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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평택시,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AANEWS] 평택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공무원의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지난 2월 1일을 시작으로 3월 15일까지 60개 반을 편성해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매일 40명씩 2개 반으로 분산해 운영하며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이론교육과 심폐소생술 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1분 1초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누군가에게 생명의 기적이 된다고 생각되어 적극적으로 실습에 참여했다.
막상 응급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두려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처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 시 누구보다 공무원이 앞장서서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과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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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재창조’도약 원년, 구미시 업무보고 실시
‘구미 재창조’도약 원년, 구미시 업무보고 실시
[AANEWS] 구미시에서는 2월2일부터 2023년 주요업무 및 현안에 대한 부서별 보고회를 시작했다.
전면적인 ‘조직 개편’과 ‘인사 쇄신’을 단행한 직후 시작한 이번 보고회는 신속한 업무 파악을 통한 일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으로 주요 사업 추진에 대한 속도감을 높이고 특히 2024년 국비확보를 위한 발 빠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취임 후 농촌에 대한 각별한 의지로 선산으로 이전한 상하수도사업소는 선산출장소에서 현장보고로 진행했으며 농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역 특색에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주문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문으로 구미 재도약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구체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는 올해를 ‘재창조의 원년’으로 삼고 지난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의 목표와 방향에 따라 지속 가능한 행정혁신을 위해 부서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미래의 시작, 혁신의 중심 구미 재창조’를 2023년 시정목표로 3대 전략인 민생경제 활력제고 인구 41만 회복 지방시대 선도 중심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정혁신의 시민 체감도를 높여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시책으로는 국가전략첨단산업 분야의 선점을 위한 반도체 특화단지 방위산업 클러스터 지정 지속 추진과 상습 정체구간 교통 개선을 위해 입체교차로 설치를 추진하고 구미역 역후광장 지하주차장 개방 추진으로 만성적 주차난 해소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도 916호선 선형 개량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건립 등을 추진해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3년은 사실상 구미 재도약의 원년으로 구미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에 대한 시민의 기대감이 높은 만큼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할 것” 이라며 “그 과정에서 시민과의 충분한 소통과 함께 현장에서 주민 의견 수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정·보완된 2023년 주요업무계획은 2월 중 최종 확정되어 시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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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7일 6시 서부권역과 오후 1시 중부권역에 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현재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8일 11시를 기해 동부권역에 주의보를 추가로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μg/m3 이상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되는데, 동부권역 평균농도 8일 11시 현재 76 μg/m3로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동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대기 정체로 인한 전일 잔류 미세먼지의 축척으로 발령되었으나, 오후부터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점차 대기질이 회복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들은 가급적 외출 자제하고 건강한 성인도 실외활동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권고하면서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량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 을 통해 대기환경정보 확인과 예보·경보 상황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이용을 요청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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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아주스틸 투자양해각서 체결
구미시⇔아주스틸 투자양해각서 체결
[AANEWS] 구미시는 2. 8. 10:00 시청 상황실에서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이사,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시의원,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와 아주스틸 간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통해 아주스틸은 자사의 고유 프린팅 기술력과 아주엠씨엠의 제조 기술력,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 유일의 스마트팩토리 종합 판금 센터와 친환경에너지 저감형 건축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국내 건축재 사업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년까지 총 1,000억원(아주스틸 223억원, 아주엠씨엠 777억원)을 투자, 200명을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스틸은 1999년도에 설립된 구미 향토기업이자 철강 기반 혁신 소재 전문 개발 기업으로 수년간 축적된 금속 표면 처리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 강판 표면 디자인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가전 외장 금속 디자인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건축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양한 경험과 경쟁력 있는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구미시에 투자를 결정해준 지역 향토기업인 아주스틸 이학연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내 기업들이 제조 분야의 혁신을 앞당기고 글로벌 마켓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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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급습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김포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급습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AANEWS] 김포시는 지난 5~6일 이틀에 걸쳐 발령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비상저감조치 사항을 즉각 시행했다.
기후에너지 과장은 관급공사장에 대한 특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은 당일 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다음 날 미세먼지 농도가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평균 50㎍/㎥ 초과 및 내일 50㎍/㎥ 초과 예상 당일 해당 시·도 권역 주의보·경보 발령 및 익일 50㎍/㎥ 초과 예상 익일 75㎍/㎥ 초과 예상 등 3개 기준 중 하나만 충족해도 발령된다.
이번에 이틀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의무감축 사업장과 공사장 등에서는 가동률을 감축시키고 조업시간을 단축하는 등 시의 조처를 따랐다.
시에서도 자체적으로 대기배출사업장, 불법소각, 공회전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도로 청소차 확대 운영,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지 않고 운행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단속 등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총력을 기울였다.
송천영 기후에너지과장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이행하고 있는 사업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며 “시민들께서도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자제하시고 부득이 외출하셔야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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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도 안전하게 김포시, 업무담당자 13명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도 안전하게 김포시, 업무담당자 13명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
[AANEWS] 김포시 환경지도과는 지난 7일 오전 10시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업무담당자 13명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이 사업장에서도 주요 재해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기계를 보유함에 따라 기계 가동 시 반드시 환경관련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해야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데 있다.
시는 지도점검 업무 담당자의 신체나 옷자락 등의 끼임 사고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에서의 낙상사고 폐수처리장 빠짐사고 같은 중대 재해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이러한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주최한 김진량 환경지도과장은 주요 위험요인들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고 사례별 사고 예방법 등을 바탕으로 대부분이 8·9급인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매년 반기별 1회 이상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지도점검업무 담당자 안전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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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9~3/6 ‘2023년 사업체조사’ 조사요원 통한 현장 대면조사 방식으로 진행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이달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 등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통계자료를 만들어 지역개발계획 수립은 물론 평가 자료로 활용하려는 것으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 약 68,0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조사요원이 방문해 종사자 수를 비롯한 조직 형태, 연간 매출액 등 10개 공통 항목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조사요원에 마스크 등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현장 대면조사 시 주의해야 하는 방역수칙을 교육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 결과는 정부 산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고 설명하고 “모든 사항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되며 오직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는 만큼 사업체 조사 시 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업체조사 관련 문의는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올 9월 잠정결과를 공표한 뒤 12월 최종 결과를 확정 공표한다는 방침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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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도서관, 어린이 프로그램 ‘나부터 탄소 중립’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립 통진도서관은 이달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나부터 탄소 중립’을 운영한다.
‘나부터 탄소 중립’은 체험1, 2, 3을 통해 생활 속 저탄소 실천 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우선 체험1에서는 생활 속에서의 저탄소 실천 방법에 대해 배운다.
체험2는 참가자 자신이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는지를 돌아본 뒤 스스로 만든 쓰레기 자석 보드판 ‘재활용 쓰레기통’에 분리 배출하는 과정이다.
마지막 체험 3에서는 꽃잎과 나뭇잎 자석을 나무에 붙이며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관심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수업이 될 예정이다.
이처럼 ‘나부터 탄소 중립’은 계절별로 꽃잎, 나뭇잎, 단풍잎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 가운데 내 손으로 나무를 완성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져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이연화 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저탄소 방법을 실천하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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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사회복무요원 172명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지난달부터 시청 소속 사회복무요원 172명을 대상으로 자체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한 차례 실시되는 사회복무요원 교육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사회복무요원들의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달 교육에서는 2023년 달라진 급여기준을 비롯해 장병내일준비적금과 복무교육을 중점으로 다뤘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사회 곳곳의 최일선 현장에서 복지 실현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전담당관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 자체 교육을 통해 주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무요원 양성을 목표로 복무 현장 중심의 교육, 모범적 복무사례 발표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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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농촌 빈집정비 및 주택개량사업 추진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농촌지역의 주택개량 및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으로 이달 9일부터 ‘2023년 김포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김포시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기존주택 개량자를 비롯한 무주택자, 귀농·귀촌자 등이 단독주택을 건축하는 경우 2억원 한도로 연리 2%의 저리융자를 지원하는 농촌 주택개량사업 15동과 방치된 빈집을 자진 철거한 경우 동당 2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농촌 빈집정비사업 15동으로 추진되며 신청은 2023년 2월 9일부터 3월 8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
시 건축과 관계자는 “농촌지역 노후·불량 주택의 개량을 촉진하고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농촌 생활환경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새로운 미래와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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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취약계층 1만2500세대 난방비 지원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예비비 12억 5,000만원 사용을 긴급 결정했다.
시는 최근 계속되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난방비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2,500세대에 이달 중으로 가구당 10만원씩 지급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속한 지원을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가족 등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입력돼 있는 복지급여 계좌로 10일 지급한다.
압류방지 계좌를 사용하는 가구와 시스템상 계좌정보가 없는 차상위 가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16일까지 지급가능한 계좌를 파악한 후 21일경 지급한다.
진혜경 복지과장은 “이번 겨울은 유례없이 장기간 한파가 이어졌고 난방비 가격 급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은 더욱 힘든데다 건강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우리 시에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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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겨울방학 청소년 영어캠프 ‘양평에서 열공 중’
금산군 겨울방학 청소년 영어캠프 ‘양평에서 열공 중’
[AANEWS] 금산군 겨울방학 청소년영어캠프가 학생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지난 1월 30일부터 오는 2월 24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참가생 안전을 위해 2회로 나눠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초교생 130명 대상 1기 교육을 진행하고 13일부터 24일까지 고교생 120명 대상 2기 교육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더 쉽고 즐겁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수업·체험활동 스마트 교육 진로 및 인성교육 레크레이션과 체육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군은 해외어학연수를 대체해 국내캠프를 준비한 만큼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1기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남은 기간 교육이 무사히 마무리되고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캠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내 학생 참여도가 높은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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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월동기 꿀벌 피해 예방 교육
금산군, 월동기 꿀벌 피해 예방 교육
[AANEWS] 금산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월동기 꿀벌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꿀벌 사육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꿀벌 질병 방제, 사양관리 등에 관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전국적인 꿀벌 집단폐사 및 사라짐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꿀벌응애 등의 질병 방제를 위한 약제 적정 사용과 천연 약제 활용, 물리적 방제 방법인 숫벌방 제거 등을 병행한 종합적 방제요령을 교육했다.
또한, 강한 벌군 육성을 위한 벌통 전기가온기 활용 요령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꿀벌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 꿀벌 사양농가를 대상으로 질병 방제 및 사양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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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농사용 전기관련 군민불안 해소 노력
장흥군의회, 농사용 전기관련 군민불안 해소 노력
[AANEWS] 장흥군의회는 지난 7일 한국전력공사 장흥지사를 방문해 농사용 전기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 개최는 농사용 전력 적용대상인 저온저장고에 쌀, 김치 등 가공식품 보관을 이유로 한전 구례지사에서 위반사례로 적발하고 위약금을 부과한 사례가 최근 전해진 것이 계기가 됐다.
구례군 사례로 인해 장흥군 지역사회에서는 각종 추측과 유언비어 등이 퍼지고 있어 군의회 차원에서 군민의 큰 혼란과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위해 발빠르게 사실 확인에 나섰다.
간담회에서 군의회는 농어촌 현실과 동떨어진 현재 기존공급약관 개정을 요구하고 해당사항과 관련해 장흥지사에서 단속을 할 경우 사전 안내와 충분한 계도기간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한전 장흥지사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저온저장고 사용 품목에 대한 농사용 전기 관련 단속계획은 없다”며 “농사용 전기사용 기준에 대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종합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본사에 건의하겠다”고 답변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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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역상생방안 심포지엄 개최
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역상생방안 심포지엄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읍 청산회관 8층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지역상생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군과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주최,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주관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임원진인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유보화 서울 성동구부구청장, 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임택 광주 동구청장 등은 금산다락원 만남의집 소회의실에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임원진 회의를 가진 후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박범인 금산군수의 ‘고향사랑기부제 시행과 지역 활성화’ 첫 발제에 이어 공감만세 고두환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의 이슈와 쟁점’ 목원대 권선필 교수 ‘일본 제도 비교, 국내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제안’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을 좌장으로 박용근 전북도의회의원, 박명배 사회적경제허브센터장, 전남 영암군청 김길남 주무관, 정순영 옥천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양구군청 조인선 인구정책TF팀장 등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지역상생방안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연간 최대 기부액은 개인당 500만원이다.
기부금은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지자체는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줄 수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제도”며 “제도 활성화를 위해 금산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개발하고 기부금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가 증가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