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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광역 교통망 확충’ 본격화 김포시민 숙원 ‘교통체증 해소’ 전망
김포시 ‘광역 교통망 확충’ 본격화 김포시민 숙원 ‘교통체증 해소’ 전망
[AANEWS] 김포시는 인구 50만 대도시를 넘어 70만 도시를 향해 첫발을 내디딘 가운데 대도시 전제조건인 ‘교통 인프라’ 구축 등 김포시 최대 현안인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행정력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시는 최근 국토부에서 발표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 및 5호선 김포 연장 지자체 합의 등을 발판 삼아 가까운 미래에 김포시가 ‘사통팔달 교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는 ‘교통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서울5호선 연장과 함께 GTX-D를 유치해 김포에서 강남까지 이어지는 교통망을 추가 확보하고 주요 간선도로와 연계되는 도로사업 및 교통체계 개선, 주차 공간 확충 같은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시스템으로 시민 교통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김포시가 백 년을 내다보고 계획한 교통관련 사업 가운데는 김포골드라인 전동차 추가 증차 및 70번 버스 신설 운행을 통한 출퇴근 혼잡률 완화를 비롯해 김포골드라인 인파 사고 예방 등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2024년까지 공영주차장 4개소 조성으로 주차 공간 확충 등이 있다.
이뿐 아니라 시는 국도48호선,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등 간선도로망 확충 수요응답형 버스 운행 등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의 편의 서비스 증진과 같은 다각적인 교통정책 또한 세워두고 있다.
김포시는 2024년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4개소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 대비 ‘주차장 확보 면수’는 주야간 평균 131.9%. 단순 수치상으로는 등록된 차량 수보다 주차 면수가 많지만, 시민 체감도는 그렇지 않다.
시민들이 거주지와 직장을 오가는 등 낮과 밤의 생활권이 달라지는 데다 주차 수요 또한 시간과 장소에 따라 변동되기 때문이다.
주차 문제에 대해 시민이 느끼는 불편함은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지난해 하반기 김포시에 제출된 온라인 민원만 총 6만 8,000건. 이 중 3만여 건이 교통 분야로 전체 민원의 44%를 차지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포시는 경기도 주차환경개선사업 주차장지원사업 20억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구래동 상업지역 내 지하주차장을 조성하고 장기동 한강중앙공원에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두 개 주차장이 허용하는 주차대수는 총 313대. 이로써 구래역 인근에는 105면이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및 라베니체 상가, 장기도서관 인근은 208면의 주차 면수를 새로 확보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여에 걸쳐 2개소 335면을 조성할 계획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김포시 노외 공영주차장 비율은 20%가량 증가한다.
남부생활권역 풍무동 933번지 지상 6층 연면적 5,815㎡ 규모, 135면의 자주식 공영주차장은 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 용역 중이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을 포함한 총 111억을 투입, 공영주차장이 없어 주변 상가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 느꼈던 불편은 주차장 준공과 함께 해소될 전망이다.
서북부생활권은 주차시설을 조성할 부지확보가 어려운 지역으로 시는 양촌읍 일원의 공원 대지를 활용한 가운데 지상 2층, 총면적 4,790㎡의 220면 자주식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설계용역을 발주한 상태로 주차장이 개장되면 기반 시설이 열악한 서북부권 시민들은 만성적인 주차난 등 불편함을 떨칠 수 있게 된다.
올해부터 운양역환승센터 공영주차장에 대중교통 환승 목적으로 주차하면 주차요금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주차관리 자동화시스템을 통해 티머니 카드 등 교통카드나 신용카드로 실제 환승 여부가 확인되며 주차요금 50%를 할인받는다.
김포시는 통합주차관제시스템 구축에 따라 올해부터 주차장별로 다른 운영시간과 관리시스템을 일원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등 시민 편익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용자들은 결제 대기 없이 편리하게 무인으로 사전 결제할 수 있으며 경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주차요금을 감면받게 된다.
김포스마트주차포털 사이트에서는 주차가능 면수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시민들은 주차장 이용에 따른 불편을 줄일 수 있다.
김포시는 주차 문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 주차장 수급 실태조사 용역’에 들어간다.
이 용역은 일반통행로 지정으로 노상주차장을 확충하고 이면도로 주차구획선 확충, 거주자우선주차장 시행과 같은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김포시는 전 지역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구체적인 대상지를 찾아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급변하는 주차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포한강신도시 등 기반시설 미매각용지 등을 주차용지 매입 우선순위로 결정, 공영주차장 확충물량을 확대해 나간다.
상습 교통정체를 빚는 북변사거리에 대해서는 장래 주변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정체 가중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체계 개선대책 수립 용역’ 추진 중이다.
시는 현황 및 장래 교통수요 분석을 통해 장·단기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고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포시의 어린이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
반면 김포시에는 생활안전취약계층안전교육에 필요한 ‘체험시설’이 부재한 상황으로 인근 서울, 인천, 부천, 고양, 파주 등에 설치된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이에 김포시는 재난안전법에 따른 안전문화진흥을 위한 시책 추진 일환으로 걸포동 1553번지에 지상2층 연면적 1,987㎡ 규모로 ‘스마트 안전체험관’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관 착공은 오는 3월, 준공은 2024년 12월경으로 예정돼 있다.
체험관이 개장하면 생활안전취약계층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에 관한 가치와 인식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포시는 출·퇴근 시간대 김포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률을 완화하고자 지난 2021년 5월 전동차 10량의 추가 제작에 착수한 바 있다.
현재 김포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및 대형 도시개발 등에 따른 지역의 도로교통은 포화 상태로 철도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때문에 시는 이용객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자 기존 전동차 10량 제작 계획을 12량으로 2량을 2량 추가 제작하는 것으로 계약 내용을 변경했다.
시는 전동차 제작 기간을 단축해 내년 9월부터 투입시킬 방침으로 2분대 배차간격을 실현시킴으로써 출·퇴근 시간대 혼잡률을 대폭 낮추고 이용객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향상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 증차 전 출퇴근 혼잡률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70번 노선을 신설하고 2023년 1월 2일부터 운행 개시했다.
70번 버스는 걸포북변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5개 철도역만을 정차하는 노선으로 평일 출근과 퇴근 시간대 15분 배차간격으로 운행하며 주말·공휴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정차 역은 혼잡률이 높은 걸포북변역, 풍무역, 고촌역, 개화역, 김포공항역으로 신곡사거리~개화역 구간은 중앙버스 전용차로를 활용함에 따라 서울 출퇴근 시민은 버스가 가진 단점 중 하나인 정체에 대한 염려를 줄일 수 있다.
시는 2024년 김포골드라인 열차 증차 전까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탑승 수요를 모니터링해 추가 투입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 이용객 급증으로 인한 혼잡도 개선 및 김포골드라인 인파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역사 승강장 내 안전요원이 추가 투입됐으며 전동차 객실 내부에는 심장제세동기가 설치됐다.
시는 추가적으로 승강장 내 이용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영상송출 등 이용 시민의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출근시간대 배차간격 단축 및 노선버스 개통과 연계한 이용수요 분산 등 혼잡률 완화 방안을 지속 발굴해 김포골드라인 인파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농어촌 및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일정한 노선이나 정해진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대응,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신개념 교통 서비스인 ‘수요응답형 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AI알고리즘을 활용한 실시간 차량배차, 최적 운행경로 설계 등으로 택시의 장점과 버스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다.
김포시는 2023년 경기도 수요응답형버스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고촌읍과 하성·월곶면에 사업비를 투입하고 오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운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행되는 버스는 카운티 15인승 10대로 시는 도비 30% 지원을 받는 등 사업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시민 편리성을 증대시켜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김포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서울시와 김포시는 서울 5호선 김포연장을 위한 업무협약 전제조건의 일부를 해소함과 동시에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 발표에 힘입어 경제성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처럼 시는 ‘김포시 광역철도 타당성조사 및 전략계획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경제성이 확보된 최적의 노선안을 구상, 노선계획에 대한 지자체간 합의와 함께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 변경 반영을 목표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올 4월 예정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과 함께 상반기 내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향후 행정절차 진행 상황에 발맞춰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에 착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를 올해 1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김포시 이용효율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시민 편의성을 증진할 수 있는 김포시 의견을 마련, 국토교통부 등에 적극 건의한다는 목표다.
김포시는 70만 인구 대비, 대도시 진입에 따른 간선도로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김포시 관내에서는 정체 구간의 교통량 분산과 도로망 구축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48호선 확장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설과 같은 도로 건설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우선 김포영사정IC 연결로 설치사업은 김포한강로 신곡IC와 수도권 제1순환선 판교방향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한국도로공사와의 변경협약을 통해 당초 유료화 연결도로를 무료화로 최종 확정했다.
시는 금년 상반기 안에 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2025년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교통량이 분산돼 그간 김포IC 접속부 국도48호선 신곡사거리의 만성적 교통정체는 해소되고 고속도로 접근성은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은 서김포~통진IC부터 한강을 횡단하는 구간을 포함한 파주 연다산동까지 25.42㎞ 구간을 왕복 4차로로 개설하는 사업이다,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며 지난 1월부터 한강횡단터널 굴진이 시작됐다.
또한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양촌읍 석모리~누산리 1.84㎞ 구간은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초지대교~인천 간 국지도 84호선은 부분 개통한 6.9㎞ 구간 외 미개통구간인 양촌산단교차로 지하차도 건설을 금년 1월 착공해 2025년 완전히 개통한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2021년 3월부터 2022년 타당성 평가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어 2022년 10월부터 한국도로공사에서 총 7개 공구로 각각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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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딸기연구회 ‘엄마의 밥상’ 성금 기부
전주시 딸기연구회 ‘엄마의 밥상’ 성금 기부
[AANEWS] 전주지역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농가들이 아침밥을 굶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아침 도시락을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전주시 딸기연구회는 8일 전주시의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지원을 받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금 300만원과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딸기 50㎏를 기부했다.
‘엄마의 밥상’은 전주시가 아침밥을 거르는 아이들이 없게 하기 위해 매일 새벽 전달하는 도시락이다.
전주시 딸기연구회는 전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품목별연구회 중 하나로 고랑동·용정동·원당동 일대에서 60여 농가가 21㏊ 규모로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로 4년째 제철 수확한 맛있는 딸기와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성금을 ‘엄마의 밥상’에 기부해오고 있다.
김종성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주시에서 육성되는 자생단체들이 조직화·규모화되면서 이런 나눔 행사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에 마음이 뿌듯하고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농업인들의 기부활동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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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화재예방 강화지구 및 중점관리지구 선정 심의회 개최
안성소방서 화재예방 강화지구 및 중점관리지구 선정 심의회 개최
[AANEWS] 안성소방서는 8일 재난예방과장 등 위원 6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 화재예방 강화지구 및 중점관리지구 선정심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관내 특별관리가 필요한 화재예방강화지구 및 중점관리지구에 대해 재심의와 신규 대상 선정 심의 등 종합적인 판단으로 체계적 소방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대형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선정된 화재예방 강화지구 및 중점관리지구에 대해 연 1회이상 소방특별조사, 현장안전컨설팅, 관계인 간담회, 소방교육 및 훈련 등으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추진하게 된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대상을 중심으로 선제적 예방활동 과 지도점검을 통해 인명 및 재신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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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대표의원, 해양폐기물 발생 예방 및 처리 통해 깨끗한 바다 조성 위해 발의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남종섭 대표의원, 해양폐기물 발생 예방 및 처리 통해 깨끗한 바다 조성 위해 발의한 조례 전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AANEWS] 경기도의회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8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를 통과했다.
남종섭 대표의원은 2019년,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하면서 평소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이번 조례안에는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이 제정됨에 따라 법과 조례의 용어를 통일하고 경기도가 운영 중인 경기청정호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남종섭 대표의원은 “해양폐기물 문제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르면서 유입 차단, 수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를 인지해 2019년 경기도가 해양폐기물 문제에 선도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남 대표의원은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에는 조례 제정 이후 관련법이 제정되면서 법과 통일성을 갖추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양폐기물 문제에 관심을 갖고 깨끗한 바다를 도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14일 열리는 3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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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새마을회 및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주택화재 피해 주민 위로금 전달
평택시새마을회 및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주택화재 피해 주민 위로금 전달
[AANEWS] 지난 7일 평택시 팽성읍 함정리 새마을 부녀회원의 자택이 화재로 전소되어 보금자리를 잃은 김씨 부녀회원에게 평택시 새마을지회에서 복구 지원금 225만원과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성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천석 지회장은 “위로금이 화재 사고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피해 주민 김씨는 팽성읍부녀회 회원으로서 남달리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분이며 남편 또한 노인회장으로 봉사해 인근 주민들이 이번 화재 피해에 더욱 안타까워한다”며 “일상으로 조속히 복귀하는데 더욱더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피해 주민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평택시 새마을지회와 팽성읍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임시거처 해결과 화재 폐기물 처리, 주택복구 등 피해 주민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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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활동 전개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활동 전개
[AANEWS] 평택시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7일 관내 상가 밀집지역,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활동 시간이 많은 저녁 시간을 선택해 관내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찾아 술, 담배 판매 금지 홍보물을 나눠주며 청소년을 보호하고 탈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했다.
황규순 위원장은 “최대한 많은 업소가 청소년 유해 표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생업에 바쁘신 와중에 지도 활동을 펼쳐주신 청소년지도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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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2022년도 화물 처리량 분석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는 지난해 전국 항만의 총 화물처리량은 1,545,847천톤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한 가운데, 평택항은 116,137천톤을 처리해 전년 대비 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2년도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고강도 방역 대책, 세계 경기 둔화 등 여러 악재의 영향으로 국내 항만의 물동량은 마이너스 성장으로 마무리됐다.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의 총 화물처리량 감소폭을 보면 부산항은 전년대비 3.9% 광양항은 7.8%, 울산항은 5.5% 증가, 인천항은 5.6% 감소한 반면 0.1% 감소한 평택항은 타 항만 대비 선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2년 평택항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은 851,953TEU로 전년 대비 8.2% 감소해 100만TEU에 가까운 시점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2023년도에는 삼성전자의 베트남/태국발 화물 증가와 2022년 평택-일본 간 신규항로 개설 및 2023년 1월 평택-동남아 간 신규항로 개설 영향 등으로 화물 처리량이 증가세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평택항의 자동차 처리량은 국내 친환경 자동차의 수출 호조로 인해 전년 대비 16.9% 증가한 1,638,490대를 처리해, 13년 연속 전국 항만 중 자동차 처리량 1위를 달성했다.
평택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올해 평택항 물동량 전망은 총 화물 처리량의 경우 1.5% 증가한 1억2천만톤, 컨테이너 처리량은 5.0% 증가한 90만TEU, 자동차 처리량은 164만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대외여건 변화에 따른 항만물동량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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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술창업성장지원센터 건립 ‘첫삽’
전주기술창업성장지원센터 건립 ‘첫삽’
[AANEWS] 전주시 팔복동 첨단벤처단지에 창업·중소기업을 육성하며 글로벌 혁신성장을 이끌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된다.
시는 8일 팔복동 전주첨단벤처단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중기부와 전북도 관계자, 입주기업 관계자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입주 애로 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인 전주기술창업성장지원센터 건립 착공식을 가졌다.
전주기술창업성장지원센터는 오는 2024년 8월까지 국비 160억원 등 총 280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9980㎡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건물 지하 1층은 주차장과 전기실, 기계실 등이 들어서고 1층에는 중장비를 사용하는 기업을 위한 입주시설과 제조창업 구축공간 등이 설치된다.
또한 건물 2층~4층에는 기업입주시설과 교육실, 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기존 첨단벤처단지 전주혁신창업허브와 연계해 기술제조창업과 성장을 위한 최적의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향후 전주기술창업혁신지원센터가 가동되면 기술창업기업과 성장을 꿈꾸는 40여 개 창업기업이 입주해 꿈을 키울 수 있어 시민들을 위한 500여 개 규모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시는 창업초기단계 이후 성장단계의 기업에 대한 재직자교육과 컨설팅,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제공함으로서 전북의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할 혁신성장플랫폼이자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첨단벤처단지 내 기술창업성장지원센터 조성지 맞은편에 중소·창업기업의 든든한 터전인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인 ‘전주혁신창업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지역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요람이 될 지하2층~지상 5층 규모의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를 가동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혁신창업허브와 기술창업성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팔복동 일대를 강한경제 전주를 이끌어갈 산업 거점 공간으로 키워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산업 동력을 키우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성장도 뒷받침해 글로벌 강소기업도시 전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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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의원, 경기도형 재난예측시스템 구축 위한 시동
전석훈 의원, 경기도형 재난예측시스템 구축 위한 시동
[AANEWS] “실시간으로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것을 파악하고 특정지역에 유동인구가 과도하게 밀집되면,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위기상황을 파악하고 긴급출동이 이뤄져야 한다”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전석훈의원이 제 365회 정례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제안한 내용이다.
전석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제366회 임시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본 조례안은 각종 사회재난을 예방하고 공공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 및 민간 영역에 존재하는 데이터의 수집 및 융·복합과 분산 관리되고 있는 데이터의 통합 관리 등에 대한 규정을 마련하고 비상 상황에 따른 장애 예방 및 재해 복구체계를 갖추려는 내용의 개정 조례안이다.
전 의원은 “작년 10월 29일 발생한 군중 밀집 사고를 계기로 재난관리와 공공질서 유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조례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전 의원은 “군중 밀집은 물론 감염병, 자연재해 등 재난의 위험성과 피해가 예측 불가한 만큼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고 징후를 파악하고 위험을 예측함으로써 도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재난발생의 불안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경제노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월 14일 제3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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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노인 대상포진 예방 ‘맞손’
취약계층 노인 대상포진 예방 ‘맞손’
[AANEWS] 전주시가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의 대상포진 예방을 위해 전주지역 의료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시는 8일 덕진보건소 강당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정경호 회장을 비롯한 전주시의사회 관계자, 지정 접종 위탁의료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주시의사회, 지정 접종 위탁의료기관 99개소와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협조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전주시보건소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대상포진 백신 구입과 의료기관 접종 시행비 지급, 사업 홍보 등의 행정적 업무를 담당하기로 했다.
지정 접종 위탁의료기관 99곳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예방접종은 오는 4월부터 실시될 예정으로 전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1년 이상 거주중인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면 1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 기존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관련 대상포진은 소아기에 수두를 앓은 후 신경 말단에 숨어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재활성화되어 발병하며 발진·수포·극심한 신경통 등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고령층의 40~70%는 대상포진 치료 후에도 신경통과 감각 이상 등의 후유증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보건당국은 고령층의 대상포진 백신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관리를 권장하고 있으나, 대상포진 백신은 의료보험상 비급여로 분류돼 취약계층이 접종하기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시와 전주시의회는 대상포진으로부터 취약계층 노인들을 보호해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대상포진 접종 예산을 확보했다.
정경호 전주시의사회장은 “고령층의 경우 면역력이 낮아지면서 대상포진이 반복적으로 발병하므로 이번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질병 및 후유증의 발생위험을 낮추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대상포진으로 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동참해준 전주시의사회와 참여 위탁의료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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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및 의정활동 우수의원 감사패 수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및 의정활동 우수의원 감사패 수여
[AANEWS]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은 8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의정활동 우수의원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는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경기도의회 의정발전에 헌신하고 도민의 안전과 효율적인 행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됐다.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은 박명숙, 윤종영, 이서영 의원이 선정됐으며 의정활동 우수의원은 이상원, 이기인, 유경현, 정동혁 의원이 선정되어 총 7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행정사무감사에서 박명숙 의원은 노후 공동주택의 화재 안전 점검강화와 전 도민 방독면 보급 검토를 요구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윤종영 의원은 일선 소방서의 갑질 사건의 미흡한 대처를 지적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했으며 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통한 민관협력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또한, 이서영 의원은 소방안전을 위한 조기 안전교육과 인권 침해와 차별행위 예방을 위한 체감형 도민 인권교육을 당부하는 등 도민 안전과 인권 의식 향상에 노력했다.
의정활동 우수위원에 선정된 이상원, 이기인, 유경현, 정동혁 의원은 세밀한 예산심사와 꼼꼼한 정책 검토, 토론회 및 주민 정담회 개최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 의정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계일 위원장은 “수상하신 모든 의원님들께 축하드리고 도민의 안전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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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람이 사람을 돕는 따뜻한 나눔 이어져
거창군, 사람이 사람을 돕는 따뜻한 나눔 이어져
[AANEWS] 거창군은 8일 거창광고물협동조합, 마리면 주민자치회, 수진스텐과 SM조명, 주얼리순에서 아림1004 후원금으로 각각 100만 4000원씩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거창광고물협동조합은 관내 대영사, ㈜원디자인, 제일종합광고 라임광고 덕성현수막, 새한그래픽광고사, 나래현수막, T.G.I, 일신광고 등 관내 9개 광고업체가 모여 2021년 10월 창립했다.
거창광고물협동조합은 정보교류와 시설장비의 규모화를 실현하고 공동사업을 수행하며 불법광고물 철거,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건전한 광고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13년부터 올해로 8번째 아림1004운동에 동참한 마리면 주민자치회는 사랑의 떡국떡 나눔, 지역아동센터 간식 전달 등 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면서 지역사회의 나눔과 기부문화 정착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수진스텐은 가로등·공원등·태양광등주, 경관조명 등 금속구조물 등을 제조하는 대구소재 업체로 에스엠조명 자회사를 거창에 설립하고 창출된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대동로타리에 위치한 주얼리순은 금속류를 전문 판매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기탁식에 참석한 정태홍 대표의 자녀 정범국씨는 “업체를 찾아주신 고객들의 사랑을 모아 아림1004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선한 영향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이웃사랑 실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줘서 감사하다”며 “아림1004운동본부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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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동절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실시
무안군, 동절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실시
[AANEWS] 전남 무안군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건소 앞 주차장에서 ‘동절기 생명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헌혈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독감 유행, 학교 방학으로 급격히 감소한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 생명 나눔 실천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했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안전한 헌혈을 위해 혈액검사와 문진을 진행하고 최종 적격자에 한해 헌혈이 진행된다.
본인 확인절차가 필수이므로 사진, 주민등록번호가 나와 있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또한 참여자는 헌혈한 혈액을 통해 혈액형, B형 간염바이러스 항원, C형 간염바이러스 항체, 인체 T 림프영양성 바이러스, 매독항체, ALT, 총단백 검사와 함께 건강검진과 소정의 증정품이 제공된다.
김진만 보건행정과장은 “헌혈차량 소독,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헌혈을 진행한다”며 “이웃사랑 실천과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헌혈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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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4차산업중심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개발 사업 kick-off 회의 개최
이용욱 의원, 4차산업중심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개발 사업 kick-off 회의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도의원이 지난 6일 경기도의회에서 최혜민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 이승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정책연구실장 등과 ‘4차산업중심 경기도지역균형발전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Kick-off 회의를 주재했다.
본 연구용역은 지난해 ‘2023년 경기도 본예산’ 심의과정에서 이용욱 의원의 제안으로 4억 5천만원의 예산이 확보됨으로서 추진될 수 있었다.
본 연구용역은 경기북부지역 산업현황 분석 및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실태를 파악하며 이를 통해 경기북부에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산업클러스터 분산 배치의 밑그림을 그리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용욱 의원은 본 회의 서두에서 경기북부는 저임금 일자리, 저부가 가치 산업이 중심이 되어 경기남부와의 경제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바, 빅3 산업인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산업 육성의 중요참여자가 되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아울러 이용욱 의원은 “산업클러스터 분산 배치, 지역균형발전의 최종적 목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이다”고 밝히며 “경기북도의 분도에 대한 우려와 부정적 인식이 많지만, 분도 후 경기북도와 경기남도가 대등한 관계에서 특별지방자치단체를 구성해 상생하는 방안 등을 통해 수도권 균형발전을 이루어 한다”고 주장했다.
뿐만아니라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 등의 이미 계획된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 분도에 대한 밑거름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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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월 8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과 의원, 백수명·허동원 도의원, 전·현직 협의 소속 회장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3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등을 원안 가결 처리하고 임원을 선출했다.
임원 선출 건에는 이임으로 공석이 된 부회장 2명과 감사직에 부회장 최외숙, 최정화 감사 최종숙이 각각 선출됐다.
이임하는 김희자 부회장, 박은주 부회장, 문정자 감사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중점사업 중 군민 나눔 바자회 등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결혼이민여성 멘티 멘토 사랑방 운영 외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고성군 여성 한마음대회 등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김명옥 회장은 “우리 협의회 소속 회장과 회원은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여성의 권익증진뿐만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앞장서서 활동해 왔다”며 “검은 토끼들의 힘찬 뜀박질처럼 올해도 힘차게 도약하는 멋진 여성 지도자가 되자”고 화합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상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장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고성군이 더 새롭고 군민은 힘나는 곳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정에 대한 깊은 사람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