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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효사랑 경로당 방문 통합건강관리’운영
무안군, ‘효사랑 경로당 방문 통합건강관리’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7일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형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으며 생활양식 변화 등에 따라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늘면서 만성질환에 대한 적극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9개 읍·면 경로당을 월 2회씩 방문해‘효사랑 경로당 방문 통합건강관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초검사 측정, 의사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낙상예방 및 근력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관절통증 완화를 위한 테이핑 요법 등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다양한 건강문제를 관리하기 위해 치과 이동진료, 인지선별검사를 활용한 치매 조기검진, 우울증 선별검사 및 정신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르신들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형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산 군수는 “생활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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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3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강진군, 2023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AANEWS] 강진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강진군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2022년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심의한 취약계층 249가구에 대한 권리구제 사항, 2023년 1회 생활보장위원회 권리구제 가구, 2022년 자활기금 결산, 2023년 자활지원계획 수립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김경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생활보장위원회를 더욱 활성화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이 필요한 가구를 보호함은 물론, 도움을 필요로 하거나 생계유지가 어려운 세대를 적극 발굴해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기초생활보장이 곤란한 가구에 대해, 생활실태와 가구 특성 등을 파악하고 심의·의결을 통해 저소득층을 보호하는 적극적인 권리구제 기구다.
지난해 강진군은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 자활근로 참여자의 기간 연장 등 249가구 348명을 심의해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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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홍성 군민 대표, 충남도 공공기관 내포 이전 ‘환영’
예산·홍성 군민 대표, 충남도 공공기관 내포 이전 ‘환영’
[AANEWS] 내포신도시를 공유하고 있는 예산군과 홍성군 군민들이 아산시 시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힌 충청남도의 공공기관의 내포신도시 이전 계획에 힘을 보탰다.
예산군과 홍성군 양 군 주민대표 10여명은 9일 오전 충청남도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에서 발표한 ‘충청남도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추진계획’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밝혔다.
예산군에서는 윤석지 예산군개발위원회장 등 5명이, 홍성군에서 이환진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장 등 5명이 각각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견에서 양 군 대표들은, “충남도의 도 산하 공공기관 본원의 내포 이전은 충남도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으로 평하며 “도내에서 이 문제로 갈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도의 명분 역시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충남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천안·아산 지역을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충남도민 모두의 자랑”으로 평가하면서 반면에“도청 이전 10년이 지난 내포신도시는 목표인구였던 10만에 크게 못 미치는 3만명의 인구와, 신도시 내 업무·상업시설 공실률도 30%를 넘는 등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며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핵심 기능은 지역에 남고 도청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경영기획 부분만 이전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회견이 “지역 간 갈등으로 비치지 않기를 바라며 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이 도민 모두의 대승적인 화합을 통해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내포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과 충남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홍성과 예산 양 군의 사회단체가 함께한 기자회견은 화합과 상생 발전을 위해 양 군이 머리를 맞대고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충청남도는 지난 1월 4일 도 산하 공공기관 25개를 18개로 통폐합해 운영효율성을 높이고 통합기관의 소재지는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해 내포신도시를 본원 소재지로 검토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전 대상 기관이 소재한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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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사랑의 1분 통화로 취약계층 안부 살펴요
해남군, 사랑의 1분 통화로 취약계층 안부 살펴요
[AANEWS] 해남군은 동절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화와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살피기를 실시한다.
군은 해남형 공공일자리를 활용해 동절기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매주 1회 이상 안부전화로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위험징후가 있는 대상은 읍·면 주민복지팀, 이장, 부녀회장과 연계, 현장 방문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랑의 1분 통화는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2,058명,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22명, 고독사 위기가구 88명, 장애인가구 191명이 대상이다.
군 관계자는“매주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했다에 따라 복지사각 지대를 방지하고 긴급상황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최근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더욱 촘촘한 보호망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남군에서는 단전·단수, 건보료체납 등 위기징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24시간 콜센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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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역경제 회복 위해 신속집행 총력 추진
강진군, 지역경제 회복 위해 신속집행 총력 추진
[AANEWS] 강진군은 예산을 적기에 집행하고 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난 7일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서순철 부군수 주재로 전 실과소장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대규모사업 위주로 현재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실적 향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토지 매입 협의 등 사업단계별로 부서장의 관심과 지속적인 관리를 강조했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매월 개최하고 집행상황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난방비 폭탄과 물가 및 금리 인상 등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군은 상반기 내 재정집행을 최대화하기 위해 선금급 집행 활성화, 긴급입찰, 계약심사 기간 단축 등 행정안정부 신속집행 활용지침을 적극 활용해 재정집행을 최대화할 방침이다.
서순철 부군수는 “실·과·소장이 팀장들과 수시로 집행현황을 확인하며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하고 문제가 있다면 요인을 제거할 수 있는 자구책을 강구해 6월 전 자금 확보를 통해 신속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길 바란다”며 “추진계획에 따른 집행률 달성으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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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 대출이자,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으로 안심
고공행진 대출이자,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으로 안심
[AANEWS] 안동시는 신혼부부의 더 나은 주거환경과 소득 대비 높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혼부부 전세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본 사업 대출실행 후 1개월 이내 경북 도내로 전입 예정인 무주택자로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추천서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예비신혼부부이며 소득 기준은 부부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이다.
지원내용은 최대 2억원 이내의 전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연 소득에 따라 최대 연 2.5%까지 소득 구간별로 차등 지원한다.
기본 지원기간은 2년으로 하되, 자녀 수에 따라 최장 4년 이내 연장지원이 가능하다.
대상주택은 경북도 관내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 주택이며 건축물 대장상 불법 건축물이거나 근린생활시설 등 주택이 아닌 곳 및 공공주택은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방법은 협약은행 대출 상담 후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시에서 자격확인 후 추천서를 발부하고 발부된 추천서와 함께 금융기관에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공고문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 및 안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최근 금리 및 임차보증금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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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전 주변 마을주민과 소통의장 마련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전 주변 마을주민과 소통의장 마련
[AANEWS]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2월 8일 병곡면 마평마을 회관에서 대봉스카이랜드 인근 마을 주민과 상생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봉스카이랜드는 현재 동절기 휴장기간으로 오는 3월 3일 개장에 앞서 함양군청 건설교통과, 휴양밸리과, 병곡면 관계 직원을 비롯해 마평 및 주변마을 주민 등 60여명이 모여 대봉스카이랜드 관련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마을 주민들은 대봉산휴양밸리 개발로 병곡면이 전국적인 명소가 됐으며 이에 따른 주변개발은 물론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인 부분에 공감하면서도 많은 방문객으로 인해 주변도로 통행량 증가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에 높아진 점에 대해 대책을 요구했다.
또 주요 마을 요청사항으로 통행량 증가에 따른 주변도로 안전조치, 휴양밸리 관광명소화에 따른 주변 환경 개선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함양군에서는 대부분 어느 정도 공감이 가는 사항으로 이날 요구 사항을 담당부서와 논의 후 답변을 전달하기로 했다.
함양군청 휴양밸리과장은 “개장 이후 대봉산휴양밸리 안정적인 운영에 집중하다보니 오늘 같은 시간을 만들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며 “앞으로 이 같은 자리를 통해서 주변마을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 같이 찾겠다”고 전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대봉스카이랜드, 대봉캠핑랜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2021년 4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43만명이 다녀갔으며 직접일자리 50여개를 창출하는 등 함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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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하는 청년수당 대상자 모집 기간 연장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만 19~45세의 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수당 신청기간을 연장한다.
일하는 청년수당은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수당은 월 30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2개월 단위로 지역화폐와 클린카드에 각각 절반씩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무안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관내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이거나 농어업에 1년 이상 종사하고 중위소득 150%이하인 근로자이다.
무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자격요건을 확인 후 군청 미래성장과 청년AI팀으로 등기우편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월 24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은 후 3월 말까지 근로청년 60명을 선정해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일하는 청년수당을 통해 청년들의 생활안정을 적극 지원해 청년이 행복한 무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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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가 경영비 부담 덜어주기 위한 포장재 지원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농가들의 영농 및 인력난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농 · 특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올해 포장재 지원 사업으로 1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골판지상자와 플라스틱 용기, 라벨, 스티커, 쇼핑백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무주군 농 · 특산물을 생산 · 판매를 원하는 농업인, 작목반, 가공식품업체, 조합 등이 대상으로 올해부터는 사과와 복숭아, 포도, 토마토 등 지역 내에서 4종 과일을 생산해 통합마케팅을 통해 계통출하를 하는 농가에 지원하는 과일류 포장재 지원 사업이다.
그 외 농 · 특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에 지원하는 일반 농 · 특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으로 이원화 해 사업을 진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과일류 포장재는 농협과 과수영농조합에, 일반 농 · 특산물 포장재는 농협, 과수영농조합, 블루베리영농조합에 가공식품 포장재는 각 읍 · 면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오는 4월부터 골판지상자, 플라스틱 용기, 지대, 라벨, 스티커, 쇼핑백 등의 포장재를 예산범위 내에서 50% 지원받을 수 있어 영농비 부담을 덜게 된다.
과일류 포장재는 2022년 품목별 KG당 포장재 평균단가를 적용해 계통출하량이 최종 확정되는 11~12월경 보조금액이 확정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경영체등록증을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일반 농 · 특산물 포장재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과일류 비계통출하 농가에 대해서는 8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이 또한 경영체등록증을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가공식품 포장재는 공통사항 서류 외에 식품 · 식품첨가물 품목 제조보고서 매입신고서·매입원장, 4대 보험 가입증명서를 추가로 증빙, 제출하면 된다.
300만원 한도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공통사항 서류만 증빙·제출 시에는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김광영 과장은 “농가들의 포장에 대한 영농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 · 특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좀 더 많은 중소농가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지원 폭도 늘렸다“라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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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무주군연합회 2023 연시총회 개최
무주군청
[AANEWS] 한국농촌지도자 무주군연합회는 9일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3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무주군 농촌 ·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연시총회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군 연합회 임원 및 각 읍 ·면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자체 사업 결산 및 2023년 농촌지도자 운영 및 사업계획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민의례, 성원보고 회원 간의 정보교육, 건의사항 수렴, 탄소중립 실천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유종석 무주군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여러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농촌지도자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도자 회원 배가운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이은창 과장은 “갈수록 심화되는 고령화와 농촌의 일손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농업 · 농촌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농촌지도자회가 앞장 서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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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 안정 정착 위한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와 맞손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지난 8일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와 농촌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손을 잡았다.
이날 양측은 업무협약을 통해 3억1천여 만원이 투입되는 귀농 · 귀촌 유치지원 사업과 귀농 · 귀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창업교육과 귀농체험학교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는 데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는 귀농 · 귀촌 유치지원 사업과 귀농 · 귀촌 활성화 지원 사업 추진에 따른 보조금 사업을 법규 및 지침에 의거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게 된다.
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는 매년 수도권과 대도시에서 개최하고 있는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도시민 유치에 적극적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과의 화합과 공동체 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신상범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준군귀농귀촌협의회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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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다문화가족 스키캠프 개최
영양군, 2023년 다문화가족 스키캠프 개최
[AANEWS] 영양군에서는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족 60여명이 참여하는 2박 3일 일정의‘2023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해 겨울철 대표 스포츠 스키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새로운 문화체험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가족애를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의 강습 및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난생처음 스키를 타본다며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무엇보다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도원 생태공원사업소장은“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한 다문화가족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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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4월 말까지 접수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14,000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직불금을 4월 28일까지 신청받는다.
올해로 시행 4년차를 맞은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매년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고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올해도 코로나19 등 여건을 고려해 작년과 동일하게 비대면 간편 신청과 읍·면 방문신청 기간을 구분해 운영한다.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자는 `22년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23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으로 대상 농업인에게는 스마트폰으로 사전 안내하며 이달 28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자 중 비대면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들은 방문신청 기간에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읍·면 방문신청은 비대면 신청 기간 직후인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할 수 있다.
한편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한 자격요건, 준수사항 및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하고 신청해야 한다.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17가지 농업인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감액 지급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군은 공익직불금 신청이 마감되면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자 및 지급액 확정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부터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께서는 기간 내에 필히 신청하시고 준수사항도 성실히 이행해 감액 지급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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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진단비·심리상담비 등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부여군, 진단비·심리상담비 등 정신질환 치료비 지원
[AANEWS] 부여군은 정신질환자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군은 재가 정신질환자 치료비 8,450만원, 아동·청소년 고위험군 심리상담 및 진단검사비 362만원, 응급 및 행정입원 등 정신질환자 치료비 600만원을 지원했다.
재가 정신질환자 치료비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를 받는 군민 중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으로 진단비 10만원, 진료비 및 약제비 월 3만원 한도내 지원한다.
관내 학교 학생의 정신질환 고위험군 심리상담비 100만원, 정신건강의학과 확진을 위한 진단검사와 외래치료비용은 4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정신과적 응급상황에의 보호조치 및 치료지원을 위한 응급 및 행정입원비는 소득기준 상관없이 지원하며 발병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기 위한 발병초기 정신질환 치료비는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으로 연 45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한다.
해당 사업들은 관내 거주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부여군보건소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해당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부여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정신건강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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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바이러스 진단 · 방제 세미나 개최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2월 9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고추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안동대 김용균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고추바이러스 진단 방제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고추 바이러스 진단·방제 세미나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등 바이러스병으로 인한 수확량의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재배 농가를 위해서 개최됐다.
이번 강의에서 고추의 바이러스는 대부분이 진딧물이나 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기 때문에 바이러스병 감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복합 내병성 품종을 사용하고 고추 바이러스 매개충을 예찰하며 적절한 시기에 약제에 의한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등록 약제 3~4종을 7일에서 10일간격으로 번갈아 방제하도록 설명했다.
더불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상시 휴대해 현장에서 빠른 진단을 내리고 방제를 통한 확산 억제 방법 지도 등 바이러스 퇴치에 힘쓰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추 바이러스병은 완전 방제가 어렵고 발병 시 큰 피해를 끼치므로 예찰과 빠른 진단, 방제기술을 통해 병의 발생과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전 농업부서가 현장에서 철저한 고추 바이러스 방제로 재배농가가 피해가 없도록 지도 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