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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3기 청년네트워크와 인구소멸 위기 공감 특강
거창군, 3기 청년네트워크와 인구소멸 위기 공감 특강
[AANEWS] 거창군은 지난 7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제3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와 함께 ‘거창愛 살으리랏다’ 인구소멸 위기 공감 특강을 진행했다.
청년네트워크는 군의 청년정책 등에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 중인 거버넌스이며 올해 제3기에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으로 46명이 선발됐다.
이번 특강은 ‘인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과거와 현재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화 수치를 비교하며 그로 인해 발생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다뤘다.
특히 저출산을 악화시키는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 ‘이해보다 먼저 존중’이라는 개개인의 의식변화를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이번 특강이 인구감소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다른 군민들도 같이 인구소멸 위기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결혼축하금, 출산축하금 등의 정책적 지원과 동시에 지난해 9월 청년네트워크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구소멸 위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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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김준수’가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
국악인 ‘김준수’가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
[AANEWS] 국악인 김준수가 전남 강진군이 진행하는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김준수는 강진군 작천면 출신으로 작천초등학교와 작천중학교를 졸업했다.
2021년 방영된 ‘JTBC 풍류대장’에서 준우승, KBS 국악대상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왕성한 뮤지컬 활동과 함께 ‘불후의 명곡’, ‘너의 목소리가 보여’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최근에도 간판급 국악인, 뮤지션들과 함께 앨범을 발매하는 등 국악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준수는 “나고 자란 내 고향 강진의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데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누구보다도 응원하며 보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릴레이 첫 주자는 지난 26일 노래 ‘땡벌’로 유명한 가수 ‘강진’이 스타트를 끊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유명 인사, 향우 등을 참여자로 선정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응원 릴레이 영상은 강진군 공식 유튜브 찐TV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지역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기부 받은 지자체는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에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포털 사이트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 후 온라인으로 납부하거나, 전국 농협에서 대면으로 기부하면 된다.
답례품은 한우, 쌀, 파프리카, 전복 등 강진 대표 농수축산물과 푸소 체험권, 강진사랑상품권 등 다채로운 품목들이 마련돼 있다.
전체 답례품 품목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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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묵은지&쌀귀리 일본 진출 첫 발돋움
강진 묵은지&쌀귀리 일본 진출 첫 발돋움
[AANEWS]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특화품목인 묵은지와 쌀귀리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일본에서 한국식자재 상설판매장을 운영하는 ㈜EISAN의 김현태 한국지사장과 ㈜마루 박민수 대표, 농업기술원 장선환 수출전문위원 등이 참석해, 강진군 묵은지와 쌀귀리의 일본 수출 가능성과 방향성에 대한 상담으로 추진했다.
관내 업체는 ㈜다산명가와 ㈜발효담다, 개똥이네농장 등 3개 업체가 컨설팅에 참여했으며 일본 진출 현황 및 절차, 가능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상담이 진행됐다.
다산명가 국 대표는 “강진 묵은지가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뿐 아니라 ‘세계시장’이라는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강진 특산품의 입지와 경쟁력을 키우고 묵은지사업단 활성화 및 사업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선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진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묵은지와 쌀귀리의 수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출 희망 농식품가공업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농식품 수출시장 개척 마케팅 사업과 온라인 유학생 판매대회 등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판로 확보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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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강진군,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AANEWS] 강진군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6일간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다.
본 조사는 사전에 통계청 및 전라남도 주관으로 조사지침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고 응답자와 면담을 실시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응답자가 요청할 경우, 인터넷 조사를 비롯해 우편조사나 배포조사 등의 비대면 조사를 병행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로 강진군은 약 5,946개소가 해당 된다.
이 중 현장조사 대상은 5,101개소이다.
조사 내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체명, 창설년월,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조사결과는 오는 9월 잠정 공표되며 12월에 확정되어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김학동 기획홍보실장은 “관내 사업체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한 통계 조사가 중요하다”며 “조사원들이 현장 방문 시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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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앞장’…중개센터 위탁운영 업무협약
연천군,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앞장’…중개센터 위탁운영 업무협약
[AANEWS] 연천군은 지난 7일 본관 2층 군수실에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와 ‘농촌인력중개센터 위탁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와 민선8기 김덕현 연천군수의 공약사항인 농업인력 지원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가가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농작업자의 인력풀을 구성해 농작업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숙식비, 상해보험료, 교통비 등을 지원한다.
올해 3년째를 맞는 연천군농촌인력중개센터는 파견인력 전문회사인 NH농협파트너스와 업무협약으로 안정적인 인력수급의 기틀을 마련했다.
지역 내 현수막을 통해 구인·구직홍보를 하며 관내 일손필요 농업인 및 구직자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군은 코로나19 등으로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연천군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점차 심화되고 있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에 적극 대처했으며 사설인력시장 대비 낮은 인건비 책정으로 농가의 합리적 경영에 크게 기여했다.
이선규 군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실현 가능한 해결방안을 위해 농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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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공직자, 봉급끝전 나눔 통해 877만원 적립 이웃 사랑 실천
연천군 공직자, 봉급끝전 나눔 통해 877만원 적립 이웃 사랑 실천
[AANEWS] 연천군 공직자 700여명이 봉급끝전 나눔운동 등을 통해 모은 적립금 877만원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연천군은 지난해 봉급끝전 나눔운동과 올해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통해 877만원을 적립, 농산물상품권 등을 구입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된 봉급끝전 나눔운동은 연천군 직원들의 봉급액 중 1000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는 운동이다.
군은 이를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직원 683명이 참여해 382만5천원을 기탁했으며 올해는 766명의 직원이 참여하기로 했다.
매년 설과 추석을 맞이해 추진하고 있는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은 10여년 동안 계속되고 있으며 올 설에는 674명이 참여해 495만원을 모아 농산물상품권을 구입해 99가구에게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공직자분들의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의 씨앗이 널리 퍼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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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진 피해 튀르키예에 구호금 10만 불 지원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규모 7.8의 유례없는 강진으로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구호금 10만 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튀르키예는 우리나라, 그리고 부산과 특별한 형제의 인연을 맺고 있는 나라다.
한국전쟁 당시 21,212명을 파병해 우리나라를 도왔으며 파병군 중 1,005명이 전사해 이 중 462구의 유해가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되어 있다.
특히 부산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2002년부터 자매도시로서 지속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구호금 지원은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튀르키예가 조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안정되기를 바라는 위로의 뜻을 전하고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이 절실한 튀르키예에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신속히 하고자 직접 결정·지시한 것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예상치 못한 튀르키예 대지진 발생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부산시도 피해복구에 함께 연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구호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부산이 앞으로도 조속한 피해복구에 함께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8년 중국 사천성 지진피해 복구에 1억원, 2013년 필리핀 태풍피해 복구에 10만 달러, 2016년 에콰도르 지진피해 복구에 5만 달러, 2020년 중국 자매도시에 코로나19 구호품 지원, 2022년 필리핀 태풍피해 지원 10만 달러, 22년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지원에 10만 달러 등을 지원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상호협력과 공존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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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새해 인사회로 시민과 직접 소통
신상진 성남시장, 새해 인사회로 시민과 직접 소통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7일 오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새해 인사회를 통해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분당구 갑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사회에는 약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현장에서 신 시장은 민선 8기 시정 철학과 방향을 밝히며 시정 정상화 시민혈세 낭비 방지 시 발전 방향 희망도시 성남 실현에 대한 그동안의 주요 추진성과와 향후 2023년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총 16건의 주민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서현공공주택지구와 관련한 건의사항 중 “서현지구를 공원화 해달라”, “환경 대책을 세워달라”는 주민의 요청과 “토지를 수용당한 지 4년째로 힘든 시간이 계속되고 있다”는 민원에 신 시장은 “서현지구 철회에 관해 국토부 장관과 LH 사장 등을 만나 입장을 전했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다 찬반 양쪽으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듣고 방법이 있는지 찾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판교동 미활용 부지인 493번지와 578번지에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시설이 마련되길 바란다는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을 위한 문화체육 편의 시설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효자길 완충녹지대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도 조성 요구에 대해 담당 부서와 현장 방문해 살펴볼 것을 약속했다.
현장 건의 사항 외에도 시민의 소리함 등을 통해 행정, 문화, 교통, 복지분야 등 총 34건의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신 시장은 ‘성남시장에게 바란다’라는 휴대전화 문자 소통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 적극 소통할 것을 강조하며 현장에 있는 시민들에게 전화번호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성남시는 이날 인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2월 10일까지 4차례에 걸쳐 총 4000명 참여 규모의 ‘시민과 새해 인사회’를 개최해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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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농업유용미생물 보급 확 늘렸다
장성군, 농업유용미생물 보급 확 늘렸다
[AANEWS] 장성군이 올해부터 농업유용미생물 보급을 대폭 확대한다.
농업유용미생물은 작물 생육에 적합한 토양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병해충과 축사 악취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데다 친환경 농산물 재배 시 영농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해마다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장성군은 2017년 농업유용미생물배양센터를 자체 설립한 이래 공급량을 꾸준히 늘려 왔다.
첫해 131톤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195톤을 농가에 공급했다.
고초균, 유산균, 효모, 광합성 4종의 주요 미생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장성지역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1회 최대 공급량을 기존 20리터에서 30리터로 50% 늘린다.
당초 축산은 두당 0.4리터 기준 최대 50두, 작물은 10아르 당 5리터 기준으로 최대 4동 20리터까지만 공급받을 수 있었지만, 2023년부터 한도를 30리터까지 확대한다.
친환경 재배농가는 재배면적에 따라 필요한 만큼 공급받을 수 있다.
미생물 공급일도 주 1회에서 2회로 하루 더 늘었다.
이전까지는 매주 수요일에만 미생물을 공급했지만 올해부터는 수·금요일 두 번 제공해 영농에 바쁜 지역 농업인을 배려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농업유용미생물의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시포를 통해 꾸준히 홍보하고 거점농가를 중심으로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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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천만관광 홍보마케팅‘신박하게’
임실군, 천만관광 홍보마케팅‘신박하게’
[AANEWS]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향한 임실군의 차별화되고 신박한 홍보마케팅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군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특색있는 관광 홍보 및 마케팅 시행으로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군은 임실관광 홍보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 임실관광 팸투어 임실 투어버스 활성화 열차 연계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모객 여행사 지원 등을 통해 임실만의 특색을 살리고 더 많은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으로 천만 관광객 유치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임실군은 SNS 중심의 트렌드 마케팅에 초점을 둔 온라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40인, 네이버 블로거 15인 등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와의 연계를 통해 관광콘텐츠를 다양한 매체로 송출해 MZ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에게 오래 머물고 싶은 임실의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파워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팸투어 지원으로 맞춤형 관광 정보 제공과 함께 임실 관광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임실군청 SNS 채널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톡은 물론 임실엔TV를 통해서도 임실군의 멋진 풍경과 맛집, 소소한 이야기 등을 감동과 재미를 곁들여 선사한다.
지역관광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병행한다.
전주, 익산 등 관광 거점지역과 임실군 주요 관광지를 잇는 투어버스 운영과 기차로 임실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단체관광객 유치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으로 체류형 관광객 증대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도 도모한다.
지원 대상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 및 수학여행단을 유치한 여행사로 임실군 관광지 및 음식점 이용 등 지원조건 충족 시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됨에 따라 새로운 여행트렌드에 맞는 관광콘텐츠 개발 및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임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특히 MZ세대 관광수요에 대비한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관점의 임실 여행 이미지를 제고해,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도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중심으로 5월 가정의 달 행사, 7월~8월 아쿠아페스티벌, 10월 임실N치즈축제, 12월 임실산타축제 등을 준비 중이며 성공적인 축제와 행사 개최를 위해 연초부터 다양한 콘텐츠 마련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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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공모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에서 오는 10월 개최하는 경남도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인‘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달 8일까지 대축전 상징물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상징물 공모대상은 대회마크를 비롯한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총 5개 부문으로 생활체육동호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생활체육대축전의 뜻과 이상, 무한 잠재력 및 현대의 문화가 조화롭게 꽃피우는 동부 경남의 중심도시로서의 양산시의 이미지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나타낼 수 있는 내용 등을 함축·표현하면 된다.
5개 부문 모두 응모 자격 제한은 없으나, 각 부문별로 1인당 1작품만 응모 가능하며 이미 공개된 작품이나 모방된 작품은 제한된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당선작과 가작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하며 심사 결과는 3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작품 접수 방법은 포스터, 대회마크, 마스코트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구호와 표어는 e-mail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선정된 상징물은 대회와 관련해 각종 홍보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우수한 작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350만 경남도민과 도내 생활체육인들의 대화합의 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양산시에서 2017년 개최 후 6년 만에 열리는 대회로 오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일간 양산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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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기억건강 배움쉼터’상시 운영
거창군치매안심센터‘기억건강 배움쉼터’상시 운영
[AANEWS] 거창군은 이달 6일부터 관내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악화 방지와 일상생활기능유지 증진을 위한 ‘기억건강 배움쉼터’를 상시 운영한다.
작업치료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전담팀에 의해 운영되는 배움쉼터는 거창군치매안심센터와 위천면, 웅양면, 가조면 분소 3개소 쉼터에서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배움쉼터를 상시 운영하고 3개 분소에서는 각 3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경증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신청대기자와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 인지지원 등급자이며 치매증상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치료, 작업치료, 공예활동 등 인지강화프로그램과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장소 접근성 향상과 교통비 부담 경감을 돕고 쉼터 이용률 제고를 위해 송영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는 우리사회 전체가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개인 이 고민하기보다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개인과 가족의 고통·부담을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소별 참여인원은 10명 이하로 주 2회 운영되며 경증치매 어르신 중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거창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언제든지 상담이 가능하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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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40여명 동참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는 이웃들이 늘어나면서 따뜻함을 전파하며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기준, 군에 전달된 고향사랑기부자는 41명으로 금액은 338만9600원에 달한다.
10만원 기부자가 29명으로 제일 많았으며 20만원·5만원·2만원·1만원·5천원이 각 1명 등으로 나타났다.
기부금 10만원 이하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고 기부액의 30%이내에서 가평군 기준 8가지 특산품을 선택해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가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는 잣, 사과, 친환경 쌀, 한우선물세트, 포도즙 등 5가지 지역특산물과 관광지 순환버스 탑승권, 휴양시설 숙박이용권, 가평사랑상품권 등이 있다.
모아진 기부금은 인구 감소 등으로 지방재정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평군을 도울 수 있는 제도로 해당 기부금은 기금으로 적립돼 주민복리 증진사업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접속 또는 농협을 방문해 빠르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실천해 주신 가평사랑은 가평군의 더 나은 삶과 더 큰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를 적극 홍보해 관외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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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돕기 한우소비 촉진 행사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과 가평축협이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한우소비촉진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8일 두 기관에 따르면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이달 8일과 9일 23일 3일에 걸쳐 한우·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할인행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할인행사는 가평군청 주차장 내에 마련된 축산물 이동 판매차량에서 진행되며 기존 판매가격 대비 축산물이 최대 50%이내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품목은 한우 등심·불고기·사태를 비롯해 돼지 삼겹살·목살·전지, 한우곰탕 등 가공품으로 판매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앞서 군은 지난 해 11월 물가상승 등 민생경제 위기대응을 위해 군청 의회 앞마당에서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해 1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호응을 얻은바 있다.
소비자들은 햅쌀 등 농산물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질 높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하면서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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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김앤장 등 대형로펌 선임…LH 폐기물부담금 992억원 소송 총력 대응
하남시, 김앤장 등 대형로펌 선임…LH 폐기물부담금 992억원 소송 총력 대응
[AANEWS] 하남시가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미사지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의 원인자부담금 992억원 부과취소 소송대리인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수원고법 초대 수석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로 변호인단을 새롭게 구성해 소송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LH와 10년간 이어져 온 원인자부담금 소송에 따라 시 재정 계획 수립에 직간접적인 악영향이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앞서 하남시는 감일지구와 위례지구에 관련한 동일한 원인자부담금 소송에서 각각 153억원과 105억원을 반환하라는 판결을 받아 2021년 원인자부담금을 재산정해 각각 124억원과 64억원을 환급해 준 바 있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국내 최고 변호인단 구성을 통한 원점 재검토로 이번 소송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임된 소송대리인을 보면 먼저 김승표 변호사는 1994년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고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수석부장판사, 수원고법 수석부장판사 등 26년간 판사로 근무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최영락 변호사는 2001년 서울지방법원을 시작으로 법원행정처, 서울고등법원 등을 거쳐 법원행정처 기획총괄심의관, 대구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한 바 있다.
이현재 시장은 “LH는 미사지구 개발 당시 친환경기초시설 설치에 대해 협의하고 하남시에 원인자부담금 납부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하남시 계획에 동의하는 의견을 표명하고도 나중에 소송을 제기해 우리 시의 재정을 위협하고 있다”며 “10년이 넘는 하남미사 보금자리 주택지구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불편을 인내한 시민들을 위해서 이번 소송에서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앞서 하남시는 2011년 폐기물시설촉진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LH에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원인자부담금 772억원을 부과했다.
그러나 LH는 부담금 산정에 위법이 있음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고 2016년 법원은 시의 부지매입비 산정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LH의 청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후 하남시는 LH가 2011년 4월 제출한 납부계획서를 기준으로 실제 소요된 설치비용을 계산, 원인자부담금을 992억으로 재산정해 부과했지만 LH는 이에 반발해 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11월 법원에서는 시설설치비 산정의 객관적 입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LH의 주장을 인용하는 판결을 내렸고 하남시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 2심 재판을 준비하고 있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