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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대표’ TFN, 오는 22일 日 새 싱글 ‘Mirage’ 발매 확정
사진제공 = MLD엔터테인먼트
[AANEWS] 그룹 TFN이 일본에서 새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FN은 오는 22일 일본 싱글 ‘Mirage’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신기루’를 의미하는 ‘Mirage’는 잡을 수 없는 희미한 연정을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해당 싱글을 통해 TFN은 그동안 보여줬던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달리 9인 9색 탄탄한 가창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TFN은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공식 팬클럽 오픈을 비롯한 단독 예능 프로그램까지 론칭, AbemaTV, Hulu, FOD, 홈드라마 채널, Paravi에서 방영을 이어가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친 바 있다.
여세를 몰아 지난해 3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알린 TFN은 뜨거운 현지 반응을 증명하듯 데뷔 타이틀 ‘Run up’으로 빌보드 재팬 인기 앨범 및 앨범 판매량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고 호주 아이튠즈 K팝 앨범과 K팝 음원 차트 TOP10에 동시 진입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 1월 데뷔 2주년을 맞이한 TFN은 차별화된 콘셉트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4세대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국내는 물론 일본, 남미 등 해외에서 역시 주목받는 K팝 루키로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TFN이 ‘Mirage’로 보여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TFN의 ‘Mirage’는 22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발매와 동시에 뮤직비디오도 만나볼 수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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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태오,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 D-1 멜로 연기 장인 ‘남강호’로 등장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AANEWS] 배우 유태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으로 돌아온다.
유태오가 오는 10일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유태오가 출연하는 ‘연애대전’은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가 3개월간의 계약 연애로부터 시작되는 사랑을 담아낸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유태오는 대한민국 톱배우로 남강호는 로맨스 장인이자 멜로 장인으로 불리는 스타지만 알고 보면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여자를 병적으로 피하게 된 인물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태오는 멜로 장인 ‘남강호’로 완벽 변신해 이성에 대한 트라우마를 유쾌하게 보여주며 편견을 부순 로코물로 기대감을 높였다.
‘머니게임’과 ‘보건교사 안은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약한 유태오와 글로벌 넷플릭스 시리즈 만남에 관심을 받는 상황. 특히 상대역인 김옥빈과 담아낼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유태오와 김옥빈은 이성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가진 극과 극의 캐릭터가 선입견을 허물면서 뻔한데 뻔하지 않은 전쟁 같은 로맨스 관계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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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농협·수협 중앙회 본사 전남 이전 촉구’ 건의
장흥군의회, ‘농협·수협 중앙회 본사 전남 이전 촉구’ 건의
[AANEWS] 장흥군의회은 제279회 임시회에서‘농협·수협 중앙회 본사 전남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7명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현재 수도권에 인구와 인프라가 집중되어 지방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어 지방으로의 인구 유입과 기업 입주의 성과를 낼 수 있는 농협과 수협중앙회 본사의 전라남도 이전을 강력히 건의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윤재숙 의원은 “전국 최대 농산물 생산지이며 전국 수산물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전라남도에 농협과 수협중앙회본사가 이전하면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 말했다.
한편 현행법상 농협과 수협 중앙회는 서울특별시에 주된 사무소를 두도록 규정되어 있어 전남 이전을 위해서는 관련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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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감자재배 농가들 ‘연구회’ 발족
청양지역 감자재배 농가들 ‘연구회’ 발족
[AANEWS] 청양지역 감자재배 농가들이 지난 8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청양군 감자연구회’를 발족하고 친환경 먹거리 생산으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발족식에 참석한 20여 농가들은 임원진 구성에 이어 향후 활동 방향과 조직 활성화 대책 등을 협의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진은 회장 최병균, 부회장 김일환, 감사 김현덕·한상일 총무 소병배 씨다.
연구회는 앞으로 감자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신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신속한 정보교류와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충남형 씨감자 품종 ‘두백’을 재배해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한 농업법인회사에 전량 납품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감자재배 기술 향상을 위한 교육과 우수 재배지 견학 기회를 제공하는 등 연구회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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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찾아가는 의료원 주민 반응 ‘엄지척’
청양군 찾아가는 의료원 주민 반응 ‘엄지척’
[AANEWS]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지난 8일 비봉면 양사1리 경로당에서 올해 두 번째 ‘찾아가는 의료원’을 운영, 주민들의 ‘엄지척’ 반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의료원은 청양군 특수시책으로 지난 2021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주요 과제로 시작됐으며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운 교통·의료 취약계층이 많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진료, 병원 연계, 물리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6회 검진 버스와 함께 대상 마을을 찾아가는 진료팀은 보건의료원 전문의와 간호사, 보건진료소장, 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신의 부모님을 대하는 심정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보살피고 있다.
이 사업은 정부 지원이 지난해 종료됨에 따라 중단 위기에 있었으나 군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반영, 올해부터 자체 사업으로 전환하고 관련 예산 1억여 원을 확보했다.
지원기관인 보건의료원 또한 전국 농촌지역 최고 수준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인적·물적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보건의료원은 올해 10개 읍·면 60개 마을을 찾아 간이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등의 기초 검사와 의사 진료, 일반 질환 및 건강관리 상담, 주사 처치, 물리치료, 보건교육, 병원 연계 의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대상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면서 주민들의 의료 수요 충족도를 파악하고 기초조사와 검사 결과를 활용해 지역 건강 문제에 대한 포괄적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의료원은 직접적인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소하면서 자가관리 능력을 배가하고 지역의 건강 수준 또한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돌봐드리는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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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노인층 고충 해소 잰걸음
김돈곤 청양군수 노인층 고충 해소 잰걸음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8일 청양읍 지역 경로당 4곳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면서 일상 속 고충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김 군수는 이날 적누1리, 정좌1리, 송방1리, 군량리 경로당을 찾아 계묘년 덕담을 나누며 경로당별 미흡 시설 여부와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챙겼다.
김 군수는 “지금 세대의 풍요로움은 어르신들의 피땀 어린 삶의 결과물”이라며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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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준규, 드라마 ‘각자의 사정’ 시크함으로 무장한 촉망받는 작가 ‘성우재’로 여심 저격
배우 강준규, 드라마 ‘각자의 사정’ 시크함으로 무장한 촉망받는 작가 ‘성우재’로 여심 저격
[AANEWS] 배우 강준규가 드라마 ‘각자의 사정’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각자의 사정 ‘은 히트작으로 데뷔했지만 슬럼프에 빠진 영화감독 ‘하연우‘와 첫사랑의 상처를 웹소설로 써 대박이 난 작가 ‘성우재‘가 몇 년 간의 공백 끝에 다시 만나 펼치는 전쟁 같은 재회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배우 강준규는 시크한 매력의 촉망받는 작가 ‘성우재’역으로 완벽 변신해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처음 도전하는 BL 장르임에도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들어 시청자들의 몰입감 높이는 것은 물론, 섬세한 표현력과 이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단숨에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 과거를 추억하며 와인을 마시던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도 잠시, 예기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술이 오른 연우의 잔을 뺏으려 실랑이를 하던 중 연우가 선물한 우재의 옷에 와인이 튀자 두 사람 사이에 언쟁이 시작됐고 이내 우재는 그만 하자고 언성을 높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후 들려온 우재의 돌연 연재 중단 소식에 연우는 다급히 우재를 찾아 나섰다.
자신의 생일이 우재의 집 도어락 비밀번호, 우재의 노트북 비밀번호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임을 확인한 연우. 이어 집으로 들어오는 우재와 서로 눈이 마주치며 엔딩을 맞이해 둘 사이 깊어진 오해를 풀고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강준규는 훈훈한 외모에 냉철하고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인 우재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시종일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극과 극 매력을 자랑.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자신만의 ’성우재’ 캐릭터를 완성시켜 뜨거운 호평을 자아내기도. 이에 강준규는 “’우재’라는 캐릭터가 많은 공부가 됐고 매력 있는 역할이라고 느꼈습니다.
또 한번 성장하게 만들어 주신 감독님, 스탭 분들, 동료배우들에게 감사함을 느꼈고 표현의 방식에 대해 많은 걸 배운 것 같다.
항상 응원 해주시는 팬분들이 있기에 계속 힘을 내서 촬영도 잘 마쳤다고 생각한다.
‘우재’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해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고 아쉬움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늘 오후 12시 BL 콘텐츠 전문 플랫폼 헤븐리에서 강준규가 출연하는 ‘각자의 사정’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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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도 열리지 않는 아케이드…경기도 감사 결과 전통시장 화재에 취약
불이 나도 열리지 않는 아케이드…경기도 감사 결과 전통시장 화재에 취약
[AANEWS] 경기도 내 전통시장이 화재알림 시스템이나 아케이드 개폐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경기도 감사 결과 드러났다.
경기도는 설을 대비해 지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시 못골종합시장과 안성시 안성맞춤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화재예방 관리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정감사는 도내 전통시장에 설치된 아케이드 대부분이 지난해 12월 화재 사고가 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과 같은 플라스틱 재질인 점에서 착안했다.
감사에는 감사관실 소방전문인력과 소방·안전분야 전문가가 포함된 시민감사관이 함께 했다.
도내 전통시장 아케이드는 자기소화성이 있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방음터널 화재 당시 불쏘시개 역할을 했던 폴리메타크릴산메틸에 비해 안전한 편이지만 밀폐형 구조인 탓에 화재안전 및 방재대책이 필요하다.
감사결과, 수원못골시장에서는 화재 시 유독가스가 위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아케이드에 개폐장치를 설치했지만,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이를 개선하도록 하고 향후 유지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안성맞춤시장에서는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점포주와 소방서에 문자를 보낼 수 있는 화재알림시설의 연락처를 제때 변경하지 않았다.
이 경우 유사시 점포주가 화재알림을 받지 못하거나 연락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다.
화재알림시설은 불꽃, 온도, 연기를 자동으로 감지해 점포주와 소방서에 알려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로 도내 53개 시장에 설치돼 있다.
또한 옥내소화전 도색상태 불량, 자동화재탐지설비 스위치 파손, 피난유도등 전원공급상태 불량도 적발돼 보수·보완을 통보했다.
이밖에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소화기 위치표지 훼손, 소화전 및 소방차 진입로 장애물 방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도는 지난 2일 감사결과 개선방안 실효성 확보를 위해 도, 수원시, 안성시 전통시장 소관부서와 특정감사 결과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번 특정감사 결과를 다른 29개 시군에도 통보해 자체적으로 점검하도록 했다.
이희완 도 감사총괄담당관은 “이번 특정감사를 계기로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에는 156개의 전통시장이 있으며 그 중 83개소에 아케이드가 설치돼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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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시설 화재안전 강화 합동소방훈련
노인요양시설 화재안전 강화 합동소방훈련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난 7일 관내 노인관련시설인 한사랑요양원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에 대비한 관계인 중심의 가상화재 진압 소방훈련으로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관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유사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훈련사항은 관계자 자기주도적 훈련을 위한 무각본 소방훈련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능력 강화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관계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 소방관서의 현지적응훈련을 통한 대응역량 강화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 “요양시설 특성상 입소자 다수가 자체 대피가 어려워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한다”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줄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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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최초로 공동주택에 대한 재건축 사업 추진 확정
서대문구 최초로 공동주택에 대한 재건축 사업 추진 확정
[AANEWS] 서대문구는 2021년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던 북가좌동 DMC한양아파트에 대해 적정성 여부를 자체 검토한 결과 2월 8일자로 ‘재건축 안전진단 최종 통과’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단지는 서대문구 최초로 공동주택에 대한 재건축 사업 추진 지역으로 확정됐다.
북가좌동 DMC한양아파트는 1987년 준공된 단지로 13∼15층 6개 동 660세대로 이뤄져 있다.
앞서 2021년 9월 정밀안전진단 용역에서 평가 점수 53.45점으로 D등급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5월부터는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적정성 검토가 이뤄졌다.
구는 지난달 국토교통부의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 고시에 따라 DMC한양아파트 정밀안전진단 결과보고서 가중치와 판정등급을 재산정했다.
그 결과, 성능점수 48.52점으로 ‘조건부 재건축’으로 판정돼 결과보고서의 표본수량, 필수 검사·시험, 증빙자료를 확인하고 현장을 직접 실사한 뒤 최종 재건축 여부를 결정했다.
구는 ‘구조안정성 평가항목 중 내구성 부분에서 이미 중성화가 진행되고 슬래브 부분에서 E등급, 염분 함유량 또한 E등급으로 판정된 것이 재건축 결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재건축 안전진단 단계가 예비안전진단 → 1차 정밀안전진단 → 2차 정밀안전진단으로 이뤄졌다.
하지만 1차 정밀안전진단 결과에서 오류나 자료 부족 등이 없는 경우, 정비계획 입안권자가 안전진단 기관에 적정성 검토를 의뢰하지 않아도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올 들어 국토교통부의 관련 기준이 대폭 완화됐다.
이에 따라 북가좌동 DMC한양아파트는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대한 서대문구의 자체 적정성 검토를 통과해 재건축이 최종 결정됐으며 향후 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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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4세 영유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6개월~4세 영유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AANEWS] 하동군은 오는 13일부터 6개월~4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접종은 온라인이나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당일 접종은 당일 의료기관에 연락해 예비명단 등록 후 13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한 예방접종은 20일부터 가능하다.
다만, 접종 안전성과 이상반응 모니터링 및 예진표 작성을 위해 보호자 또는 법정대리인 동반이 반드시 필요하다.
접종 백신은 식약처의 안전성 검증을 거쳐 품목 허가된 영유아용 화이자백신을 활용하며 8주 간격으로 총 3회의 기초접종이 진행한다.
접종 가능한 관내 지정의료기관은 하동중앙의원으로 매주 수요일 주1회 접종으로 실질적으로 15일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는 코로나19 증상발현 또는 진단 즉시 사망하는 비율이 높아, 적기에 적절한 의료조치가 어려우므로 접종을 통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영유아, 특히 면역저하 및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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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 하동지회·해길 엑스포 입장권 구매
예총 하동지회·해길 엑스포 입장권 구매
[AANEWS] 하동군은 지난 8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예총 하동지회와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예총 하동지회는 이날 입장권 260만원 어치 433매 구입을 약정했다.
서대훈 회장은 “지역에서 열리는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예총 하동지회에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어 ㈜해길과 300만원 어치 500매 구입을 약정했다.
㈜해길은 ‘바다와 함께하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부유식 선박접안시설, PE 부잔교, 해상펜션, 해상낚시터, 해안산책로 마리나, 해저 취수관로 가두리, 해양구조물 등을 제작하는 업체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하승철 군수는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주신 큰 힘으로 풍성하고 즐거운 엑스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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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 평생학습강사 간담회 실시
하동군 2023 평생학습강사 간담회 실시
[AANEWS] 하동군은 지난 7일 하동군종합복지관 2층 강의실에서 2023년 평생학습강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평생학습 하동아카데미 정기강좌 및 읍·면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사 5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2022년 하동군 평생학습 사업 성과 공유, 2023년 역점사업 안내, 강좌 운영 관련 안내사항 전달, 강사소개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는 강사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평생학습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강사간 정보공유와 네트워크 활성화의 장이 됐다.
강은숙 행정과장은 “민선8기 하동군의 평생학습관 건립 공약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우수 평생학습도시의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평생학습에 대한 군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전년 대비 찾아가는 읍·면 평생학습 예산을 25% 증액 편성해 보다 많은 군민이 근거리에서 원하는 학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평생학습 하동아카데미 정기강좌는 오는 13일 개강하며 읍·면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읍·면별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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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 1등급 달성 목표 위해요소 선제적 대응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이 전 공직자의 적극적인 청렴 노력에 힘입어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내년에는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청렴도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 군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관급자재 물품 조달구매와 관련한 특혜성 의혹이 청렴도 1등급 달성에 치명적인 저해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선제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내부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시스템이 작동하는지, 각종 자문단과 위원회 소속된 위원들의 이해충돌 사례가 있는지 등에 대해 자체 조사를 통해 규명하기로 했다.
관급자재 납품과 관련한 부당한 계약 관계가 있었는지, 공직자의 이권 개입과 계약업무의 공정성을 훼손한 부분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결과를 확보하고자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특히 군민의 궁금증과 의혹을 투명하고 종합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수사 권한을 가진 기관의 수사를 통해 밝혀지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고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군은 수사 결과 불법행위가 나오면 행위자에 대해 그에 상응하는 신분상 조치를 엄중하게 묻는 한편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추측성 보도로 군정의 신뢰를 실추한 해당 언론에 대해서도 적절한 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보도 내용을 계기로 안으로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밖으로는 청렴 문화확산을 통해 깨끗한 군정,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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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임대 농기계 18종 30대 추가 확보
하동 임대 농기계 18종 30대 추가 확보
[AANEWS] 하동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위원회를 열어 임대 농업기계를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위원장인 김혜수 군의원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소장, 관내 농업관련단체장, 임원 등으로 구성된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임대 농기계 구입 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운영위원회는 올해 3억 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8종 30대 임대 농업기계를 구입하겠다는 군의 계획을 의결했다.
올해 농기계 구입 계획은 지난해 11월∼12월 관내 농업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임대용 농업기계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립됐다.
군의 농기계 임대사업은 2008년 적량면 본소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총 3개 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보유 농기계는 69종 629대로 시기별 수요를 반영해 사업소간 이동 배치하며 운영하고 있다.
임대횟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지난해 임대실적은 전년대비 2.2% 150회 증가한 6884회이며 임대수익은 배송료 포함 2억 500여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또한, 군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020년 4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사용료를 50% 감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만 9400여건에 총1억 9000여만원을 감면해 농가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있다.
김혜수 위원장은 “하동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