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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스마트플러그 지원사업 추진
용산구, 스마트플러그 지원사업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365일 24시간 건강 취약계층 1인 중년 가구 389세대에 스마트플러그 지원 사업을 벌인다.
스마트플러그는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멀티탭 형태로 자주 사용하는 TV, 컴퓨터, 밥솥 등 각종 기기의 전원과 연결해 전력 사용량으로 생활 활동을 감지하는 사물인터넷기술을 접목한 돌봄 시스템이다.
플러그 설치 후 일정 시간 전기 사용량에 이상 신호가 있을 경우 전화나 방문을 통해 대상자 안전을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구 관계자는 “설치와 유지관리가 편리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동작 감지 기기와 달리 대상자가 감시 받는 느낌이 적어 거부감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며 “대상자가 희망하지 않으면 모니터링이 불가능한 점이 유일한 단점”이라고 전했다.
가입자 활동 분석이 없을 경우 위험 수준이 관심→위험→심각 단계로 격상되며 위험 단계부터 위기신호 알림이 전송된다.
평일 주간에는 동 복지플래너가 문자 수신 즉시 대상자 안전을 확인하고 조치를 취한다.
평일 야간 및 휴일에는 경비업체 관제센터 근무자가 먼저 조치한 뒤 결과를 구에 알린다.
구는 올해 스마트플러그 지원 사업을 위해 구비 1300여만원을 편성했다.
이사, 분실, 미등록 등으로 불일치 한 대상자, 인사이동으로 인한 시스템 관리자 정보 현행화를 위해 이달 중 담당자 교육도 실시한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365일 24시간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며 “스마트플러그 신규 설치 대상자 발굴을 비롯해 위기에 처한 구민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구는 만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412명에게 주 3회 건강음료를 제공하며 안부를 묻는 건강음료 배달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구비 8천만원 가량을 투입해 연중 상시 추진한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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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무연고 사망자 등 공영 장례 업무협약 체결
영등포구, 무연고 사망자 등 공영 장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영등포구가 무연고 및 저소득 주민 사망자의 공영 장례를 위해 지난 7일 관내 신화장례식장 및 성애병원장례식장과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등포구청 강현숙 복지국장, 신화장례식장 배형채 대표, 성애병원장례식장 최광주 대표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공영 장례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는 지난 2년간 무연고 사망자 수가 230명에 달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공영 장례를 지원했다.
다수의 공영 장례 원인으로는 관내에 있는 종합병원, 요양병원, 노숙인 시설과 함께 쪽방촌, 고시원 등 많은 취약 계층 거주가 지목된다.
대부분 무연고 사망자는 외롭고 쓸쓸한 마지막을 보내게 된다.
특히 장례를 치르기까지 무연고 사망자의 행정 처리는 통상 20일에서 30일가량 소요되는 만큼, 시신 안치 비용 등 장례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는 무연고 사망자의 경우 1일 6만원, 최대 15일간 90만원의 안치료를 협약을 맺은 장례식장에 지원한다.
또한 염습, 입관, 수의 착용, 화장장 운구 등 고인 모심을 진행하는 장례식장에 장제급여 80만원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장례식장은 무연고 사망자의 고인 모심에 적극 협조한다.
연고자가 있는 저소득 사망자의 경우, 비싼 빈소 사용료로 고인 애도마저 포기할 수밖에 없는 유족에게 3시간 또는 24시간 빈소 사용을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24개 자치구에서도 동일한 효력이 발생한다.
타구 무연고 사망자가 관내 협약된 장례식장에 안치된 경우, 장례식장은 타구에도 안치료를 청구할 수 있고 공영 장례 절차를 진행할 경우 장제급여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 기간은 3년이나, 협약 내용에 이의가 없는 경우 3회에 걸쳐 총 9년까지 자동 연장된다.
김정아 생활보장과장은 “공영 장례 협약식을 통해 소외 계층의 마지막 떠나는 길을 외롭지 않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안정적인 공영 장례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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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2022년 걷기활동 우수시민 시상
제천시보건소, 2022년 걷기활동 우수시민 시상
[AANEWS] 제천시보건소는 최근 걷기활성화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내 올바른 걷기지식 보급에 이바지한 시민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작년 추진한 걷기활성화 사업 ‘워크온’활동 우수자에게 수여되는 이 감사패는 개인 3명, 단체 1팀이 각각 수상했다.
개인 3명은 워크온 내 모든 과제를 성공하고 전체 참여자 중 누적 걸음 수 상위권 성적을 거둔 이들이다.
단체수상은 의림지동 바르게 걷기반이 받았고 이들은 걷기지도사 교육 아래 42차례 걷기활동, 다함께 걷기대회 참여 등 다양하게 활약했다.
시 관계자는 “워크온 사업은 지역 내 걷기를 활성화로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독려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금년 사업에도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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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감사담당관’민원관리 업무확대
동대문구,‘감사담당관’민원관리 업무확대
[AANEWS] 동대문구는 최근 조직개편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업무를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 감사담당관 소속으로 ‘민원관리팀’과 ‘열린소통실’을 신설했다.
동대문구는 현재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고 그 일대를 교통·상업·문화 중심지로 육성해 서울 동북권 발전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정비하기 위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량리 일대는 서울시 내에서도 변화가 가장 크게 이루어지고 있는 곳 중 하나로 여러 이해관계를 가진 민원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일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밥퍼’를 둘러싼 민원과 경동시장·청량리역 주변 불법거리가게 정비 관련 민원이 크게 늘어 2023년 1월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3,333건의 관련 민원이 제기됐다.
“이번 민원관리팀 신설은 복잡하고 다양화된 민원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민선8기 소통행정으로 구민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가 동대문구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 중 하나”고 동대문구청 하광태 감사담당관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동대문구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관련지식을 가진 전문가를 활용하는 ‘옴부즈만제도’ 및 ‘민원조정위원회’를 운영해, 원만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중재에 나서는 등 고충민원 처리와 행정제도 개선을 위한 민원관리 업무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앞으로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며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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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지난해 불법 홍보물 423만 건 수거
영등포구, 지난해 불법 홍보물 423만 건 수거
[AANEWS] 영등포구가 지난해 광고물 수거보상제도를 운영, 불법 벽보와 전단 422만 9248건과 현수막 8487건을 수거했다.
현수막을 이으면 서울시청에서 수원시청까지의 거리이고 불법 벽보와 전단을 A4용지 박스에 담으면 1700여 박스에 이르는 분량이다.
광고물 수거보상제도는 2016년 시작된 일자리 창출과 도시 환경 정비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로 선정된 수거보상원이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지 및 스티커 등을 수거해 제출하면 상응하는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 해에는 67명의 수거보상원이 현수막 8487건, 벽보 및 전단 422만 9248건을 수거해, 1억 9600만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보상금은 1인당 월 최대 110만원이 한도이다.
현수막 일반형은 건당 2천 원, 족자형은 1천 원이고 청소년 유해 전단은 건당 50원 등 수거 대상에 따라 단가가 다르다.
구는 불법 홍보물 중 업체가 확인된 3673건에 대해서는 수거보상금 지급액보다 많은 2억 103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특히 불법 대부업과 성매매 광고물 등에 대해서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일명 ‘전화 폭탄’을 활용, 일정 간격 전화를 연속으로 발신해 영업을 제한했다.
이렇게 수거된 불법 홍보물은 대부분 폐기 처리되나, 현수막 등의 경우 절반 이상은 업사이클링을 통해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마대 등으로 재활용된다.
구는 올해 수거보상원을 15% 늘리는 등 불법 광고물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77명의 수거보상원이 2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학교 주변에는 ‘학부모 감시반’을 운영, 신속한 발견과 정비가 이뤄지도록 했다.
아울러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확대 설치하고 365 감시반을 운영하는 등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한다.
이수형 가로경관과장은 “불법 전단 한 장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완전히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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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박노학 음성부군수 취임 100일.탁월한 행정력 돋보여
제30대 박노학 음성부군수 취임 100일.탁월한 행정력 돋보여
[AANEWS] 박노학 제30대 음성부군수가 9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박 부군수는 진취적인 사고와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을 위해 정진하는 조병옥 군수를 뒷받침해, 지역 주요 현안을 꼼꼼히 챙겨 군정 운영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2일 부임과 함께 부서별 보고회를 통해 빠르게 군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는 등 신속하고 빈틈없는 군정 파악과 현장 행정을 실천해 차질 없는 군정 운영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음성군 미래성장 동력이 되어줄 중점 시책들이 도정에 반영되도록 건의하고 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충북도를 수시로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주요 기관·사회단체를 찾아 민심을 파악하고 민생현장을 돌아보며 군민을 모든 행정의 중심에 두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수평적 리더십으로 직원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등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과 함께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노학 부군수는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견여반석의 자세로 2030 음성시 건설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조병옥 군수님을 조력해 10만 군민과 10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음성군에 많은 성과와 변화를 가져오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부군수는 원남면 출신으로 1992년 증평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2020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 기획행정부장, 의회사무처 산업경제전문위원, 노인장애인과장, 총무과장을 역임하고 제30대 음성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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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모집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보건소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대상자에게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지역주민 중 스마트폰 사용자로서 대사증후군 판정 기준에 따라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보유한 자이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을 진단받거나 치료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사업 기간은 서비스 개시일로부터 총 6개월간 진행되며 혈액검사와 건강검진을 실시해 대상자를 판정·등록한다.
군은 서비스 시작 후 중간검사와 사후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 분석 및 건강생활 실천 여부를 평가해 향후 건강관리 계획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음성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에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참여가 용이해 건강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습관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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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마을만들기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이 지난 8일 2023년도 마을만들기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희망마을인 31개 마을 주민 80여명이 참석해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을 주는 자리였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예산을 합리적으로 사용하고 마을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면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어촌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당초 매년 3개의 마을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했으나, 주민의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고 수혜 마을 확대를 위해 2023년~2025년까지 매년 5개 마을로 확대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사업 기간 3년 동안 마을당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초생활 기반확충, 경관 조성,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이번 주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리더교육,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희망마을 주민의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서면평가·현장평가·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7개 마을을 선정한다.
1위, 2위에 선정된 마을은 순위에 따라 2023년도에 사업을 착수하고 나머지 마을은 2024년도에 착수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과 함께 협력해 농촌의 가치를 되찾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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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저탄소 실천 생활원예 텃밭 교실 교육생 모집
충주시 ,저탄소 실천 생활원예 텃밭 교실 교육생 모집
[AANEWS]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저탄소 생활실천 생활원예교육의 일환으로 친환경 베란다 텃밭 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 운영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 1회 총 4회로 진행된다.
교육 방법은 직장인 및 가족 단위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대면 및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상자 텃밭 실습,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비료제조 및 사용법, 베란다 병해충 방제법, 알면 도움이 많이 되는 텃밭 상식, 텃밭 해충 관리, 베란다에서 잘 자라는 채소, 텃밭 지양작물, 토양의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 관련된 사항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생활원예 텃밭 교육이 충주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고 농업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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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닐리리만보 걷기동아리’ 신규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8일 ‘닐리리 만보 걷기동아리’의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걷기동아리는 시민들에게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형 걷기동아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보건소는 건강 걷기 활성화 및 걷고 싶은 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닐리리 만보 걷기 동아리 외에 8개 커뮤니티를 개설했다.
또한 32개의 챌린지를 운영해 총 2만 3백여명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모바일 걷기 앱의 걷기실천 통계를 활용해 매달 우수 동아리 1개 팀 및 연말 일년 동안 걷기 우수 동아리 3개 팀을 선정해 회원 수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동아리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걷기실천율 향상을 도모하며 시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해 왔다.
‘닐리리만보 걷기동아리’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한 후, 5인에서 20인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닐리리만보 걷기동아리’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가입을 완료한 후, 신청서를 충주시보건소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가입승인을 받아 활동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 유지와 면역력을 기르는 일의 중요성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 등 시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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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프로그램 참여자모집
충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프로그램 참여자모집
[AANEWS] 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소는 3월 7일부터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예방교실 인지저하자, 75세이상 독거노인 등 치매고위험군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지강화교실 등 총 2개 반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치매예방체조, 원예, 음악, 만들기,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프로그램 웹코트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4일까지 치매선별검사 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된다.
문의는 충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치매 예방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 내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무료 진행, 치매환자 진단 시 조호물품 및 배회예방 인식표 지원, 저소득층 치매환자에 월 3만원 이내 약제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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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톡톡 두드림 카카오톡 채널 개설·운영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톡톡 두드림 카카오톡 채널 개설·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는 시민들과의 소통·공감을 위한 톡톡 두드림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설된 채널은 언제 어디서나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의 다양한 정보, 소식들을 받아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종합사회복지관 이용과 관련한 기본정보를 제공하며 해당 분야의 담당자가 빠르게 답변을 처리해 복지관 이용 문의 및 궁금한 사항 등을 카톡과 댓글로 손쉽게 소통할 수 있다.
복지관 채널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 검색창에 ‘톡톡 두드림 서산시종합사회복지관 입력’ 또는 ‘채널 QR 바코드’를 찍으면 바로 접속할 수 있다.
복지관 카톡 문의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윤민철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장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함께 소통하고자 이번 채널을 개설했다”며 “시민들의 원하는 정보를 적시에 접할 수 있도록 채널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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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도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차질 없다
서산시, 올해도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차질 없다
[AANEWS] 충남 서산시가 7일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2024년 2월까지 관내 235개교의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과 배송을 책임질 업체를 확정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식재료 공급업체는 24개이며 식재료 배송업체는 3개 업체로 19대의 차량이 선정됐다.
총 20대가 필요한 식재료 배송 차량 중 부족분 1대는 추가 공모를 통해 확보하기로 했다.
식재료 공급 적격업체를 품목군으로 살펴보면 친환경 농산물 1개 업체 일반농산물 3개 업체 수산물 4개 업체 축산물 6개 업체 공산품 5개 업체 6차산업 3개 업체 김치류 2개 업체이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받은 24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후 시민단체와 학교 영양교사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위촉해 현장평가를 지난 1월 말과 2월 초에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9개의 출하회가 우선 공급하는 지역산 친환경 농산물을 제외하고 그 외 각종 식재료를 지역의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어린이집에 공급하게 된다.
시는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선정된 업체 관계자 교육을 통해 식재료의 품질 확보는 물론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의 철저한 이행을 주문했다.
임종근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식재료의 품질 기준, 작업장 위생, 신속한 클레임 대응 등을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신선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서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친환경 농산물 등 지역산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우선 공급한다는 방침으로 2018년부터 시가 직영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3월부터 다음 연도 2월 말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등 235개교 2만 7천여명의 학생들에게 146억 상당의 식재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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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 현장 방문
충주시청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은 8일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중부내륙 남·북측 중심의 거점도시 인프라 확충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사업은 청주~증평~음성~충주~제천을 잇는 국도36호선으로 57.8km 거리를 신설 및 확장해 도내 핵심도시 간 간선교통망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는 총사업비 8,827억원을 투자해 청주-충주 구간은 17년 5월에 착공 후 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조길형 시장은 검단 IC 외 4개소 설치 위치와 사업노선 전반에 대해 확인했다.
특히 구간별 IC 진·출입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청내륙고속화도로가 준공되면 충주-청주 간 이동시간 단축으로 충주시민들의 공공시설, 문화시설 이용이 훨씬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사업 충주시 구간 준공이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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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제요원 대상 직무지식·업무요령 교육
서산시, 관제요원 대상 직무지식·업무요령 교육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서산시도시안전통합센터 회의실에서 CCTV 관제요원 전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관제요원 직무교육은 필요한 업무 지식 및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매달 실시되며 CCTV 관제 근무수칙 비상사태 시 상황처리 방법 CCTV 관제시스템 운영 등이 교육된다.
이번 교육에는 선진모델로 알려진 오산시의 관제시스템 운영에 대한 노하우, 선별관제 시스템의 흐름, CCTV 관제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시는 김영혁 오산시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장을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오은정 서산시 스마트정보과장은 “지속적으로 관제요원 직무교육을 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위한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산시 도시안전통합센터는 2017년 2월부터 가동됐으며 지난해 8월에는 AI를 이용한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은 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 무단침입, 갑작스러운 발작 등 쓰러짐, 화재 등을 우선 감지해 신속하게 관제할 수 있도록 표출해 주는 인공지능형 시스템이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