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은평구 “함께 홍보할 주민 기자 찾습니다”
은평구 “함께 홍보할 주민 기자 찾습니다”
[AANEWS] 서울 은평구는 48만 구민이 읽는 은평구 소식지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참여 기자단’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소식지’는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정보부터 정책 사업 등 다양한 구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구가 발행하는 구정 신문이다.
48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종이신문 형태로 제공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주민참여 기자단은 동네 소식, 문화 체육행사 등 주민 시선에서 바라본 생생한 정보를 은평구 소식지에 투고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16명 이내며 올해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총 2년간 활동한다.
글쓰기, 사진 촬영 등 재능있는 은평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활동하는 2년간 매월 1회 이상 취재 후 원고와 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응모신청서와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기사와 사진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사는 ‘내가 사는 은평 이야기’를 주제로 2,000자 이내로 작성해야 한다.
응모신청서는 은평구 블로그 또는 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결과는 다음달 중 선발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주민참여 기자에는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기자 명함 등이 제공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구청장 표창 등의 혜택도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 기자단을 통해 미담 사례 발굴과 생생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많은 주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
은평구, 2022년 외부기관 평가와 공모사업서 124억원 확보
은평구청
[AANEWS] 서울 은평구는 2022년 외부기관 평가와 외부공모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외부 재원 총 1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복지·교육·안전·환경 등 분야별 외부 기관 평가 50개 부문에서 고루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외부 공모사업에서도 103개 사업에 선정돼 124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 153개 분야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외부기관 평가에서 달성한 주요 실적은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2022. 지역사회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통합돌봄서비스,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과 최우수상 서울시 재난안전평가 3개분야 우수구 2022. 지자체 합동평가 자치구 평가 최우수 등급 등이다.
특히 행정안전부 ‘2021.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전국 구 부분 최고점수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은평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전국도서관운영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서울시 교통수요관리평가 우수구 선정 2022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상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 등에서도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공모사업 분야에서는 주민참여형 자원봉사 혁신 플랫폼 ‘그린플래닛 은평’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다이어터 양성 은평구청, 은명초고 부근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사업 2022 은평구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 사업 관리비 다운↓ 소통 업↑ 행복아파트 만들기 등 103개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21억원을 확보했다.
확보한 예산은 구민 편의와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쓰인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처럼 좋은 실적을 거둔 건 모든 직원과 합심해 노력한 결과”며 “올해도 외부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해 재정부담은 줄이면서도 구민 여러분께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
강동구,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힘찬 발걸음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올해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611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 및 5개 기관이 수행하고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3개의 유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12월 신청을 받았으며 공공시설 봉사 등의 공익활동형을 비롯해 취약계층 돌봄 업무, 시니어 상담카페 등 55개 사업단이 운영된다.
각 수행기관별로 참여자 선발, 수요처 배치, 안전·활동교육 등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모집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연중 각 수행기관을 통해 대기자 등록이 가능하고 중도탈락자 발생 시 점수 순위별로 충원될 예정이다.
박선녀 어르신복지과장은 “올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득증대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일자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보은군,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
보은군,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
[AANEWS] 보은군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군민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체육인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지원사업은 최재형 군수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인‘생활체육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1월 읍·면별 수요조사 결과 장안면 삼승면 회인면 회남면 내북면 등 5개면에 배드민턴 탁구 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등 모두 4개 종목에 대해 지도자를 배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도자 확대 배치 지원사업으로 실시하는 첫 수업은 지난 7일 장안면 장재리 다목적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수업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3월 결성된 장안면 배드민턴 동호회는 그동안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하면서 지도자의 지도 없이 회원들 간 배드민턴을 배워왔으나 이번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사업을 통해 주 2회, 4시간씩 생활체육지도자의 정식 지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생활체육지도자가 필요한 경우 군청 스포츠산업과 체육팀 또는 보은군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생활체육지도자 확대 배치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군내 체육동호인이나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
콩·팥 종자, 정부보급종으로 신청하세요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2년산 콩·팥 정부보급종을 신청받는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상주시 콩·팥 보급종 예시량은 14,240kg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3월 17일까지 신청 할 수 있다.
신청 가능 품종은 총 4개로 콩은 대원, 대찬, 선풍 3품종, 팥은 아라리 1품종으로 신청 단위는 5kg이다.
덧붙여, 콩은 종자 소독 여부를 선택 할 수 있는데 반해, 팥은 전량 미소독 종자이다.
정부보급종의 공급가격은 콩 27,800원/5kg, 팥 41,880원/5kg이며 신청 종자는 4월 1일부터 각 지역농협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국립종자원의 엄격한 발아율·순도 등 정밀한 검사를 거쳐 보급되는 정부보급종이 상주 관내 농업인들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상주 시민 모두의 홍보가 필요함을 강조했고 다양한 종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
보은군, 2023년 지방상수도 요금 6개월간 감면
보은군, 2023년 지방상수도 요금 6개월간 감면
[AANEWS] 보은군은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2023년 지방상수도 요금 인상분을 전년도 수준으로 감면한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상수도 요금 현실화를 위해 매년 인상하고 있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 고금리, 지속적인 물가상승, 급등한 난방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방상수도 급수 지역 전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도 상수도 요금 인상분을 감면해 지난해와 같은 상수도 요금을 적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감면 조치로 보은군내 지방상수도를 이용하는 모든 1만 89가구에 6개월간 약 1억 5300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별도의 신청 없이 2월부터 7월까지 일괄 요금이 감면된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보은군 지방상수도 요금 현실화가 절실하지만,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며“금번에 시행하는 상수도 요금 감면을 비롯해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중구, 건강지도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중구, 건강지도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AANEWS] 서울 중구가 3월 7일까지 지역주민의 올바른 신체활동을 이끌어줄 건강지도자를 모집한다.
건강지도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걷기, 스트레칭, 근력운동을 지도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구민 건강 지킴이’다.
구는 25명의 예비 건강지도자를 선발해 3월 14일부터 28일까지 총 오후 4시간에 걸쳐 올바른 걷기 자세, 준비운동, 스트레칭 방법 등 기본교육을 진행한다.
중구민이거나 중구 내 직장, 사업장, 학교 등에 소속돼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가까운 보건지소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을 이수하면 중구에서 건강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건강마일리지 1만원 적립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국워킹협회에서 수여하는‘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 기회도 주어진다.
4월~5월 운영되는 심화교육과정을 추가로 이수하면 전문성을 갖춰 좀 더 심도 있는 신체활동을 지도할 수 있다.
중구에는 현재 23명의 건강지도자가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돕는‘9988 경로당 프로그램’과‘청바지 학교’, 주1회 남산 둘레길 등을 함께 걷는‘걷기 좋은 날’ 등의 사업과 소모임을 운영하면서 지역에 건강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중구는 올해부터 자치구 최초로 보건지소과를 신설하고 건강 걷기 활성화, 주민건강지도자 양성, 생애주기별 영양 사업 등 주민건강 증진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걷는 즐거움에 동참하도록 봄과 가을에 남산에서 중구민 걷기대회도 개최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신당동부터 을지로까지, 청계천에서 남산까지 보행로를 정비하고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중구를‘걷기 천국’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건강 챙기기 좋은 환경에 건강지도자의 활약이 더해져 중구민이 나날이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08
-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하세요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하세요
[AANEWS] 수원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28일까지 할 수 있다.
지난해와 올해 등록 정보에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 검증 결과 적격으로 판정받은 농업인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한다.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방문 신청은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등록정보가 변경된 농업인, 관외 경작자, 신규 신청자 등이 대상이다.
농지 소재지 구청 경제교통과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농업농촌공익직불법이 일부 개정돼 2017~2019년에 1회 이상 쌀·밭 직불금을 지급받지 않은 농지도 지급대상농지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 농지요건은 1998~2000년에 3년 연속 논 농업에 이용된 농지, 2012~2014년 3년 연속 밭 농업에 이용된 농지다.
지급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미만, 지급 대상 농지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고 농촌 외 지역에 주소를 둔 자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이 있는데, 소농직불금은 농지경작면적 0.5ha 이하 농촌 거주 기간 영농종사 기간 농외소득 등 8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농가에 연간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로 구분해 ha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205만원까지 지급한다.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본인이 직접 경작하고 있는 농지에 대해서만 신청해야 한다.
농업에 이용되지 않는 면적은 제외해야 하며 폐경 면적을 포함해 신청하면 직불금 10%를 감액한다.
또 교육 이수, 영농폐기물 적정관리, 마을공동체 활동, 영농일지 작성·보관 등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으면 직불금이 감액 지급될 수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의 자격 검정·이행점검을 거쳐 직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11~12월에 지급한다.
2023-02-08
-
상주시, 취약계층에 긴급 난방비지원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최근 난방비 급등에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3천845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1천955가구 등 모두 5천800가구에 난방비 20만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9억6천만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했다.
지원방법은 각 가구별 현금지원으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오는 2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복지급여 지급계좌 등으로 입금되며 시에서는 정부지원 대책으로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해 에너지바우처와 가스요금 할인과는 별개로 긴급 난방비 20만원을 추가 지원하게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올해는 이례적인 한파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긴급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비비 투입을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고통을 살피고 기본생활을 위협 받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중구,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안전관리 강화
중구,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안전관리 강화
[AANEWS] 서울 중구가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가설울타리는 공사장과 도로 사이에 설치되는 가림벽으로 벽이 넘어지는 안전사고 발생 시 근로자는 물론 주변 통행인의 안전을 위협할 소지가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구는 직접 가설울타리를 관리·감독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사고 예방에 나선다.
관련법과 지침에 구조 안전 계획 등 설치기준에 관한 규정이 미비해, 자칫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2월부터는 가설울타리 설치계획 제출을 의무화해 건축사·구조기술사 등 관계 전문가가 설치계획서를 작성·검토하도록 했다.
돌풍에도 쉽게 전도되지 않도록 전문가가 시공 상세도면, 구조검토서 규격 및 재질 등을 확인해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다.
아울러 공사 착공 시 구 담당자와 공사 현장 감리자가 합동으로 가설울타리가 세워진 현장 주변을 꼼꼼하게 점검한다.
설치계획서에 따라 적정하게 설치되었는지,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지도록 외부에 디자인 시안을 적용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 시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는 자체 계획을 수립해 조치하도록 한다.
구에서도 보완 여부를 계속 점검, 관리할 방침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가설울타리는 공사 현장의 위험 요소를 막아주는 중요한 구조물로 안전하고 견고하게 설치되어야 한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과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
2023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2월 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30여 개 중소기업 실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경북테크노파크 등 5개의 중소기업 지원 관계기관들이 참여해 2023년도 기관별 정책 방향과 창업·벤처, 기술개발, 금융, 판로개척, 인력, 수출, 소상공인 등 각 기관에서 분야별로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 및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위한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박천수 투자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인들이 분야별 지원사업을 한눈에 파악하고 활용해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
수원시,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 조사’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사업체 조사’를 한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사업체 조사는 산업활동을 하는 1인 이상 모든 사업체의 사업장 운영 장소, 종사자 수, 사업 종류, 연간매출액 등을 파악하는 전수 통계 조사다.
조사 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현재 수원시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모든 사업체로 12만 7507개다.
현장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고 전화조사, 인터넷조사, 배포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수원시의 정책 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학술 연구, 지역 소득추계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사업체·기업체 관련 통계조사의 모집단 명부로도 사용한다.
확정 결과는 12월 국가통계포털에 공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업체 조사의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하고 수집된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며 “통계 기반 정책 마련을 위해 곡 필요한 조사인 만큼,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08
-
수원시,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공통업무 통합시스템 완성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공공기관 통합형 그룹웨어 시스템을 구축해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클라우드 : 정보통신자원을 이용자의 요구나 수요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정보시스템 체계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기반 공공기관 공통업무 통합 시스템을 완성했다.
2020~22년 수원시 공공기관 통합 ERP를 구축한 수원시는 이번 통합형 그룹웨어 시스템 구축으로 12개 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공공기관 통합형 그룹웨어는 전자문서 메신저, 웹메일 기관 포털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1월 수원시체육회·수원시장애인체육회·수원시국제교류센터 등 7개 공공기관이 통합형 그룹웨어로 업무를 전환했고 7월까지 모든 기관이 통합형 그룹웨어를 사용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공통업무 통합 시스템이 완성되면서 수원시 모든 공공기관이 정보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또 모든 공공기관에서 전자문서를 사용할 수 있게 돼 기관 공통업무에서 수기 업무처리가 사라지고 자료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게됐다.
수원시는 ‘공공기관 공통업무 표준’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민간 클라우드 개방형 플랫폼 기반 통합형예산회계시스템’을 구축했다.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 통합형 예산회계시스템을 구축했고 2021~2022년에는 수원시 자체 사업으로 인사복무급여 서비스를 확대해 ‘수원시 공공기관 통합ERP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했다.
수원시는 지난 1월 31일 통합형 그룹웨어 시스템을 새롭게 사용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운영·업무처리 방법 등을 교육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합형 그룹웨어 시스템 구축으로 공공기관 협업 기반이 마련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02-08
-
수원시,‘2023 겨울방학 메이커 특강’에 참여하세요
수원시,‘2023 겨울방학 메이커 특강’에 참여하세요
[AANEWS] 수원시가 오는 10일까지 ‘2023 겨울방학 메이커 특강’에 참여할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프로그램별로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메이커 특강은 2월 13일부터 20일까지 ‘드론 조종하기’, ‘3D펜 메이커’, ‘핸드메이드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구분된다.
‘드론 조종하기’는 초등학생들이 드론에 대해 배우고 날려보는 수업으로 드론을 처음 경험하는 학생은 13일 오전 10시 기초반을, 드론을 조종해본 이력이 있는 학생은 14일 오전 10시 중급반을 신청하면 된다.
‘3D펜 메이커’는 직접 3D펜을 활용해 만들기를 하는 수업이다.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은 13일 오후 2시 또는 15일 오전 10시 입체 용품을 제작하는 기초반을 수강할 수 있다.
고학년은 20일 오후 2시 조명등을 만드는 중급반을 수강할 수 있다.
‘핸드메이드 비누 만들기’는 천연비누를 만드는 수업이다.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16·17·20일 오전 10시 수업이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네이버 예약으로 하면 된다.
교육장소는 수원벤처밸리Ⅱ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이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수원시가 참여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2023 겨울방학 메이커 특강’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메이커를 발굴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수강신청은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네이버 예약으로 하면 된다.
교육 장소는 수원벤처밸리Ⅱ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이며 참가비용은 무료다.
‘2023 겨울방학 메이커 특강’은 수원시가 참여형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메이커를 발굴하고 메이커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08
-
수원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위촉
수원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위촉
[AANEWS] 수원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위촉식을 열고 모니터단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원시는 지난 1월 10~16일 모니터단을 공개 모집했고 활동 경험·참여 의지·활동 역량 등을 평가해 모니터단을 선발했다.
제7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은 정책팀과 연구팀으로 구성된다.
지역사회에 여성친화도시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기는 2년이다.
2011년 발족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은 여성친화도시 사업 모니터링 불법촬영 예방 합동캠페인 마을안전지도 제작 여성 구술사 채록 성평등 책 읽기 모임 등 활동을 한다.
이날 위촉식 후 임혜경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팀장이 여성친화도시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2027년까지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한다.
수원시는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처음 지정됐고 2015년 ‘여성친화도시 2단계’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여성가족부는 지역 정책 수립·집행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는 시·군·구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한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