2개월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 공표함에 따라 기한이 2월 28일로 늘어났다.
기한 내 실적을 보고하지 않으면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67조 과태료 부과 기준에 따라 1차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식품 및 식품첨가물 생산 영업자 생산실적 보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위생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영업자들이 설 명절 성수 식품 생산 등에 집중하느라 생산실적 보고기한을 놓치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보고기한이 연장된다”며 “부담이 줄어든 만큼 정해진 기한 내 보고를 모두 마쳐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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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작 지원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개봉 안내
금산군, 제작 지원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개봉 안내
[AANEWS] 금산군은 지역 및 금산인삼 홍보를 위해 제작을 지원한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개봉 안내에 나섰다.
8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멜로·로맨스 드라마 장르로 윤시윤, 설인아가 주연을 맡았다.
주인공이 낯선 이에게 받은 향수를 뿌리며 이야기는 전개되며 금산인삼약령시장 및 인삼골오토캠핑장 등 금산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군 관계자는 “상영 시 파급효과가 큰 영화를 통해 금산군과 금산인삼을 노출하고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키우고자 제작 지원에 나섰다”며 “영화를 즐기며 생명의 고향 금산의 모습도 찾아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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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청춘월담’서 좌의정 한중언으로 열연
배우 조성하, ‘청춘월담’서 좌의정 한중언으로 열연
[AANEWS] 배우 조성하가 ‘청춘월담’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조성하는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 정통 있는 명문가 영산 한씨의 수장인 좌의정 ‘한중언’ 역으로 열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세자 이환이 귀신의 저주로 인해 오른팔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소문이 퍼진 가운데, 좌의정 한중언은 소문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자 이환을 사냥터에 세우려는 우의정 조원보과 대치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그러나 한중언은 이환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을 밝혀질 강무가 있기 전 왕에게 이환이 오른팔의 강건함을 증명하지 못한다면 세자 자리에서 폐할 것이라는 말을 들은 상황. 강무에 나서는 이환을 지켜보는 한중언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중언’ 캐릭터로 완벽 분한 조성하는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 명품 배우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조성하는 왕 앞에서 충심을 보이는 한편 정혼자 민재이 사건으로 힘들어하는 아들 한성온에게는 단호한 한중언의 모습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그려내며 몰입도를 증폭시켰다.
‘청춘월담’은 미스터리한 저주에 걸린 왕세자와 하루아침에 일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재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구원 로맨스. ‘청춘월담’이 첫 방송부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 긴장감을 선사한 가운데 묵직한 카리스마로 극에 무게감을 더한 조성하가 선보일 앞으로의 열연이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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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업발전·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염원 풍년기원제 개최
정선군청
[AANEWS] 한국농업경영인 정선군연합회에서는 7일 정선군 농업인회관 광장에서 정선농업발전과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염원하는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풍년기원제 및 정선군 농업인 한마당 축제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정선구의회 의장, 임종근 한국농업경영인 정선군연합회장, 기관·단체장,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묘년 한해동안 무사고 및 무재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기원제에 참여한 관내 농업인 단체와 농업인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산림형 국가정원이 가리왕산에 조성될 수 있도록 다함께 뜻을 모아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화합과 친목을 위해 윷놀이 및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즐기는 등 농업인들의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됐다.
임종근 한국농업경영인정선군연합회 회장은 계묘년 한해 풍년 농사와 정선군 농업·농촌 발전을 기원하고 농업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은 물론 가리왕산 국가정원이 꼭 조성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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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직장 내 괴롭힘 예방 CEO 교육 실시
화성도시공사, 직장 내 괴롭힘 예방 CEO 교육 실시
[AANEWS] 화성도시공사는 괴롭힘 및 갑질 없는 조직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CEO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취임 이후 건전한 조직 문화 확립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소통·청렴·인권 등의 가치를 강조했으며 지난 6일에 진행된 2월 전체 간부회의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쟁점이 된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한 사내 교육을 직접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다양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사례 갑질 근절에 대한 공감대 형성 인식 개선을 통한 수평적 직장 분위기 조성 신고창구 운영 정보 엄정한 조사 및 처벌 강조 등이 있었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직장 내 괴롭힘 문제는 결코 개인과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조직 전체를 망가트리는 심각한 문제다”며 “우리의 생존과 사활을 건 문제로 해당 문제 발생 시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하며 공사 내 괴롭힘 및 갑질에 대한 근절 의지를 피력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HU공사는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해 매월 ‘청렴인권의 날 및 상호존중의 날’을 실시하고 있으며 익명 신고 시스템인 ‘헬프라인 신고’ 운영, 사내·외 사내 문제 및 성희롱 상담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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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확대…“복지안전망 강화“
함평군청
[AANEWS] 전남 함평군이 사회 취약계층 생활불편 개선을 위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확대 운영한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기존 10개대 75명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155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사업비 또한 1억5천만원에서 2억1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42.8% 가량 증액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사회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위기 가구를 발굴해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 및 기타 읍면장이 인정하는 저소득 위기가구가 해당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읍면사무소에 전화·방문 신청하거나 마을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을 통해 연중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올 한 해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