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고양특례시, 공인중개사협회와 손잡고 깡통전세 예방한다
고양특례시, 공인중개사협회와 손잡고 깡통전세 예방한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깡통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나섰다.
시는 깡통전세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토지정보과, 주택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 대책에 대한 후속조치를 논의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전세보증 허용 전세가율이 기존 100%에서 90%로 하향되고 전세사기 가담 공인중개사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이라는 무관용 대책이 발표됨에 따라, 고양시는 3개 구 공인중개사협회에 자정노력을 당부하고 등록 임대사업자에 대한 주요 변동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올해 신설되는 전월세보증보험료 지원사업과 부동산 분야 특별사법경찰 운영 관련 방안을 논의하고 협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최근 ‘빌라왕’ 등의 전세사기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고양시는 부동산 관련 위반 사항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8
-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구직자 지원 UP, 기업 지원 UP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구직자 지원 UP, 기업 지원 UP
[AANEWS]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가 구직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센터는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고용의 질이 향상되는 일자리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 구직자 취업교육프로그램과 채용행사 개최 등을 통해 취업률 향상에 힘써 왔다면, 2023년은 구직시민 지원 효율화, 기업 맞춤 지원 강화를 동시에 진행하는 투트랙 일자리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는 기업의 77.8%가 종사자 1~4인 기업으로 대다수의 기업이 영세한 실정이다.
센터는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통합일자리센터의 일자리관리사가 직접 기업을 찾아간다.
일자리관리사는 기업의 수요에 따라 적합인재 알선 채용지원 기업지원제도 안내 기업노무컨설팅 연계 등 기업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이 필요한 기업이 언제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센터와 각 구청에 기업전담 상담창구도 운영한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을 지원하는 고양지식산업센터 협의체를 운영한다.
협의체는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컨설팅데이, 찾아가는 일자리박람회, 기업 멘토링을 제공한다.
고양시일자리 통합홈페이지가 2월 전면 개편을 마쳤다.
개편을 마친 홈페이지에서는 민간·공공 채용정보, 구직자 및 구인기업 지원정책, 관내 채용행사와 취업교육 등 고양시 일자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가 운영하는 일자리 사업도 신청할 수 있으므로 취업을 준비 중인 고양시민이라면 홈페이지에 방문해 채용 정보와, 맞춤형 지원제도를 확인해보길 권한다.
취업교육은 취업을 위한 기본 교육에 집중한다.
자기탐색을 통해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요령 등 취업 필수 구직자 취업교육과 세무회계 복지지원 간호조무사 경비업 등 기업의 수요가 많은 직종은 직종별 취업전략 특강을 운영한다.
코로나19를 지나면 일자리시장에도 비대면·온라인을 통한 구인·구직이 보편화되고 있다.
시는 대규모 한시적 채용박람회 대신 구인기업의 수요가 있을 때마다 상시로 채용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면서 일자리 시장이 급변했다 구직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일자리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8
-
고양특례시 덕양구, 민원실 비상상황 모의훈련 실시
고양특례시 덕양구, 민원실 비상상황 모의훈련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7일 오후 3시 구청 시민봉사과 1층 민원실에서 고양경찰서 화정지구대와 합동해 ‘특이민원 발생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민원인이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폭행을 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의 비상상황 대응요령 숙지, 비상벨 작동여부에 대한 점검, 경찰의 신속한 출동체계 확인점검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시민봉사과 관계자는 “민원실은 악성민원으로 인해 공무원은 물론 방문 민원인에 대한 2차 피해까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는 법을 숙지해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양평군,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 구축으로 군민 편의 증대
양평군,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 구축으로 군민 편의 증대
[AANEWS] 양평군는 지난 1일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구축한 스마트 청사 안내시스템은 터치형 스크린을 통해 부서에서 담당하는 업무 및 담당직원 등 민원인이 원하는 필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발되어 군정 홍보, 포토갤러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조직개편이나 인사이동 시 직원 현황을 교체해야 했던 부분을 내부 행정시스템 연계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로 직원 불편을 해소하고 직원 안내도 교체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진선 군수는 “빠르게 변하는 IT시대에 발맞춰 공공기관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 청사안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각 부서 출입구에 벽부형 터치스크린 25개를 설치 완료했고 외청에 22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으로 본관 및 별관 로비에도 종합안내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
김태흠 충남도지사 부여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장과 청년농업인 실습농장 방문, 농업인 목소리 경청
김태흠 충남도지사 부여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장과 청년농업인 실습농장 방문, 농업인 목소리 경청
[AANEWS] 부여군는 지난 7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부여군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해 도정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을 각각 방문해 부여군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박상우 부여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 의원과 부여읍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흠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 농업의 미래는 농업을 유망산업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농업의 구조와 시스템을 변화시켜 청년농업인을 유입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젋은 사람을 유입시키는 위해서는 농업이 소득이 되어야 하며 적정규모의 농토가 있어야 한다” 라며 “청년 농업인의 자립기반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추진하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시설을 선진모델로 더욱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부여에 애정을 갖고 찾아주신 김 지사님께 고맙다”고 말한 뒤 “부여군의 주요 현안인 석성~장암 연결 금강대교 건설, 백제문화복합단지 및 문화체험마을의 원활한 추진 등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지사님께서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또한, “청년농업인 창업 확대를 위한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체계 구축 지원과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 학과 신설과 관련해 부여 스마트농업통합지원센터가 실습교육장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김 지사는 영농교육 참석 이후, 박정현 군수와 함께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을 각각 방문해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부여군 남면 송학리 일원에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1,287㎡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농장에는 내재해형 4연동 하우스 설치와 양액시설, 난방시설, 관수시설, 관정시설 등 스마트팜 시설을 갖췄으며 청년들이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부여군이 제공한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에서 노하우를 습득한 김영웅 농가는 지난해 홍산면 토정리에 “영웅딸기농장”을 조성해 LED보강시설 등 스마트 팜 시설을 갖춰 연간 4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2-08
-
양평군 보건소,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
양평군 보건소,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
[AANEWS] 양평군은 2020년부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중단됐던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지난 2월 1일부터 전면 재개했다.
이번에 재개되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지역주민을 직접 방문해 대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만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면서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한 군민이 우선 대상이다.
현재 군은 12개 읍·면 기준으로 보건소 방문보건팀과 보건진료소로 나눠 지역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000여 가구가 등록되어 있다.
먼저 대상자들의 건강상태를 파악 후 상태별로 집중관리군·정기관리군·자기역량지원군으로 나눠 관리하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는 양평군 7개 읍·면 간호직 공무원 배치를 통해, 읍·면사무소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혜 양평군 보건소장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군민들이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대상자 발굴을 통해 효과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금년 7월부터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AI·IoT기술과 건강측정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
양평군 인허가 조직개편 사례 벤치마킹 위해 이천시에서 방문
양평군 인허가 조직개편 사례 벤치마킹 위해 이천시에서 방문
[AANEWS] 양평군은 지난 7일 이천시청 종합허가과에서 양평군 인허가 우수사례 및 조직개편 사례에 대한 벤치마킹과 인허가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를 위해 양평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평군과 이천시 간 효과적인 인허가 업무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양평군은 민선8기 조직개편을 통해 군민의 행정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원화된 인허가 시스템을 통합·운영하고자 기존 건축과와 허가과를 허가1과와 허가2과로 재편성했다.
부서는 1개과에 6개 읍면씩 지역별 전담팀을 구성해 해당 팀을 방문해 개발행위, 건축허가 등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으며 담당지역을 팀명칭으로 사용하면서 군청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김진애 양평군청 허가1과장은 “벤치마킹을 위해 우리 군을 찾은 이천시에게 민선8기 군민맞춤형 조직개편 전반에 대한 설명과 인허가 업무처리 시스템의 변화, 개선된 절차 등을 안내했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인허가 시스템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08
-
“더불어민주당 안양원팀, 전 시민 대상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동참 촉구“
“더불어민주당 안양원팀, 전 시민 대상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동참 촉구“
[AANEWS] 더불어민주당 안양원팀 이재정, 강득구, 민병덕 국회의원은 23년 2월 8일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코로나19 엔데믹 상황에서의 물가 및 난방비 폭등에 대응하기 위한 전 시민 대상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동참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재정 의원, 강득구 의원, 민병덕 의원은 제21대 국회 임기 초기부터 안양발전을 위한‘안양원팀’을 구성, 안양시민의 행복한 삶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추진해 오고 있다.
안양원팀에 따르면 코로나19는 엔데믹 단계에 접어들고 있지만, 지난 3년여간 위축된 경기와 함께 기록적인 물가 및 난방비 폭등에 따라 안양시민의 삶의 질을 보장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양시의 경우 지난 1월 31일 저소득층 가구만을 대상으로 난방비 10만원을 지원했지만 제한적 지원으로는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없는 것이 자명한 상황이다.
이에 안양원팀 의원 일동은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의 필요성을 건의한 바 있다.
안양원팀은‘중앙정부의 지원만으로는 안양시민의 어려움을 타개하기는 부족하기 때문에 안양시가 선도적으로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전 시민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이 하루빨리 이뤄져야만 더 큰 시민의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며 안양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2-08
-
정읍시,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후원 물품 기탁 이어져
정읍시청
[AANEWS]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8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450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선물꾸러미 15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전북은행 2지역 본부 김영민 부행장, 송기택 정읍지점 지점장, 김태석 정읍시청 지점장이 참석했다.
이날 선물꾸러미 전달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악화로 기부 문화가 상대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사회적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즉석밥과 라면, 카레, 짜장, 국수, 김, 커피, 칫솔, 치약, 물티슈 등 11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한국쌀전업농 정읍시연합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정읍 생산 쌀 10kg 100포를 전달했다.
1992년에 설립된 한국쌀전업농 정읍시연합회는 정읍지역 쌀 생산 농가 1,1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합회는 미래 농업 대안 제시와 농업정책토론회, 농식품부 쌀 정책 공청회 참여 등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기부받은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결식 위기가정에 제공될 예정이다.
칠보초등학교 4학년 임건우 학생은 부모님께 받은 용돈 83,250원을 칠보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학수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전북은행과 한국쌀전업농 정읍시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 기관·단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살기 좋은 정읍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정읍시, 벼 육묘용 상토 지원 ‘고품질 쌀 생산 앞장’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농촌인력의 고령화에 따른 벼 재배 농가의 농업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 생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벼 육묘 생산 지원사업’은 육묘에 적합한 상토와 상자모를 공급해 토양오염과 병충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육묘 생산을 통한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해 농가 소득향상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하고 12,420ha 농지에 3만 7,200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벼 재배 농가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ha당 30포 한도 내에서 구매금액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자격요건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의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검토해 농가별로 공급물량을 3월까지 확정하고 모내기가 시작되는 5월~6월 중순까지 농가에 공급해 못자리 준비에 차질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생산비 부담 절감으로 실질적인 농업소득이 보전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풍년 농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 강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8
-
정읍시, 안전하고 위생적인 ‘안심식당’ 확대 운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외식업계의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2023 안심식당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 사업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식당 출입구에 안심식당 현판이 부착되고 안전한 식사 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 물품이 지원된다.
또한, 민간 포털 사이트와 지도 앱 등에 해당 업소의 정보가 제공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시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100개의 식당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신규 10개소를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해 시는 4월 28일까지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중 식사류를 취급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희망업소를 모집·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시설 또는 손 소독 장치 비치 등 4대 실천 과제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음식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정읍시 홈페이지 안심식당 참여업소 모집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정읍시보건소 보건위생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확대 지정을 통해 선진화된 음식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지역 내 음식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
정읍시, 도비 지원세대 포함 일반세대 등 전 세대‘한파 대응 에너지 특별지원금’ 지원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한파 대응 에너지 특별지원금’ 111억3천여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1월 31일 기준 54,485세대 중 취약 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3,839세대는 도비 보조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일반세대는 시비로 세대당 20만원씩 103억 6천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례적인 한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이학수 시장과 고경윤 정읍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8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추진사항과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례적인 한파의 지속과 공공요금 상승으로 인한 난방비 증가로 각 가정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고 판단해 정읍시의회와 협의를 거쳐 전 가구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원금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정읍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생계비를 지역화폐로 부담할 수 있는 동시에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드는 수령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유흥업종과 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지역 내 정읍사랑 상품권 가맹점 4,200여 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오는 20일부터 4주간 세대별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기간 많은 시민이 몰릴 것에 대비해 생년월일 끝자리 5부제를 적용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 신청이 어려운 거동 불편 시민과 중증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지급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한파 대응 에너지 특별지원금 지급이 가스와 전기 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연료비 부담이 가중된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
배우 이유준, 블레이드ent와 전속계약 체결… 왕지원 한솥밥
사진제공 = 블레이드ent
[AANEWS] 배우 이유준이 블레이드ent와 손을 잡으며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8일 블레이드ent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배우 이유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욱 폭넓은 연기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09년 영화 ‘바람’에서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캐릭터로 변신하며 눈도장을 찍은 이유준은 ‘히트’,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파파로티’, ‘살인소설’, ‘암수살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충무로 대표 개성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공기살인’에 출연해 든든한 조력자로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유준의 활약은 안방극장에서도 계속됐다.
최근 MBC ‘빅마우스’에서 눈빛부터 말투, 표정까지 완벽하게 그려내며 그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빅마우스’ 외에도 ‘모범택시’, ‘나의 나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시그널’, ‘멜로 홀릭’,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추리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완성했다.
이유준을 영입한 블레이드ent는 배우 왕지원이 소속되어 있는 글로벌 K콘텐츠 엔터테인먼트로 최근 주·조연급 배우를 다수 보유한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를 인수 소식과 전했다.
2023-02-08
-
해남군, 영유아 코로나19 예방접종 2월 13일부터 시작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
접종 대상은 만 6개월에서 4세까지 영유아로 2018년생 중 생일이 지나지 않은 유아부터 2022년 7월생 중 생일이 지난 영아까지이다.
특히 면역이 저하됐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영유아는 접종이 적극 권고된다.
영유아 기초접종은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으로 8주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시행되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다른 국가예방접종은 별도 간격을 두지 않고 동시에 접종 가능하다.
관내 접종 의료기관은 해남종합병원, 해남우리종합병원 총 2개소로 해남종합병원은 목요일 해남우리종합병원은 금요일에 접종을 시행한다.
당일 접종은 2월 13일부터, 온라인·전화 사전예약을 통한 접종은 2월 20일부터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영유아는 적기에 적절한 의료 조치가 어려워 예방접종을 통해 중증 및 사망 위험을 낮추는게 중요하다”며 보호자들이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주기를 당부했다.
2023-02-08
-
창원특례시, 시민이 체감하는 일상이 안전한 도시 조성에 총력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안전”을 시정운영의 최우선 모토로 삼아 2023. 1월 2일 조직개편으로 안전총괄담당관을 제1부시장 직속으로 격상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지자체의 책무임을 숙지해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먼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재난 유형별 안전관리 매뉴얼 등을 담은 2023년 창원시 안전관리계획을 총괄적으로 수립·운용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관리체계 및 재난관리 4단계별 주요 내용, 43개 자연·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등 유형별 현황분석 및 관리대책, 기타 관내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안전관리계획을 포함한다.
재난 유형별 안전관리 시스템이 정비되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 등 초기 대응 기관 간 역할분담 및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신속한 현장 구조·응급 등 대처로 인적·물적 피해 최소화 등 선제적 재난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령별 위험요인 및 위기대응 능력이 다르고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 긴급상황 등 교육 수요가 다양한 점을 고려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시민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시민안전 교육버스’를 활용해 유치원, 초등학생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 운영, 중·고등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대학 운영, 노년층, 저소득층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해 화재·폭염 대비 교육 등을 연중 실시한다.
심폐소생술 강사교육을 이수한 여성민방위기동대원이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함에 따라 여성민방위기동대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할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제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정비·완료된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 부서에 전파해 유사시 신속한 현장대응과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특수시책으로 안전총괄담당관실 전 직원과 안전관련 단체원들이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 교육을 이수해 365일 시민의 일상이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