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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19원으로 만드는 따뜻한 충남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소방의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이 한파 속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이고 있다.
2021년 2월부터 시작한 ‘가치가유 충남119’ 모금사업을 통해 5억원에 가까운 금액을 모아 화재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상처를 보듬고 있다.
9일 도에 따르면, ‘가치가유 충남 119’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 씩 모아 화재 등 재난 피해를 입거나, 장애·질병 등으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지난해의 경우, 도 소방공무원 3309명과 의용소방대원 등 2409명이 십시일반 힘을 모았고 도내 기업들도 뜻을 보탰다.
충남소방본부는 사업 첫 해 2억 6821만원, 지난해 2억 973만원 등 총 4억 7794만원을 모았다.
모은 기금으로 충남소방본부는 2021년 화재 피해 34가구 등 총 54가구에 1억 1000만원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화재 피해 17가구, 경제적 취약계층 19가구 등 73가구에 2억 5300만원을 전달했다.
11월 금산에서 등교하던 중 외국인 유학생이 몰던 승용차에 사고를 당한 초등학생 4명에게 치료비 1600만원을 긴급 지원했다.
12월에는 화재로 집을 잃고 6개월째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60대와 암 수술을 받아 온전치 못한 몸으로 뇌출혈 아들을 간병하고 있는 60대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80% 이하 도민 중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을 입었거나 질병을 가진 자 임산부·중증 장애인 고려인·북한이탈주민 생계·의료·주거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절실하나 법·제도상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 가운데 선정한다.
각 소방서에서 추천받아 분기 또는 수시로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자를 결정한 뒤,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충남소방본부는 올해 지원 가구를 확대하는 동시에,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욱 충남소방본부 소방청렴감사과장은 “가치가유 충남119 모금사업에는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며 “최근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서 1인 당 모금액 전국 1위를 달성한 220만 도민의 따뜻한 마음을 충남 소방이 이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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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올해 사회적경제제품 구매 목표액 72억원
성북구 올해 사회적경제제품 구매 목표액 72억원
[AANEWS] 성북구가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목표액을 72억원으로 정하고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판로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는 공공기관이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경우 의무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높여주기 위한 제도이다.
구는 올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구매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2억원 높였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실적을 매달 구청 홈페이지에 공시할 계획이라고도 전했다.
이와 함께 부서별 실적 평가를 통한 구매 의지 제고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공공기관 판로 진입을 위한 교육 실시 부서 대상 사업 맞춤형 정보 제공 등 수요와 공급의 매칭을 내실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성북구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2억원 구매하면서 목표액인 70억원을 훌쩍 넘겼다.
이로써 10년 연속 목표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는데, 이는 사회책임조달 문화가 지속적으로 공공조직에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 주변에 코로나19 여파로 여전히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며 “공공구매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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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청년 작가 갤러리로 변신
강남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청년 작가 갤러리로 변신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건축 공사장 가설울타리·가림막에 청년 작가의 예술작품 27점을 입히는 ‘가설울타리 갤러리화 사업’을 추진해 지난 1일 공사장 7곳에 시범 설치했다.
구는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9월 공사장 가설울타리와 가림막에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을 입히는 ‘그린 스마트 캔버스 청년 작가 공모전’을 개최해 27점의 예술작품을 최종 선종했다.
이후 선정작을 활용해 가설울타리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30종을 개발해 공사장 7곳에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 장소는 논현동 242-31 청담동 119-3 청담동 48 청담동 50-1 청담동 106-16 청담동 78-14 도곡동 952-6이다.
구는 새로운 디자인을 올해 상반기까지 관내 공사장 100여 곳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설울타리의 기본 디자인은 점층적으로 쌓아가는 건축물의 이미지를 활용해서 민선8기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의 의미를 담아냈다.
여기에 가설울타리를 다양한 형태의 스타일로 활용했다.
가설울타리 자체를 입체감이 느껴지는 프레임처럼 표현해 그 안에 선정작품을 배치한 갤러리형 강남을 상징하는 건축물을 표현한 강남랜드마크형 그린스마트의 비전을 모티브로 강남의 미래를 나무 디자인으로 형상화한 어반트리형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느낌을 주는 뮤지엄형이 있다.
논현동 242-31번지의 가설울타리는 갤러리 디자인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작품이다.
투시도 기법과 색상 차이를 이용한 입체적인 디자인에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담아 도심 속 갤러리를 연출했다.
청담동 119-3번지의 가설울타리는 다양한 파스텔톤의 세로형 기둥을 열주처럼 배열한 점이 이색적이다.
이 안에 삼성동 코엑스,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청담동 디올 등 각 동의 랜드마크를 입혀 명품도시 강남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청년 작가들의 예술작품을 입힌 공사장 가설울타리가 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다”며 “올해 상반기까지 관내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거리 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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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 실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이 오는 다음 달 6일까지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지역 사업체 분포와 고용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하는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각 지자체가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2022년 말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이며 가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사업체도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등 10개 항목이며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과 전화, 인터넷 등의 비면접조사를 병행한다.
군은 사업체 조사를 위해 32명의 조사요원을 선발하고 통계조사요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 실시도 완료했다.
조사 결과는 12월 말에 확정, 공표되며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사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한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작성 이외의 목적으로 절대로 사용되지 않는다”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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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수강생 모집.남성도 수강가능
음성군,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수강생 모집.남성도 수강가능
[AANEWS] 음성군은 관내에 거주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상반기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3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의류제작 바리스타 자격증반 홈패션 우리떡 만들기 민화 카페메뉴 가정커트 세계음식 요리교실 라인댄스 등 주·야간 총 15과목이다.
군은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운영 이후 처음으로 남성 수강생도 모집한다.
기존에는 여성들만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지만 올해부터는 음성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특히 군은 1월 말 기준 등록외국인이 9845명에 달할 정도로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에서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함께 어우러져 지낼 수 있도록 ‘세계음식 요리교실’을 처음으로 개설한다.
베트남이 고향인 강사가 간편하면서 누구나 쉽게 만드는 베트남 요리를 선보일 예정으로 군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수강료는 4개월 기준 총 4만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음성군 블로그 음성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3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이며 접수 시 신분증 및 수강료를 지참하고 음성군 여성회관을 방문, 신청하고 기타 문의는 043-871-5934, 3364로 하면 된다.
김형수 사회복지과장은 “양성평등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올해 상반기부터는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금남의 벽을 허물게 됐다”며 “이번 여성회관 능력개발교실 프로그램 모집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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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항공사진으로 위법 건축물 잡는다
영등포구, 항공사진으로 위법 건축물 잡는다
[AANEWS] 영등포구가 2022년 항공사진 판독 결과, 변동이 있는 건축물 5,127건에 대해 오는 6월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는 무단증축 등 위반 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무분별한 불법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정비대상은 현장 조사 및 공부를 통해 확인된 허가나 신고 없이 행해진 위반 건축물이다.
특히 옥상, 베란다, 창고나 기타 부속건축물 무단 증축 컨테이너 등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점포 앞 가설건축물 무단 설치 후 영업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조사 결과 위반건축물로 확인될 경우, 구는 건물 소유주에게 2차에 걸쳐 자진 철거 시정을 명령한다.
미이행 시에는 건축물대장 상 위반건축물 표기, 이행강제금 부과, 각종 인·허가 제한 등의 불이익이 따른다.
위반건축물 중 사후 허가, 신고 등 추인이 가능한 경우는 건축주에게 해당 절차를 안내해 행정처분 불이익을 최소화한다.
구는 현지 방문 조사를 알리기 위해 사전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문을 배포했다.
또한 현장 조사 시, 건축주 등에게 위반 건축물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민 홍보활동도 펼친다.
윤신섭 주택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영등포를 위해 위반 건축물 현장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정비를 통해 불법 건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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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 접수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 개량, 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인 2023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신청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은 24동에 대해 농협자금 100%의 자금융자가 지원되며 대출한도는 신축의 경우 2억원 이내, 증축·대수선·리모델링하는 경우는 1억원 이내다.
실제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대출기관 여신 규정에 따른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대출금리는 연리 2%의 고정금리, 대출 시점에 금융기관에서 고시하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고 대출만기 전 중도상환이 가능하며 중도상환에 따른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주택개량사업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280만원 이내에서 취득세를 감면해주고 지적측량수수료를 30% 감면해준다.
감면일은 지원 대상자 선정일 이후부터며 이전 측량수수료는 소급 적용을 받을 수 없다.
사업대상자는 농촌지역 무주택자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 주민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등으로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법인 및 농업인이 해당된다.
또한, 사업 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및 부속건축물을 합한 연면적이 150㎡를 초과할 수 없으며 대상자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 및 세대원 또한 무주택자여야 한다.
신청자는 각 읍·면 산업개발팀에 지원신청서를 3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조용만 건축과장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들의 유입을 위한 정주 여건을 형성해 살고 싶은 농촌 마을을 만들고 농촌의 인구 유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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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도 국비확보 전략 집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2월 8일 고성군수 주재로 실국장 및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국비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 정책방향과 군 현안사업을 연계한 신규사업을 집중 발굴하고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앞선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고성군이 발굴한 주요 국비사업은 50개사업, 총사업비 4,605억원 이며 2024년도 국비 확보대상은 608억원으로 신규사업 23건 계속사업 27건 이다.
신규사업으로는 고성군사회복지연수원건립,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설치사업, 고성문화예술회관건립,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 대진항 일원 관광명소화 사업 등이다.
고성군은 예산확보를 위해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에 부합되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향후 국가교통망 확충을 기반으로 연계해 지역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예산확보에 더욱 주력 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우리군에 접목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부처 공모사업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국비확보 노력에 필요한 핵심사업에 대해서는 상시 관리하고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해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현안사업 예산확보 등 각종 공모사업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0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금년도에는 군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1,500억원 이상 공모사업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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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농업인 창업기반구축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재배기술과 경영관리 노하우 습득 기회 제공을 위해 ‘2023년 청년농업인 창업기반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창업기반구축 지원사업은 영농초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확보 등 효율적인 정착체계 구축을 위해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공고 기간은 2월 9일 ~ 3월 10일이며 접수 기간은 2월 24일 ~ 3월 10일까지이다.
지원대상은 사업년도 1월 1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이상 ~ 만 40세미만의 청년 농업인으로 영농경력 5년 이하 ’18.1.1. 이후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여야 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0일까지 영농창업 기반 구축에 필요한 자율적 사업계획을 수립해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업은 고성군에서 1차 서면평가를 거쳐 우선순위 결정 후 강원도에 제출하면 강원도는 2차 선정평가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농산물 생산·유통기반, 농촌전입·영농창업 초기 주거 안정 지원, 체험관광, 6차산업 등의 사업비를 최대 4천만원 선에서 차등 지원한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우리군에 청년농업인 유입확대 등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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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의 스마트한 사물주소판, 마을버스 정류장까지 확대
송파의 스마트한 사물주소판, 마을버스 정류장까지 확대
[AANEWS] 송파구가 버스정류장 위치와 관광정보 등 생활편의 정보가 담긴 스마트 사물주소판을 마을버스 정류장까지 확대 설치한다.
구는 지난해 11월 관내 401곳 버스정류장에서 사물주소와 함께 ‘송파정보마당’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생활 편의를 돕고 있다.
송파정보마당은 QR코드를 통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버스 운행 정보는 물론 주변 관광정보, 화장실·음식점·약국 위치, 구급 신고 등 12가지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해 송파정보마당 이용 빈도를 확인한 결과, 정류장과 현 위치 확인 등 버스 이용을 위한 정보 확인이 40%로 가장 많았다.
이후 모범음식점, 관광정보, 화장실 위치, 약국 정보, 구정소식 순으로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구민 박 모씨는 “버스 도착 안내기 화면이 고장 났을 때 스마트사물주소판 QR코드를 스캔해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했다”고 이용 소감을 전했다.
이에 구는 올해 스마트 사물주소판을 마을버스 정류장 29개소까지 확대 설치한다.
송파구 마을버스는 지난해 12월 15일 개통해 3개 노선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현재 정류장에 버스 도착 안내기가 없어 주민 이용에 불편이 있다.
구는 스마트 사물주소판 설치로 버스 운행 정보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해 구민들이 편리하게 마을버스를 이용하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사물주소판 서비스가 구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첨단기술이 접목된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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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난방비 타격 입은 취약계층 위해 긴급 지원 나서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취약계층 12,000여 가구에 세대당 10만원씩 난방비를 특별 지원한다.
구는 올겨울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예산 11억 8460만원을 긴급 투입했다.
1차 지원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0,119가구다.
서울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예산 10억 119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달 10일 세대주 계좌로 가구당 10만원의 난방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2차 지원대상은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727가구다.
구는 서울시 난방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에도 난방비를 지원하고자 자체 재원으로 예산 1억 7270만원을 긴급 편성했다.
세대주 계좌 또는 현금으로 오는 20일에 가구당 1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격요건을 갖춘 대상 가구는 자동으로 지원받게 된다.
다만 올해 1월 31일을 기준으로 전출, 사망 등의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연일 기록적인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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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집 대상 ‘현장학습 차량 임차비’ 지원 나서
광진구, 어린이집 대상 ‘현장학습 차량 임차비’ 지원 나서
[AANEWS] 광진구가 올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현장학습 차량의 임차비를 지원한다.
실내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가 해제되고 코로나19 유행이 감소 국면에 접어들면서 어린이집의 현장학습 체험이 점차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그간 어린이집에서 현장학습을 실시할 때, 차량 임차비는 보육 아동의 보호자가 부담했다.
구는 보육 아동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은 덜어주고자, 올해 어린이집의 현장학습 차량 임차비를 구비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은 연 1회 가능하며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151곳이다.
어린이집 정원이 20인 이하일 경우 30만원을, 정원이 21인 이상일 경우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어린이집은 지원금을 받게 되면 아동의 보호자로부터 차량 임차비를 이중으로 수납할 수 없다.
단, 해당 지원금은 분할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어린이집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해 보조금을 신청하고 현장학습을 다녀와 차량비를 정산한 후 영수증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어린이집과 보호자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현장학습 차량의 임차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현장학습으로 많은 것들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추억과 경험을 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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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민주평통 강북구협의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강북구, 민주평통 강북구협의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부
[AANEWS] 서울시 강북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 회원들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마음을 담아 십시일반으로 모은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638만원을 지난 2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강북구협의회는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자문기구로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며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 여론 수렴 및 시민단체와의 협력 등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2일 강북구청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민주평통 강북구협의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해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릴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경제난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한 것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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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강북구 한파 극복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장기 경기침체 및 한파,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임차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주 소재지가 강북구인 임차 영세 소상공인으로 2021년 또는 2022년 연매출 2억 미만이고 2022년 12월31일 이전에 개업한 임차 또는 입점사업장이다.
지원불가대상은 휴폐업 업체/ 유흥시설/ 융자지원 제한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의원·약국 등 전문직종/ 비영리법인·학교·종교단체 등 공공시설 등이다.
지원금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0일부터 4월14일까지 강북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구비서류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다음달 20일)부터 4월14일까지 강북구청 지하1층에 마련된 현장접수처로 방문신청 하면 된다.
지원금 지급 대상으로 확인되는 경우 신청일로부터 근무일 기준 10일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강북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갑작스러운 한파와 고금리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사업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금 지급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구민의 삶에 힘이 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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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3년 안심귀가 스카우트 참여자 모집
금천구, 2023년 안심귀가 스카우트 참여자 모집
[AANEWS] 금천구는 늦은 밤 귀가하는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7명이며 최종 선발된 스카우트 대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5개 권역을 거점으로 해서 여성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늦은 시간 귀가 지원과 범죄 취약지역 순찰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금천구민으로서 스카우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자다.
공고일 현재 취업 상태인자,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휴학 중인 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2월 9일부터 15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구청 7층 통합복지상담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금천구청 가족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심귀가 지원 서비스는 월요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시부터 다음날 1시까지 운영한다.
서비스를 받고 싶은 구민은 장소 도착 30분 전 ‘안심이앱’ 또는 120다산콜이나 금천구 스카우트 상황실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은 귀가 지원과 우범지역 순찰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귀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범죄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에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