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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인 가구·노년기 가족 대상 “행복한 가족프로그램”운영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인 가구·노년기 가족 대상 “행복한 가족프로그램”운영
[AANEWS] 구리시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1인 가구 및 노년기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가족의 통합과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1인 가구와 노년기 가족에게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수업을 제공한다.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내 인생의 봄, 봄” 수업에는 나에 대해 알기 1인 가구 경제알기 퍼스널컬러 검사 원예테라피 등이 있다.
노년기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즐거운 1인 생활” 수업에는 행복한 노후를 위한 나 이해하기 스트레스 해소통한 건강한 삶 나를 위한 요리 인생을 담은 나만의 꽃차 만들기 등이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리시 내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와 노년기 가족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구리시 내 다양한 가족의 욕구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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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제3기 청년상인 아카데미 모집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제3기 청년상인 아카데미 모집
[AANEWS]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구리시 구도심상권활성화구역 내 청년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3기 청년상인 아카데미’참여자를 오는 2월 8일부터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감각을 가진 청년 상인들이 능동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청년 상인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컨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구리시 구도심상권활성화구역’ 내 만 39세 이하의 청년 상인이며 참여 신청은 홍보포스터에 표시된 QR코드 스캔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상인 점포를 지원하고 특화거리를 활성화해 향후 축제 및 아트프리마켓과 같은 다양한 사업들을 더욱 풍성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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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3년 상반기 아이돌보미 모집 안내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3년 상반기 아이돌보미 모집 안내
[AANEWS] 구리시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오는 2월 2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신규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 맞벌이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대해 만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에 파견되어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서비스다.
개별 가정 특성 및 아동발달을 고려해 아동의 집에서 돌봄 서비스 제공하며 서비스 유형에는 영아종일제와 시간제서비스, 질병아동지원서비스 등이 있다.
아이돌보미 모집은 자격증 소지자만 지원 가능한 ‘수시모집’과 자격증 미소지자가 지원 가능한 ‘정기모집’이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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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8일 경기도새마을회 회장단 접견
염종현 의장, 8일 경기도새마을회 회장단 접견
[AANEWS]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8일 의장 접견실에서 경기도새마을회 회장단과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새마을회 송재필 회장, 서영숙·최연숙 부회장, 윤선옥 사무처장, 허경남 행정지원부장, 배태용 운동지원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새마을회는 ‘라오스 국제협력사업 지속 추진’, ‘새마을지도자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조례 제·개정’ 등과 관련한 의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송 회장은 “새마을회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사안이 많다”며 “의회에서 경기도새마을회의 진행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염 의장은 “오늘 정담회 자리가 헛되지 않도록 요청사항에 대해 잘 살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경기도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 및 ‘경기도 새마을운동조직 지원조례’를 근거로 운영되며 31개 시·군 55개 읍·면·동 조직에 총 26만7,588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굿바이 코로나 방역사업’, ‘3R 자원재활용 수집운동’, ‘생태하천 복원운동’, ‘국토 대청결 운동’ 등이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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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고향사랑 고액 기부 잇따라 박언휘 원장 최고액 500만원 기부
울릉군, 고향사랑 고액 기부 잇따라 박언휘 원장 최고액 500만원 기부
[AANEWS] 울릉군은 7일 대구 박언휘 원장이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이어 울릉 도동 출신인 박언휘 종합내과 원장이 유년 시절을 보낸 울릉군에 각별한 애정으로 7일 고향사랑기부제 연간 최대 한도액을 기부하며 “항상 고향 울릉을 생각하며 울릉이 발전하는 데에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그 마음을 고향사랑기부제로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그는 대구에서 여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경북대 의대에 진학했으며 현재 대구 만촌동에서 명의로 널리 알려진 박언휘 종합내과를 운영하고 있다.
휴일과 공휴일에도 내과의 문을 열며 스스로를 위한 시간 없이 환자를 돌보는 박 원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슈바이처의 길을 걷겠다는 초심을 이어오고 있다.
남한권 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큰 금액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소멸 위기 지역을 지키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출향인을 비롯해 외지인의 기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알려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 감소 등으로 지방재정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울릉군을 도울 수 있는 제도로 향후 기부금은 기금으로 적립되어 주민 복리 증진 및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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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적극 외교 행보…중국·라오스 대사와 간담
최대호 안양시장, 적극 외교 행보…중국·라오스 대사와 간담
[AANEWS] 최대호 안양시장이 라오스 대사, 중국 대사를 잇따라 만나며 적극적인 외교 행보에 나섰다.
최 시장은 8일 서울 명동에 있는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를 만나 양국의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주한 중국 대사관저에서 오찬을 가졌다.
최 시장과 싱 대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안양시와 중국 산둥성 웨이팡시, 중국 허난성 안양시를 비롯한 중국 지방정부와의 교류 협력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싱 대사는 “한중 관계가 코로나 등으로 뜸했지만 다시 준비를 많이 해서 상호 투자와 인적교류를 늘렸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최 시장은 이에 대해 “한동안 온라인으로 교류해온 자매도시, 우호도시인 중국 웨이팡시 및 안양시에 방문해 대면으로 다시 활발히 교류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민간 외교가 더 효과적일 때도 있으므로 민간 차원의 교류도 적극 추진했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최 시장이 안양시의 미래선도 글로벌기업을 유치하는 도시계획 구상을 언급하자 싱 대사는 “중국 상하이, 심천 등의 도시에 참고할 만한 글로벌 기업이 많다”며 방문을 추천했다.
이날 간담과 오찬은 지난해 12월 싱 대사의 안양시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을 띠고 있다.
이 자리에는 중국대사관 구진셩 경제상무공사, 지영모 한중민간경제협력포럼 이사장 등도 함께 참석했다.
앞서 최 시장은 지난 7일 송칸 루앙무닌톤 주한 라오스 대사와 간담 및 만찬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주한 라오스 대사로 부임한 송칸 대사는 오는 6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세계코리아포럼에 대한 관심과 함께 안양시와 라오스 지방정부 간 교류 활성화 및 협력을 당부했다.
최 시장은 “라오스를 비롯한 메콩벨트 지역은 무한한 잠재력과 시장성을 가진 지역인 만큼 저 또한 관심이 많다”며 “세계코리아포럼에 참석해 안양시와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등 라오스 지자체와의 교류는 물론, 관내 기업의 라오스 내 판로확보를 통한 동남아 진출 등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만찬에는 이창주 국제코리아재단 상임의장,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도 참석해 안양시와 라오스 간 경제교류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올해 시승격 50주년을 맞은 안양시는 올 가을 6개국의 9개 국제자매도시를 비롯한 국제교류도시를 초청하는 등 적극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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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길 의원, 경기도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홍원길 의원, 경기도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제366회 임시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본 조례안은 뿌리산업의 범위를 금속소재 중심의 6대 공정기술에 한정하지 않고 차세대 공정기술 등을 추가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뿌리산업의 고도화 및 첨단화 등을 위한 사업 추진 근거를 마련하려는 개정 조례안이다.
홍원길 의원은 뿌리산업은 제조업 성장과 혁신의 공통 기반산업이지만, 내수 의존성이 높고 예전의 생산방식을 고수하면서 정체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현실이라며 상위법령에 부합하도록 ‘뿌리기술’과 ‘뿌리산업’을 재정의하고 뿌리기업의 첨단화·자동화 및 환경친화적 기업으로의 전환 사업 추진 근거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홍 의원은 “신소재, 경량화 및 친환경화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와 기술공정을 반영하고 친환경, 스마트화 등 공정방식을 개선함으로써 뿌리기업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고 우수한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경제노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월 14일 제3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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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체리재배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안내
거제시 체리재배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안내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품목별 농업인 상설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초적인 체리 재배 기술을 다룰 예정이어서 체리를 재배 중인 농가나 체리 재배를 계획하고 있는 농가 모두 신청 가능하다.
교육방식은 집합 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거제시 농업개발원 농업교육관이다.
교육에 관한 세부사항은 거제시 농업인 교육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2월 12일까지 밴드리더에게 1:1 대화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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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 실시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언어장벽으로 인한 민원불편을 해결하고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를 실시한다.
시는 조선소가 소재하고 있어 평소 외국인 방문이 잦을 뿐 아니라 다문화 가정, 해외유학 등 장기체류 외국인의 증가로 민원 소요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거제시에서는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통역관으로 지정하고 거제시 다문화센터와 협력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민원 방문 시 전화 또는 방문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언어가 지원되며 외국어 번역본 책자도 비치해 외국인들의 민원 신청 처리를 돕고 있다.
백운성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를 시작으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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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경제부지사 지방시대 위기 극복을 위한 광폭행진
이달희 경제부지사 지방시대 위기 극복을 위한 광폭행진
[AANEWS] 경상북도는 광역비자 관련 법률개정 건의 및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시대 주요 현안사항을 건의하고자 7일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국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를 유치하고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외국인 비자 제도개선을 통해 경북의 지역주도형 외국인 정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국회 경북지역 의원실 및 법제사법위원, 행정안전위원 의원실 등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항의 필요성과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지방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청년유출로 기업 인력난, 대학위기, 농촌 마비 등 3중고를 겪고 있어 이를 타개할 혁신적인 인구정책과 균형발전 차원의 지방주도형 비자 정책추진이 필요하다”며 “지방 위기 극복을 위해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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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난방비 타격 입은 취약계층 위해 긴급 지원 나서
광진구, 난방비 타격 입은 취약계층 위해 긴급 지원 나서
[AANEWS] 광진구가 취약계층 12,000여 가구에 세대당 10만원씩 난방비를 특별 지원한다.
구는 올겨울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예산 11억 8460만원을 긴급 투입했다.
1차 지원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0,119가구다.
서울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예산 10억 119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달 10일 세대주 계좌로 가구당 10만원의 난방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2차 지원대상은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727가구다.
구는 서울시 난방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에도 난방비를 지원하고자 자체 재원으로 예산 1억 7270만원을 긴급 편성했다.
세대주 계좌 또는 현금으로 오는 20일에 가구당 1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격요건을 갖춘 대상 가구는 자동으로 지원받게 된다.
다만 올해 1월 31일을 기준으로 전출, 사망 등의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연일 기록적인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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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춘 부시장, 2월 첫 간부회의서 안전, 청렴 당부
이소춘 부시장, 2월 첫 간부회의서 안전, 청렴 당부
[AANEWS] 시흥시가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논의와 부서별 소통을 위한 2월 첫 공감회의를 개최했다.
8일 열린 공감회의에는 이소춘 부시장을 비롯해 각 국장,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환경 정책, 수질오염사고 대응 체계 및 행동 매뉴얼 개선, 2023년 노동취약계층 유급 병가 지원 등 주제 안건과 핵심 현안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소춘 부시장은 각종 사업 추진과 관련해 ‘안전’과 ‘청렴’을 거듭 강조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재난과 재해, 안전사고 등이 많았던 만큼, 시민 안전과 공직자 청렴 확보에 최선을 다하라는 방침이다.
이 부시장은 “올해 모든 행정의 기본은 안전과 청렴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사업 추진 시 시민의 안전과 보건에 대한 의무를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시설 안전 보건 매뉴얼 정비, 사업주 중대재해예방 의무 부여 등도 아울러 주문했다.
더불어 이 부시장은 공직자 청렴을 언급하며 “전 직원이 부패예방제도를 숙지해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6급 이상 공직자들은 갑질예방교육을 포함한 청렴 교육을 적극적으로 이수하고 갑질 예방과 조직 내 상호존중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지속적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출장 여비, 초과근무수당 부정 수령과 관련해 징계 관련 규정이 강화된 만큼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내부통제기능을 강화해 관리해 줄 것”을 지시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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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조성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농촌지역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귀농·귀촌을 유도한다.
시는 농촌의 오래된 주택 개량 시 소요 비용에 대한 융자를 지원하는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농촌에서 거주하는 무주택자, 귀농·귀촌인, 주택을 근로자 숙소로 사용하려는 주민이 연면적 150㎡이하인 주택을 새로 짓거나 개량하면 소요된 비용에 대해 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대출 한도는 농협의 여신 규정에 따라 신축, 개축, 재축은 최대 2억원, 증축, 대수선은 최대 1억원 이내로 토지와 주택 등을 담보로 융자를 지원한다.
읍, 면 지역 또는 동 지역 중 녹지지역만 신청 가능하다.
상환방식은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로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본인과 가족이 상시 거주할 경우에 2024년까지 최대 280만원 취득세를 감면, 대상자 선정일 이후 지적측량 수수료의 30% 감면, 장기주택저당 차입금이자상환액 소득공제, 농지보전부담금 감면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55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3월 10일까지 사업 대상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주택과에서 상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농촌의 노후·불량주택 개량과 무주택자의 신규주택 건축으로 주거환경 개선 촉진과 주거복지를 실현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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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어린이영어도서관, 영어독서 ‘코칭’ 인기
익산시청
[AANEWS] 익산어린이영어도서관은 미국 현지 독서능력 향상프로그램을 이용한 정기회원을 모집하며 영어독서습관 형성에 나선다.
도서관은 영어 읽기가 가능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5일 어린이영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상반기 AR프로그램과 myON프로그램’참여 학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우선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동안 AR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생 모집인원은 70명으로 영어 독해가 가능해야 한다.
미국의 르네상스사에서 개발한 AR은 본인의 리딩레벨과 관심사에 맞는 지속적인 독서를 도와 성공적인 영어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학년으로 리딩레벨을 진단하는 테스트를 거친 후 개인별 독서수준에 맞는 책을 꾸준히 읽고 매주 도서관에 방문해 읽은 책에 대한 독서퀴즈 풀이를 하는 맞춤형 학습법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원어민 선생님과의 1:1 상담을 통해 읽기와 쓰기 토론 등 개별 독서 진단도 받을 수 있다.
또한 my-On프로그램을 이용할 초등학생도 40명을 모집한다.
myON은 미국의 1만여개 이상의 학교에서 사용하는 전자책도서관으로 5천600여권 이상의 도서가 제공되고 관심도서가 자동 추천되는 시스템으로 브로드웨이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녹음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AR과 함께 다양한 장르와 레벨의 전자책을 소장한 my-ON 프로그램에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영어 원서 읽기 능력향상 프로그램으로 흥미 유발과 정확한 독해 능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독서 습관을 형성해 글로벌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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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학교 밖 청소년‘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창원특례시, 학교 밖 청소년‘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학교 밖 청소년 74여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을 통해 성취감과 학업 지속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이 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학습의 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습 공간 제공 및 검정고시 대비 교재 지원, 인터넷 강의, 자율학습, 독서실 제공, 1:1 첨삭지도 등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일은 4월 8일로 전원 합격을 목표로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 기간동안 접수장에서 꿈드림사업 홍보 아웃리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창원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수험자 중 급식을 신청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당일 무료로 급식을 제공한다.
창원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신청 가능하며 검정고시 대비반 외에도 취업·자립 지원, 체험활동, 건강검진, 자기계발 및 자격취득과정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다양한 계기로 학업을 중단 또는 유예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개인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자립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