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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2022년 진로교육 유공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2022년 진로교육 유공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AANEWS]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2022년 진로교육 유공자’ 진로탐색활동협력분야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진로교육 유공자’는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높은 성과를 창출한 자 또는 기관을 적극 발굴해 표창을 수여하는 사업이다.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지난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기획·지원 및 지역 진로교육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교육부 및 교육청 핵심 사업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센터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오프라인 수업을 재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 결과 학교만족도 100점, 교육청 현장모니터링 만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2023년에도 관내 청소년들의 맞춤형 진로직업체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직업 체험장과 학교를 연결하는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의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체험형 프로그램과 4차 산업 분야의 프로그램 등 최근 관심도가 반영된 5개 분야 17개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혜진 센터장은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이번 유공 표창은 센터와 학교, 마을이 함께 마음을 모아 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꽃 피워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즐겁고 의미 있는 교육들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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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억 신임 경북도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 취임
이남억 신임 경북도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 취임
[AANEWS] 경북도는 9일 이남억 신임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남억 본부장은 지난해 12월 경상북도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 개방형직위 공개모집에 응모해 4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신임 본부장으로 낙점됐다.
경북 김천 출신의 이남억 본부장은 취임 전 변호사로 활동하며 공항과 관련된 업무 경험이 많아 경제전문변호사이자 공항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는 사내변호사로 근무하며 청주공항 민영화와 필리핀 클라크공항 인수에 참여했고 중국과 베트남의 로펌에서는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현지 기업의 한국 진출 및 투자를 자문했다.
특히 베트남에서는 하롱베이 개발과 VAN DON 공항 개발 프로젝트의 투자유치 업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어 대규모 민간자본과 외국인 투자유치가 필요한 대구경북신공항 공항경제권 조성에 최적임자로 평가된다.
이남억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은 “올해부터 공항신도시와 항공물류단지, 항공산업클러스터 등 공항경제권 조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공항 개발과 투자유치 경험, 인적네트워크를 살려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진 공항경제권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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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성 경북도 전 홍보자문관 신임 대변인 발탁
임대성 경북도 전 홍보자문관 신임 대변인 발탁
[AANEWS] 경상북도는 9일 신임 대변인으로 임대성 전 경상북도 홍보자문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급변하는 대내외 홍보 환경을 고려해 도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대변인 직위를 개방형으로 지정해 공모 절차를 진행했으며 전국 광역단체 중 가장 젊은 대변인을 채용하는 파격적 인사를 단행했다.
대변인 직위는 언론·뉴미디어 등을 통해 경북도의 주요 정책 및 현안 등을 도민들과 소통하고 홍보하는 주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임대성 대변인은 연세대 학사와 성균관대 석사 과정을 거쳐 국회 보좌진으로 근무했으며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신설한 청년특별보좌관 자리에 임명되어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정책특별보좌관, 홍보자문관 등을 역임하며 특유의 젊은 감각을 활용해 도정 시책 및 홍보에 자문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 관계자는 “역대 대변인 직위는 내부 인사를 통해 발령됐지만, 처음으로 개방형으로 임명되고 경험 있는 젊은 인사가 유입된 만큼 경북 도정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 도민과의 소통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임 대변인은 “경북의 우수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새롭고 체계적인 홍보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민선8기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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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고압선 근접 가로수 가지치기 시행
동대문구, 고압선 근접 가로수 가지치기 시행
[AANEWS] 동대문구는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시·구도로 구분 없이 동대문구 내 배전선로가 위치한 노선의 가로수 가지치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전선로 가로수 가지치기’는 전력선 근접 가로수의 가지로 인한 정전 사고 등을 예방하고 가로수 수형조절을 통해 건강한 가로수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총 사업비는 약 7억원이다.
사업비는 고압전선과의 ‘안전거리 확보’가 주목적인 만큼 고압선 관리기관인 한국전력공사가 전액 부담한다.
특히 구는 이번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나무형태를 훼손하는 ‘강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나무의 생육을 방해하는 죽거나 약한 가지를 제거해 건강한 수형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한 가지치기는 크게 수형을 훼손하는 만큼 녹음을 늦게 형성하게 해, 경관이 불량한 가로수를 만들어 선진도시에서는 지양하는 방식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배전선로 가로수 가지치기’로 인해 교통 불편이 다소 발생할 수 있지만, 도시미관 및 가로경관 개선은 물론, 정전사고 예방 등 구민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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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3년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운영
용산구, 2023년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운영
[AANEWS] 서울 용산구가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참여 구민을 연중 모집한다.
담배꽁초 수거보상제는 길거리에 버려진 꽁초를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만 20세 이상 용산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구청 자원순환과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청소업무 관련 공공사업 참여자는 접수할 수 없다.
참여희망 사전 접수 시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교육내용은 담배꽁초 접수일 수거보상금 지급기준 및 지급일자, 동별 집중 수거지역, 코로나19 예방 및 작업 수칙 등이다.
특히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많은 빗물받이 인근 등을 집중 수거토록 안내하고 있다.
담배꽁초 접수일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며 접수 장소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다.
보상금 지급 기준은 1g당 20원이며 수거된 담배꽁초 무게가 월 최소 500g 이상 누적 시 지급된다.
측정 시 이물질은 무게에서 제외하며 꽁초가 젖은 경우 접수 불가하다.
보상금은 신청일 기준 다음 달 10일까지 신청인 계좌로 일괄 이체된다.
1인당 월 최대 6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초과분에 대해서는 다음 달 실적으로 넘어간다.
사업은 운영기한 내 예산 소진 시 사전 예고 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제때 담배꽁초를 치우기에는 행정력에 한계가 있다“면서 ”청결한 도시미관 유지는 물론 환경 보호를 위해 이번 사업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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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자력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9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주시, 한국원자력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선급, HMM, 장금상선, 에이치라인해운, 우양상선과 ‘원자력 선박·해양시스템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형모듈원자로가 기존 디젤엔진 대체를 위한 새로운 해양선박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대형선박 추진용 SMR 기술개발과 실증을 통해 향후 상용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HMM, 장금상선 등 국내 대형 해운사가 참여해 그 의미가 크다.
9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용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및 실증 소형모듈원자로 추진 선박·해양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개발 및 인허가 대응 원자력추진 선박 운영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해양에너지원로 주목받고 있는 용융염원자로는 선박 운영기간 동안 핵연료를 교체할 필요가 없고 핵연료가 액체이기 때문에 외부 노출 시 자연적으로 고체화되어 방사능물질의 누출 우려가 없으므로 선원 안전성을 담보해야하는 해양선박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도의 안전성을 가지면서도 구조가 매우 단순해 소형화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 또한 해양 활용에 적합한 이유이다.
이미 EU, 미국 등 주요국들은 원자력을 활용한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위해 다양한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며 정부도 지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해양, 우주 활용을 위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을 12대 국가전략기술로 선정해 관련 기술개발이 한창이다.
지난해 국제해사기구가 해양선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50년까지 선박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8년 대비 50%로 감축하겠다는 온실가스 감축 규제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런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
협약에 참여한 HMM, 장금상선, 에이치라인해운, 우양상선은 컨테이너선, LNG운반선 분야 우리나라 대표 해운사이며 대형 선박의 탄소중립 실현은 향후 해운업계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과제로 장래 업계의 명운이 걸린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
향후 세계 최고의 원자로 원천기술을 보유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국내외 68개 지부를 보유한 한국선급의 선박 검사·인증 기술 및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선박 안전설계 기술이 모아져 원자력추진 선박 해양시스템이 개발된다면 해양운송 분야 일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원자력은 전기 생산 시 탄소배출이 없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최적의 에너지원이고 해양, 수소생산 등 그 활용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며 “환동해를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원자력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경북도가 원자력 르네상스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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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원자력 르네상스 중심도시를 꿈꾼다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9일 서라벌대학교 원석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주 원자력에너지 메카 추진위원회 출범 심포지엄’에 참석해 원전 최강국 도약을 위한 시민, 민간단체 중심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현 정부의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기조에 발맞춰 경주가 국제적 원자력 에너지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민간이 주도한 ‘경주 원자력에너지메카추진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추진위원회는 원자력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연구발표회를 통해 대학, 연구기관, 기업체 등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차원의 힘을 결집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박상형 경영부사장의 ‘국내외 에너지 시장 동향과 우리의 과제’라는 주제 발표와 한국원자력국민연대 김병기 이사장의 주제토론을 통해 도민들에게 에너지 세계동향과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과 산업에 대한 인식과 안전성,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은 전국 가동원전 25기 중 절반인 12기와 중저준위 방폐장,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등이 위치한 국내 최대 원자력 집적지로 미래 차세대 원전인 SMR과 이를 활용한 수소 생산을 집중하는 등 원전 생태계 경쟁력 강화와 수출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경주에 조성중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국내 독자 SMR 개발의 중추가 될 것이고 이달 중순 후보지 발표를 앞둔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가 결정되면 경주는 SMR 연구기반과 관련 기업이 어우러진 원자력 르네상스 중심도시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주는 원전은 물론 중저준위 방폐장을 수용한 유일한 지역으로 국가 에너지 정책의 일등공신이다”며 “이제 원자력은 발전시설을 넘어 연구와 기업 집적으로 지역과 국가경제 발전을 이끄는 선구적 역할을 할 것이며 경주가 우리나라 원자력 에너지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지역사회 원로 시민, 민간단체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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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수립 승인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수립 승인
[AANEWS] 경상북도는 9일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을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일원 357,000㎡에 시행될 예정이며 2023년 개통예정인 중부내륙 철도건설사업 문경역사가 건립되는 지역으로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역세권 개발이 목표이다.
경북도에서는 2021년 2월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을 지정 고시 하고 지난해 8월까지 관계기관 협의 완료 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하게 됐다.
향후 경북도에서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문경시에서 관련 절차를 이행해 실시계획을 인가하면 금년 내 사업 착공 가능하게 된다.
중부내륙고속철도 문경역은 수도권 등에서 경북 북부지역을 찾는 관광객 등에게 우리 지역을 소개하는 관문 역할을 하게 되고 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신도시는 쾌적한 편의 숙박시설을 제공해 지역 관광자원인 문경온천과 문경새재 도립공원 등 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문경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철도와 도로교통 중심지에 위치한 361세대 주거공간 확보 및 업무·산업시설 제공 등으로 831명의 인구 유입효과와 함께, 신도시 조성에 따른 주택건설 사업비 등 약 2천억원 이상의 투자효과가 발생돼 지역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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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물 관련 선진기술 경북도에“다 모여”
경상북도청
[AANEWS]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제38회 물 종합 기술연찬회’가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경주시 등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경상북도, 한국환경공단, K-water, 한국물기술인증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물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학계·기업체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물종합기술연찬회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물관리 분야 정부정책 방향과 연구사례, 신기술 실용화 사례, 지자체 업무개선사례 등을 소개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물 분야 연찬회다.
안전한 물관리 서비스 제공 및 탄소중립 추진 등 물관리 분야 정부정책 방향, 국내외 신기술 및 실용화 사례를 소개하고 특히 기후변화와 급속한 도시화로 인한 홍수와 가뭄, 수질 문제 등 취약한 물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정책토론의 장이다.
연찬회 1일차에는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영주시와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 및 박재현 환경부 물통합정책관의 ‘향후 물관리 정책방향’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 이어 상수·고도정수처리, 하수·물 재이용, 물산업 육성, 물환경 관리·수생태 복원 등 물환경 분야의 업무 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례와 신기술 발표로 진행됐다.
또한 환경부 인증을 받아 국내외 현장에서 많이 적용되고 있는 우수환경 신기술 실용화 사례 발표와 에싸 등 경상북도 물산업 선도기업 9개사를 포함한 60여개 수처리 기업이 참여한 다양한 제품 전시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일차에는 경주 에코물센터를 견학하는 등 경북 선진 수처리 시설을 둘러보고 신라 천년고도 유적지를 탐방 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물 분야를 대표하는 행사인 물종합기술연찬회가 경주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맑은 물을 지키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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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2023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비는 총 6억원이며 9일 현재 경북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사회복지 사회통합 자원봉사·기부문화 사회안전 생태·환경 시민사회 6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신청은 2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받아 3월말 경상북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사업 및 금액을 결정하며 사업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이다.
또한, 민간 보조사업 추진 시 공모신청·교부·집행·정산 등 모든 과정이 전산화됨에 따라 해당 공모사업은 기존 우편 접수 및 방문 제출이 아닌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으로 신청·접수하게 된다.
별도 사업설명회 개최 없이 10일 영상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영상자료를 통해 지원 절차, 구비서류, 사업신청서 작성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기 새마을봉사과장은 “비영리민간단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익활동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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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재난안전‘제로’특강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는 9일 오후 2시 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관리 ‘재난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연초 실시된 도 및 시군 인사이동에 따른 재난업무 관리 공백을 방지하고 재난관리 체계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 재난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위기관리 매뉴얼 체계 이해와 관리, 재난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과 운영, 실제 재난 사례를 통한 재난 대응 체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강을 맡은 민금영 연세대학교 교수는 현재 운용 중인 위기관리 매뉴얼 체계와 문제점과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위기관리 매뉴얼 개편 계획에 대해 강의하며 재난현장과 연계되고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위기관리 매뉴얼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경북도의 사회·자연재난 대응 실무를 담당하는 팀장들이 작년 발생한 울진 대형 산불과 태풍 힌남노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시간대별 대응과 문제점 및 개선책 제시 등 현장감 있는 재난대응과 수습복구 협력체계를 강의함으로써, 재난업무 담당자들의 이해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됐다.
김병삼 재난안전실장은 “재난은 초기에 얼마나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그 피해 규모가 달라진다”며 “오늘처럼 평소 특강이나 업무연찬 등을 통해 부서별 임무 숙지와 재난 컨트롤 및 협력체계를 사전에 구축해 재난 대응 준비 태세에 부족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특강 이후에도 재난안전 담당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재난안전 사전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 ‘제로’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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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816명 발생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에서는 2월 9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15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72명, 구미 149명, 경주 85명, 경산 85명, 김천 59명, 안동 55명, 칠곡 32명, 영주 28명, 영천 25명, 상주 20명, 예천 19명, 문경 18명, 울진 16명, 의성 11명, 봉화 11명, 청도 7명, 성주 6명, 고령 5명, 청송 4명, 영덕 4명, 군위 3명, 영양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39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 평균 770.6명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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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최초 노원어린이도서관이 벌써 20살~
지자체 최초 노원어린이도서관이 벌써 20살~
[AANEWS] 서울 노원구가 노원어린이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노원어린이도서관은 2003년에 개관한 지자체 최초의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현재 하루 평균 800여명이 찾는 이용자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어린이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다양한 문화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태도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먼저 구는 박현숙 작가를 첫 주자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지난 한 달간 도서관에서 진행한 투표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작가다.
오는 15일 11시부터 인기도서 ‘수상한아파트’ 외 수상한 시리즈가 나오게 된 배경 및 에피소드를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찾는 행복을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다.
이어서 23일 아동문학평론가이기도 한 김지은 작가는 양육자를 위한 어린이책 선정 및 활동 지도 등 ‘어린이책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만남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28일에는 ‘줄줄이 꿴 호랑이’와 ‘깜박깜박 도깨비’ 등 맛깔나는 옛이야기의 대표작가인 권문희 작가와의 시간도 마련했다.
볼거리도 풍성하다.
‘다시쓰는 혹부리 영감’ 창작입체 인형극을 18일 11시에 50분 동안 진행한다.
도서관에 소속된 연극놀이 모임에서 혹부리영감을 각색해 만들었다.
14일 16일 22일 오전 11시에는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미니언즈, 겨울왕국, 인사이드아웃을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1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최근 어린이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 도서와 팝업북, 빅북 등 특수도서 전시도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알라딘 요술램프’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VR 체험형 동화 구연이 오는 21, 22일 양일간 진행된다.
‘물이 되는 꿈’ 그림책을 함께 읽고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라는 주제로 북아트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20주년을 축하하며 도서관 응원링 만들기 체험과 보드게임, 전통놀이, 낙서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상시 놀이체험존도 마련한다.
이 밖에도 도서관 곳곳을 누비며 미션스탬프를 찍어 완성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노원어린이도서관은 지난해 허교범 작가와 함께하는 추리소설클럽, 도서관 펜팔친구, 이야기가 있는 코딩 등 14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총 3만5천7백여명이 참여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립도서관 운영이 20년이 된 시점에서 구민에게 사랑받는 문화복합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중”이라며 “20주년 행사를 기점으로 노원어린이도서관이 구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대표 어린이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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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찾아가는 모기 유충 구제사업 실시
중구, 찾아가는 모기 유충 구제사업 실시
[AANEWS] 서울 중구가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모기 사전 박멸에 나선다.
중구 보건소는 말리리아, 일본뇌염 등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개체 수를 대폭 줄이기 위해 월동 모기의 유충 시기인 2~4월 집중적으로 유충구제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기가 주로 산란하는 정화조, 하수구에 환경오염의 우려가 적은 친환경 유충 구제제를 투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의 신청을 받아 소규모주택에 직접 방문해 유충 구제제를 투여한다.
개별 주택에 찾아가 방역 활동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 자체적으로 방역을 실시하는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제외다.
외부에 노출된 정화조, 어린이집 및 경로당 114곳 등 방역 취약 시설 등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강력한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청은 문자 로 신청인 이름, 주소, 연락처를 남기거나 중구보건소및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동절기와 해빙기에는 모기가 추위를 피해 지하 하수구와 정화조 등에 서식해 효율적인 방제작업이 가능하고 모기 유충 1마리를 없애면 성충 5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김길성 구청장은“개별방역이 쉽지 않은 소규모 주택가를 중심으로 미리 모기 유충 구제작업을 실시해, 이번 여름 모기 때문에 잠 설치는 일 없으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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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4일 콘텐츠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개최. 가상인간이 진행
경기도, 14일 콘텐츠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개최. 가상인간이 진행
[AANEWS]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오는 14일 오후 2시 2023년 경기도 콘텐츠 지원 사업을 발표하는 ‘2023년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설명회’를 경콘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로 생성된 가상인간이 진행한다.
국내 공공기관 가운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설명회는 이번이 최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장르의 한계를 허물다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다 지역의 콘텐츠를 더하다 등 3가지 부분으로 경기도의 2023년 콘텐츠 분야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우선 ‘장르의 경계를 허물다’ 콘텐츠산업본부에서는 영화, 영상, 만화, 음악, 출판 등 장르 산업의 육성과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다룬다.
경기히든작가,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경기스토리작가 창작소, 인디스땅스, 1인 크리에이터 육성, 다양성 영화 육성, 중소출판 지원, 지역서점 지원 사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콘텐츠지식재산 융복합 지원사업은 우수 콘텐츠지식재산 융·복합 사례 발굴, 제작지원, 단계별 사업화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케이-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그간 제작 지원에서 소외됐던 30억~80억원대 중견 영화 및 인터넷동영상서비스 시리즈물 및 애니메이션, 음원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미래산업본부는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다’를 주제로 게임과 메타버스 분야의 지원 사업이 중심이다.
게임 분야 진로탐험, 게임 과몰입 상담지원 등 게임문화 활성화 사업,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등을 안내한다.
메타버스의 경우 확장현실 분야를 포함해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연계하는 ‘NRP’ 기업육성 및 제작지원 사업 등이 있다.
끝으로 ‘지역에 콘텐츠를 더하다’ 지역육성본부에서는 지난해 12월에 개소한 동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성남시에 위치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부천시와 의정부에 있는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및 북북 경기문화창조허브, 경기도내 특성화과와 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경기 콘텐츠 창의학교 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제시한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