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이현재 시장 미사·위례·감일 신도시 교통 해결 요청에, 대광위 위원장 해소방안 마련 약속
이현재 시장 미사·위례·감일 신도시 교통 해결 요청에, 대광위 위원장 해소방안 마련 약속
[AANEWS] 이현재 하남시장은 7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을 만나 지난해 8월 11일 건의했던 미사·위례·감일신도시 교통문제 등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재차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위례·감일지구의 시급한 교통대책 수석대교 건설계획 재검토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시점부 변경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교산신도시 광역교통대책 현실성 있게 마련 등 신도시 교통 불편사항 개선대책 마련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하남 유치에 관한 사항도 건의했다.
우선 먼저, 이 시장은 지난해 대광위에서 미사·감일·위례지구의 교통불편 개선을 위해 집중관리지구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이 위원장에 감사를 표하며 “하남시가 제안한 광역·시내버스 증차 등 교통대책이 조속히 확정될 수 있도록 대광위에서 서울시, LH와 노선 협의 및 재정지원 등을 적극 협의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이 위원장은 입주민들의 교통불편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을 신속히 확충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을 표하며 “교통불편 해소방안을 속도감 있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둘째로 이 시장은 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과 관련해서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노선 변경되어 절감된 재원을 활용해 황산초이간 도로 신설 연장 국도43호선 전면 확장 하남IC 연결램프 추가 신설 BRT차고지 확장 비용 실비 증액에 투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이 위원장은 “관계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셋째로 이 시장은 교통정체가 극심한 선동IC에 접속되는 수석대교에 대해 지난해 고시된 수석대교 경쟁노선 ‘퇴계원~판교 수도권제1순환 고속도로 지하도로’ 건설계획에 따른 교통분산 효과를 고려해 “중복투자 방지를 위한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관리지침’에 따라 수석대교 신설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전향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이 위원장은 “수석대교가 최초 계획 수립 당시와 달리 퇴계원~판교 지하고속도로 고시가 되는 등 여건 변화가 있으므로 현시점에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넷째로 이 시장은 서울양평간고속도로 예비타당성평가에 따르면 노선이 감일지구를 관통하고 하남시와 서울시계인 하남시 감일동 일원에 출구가 계획된 것에 대해 하남시와 어떤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어 통보된 점을 지적하며 접속 지점의 과다한 교통량에 따른 병목현상 발생과 감일지구 주거단지와 근거리·저심도 통과에 따른 소음·진동 발생 등 주거환경 악화가 우려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감일지구 아파트단지 입주민들이 시점부 변경 요구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강력한 반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당초 우리시가 제안한 감일지구 외곽 통과 및 서하남IC입구 사거리로의 시점부 변경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보겠다”고 답했다.
다섯째로 이 시장은 지난해 11월 10일 경기도지사에 건의한 바 있는 위례신사선 연장과 관련해 “위례신사선은 서울시의 의견만 반영해 계획됨으로써 하남 및 성남지역 철도교통 노선의 부재로 이어져 위례 하남지역 대중교통의 불편이 가중됐다”고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 시장은 “하남시가 재원을 일정액 부담하더라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안을 반영해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이에 이 위원장은 “실무진을 통해 세부적으로 잘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GTX-D 추진노선이 미반영된 것과 관련해서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하남시에 연결될 수 있는 합리적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정부의 GTX 계획 발표 후, GTX-D 노선 종점역과 관련해 미사강변도시 시민단체와 지역 주민들이 제시한 ‘교산역을 경유해 팔당역과 연결되는 노선보다는 강동구와 남양주 그리고 미사 입주민들이 함께 이용해 이용률과 수익성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종점역을 교산역을 경유해 9호선 미사역으로 연결하는 것이 보다 경제적일 것이다’라는 주민들 의견 검토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 면담에는 하남시에서는 교통건설국장과 미래도시사업단장이, 대광위에서는 광역교통정책과장이 함께 배석했다.
2023-02-08
-
장성군, 청년근속장려금 참여기업 모집
장성군, 청년근속장려금 참여기업 모집
[AANEWS] 장성군이 올해 전라남도 청년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전라남도 청년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공고일인 6일 기준 전남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근속 중인 중소기업으로 근로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규모여야 한다.
선정되면 1년차 청년 300만원, 기업 200만원 2년차 청년 300만원, 기업 150만원 3년차 청년 400만원, 기업 150만원 4년차 청년 500만원이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면 이달 17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장성군청 일자리경제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인해 어려운 지역 기업과 청년 근로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08
-
도심으로 바람 ‘솔솔’, 도시바람길숲 추진…시민공청회 개최
도심으로 바람 ‘솔솔’, 도시바람길숲 추진…시민공청회 개최
[AANEWS] 도시바림길숲 추진사업이 시민에게 공개된다.
춘천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춘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시행에 앞서 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리다.
특히 시는 공청회를 통해 춘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추진 방향 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안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방침이다.
‘춘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산림청의 탄소중립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도시바람길숲이란 외곽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도심지 내 녹지를 확충해 찬공기가 더 오래 머물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도심지 내 기온을 낮추는 등 도시의 기후 환경을 개선한다.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가로연결숲, 하천연결숲, 디딤확산숲의 유형으로 조성된다.
연결숲은 가로수, 녹지대의 선형 녹지를 말하며 영서로 춘천순환로 소양로 공지천 등 주요도로변과 하천변을 대상으로 한다.
디딤확산숲은 공원 및 녹지 구간으로 미조성 공원, 도로변 유휴지 등에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 개최로 본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여론 수렴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또한 전문가의 자문을 더해 성공적인 녹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8
-
무안군청 검도팀, 2023년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준우승
무안군청 검도팀, 2023년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준우승
[AANEWS] 전남 무안군은 무안군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이 지난 2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개최된 2023년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의 실업 검도팀 22개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무안군청 검도팀은 전북체육회팀과 남양주시청팀을 연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해 광명시청팀과 접전 끝에 1:2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4단부 김한범 선수가 권병진, 신경록, 장예찬 선수를 차례로 꺾으며 우승했고 유하늘 선수는 6단부 개인전 준우승, 양동관 선수는 3단부 3위에 입상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훈련에 매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선수들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청 직장 검도팀은 지난 2002년 3월 창단해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8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동안 각종 전국 검도 대회에서 상위 입상해 무안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3-02-08
-
무안군, 원룸·다가구주택·상가 등에 상세주소 직권부여
무안군, 원룸·다가구주택·상가 등에 상세주소 직권부여
[AANEWS] 전남 무안군은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원룸·다가구주택, 상가 등에 대해 상세주소 직권 부여 사업을 추진한다.
상세주소는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동·층·호’를 원룸·다가구주택, 상가 등에도 적용해 건물번호 뒤에 동·층·호를 표기하는 구체적인 주소이다.
현재 아파트나 연립주택은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기재돼 있지만원룸이나 다가구주택은 일반적으로 주택 내 개별 가구를 구분할 수 있는 상세주소가 기재되지 않는다.
기입을 원하는 경우에는 건물 소유주나 임차인이 별도로 신청해야 했다.
상세주소가 표기되지 않은 원룸·다가구주택은 택배 오배송 및 화재, 긴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으며 세대별 거주자의 주소 정보가 명확하지 않아 상세주소 부여가 필요한 실정이다.
군은 남악 신도시와 일로 오룡지구 원룸·다가구주택,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건물 소유자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2023년에 중점적으로 상세주소를 부여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세주소가 부여되면 소방서·경찰청에 긴급상황 발생 시 자료를 제공하고 읍·면에 주민등록 정비 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것이며 건물 소유자 및 임차인 등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홍보를 추진할 것이라 말했다.
김산 군수는 “원룸과 다가구 주택에 상세주소를 부여함으로써 생활 속 많은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정확한 상세주소체계 구축으로 군민생활 편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거창군,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5기 교육생 모집
거창군,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5기 교육생 모집
[AANEWS] 거창군은 신기술 도입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선진 재배기술 다축 전문 인력 육성과 체계적인 교육의 일환으로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교육은 23일에 개강해 4월 1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거창군농업기술센터와 현장에서 진행된다.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5기 과정은 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 윤태명 소장을 비롯한 국내 최고의 다축전문가를 강사진으로 편성해 미래형 사과재배체계로 불리는 다축수형의 이해 및 기반조성, 토양이해, 재배관리, 선진지 견학 등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신청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 다축과원 조성 의지가 강하며 과원체계 전환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며 청년창업농 및 후계농, 귀농인, 2025년 다축과원 전환 희망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읍·면 행정복지센터 경제산업담당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과수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도입은 거창사과 100년을 책임질 사업이다”며 “거창 사과산업을 선도할 5기 교육생 모집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는 거창사과 농정혁신 계획에 따라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4기 다축재배 전문 인력 165명을 배출했다.
2023-02-08
-
김동근 의정부시장,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현장 방문
김동근 의정부시장,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현장 방문
[AANEWS]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월 6일 ‘현장시장실’송산동 방문 시 민원이 제기된 산단로76번길 89에 위치한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 창업지원센터 현장점검에 나섰다.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1인 창업을 하려는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무공간 및 회의실 등을 제공하고 경영지원, 창업기본 교육, 상담 및 자문을 통해 관내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 중소기업 지원센터 내 위치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의 사업설명 및 민원 해소를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센터 내 시설을 둘러보며 민원 처리 여부를 확인했다.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관계자는 “기관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블로그, 신문기사, 리플렛 등을 이용해서 홍보비율을 늘리겠다”며 “의정부시 홈페이지에 별도의 관내 창업지원기관 메뉴를 개설해 온라인 홍보를 통해 센터의 인지도 향상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인 만큼 성과를 내는 기업들에게 인센티브를 마련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며 “창업지원센터에서 의정부시에 많은 아이디어와 조언을 주시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
김동근 의정부시장,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의정부시상공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김동근 의정부시장,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의정부시상공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AANEWS] 의정부시는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의정부시상공회가 2월 7일 오후 6시에 경기북부상공회의소 3층 대강당에서 의정부시상공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구 국회의원, 의정부시의회 의장, 의정부시의회 의원 등 기관 단체장과 의정부시상공회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훈 이임회장이 신대용 신임회장에게 회기를 이양하며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의정부시상공회’는 의정부시와 경기북부상공회의소의 유대관계 강화 및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고 의정부시 상공인들의 의견을 하나로 수렴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2017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올해는 유독 어려운 한 해가 될 것 같다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혁신의 출발선에 상공인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불필요한 규제와 제도를 개선하고 기업하기 좋은 의정부를 만드는 데에 시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
의왕시, 개방화장실 지원 확대 운영
의왕시, 개방화장실 지원 확대 운영
[AANEWS] 의왕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2월부터 민간 개방화장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개방화장실은 민간건물 소유자의 신청으로 지정되며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화장실로서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면 화장실의 규모에 따라 매월 15∼20만원의 관리비와 화장지 등 용품을 지원받는다.
한편 의왕시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화장실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산 범위 내에서 개방화장실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지정을 위해 건물주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준모 자원관리과장은 “시민 편의를 위해 협조해 주신 개방화장실 소유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개방화장실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8
-
의왕시,‘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공모사업’신청접수
의왕시,‘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공모사업’신청접수
[AANEWS] 의왕시가 ‘2023년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공모사업’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공모에 앞서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40여명의 복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의왕시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수요 파악 및 능동적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복지사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기존서비스 외 복지안전망 구축 위해 필요한 사업 지역사회문제해결 및 복지 이슈 대응을 위한 전문적·선도적 사업 기관 또는 지역사회의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3억원 범위 내에서 공동모금회 예치금으로 지원되며 소규모 단일사업은 최대 500만원까지, 2개 기관 이상의 컨소시엄 사업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의왕시 관내에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법인·기관·단체 및 시설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서류접수는 2월 13일부터 28일까지 방문과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강수영 복지정책과장은 “고물가와 삶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이때에 변화하는 사회환경과 다각화된 복지수요 대응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지원으로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8
-
김성제 의왕시장, 관내 공공주택지구 사업지 현장 방문
김성제 의왕시장, 관내 공공주택지구 사업지 현장 방문
[AANEWS] 김성제 의왕시장이 7일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등 관내 공공주택지구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의왕군포안산, 의왕월암, 의왕초평 지구 등 주요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의왕역 GTX-C 복합환승센터 구축을 통한 교통 메카도시 부상 왕송호수와 3기신도시를 연계한 특색있는 수변공원 조성 자족시설 확충을 통한 일자리창출 원주민들을 위한 합리적 보상 등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명품 주거단지가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관계자 및 담당 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김 시장은 “부곡생활권의 균형발전 및 지역 주거명품도시 완성을 위해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국토부 와 LH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1년 정부에서 신규공공택지 확보 계획으로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에 따라 추진하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의왕시와 군포시, 안산시 일원 586만 4,354㎡ 면적에 4만 790호를 공급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오는 2026년에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2-08
-
양주시새마을, 2023년도 읍면동 총무교육 실시
양주시새마을, 2023년도 읍면동 총무교육 실시
[AANEWS] 사단법인 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월 7일부터 8일까지이틀간 새마을 회관에서 읍면동 협의회·부녀회 총무 22명을대상으로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총무교육을 실시 했다.
교육은 김용춘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최장규 사무국장이2023년도 새마을운동 추진방향과 주요사업을 설명하고김난춘 지도과장이 올바른 보조금 사용과 정산 방법을 교육 후각 읍면동 총무들의 사례 토의 및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춘 회장은 “읍면동 총무는 각 읍면동의 회장을 보좌하면서연간 계획된 사업과 예산을 올바르게 사용 및 정산하는 것은 물론단체 궃은 일을 전담하는 매우 중요한 직위이기에 매년 두차례 이상총무교육을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참석한 김완경 양주1동 총무는 “이번에 총무교육을직접 받아 보니 읍면동협의회 총무 역할의 중요성을 새삼 알게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 맡은 바 직분에 최선을 다해서 읍면동에 꼭 필요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2-08
-
양주시, ‘양주골쌀’소비촉진… 할인 지원 나서
양주시, ‘양주골쌀’소비촉진… 할인 지원 나서
[AANEWS] 양주시가 양주시 대표 브랜드쌀인 ‘양주골쌀’의 소비 촉진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쌀 구입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양주시 요식업소와 단체급식소 등에서 양주골쌀을 구입 시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양주골쌀 1포 구입하면 4천원이 할인해 30,300원, 20kg 쌀은 8천원이 할인해 61,000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쌀 구매를 희망하는 요식업소와 단체급식소 등은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관내 지역농협, 하나로유통센터, 일반마트를 방문, 양주골쌀을 신청·구입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업에는 총 150,000천원이 투입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양주 대표 농특산물인 양주골쌀 판매 지역을 의정부, 동두천까지 확대함으로써 지역쌀 자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양주골쌀은 다른 벼품종에 비해 쌀알이 크고 두터워 식감이 좋으며 밥이 식어도 찰기가 오래가는 게 특징이다.
이런 점에 힘입어 양주골쌀은 지난 2020년‘팔도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최고 브랜드 우수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강수현 시장은 “명품 브랜드인 양주골쌀을 대량으로 구매 가능한 음식점과 단체급식소에서 구매한다면 양주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쌀 재배농가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
-
동두천시 중앙동, 경로당에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동두천시 중앙동, 경로당에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경로당에 출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속되는 혹한의 날씨와 가정 내 위기 상황으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높아졌거나 공과금을 장기 체납 중인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찾아 나서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내 경로당에 출장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리플릿을 배부하고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를 부착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내 주변에 복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알게 되면 곧바로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거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제보와 협조를 약속했다.
또한 중앙동장은 “경로당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사회복지기관, 공공기관, 동네사랑방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08
-
생연1동 추도령남원추어탕,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생연1동 추도령남원추어탕,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에 소재한 추도령남원추어탕에서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7가구에 영양 만점 추어탕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생연1동 봉사하는 착한식당인 추도령남원추어탕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해 추어탕을 후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추도령남원추어탕 박정아 대표는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착한식당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생연1동장은 “나눔이 절실한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영양식인 추어탕을 후원해 주신 사장님의 따뜻한 배려와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