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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새 출발 결의
임실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새 출발 결의
[AANEWS] 임실군이 지난 1일 임실행복나눔센터에서 이민숙 임실부군수와 안세욱 신활력플러스추진단장 등 민간·행정·전문가 추진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
임실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우리 지역의 자립적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사람과 조직’을 육성하는 내용이 핵심사업이다.
신활력플러스 추진위원회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역할을 하며 민·관 협력을 지향하기 위해 민간·행정·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에 취임한 이민숙 부군수를 비롯해 새로운 추진위원들이 기존 위원들과 처음 상견례를 갖고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2022년까지 세부사업별 추진상황과 2023년 추진계획을 보고 받음으로써, 2023년도 사업의 힘찬 출발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추진위원들의 주된 관심 내용은 향후 신활력플러스사업, 마을만들기 등 지역공동체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하는 주체로서 추진단이 임실군으로부터 중간지원조직 업무를 민간이 위탁받는 수탁법인으로 설립하는 계획을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민간 운영 수탁법인으로 전환뿐만 아니라 향후 중간지원조직의 통합형 운영조직화를 지향함으로써, 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에서 정책적으로 유도하고 있는 농촌 정책의 종합적인 지원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이민숙 공동위원장은“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2019년도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많은 사업들을 진행해 오면서 어느덧 마무리해야 할 시점까지 와 있는데, 추진위원회에서 올해 좀 더 힘을 모아 자립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법인화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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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고속 황의종 대표 가족 3인,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500만원 기탁
순창군청
[AANEWS] 고향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 출향인사들의 연이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번 기부금의 주인공은 순창군 동계면 출신 전북고속 황의종 대표 가족 3인으로 황 대표와 동생인 재전순창향우회 황의옥 회장, 장조카인 세동한의원 황승연 원장이 한자리에 모여 각 500만원씩 총 1500만원을 동시에 기부했다.
전북고속 황 대표는 2009년부터 매년 창립기념일 설, 추석이면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 거주시설 등에 시설 지원은 물론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2020년도에는 대중교통을 위해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되는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동생인 황의옥 회장은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을 역임하며 어르신,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 이동봉사활동, 계절 김치 전달 봉사 등 나눔을 몸소 실천해 왔다.
황의종 대표는“올해 처음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발맞춰 내 고향 순창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동생, 조카와 상의하다 이왕이면 셋이 함께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뜻을 모았다”며 “이번 우리 가족의 기부가 내고향 순창 발전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고 향우들의 고향사랑 기부 또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 행사에 참석한 최영일 순창군수는“고향 사랑과 발전을 기원하는 황 대표 가족분들의 크신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출향인사들의 릴레이 기부로 모인 기부금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지원, 어린이 보육·교육 지원 등에 사용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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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제15대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장 취임
순창군청
[AANEWS]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을 거울삼아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농촌 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과 농촌을 지켜나갈 후계 세대를 키워나가는 모범적이고 사랑받는 단체가 되겠습니다”8일 순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최영일 순창군수로부터 제15대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임명받은 최인숙 씨의 취임 다짐이다.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는 지난 1994년 조직된 여성 농업인단체로 400여명 회원 및 35명의 임원진으로 구성되어 매년 경관 조성을 위한 국화재배, 장류축제 숯불구이 체험장 운영, 김장 봉사,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환경보존 활동 및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앞장서는 여성 농업인 학습단체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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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민선8기 공약사업‘장수형 사회복지수당’ 시행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올해 2억 1천만원 예산을 편성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41개소 235명 종사자들에게 장수형 사회복지수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장수형 사회복지수당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정규직, 비정규직 및 직급 무관하게 사회복지지설에 종사하는 상근직원이면 월 5만씩 연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장수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위원회 운영을 통해 다각적 의견을 수렴해 지원대상, 지원금액 등 세부 계획을 수립했으며 향후 4년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형 사회복지수당은 1년에 1~2번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다른 시군과 차별성을 보여 종사자들의 사기진작 및 직무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훈식 군수는 “복지업무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다양한 처우개선 방안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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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족발야시장과 손잡고 농특산물 홍보
장수군, 족발야시장과 손잡고 농특산물 홍보
[AANEWS] 장수군과 상생 협약을 맺은 족발야시장이 장수 농산물을 활용한 특제 소스 개발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최훈식 군수는 8일 족발야시장 본사에서 진행하는 제품 출시 기념식과 특제 소스를 선보이는 자리에 참여했다.
이번 소스 개발은 지난해 장수군 농특산물의 공급 활성화를 위해 군과 족발야시장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지난 협약에서 군과 족발야시장은 지역 농식품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유통판매 활성화에 합의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과 상생을 약속한 바 있다.
소스는 장수사과가 함유된 것이 특징으로 족발야시장의 밀키트 종류 중 하나인 떡갈비 스테이크를 비롯해 막국수와 쌀튀족발 등 족발야시장 대표 메뉴의 소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장수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가 향상되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족발야시장 관계자는 “장수군과 힘을 모아서 품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이용한 소스를 출시할 수 있었다”며 “이번 소스 출시를 시작으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긍정적인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기업과 함께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 장수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 브랜드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장수의 농특산물을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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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기로 달리는 저상버스 첫 도입 운행
영광군, 전기로 달리는 저상버스 첫 도입 운행
[AANEWS] 영광군은 2월 7일 영광교통 차고지에서 강종만 군수, 강필구 의장, 최주태 영광교통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단위 최초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개통식 및 운행을 시작했다.
군은 33대의 군내버스가 경유로 운행되고 있는 가운데 ‘2050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작년 2월 전기저상버스 도입계획을 수립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기반 설비를 구축했다.
친환경 전기저상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월등히 적어 출입구 높이가 낮고 경사판이 설치되어 교통약자의 버스 이용이 편리해지고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수는 현재 운행 중인 노선버스 대폐차시 전기저상버스로 교체해, 향후 전체 군내버스를 전기저상버스로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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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추진
여수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추진
[AANEWS] 여수시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4천426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한다.
보건간호사 9명이 지역별 담당 가정을 방문해 개인별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찾아 주기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홀몸어르신,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족, 조손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중에서 만성질환 고위험군, 장애인, 재가암환자 등이다.
시는 지난해 4천426가구를 대상으로 1만8349회 가정방문을 실시해 건강위험 요인을 체크하고 건강관리 용품을 제공했다.
그 결과 혈압 및 혈당 등 만성질환 관리가 73.2% 조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방문 현장에 동행해 대상자들의 건강상태를 직접 살핀 신준섭 보건소장은 “가정방문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이 호전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격차 해소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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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략작물 직불제’ 신규 추진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식량자급률 제고와 쌀 수급안정을 위한 ‘전략작물 직불제’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밀, 콩, 조사료, 가루쌀 등을 재배하면 ha당 50~430만원을 지급하는 선택형 직불제이다.
전략작물은 동계 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밀 호밀 귀리 감자 사료작물과 하계 콩 가루쌀 하계조사료 등으로 논에 단일재배 또는 이모작재배 해야 한다.
단, 가루쌀은 올해 생산단지로 지정받아 재배한 농지만 해당되며 하계조사료는 작년에 벼를 재배하고 올해는 하계에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하는 필지만 해당된다.
대상농지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로 현재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 농업인은 대상농지 1천㎡ 이상에서 작년 11월~올해 10월까지 직불대상 작물을 재배하고 농어촌 거주 등의 기본요건을 충족한 자로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지급대상자가 결정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중에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나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략작물 직불제가 올해 첫 시행인 만큼 해당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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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기후변화 취약계층 쿨루프 지원…2억원 투입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후변화 취약계층 쿨루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쿨루프 지원사업’이란 햇빛 차단효과가 큰 특수페인트를 건물 옥상에 시공해 건물 내부의 온도를 낮춰 냉방기기 사용량을 줄이는 사업이다.
올해는 시가 기후위기에 대한 큰 관심과 강한 실천 의지로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작년 대비 8천만원이 증가한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원대상은 어린이나 노년층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의 다중이용시설로 신청을 희망하는 시설물의 시공 가능여부를 검토한 후 최종 대상지를 확정해 시공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무더운 여름철 기후위기 취약계층이 쾌적한 여름을 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대응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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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9일부터 ‘전국사업체조사’ 실시…3만4천여 곳
여수시, 9일부터 ‘전국사업체조사’ 실시…3만4천여 곳
[AANEWS] 여수시가 오는 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지역 내 3만4천여 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통계조사에 나선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지역 내 경제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는 것으로 정책 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 지역소득추계 등에 활용된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지난달 60명의 통계조사원을 채용해 통계청 조사지침 등 직무교육을 완료했다.
조사대상은 작년 말 기준 지역 내 위치한 종사자 1인 이상의 3만4천여 개 모든 사업체로 가구 내 전자상거래, 프리랜서 1인 출판사업체, 간판 없는 공부방 등 물리적 장소가 없는 사업체까지 포함된다.
조사는 사업장 소재지,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등 10개 항목을 현장조사와 전화·인터넷 등 비대면 조사를 병행한다.
시는 통계청 조사결과를 종합해 9월중 잠정 공표 후 12월에 최종 확정 공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가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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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역 농특산물’로 디저트 만들고 ‘개발비’ 받으세요
여수시, ‘지역 농특산물’로 디저트 만들고 ‘개발비’ 받으세요
[AANEWS] 여수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대와 농가소득 불안정 해소를 위해 ‘농특산물 활용 디저트 상품개발비’를 지원한다.
여수시에 따르면 옥수수, 쑥, 방풍, 갓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로 디저트를 개발하면 재료비, 기자재, 포장재 등 상품개발비를 1개소 당 3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여수시에 사업장을 두고 즉석제조판매업 또는 휴게음식점으로 등록한 업체로 세금체납이 없어야 한다.
또한 대상자로 선정된 경우 3년 이상 개발상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하며 청년과 여성은 우선 지원 대상이 된다.
신청은 오는 9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시는 1차 자격요건 확인과 2차 현장조사 면담과 사업계획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개발로 원물 소비촉진과 관광상품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다양화와 인프라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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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저소득층 자립지원 ‘희망저축계좌’ 가입자 모집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기반을 돕기 위해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희망저축계좌’ 가입자를 모집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일하는 저소득층이 통장 가입기간 3년간 근로소득으로 매월 10~5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을 추가 적립해서 만기에 돌려주는 사업이다.
사업은 소득기준에 따라 희망저축계좌Ⅰ과 희망저축계좌Ⅱ로 나눠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가 매월 10~50만원 저축 시 정부지원금으로 월 30만원을 추가 적립받아 만기 후 6개월 내 탈 수급을 하면 144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이 매월 10~50만원 저축하고 자립역량교육 10시간과 사례관리 6회를 이수하면 월 10만원을 추가 적립받아 만기 시 720만원 수령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희망저축계좌Ⅰ은 오는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는 오는 22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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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볼 만한 곳’ 관광 사진·UCC 공모전 개최
완도군, ‘가볼 만한 곳’ 관광 사진·UCC 공모전 개최
[AANEWS] 완도군은 완도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다양한 관광자원, 특색 있고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 명소를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발굴하고자 2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완도 가볼 만한 곳’ 관광 사진 및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내가 추천하는 완도 가볼 만한 곳’이다.
공모 대상은 완도 해양치유 체험, 지역 특산물 체험, 한 달 살기 체험, 지역 문화 체험, 리얼 레저 활동, 지역민과의 교류, 축제·행사 체험, 숙박·음식 체험 등 2022년 11월 이후 촬영한 미 발표작 사진 및 UCC이다.
출품 가능 수량은 사진은 1인·1팀당 3점 이내, UCC는 1인·1팀당 1점 이내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출품 가능하며 방문 접수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사진 분야는 대상 1점, 최우수 2점, 우수 8점, 장려 10점, 입선 30점, UCC는 대상 1점, 최우수 2점, 우수 3점, 장려 4점으로 총 61점을 선정한다.
수상작 발표 및 시상식은 11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2023 관광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여행지를 발굴하고 알릴 수 있는 사진과 UCC를 선정해 완도군 관광 홍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완도군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재된 ‘2023년 ‘완도 가볼 만한 곳’ 관광 사진 및 UCC 공모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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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조류 기반 해양바이오 육성 본격화
완도군, 해조류 기반 해양바이오 육성 본격화
[AANEWS] 완도군에서는 2월 7일 ‘해조류 기반 바이오 헬스케어 유효성 소재 실증 지원 사업’ 1단계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는 조선대학교 해양헬스케어 유효성 실증 센터에서 1단계 사업 추진 성과 보고 및 실험실 장비 구축 확인 등으로 진행됐으며 신우철 완도군수와 김춘성 센터장, 전남도 연구바이오산업과 및 한국농수산대학교, 건양대학교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총 160억원을 들여 조선대학교를 주축으로 총 11개 연구 기관이 참여해 해조류 기반 유효성 소재 실증 지원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구·평가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기업이나 관련 기술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 해조류의 기능성 및 유효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식약처 인증 및 사업화 과정을 지원·컨설팅 해줄 수 있게 된다.
사업 1단계의 큰 성과는 ‘해양 헬스케어 유효성 실증 센터’를 구축한 것으로 국내 최초 해조류 기반 표준화 데이터베이스와 유효성 평가·실증 시설 장비 등을 구축해 해양바이오 육성 기반 시설을 갖춘 점이다.
이에 완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 연구소와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 생산 시설이 구축되면 국내 해양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단계 사업에서는 유효성 실증 센터에 실험 장비를 더 구축하고 소재 개발, 원료 표준화, 유효성 평가, 사업화 지원 등 1단계 사업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총괄 책임자인 조선대학교 김춘성 교수는 “해조류를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원료 표준화, 유효성 평가, 사업화 지원이 필수적이다”며 “본 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해조류 유효성 평가와 소재 개발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1단계 큰 성과이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 사업으로 해양바이오 기업에게 필수적인 연구 기반 시설을 갖추게 됐다”며 “조선대와 함께 해조류를 특화한 해양바이오 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해 해조류의 고부가가치화와 많은 일자리 창출로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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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원봉사기본교육 실시”
남원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원봉사기본교육 실시”
[AANEWS] 남원시가 기독교청소년협회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월 7일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방법을 포함한 안전교육과 자원봉사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남원시자원봉사센터와 남원시여성의용소방대에서 연계해 자원봉사활동 영상시청 및 이론교육, 실습순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부터 필수교육으로 전환된 심폐소생술 실습은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직접 실습 교육을 진행해 긴급한 상황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 효과를 높였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정일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안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구조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교육을 계획했으며 간단한 교육으로 우리 모두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방법인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덧붙여 “자원봉사 기본교육으로 이웃을 생각하고 타인을 돕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의 기초소양교육도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지원, 학업복귀, 자립지원 등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언제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지원내용은 꿈드림센터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