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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소 석동정수장, 흡수정 및 착수정 슬러지 준설
상수도사업소 석동정수장, 흡수정 및 착수정 슬러지 준설
[AANEWS]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 석동정수장은 유충 발생 억제 및 맑은물 생산을 위해 낙동강 원수 유입 시설인 흡수정 및 착수정의 슬러지 준설과 청소작업을 9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수온이 올라가는 4월부터 깔따구 유충이 집중적으로 발생될 것을 예상해 선제적으로 낙동강 원수 유입시설인 흡수정 및 착수정 내 존재하는 슬러지를 제거하고 3월부터는 전 공정에 대해 청소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깔따구는 국내 하천 수생태계 내 높은 우점도를 차지하는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로 취수원에서 유입을 원천 차단할 수 없으나, 정수장 내 청소 및 시설개선을 통해 유충을 차단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ISO 22000 인증 사업, 소형생물 차단시설 설치사업, 여과지 하부집수장치 개선사업, 역세척수 공급시설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유충으로부터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고 빠른 시일내 유충방지 시설개선 공사가 마무리되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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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9일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와 성산구 소재 식당에서 조촐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 7일 이·통장연합회와의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릴레이 간담회로 바쁜 일정을 쪼개어 식사 시간에도 쉬지 않고 소통하겠다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의 바람이 담긴 자리이다.
이날 오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허상수 회장과 이영선 여성회장을 비롯해 총 9명의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임원진들이 참석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이념 아래,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초질서 지키기, 환경정화 캠페인을 비롯해 집 고쳐주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진해구 국민운동단체 회관 매입을 조속히 마무리해 내년에는 진해구 지역의 바르게살기운동, 새마을, 자유총연맹 등 국민운동단체가 자리를 잡고 더욱 활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일선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이 바로 창원특례시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가 더욱 내실 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올해 추가 예산을 확보해 연내에 매입 절차를 마무리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릴레이 간담회는 지난 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총 7개 주요 단체와 진행되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각 단체 임원진들이 식사 자리를 가지며 소통과 공감의 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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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LH삼봉사회복지관에서 “취미도 자격증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LH삼봉사회복지관이 취미, 자격 분야의 상반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LH삼봉사회복지관 모집 분야는 노래교실 비즈공예 줄리하프 초급·중급반 필라테스 실버난타·성인난타 오카리나캘리그라피 3급 자격증반 등 9개 반이다.
이번 주민 강좌는 지난해 수강생 만족도 조사와 완주군민 대상 욕구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개설됐다.
특히 기존 수강생을 비롯한 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필라테스반과 캘리그라피 3급과정을 변경, 신설하면서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모집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로 모집대상은 완주군민이다.
접수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하고 관내에 있는 기업 근로자는 재직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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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10여 년 주민 악취 고통 양돈장 문제 일단락
완주군청
[AANEWS] 유희태 완주군수가 환경문제의 근본적 해결에 나선 가운데 양돈장 재가동과 관련한 악취 민원이 10여 년 만에 일단락돼 주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유희태 완주군수와 농업회사법인 ㈜부여육종 권춘의 대표는 9일 오후 군수실에서 ‘비봉면 용동마을 양돈장 매입 및 소송 관련 협약’을 체결, 장기간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해온 악취와 환경 문제 해결에 종지부를 찍었다.
작년 9월 13일 매매에 대한 1차 협약에 준해 부여육종 전라축산지점의 부지와 시설물 일체에 대한 매입과 관련한 행정절차의 적극적인 마무리와 상생의 의미로 진행 중인 상고취하 내용을 2차 협약에 담았다.
이날 2차 협약서 체결로 지난 2012년 4월 양돈장 설치허가 취소 처분 소송으로 시작된 비봉면 가축사육업 허가 문제는 지루한 법정 공방과 갈등을 딛고 10여 년 만에 극적인 합의안을 이끌어내며 일단락됐다.
앞서 유 군수는 민선 8기 취임 직후부터 “주민들이 더 이상 악취와 환경 문제로 고통을 받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나갈 것”이라며 용동마을 양돈장 문제에 매달려 해결책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사 면적이 넓어 군 자체사업으로 실효성에 한계가 있는 만큼 도비 ‘악취 배출시설 매입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매입시설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해 나가는 등 근본적인 악취 오염원 제거로 청정 완주, 청정 비봉의 이미지 구축과 기업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 군수는 “이번 협약은 10여 년 동안 축산악취와 환경 문제로 고통을 겪어온 주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환경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청정 완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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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경제 활성화 위해 올 상반기에만 2700억원 가까운 예산 푼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올 상반기 중에만 2,700억원에 가까운 예산을 조기 집행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애로를 덜어주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한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5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중 관리 선지급 가능한 사업 최대 집행 이월사업의 상반기 집행 등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 곳곳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올 상반기 중에 지방재정의 신속집행을 통해 경제 전반에 훈짐이 돌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민선 8기 출범 원년이자 올 1월말 실내 마스크 착용의 권고 조정 등 상경기 활성화의 분기점이 마련됐다고 보고 올 상반기에만 2,663억원의 지방재정을 풀고 이 중에서 소비와 투자 부문 772억원은 올 3월말까지 신속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지난달 말 기준 시 완주군의 신속집행 관리대상 예산현액 4,438억원의 60%에 해당하는 것이다.
특히 정부가 제시하는 기초단체의 상반기 중 신속집행 비율보다 4.3% 포인트 더 높은 것이어서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완주군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최근 각종 사업의 지방재정 투입 시 신속집행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계약의 한시적 특례 등을 이용해 1분기에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해 달라는 주문이다.
완주군은 또 출연금과 위탁금, 민간경상보조금 등 선지급이 가능한 ‘경상적 성격의 사업’에 대해서는 이달 중에 최대한 집행하고 보조금 사업의 공고와 조기 교부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각 부서에 지시했다.
특히 집행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추경과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에 구조조정을 실시키로 하는 등 지방재정의 신속집행을 강하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또 지난해 쓰지 못해 올해로 넘어온, 각종 이월사업비에 대해서는 상반기 집행을 원칙을 하되, 이와 관련한 상시 점검은 물론 저조한 사업에 대해서는 집중관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업비 5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사업에 대해서도 사업별 공정과 집행현황을 주 1회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통해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요인을 해소하는 등 건설공사 분야의 지방재정도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구상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경제가 어려울 때에는 지방재정을 최대한 신속하게 풀어 소상공인·자영업 회생에 나서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처방이 필요하다”며 “이번 신속집행이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마중물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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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로 맛도, 사랑도 전해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딸기연구회가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해 진행한 딸기 판매 행사가 큰 호응 속에 10분 만에 완판됐다.
지난 8일 완주군 딸기연구회는 회원농가에서 직접 키운 딸기의 우수성과 다음달 열릴 딸기축제를 홍보하고 불우이웃을 돕고자 완주군청 로비에서 딸기 판매 행사를 열었다.
회원농가들은 이웃을 위하는 마음으로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200상자의 딸기를 내놓았고 물량은 10분 만에 모두 소진됐다.
한 소비자는 “딸기가 알도 굵고 당도가 높아 무척 맛있다”며 “더 사고 싶었는데 다음 사람을 위해 양보했다”며 아쉬워했다.
딸기연구회는 이날 판매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이달 중 전달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난방비 인상으로 딸기농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뜻깊은 행사를 딸기연구회가 진행해줘 감사하다”며 “완주군의 고품질 딸기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 삼례딸기축제는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삼례농협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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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첫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2월 8일 2023년 제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 회의를 안동시청 아동보호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는 안동경찰서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안동교육지원청, 아동양육시설 실무자로 구성되어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추진계획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 아동학대사례 정보공유 e-아동행복지원사업 등을 논의했다.
특히 학대피해 · 위기의심 아동 정보공유 및 보호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2023년 아동학대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행동을 변화시킬 인식 제고에 힘을 쏟기로 했다.
한편 2022년 총 15회 회의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24시간 대응협력체계 구축,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 안동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 바 있다.
엄길용 여성가족과장은 “아동이 안전한, 행복한 안동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들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위기아동 발굴과 아동학대 예방에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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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만경강 축제 예고… 이름 공모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대표축제 명칭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대표축제는 내년 만경강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생태·문화관광 도시로 비상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체험,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 명칭은 ‘마한역사 철기문화 중심지 만경강의 역사성과 정체성’, ‘생태관광자원 및 청정자연의 이미지’, ‘전국 최초 안전한 먹거리 완주로컬푸드’의 상징성을 담아야 한다.
공모는 오는 23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여자는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완주군 관광체육과 관광마케팅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공모 주제의 적합성, 전달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등 총 1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작 발표는 오는 3월 1일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 대표축제가 주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완주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경쟁력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 만경강은 고대 마한역사 철기문화 중심지로서의 삼한시대부터 관개와 수운에 많이 이용되었던 호남의 젖줄인 동시에 천혜의 생태관광자원 중심지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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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 풍물굿패 참넋의 장구에 반하다
안동시청
[AANEWS] 겨울축제‘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이 2월 11일부터 3월 26일까지 14개 공연 단체와 4개 전시 단체를 통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장 및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공연은 우리나라 고유 전통 연희를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풍물굿패 참넋의 장구에 반하다’가 11일 오후 5시 백조홀에서 시작된다.
‘풍물굿패 참넋’은 극, 음악,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협업을 통해 우리 장단의 멋과 맛을 대중에게 알리려고 노력하는 지역 전통 예술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 타악기의 하나로 허리가 가늘어서 세요고라고 불리며 내려치는 힘의 강약, 복판과 변죽의 차이 등에 따라 수많은 소리의 변주를 이루며 연주할 수 있는 장구를 소재로 화려한 가락과 세밀한 표현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리와 가락의 연주가 가능하고 춤을 추는데 기둥 역할을 하는 장구의 묘미를 기대해 볼만하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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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전문농업인 양성 박차‘4개 분야 6500명 교육’
안동시, 올해 전문농업인 양성 박차‘4개 분야 6500명 교육’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의 미래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농업인을 본격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올해 농업대학, 영농정착 기술교육, 현장실습교육, 정예요원 양성교육 등을 통해 4개 분야 6,500명을 대상으로 전문 농업 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샤인머스켓’, ‘자두’농가 각 45호를 대상으로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안동시 농업대학’을 연중 운영한다.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견학 및 실습교육, 딸기·사과 등 소득작목 개발교육,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식품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품목 중심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으로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귀농정착 지원을 위해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3월에서 5월까지 10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을 1:1로 매칭해 농업 현장에서 농작업을 함께 직접 수행하면서 몸소 작목의 재배법을 익히는 ‘현장실습교육’을 작목에 따라 3 ~ 5개월간 실시한다.
농업현장 진단·분석·처방을 통한 생산기술, 판매, 경영기법 교육으로 자립기반 강화 및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코자‘정예요원 양성교육’과정을 월 2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적기 영농현장 애로해결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품목중심 교육을 작목반·연구회 단위로 연중 실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문 농업 교육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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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개인택시 지부와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개인택시 지부와 간담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9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개인택시 창원지부, 마산지부, 진해지부 및 관계자들과 택시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인택시 지부장들은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운영대수 추가 확대를 건의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불편해소를 위해 바우처택시를 운영 중이다.
운영대수 확대 시 교통약자 대기시간 감소로 교통편의를 도모하고 택시기사 인센티브 지급으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브랜드택시 창원통합콜센터 2차 통합에 따른 운영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지난해 10월 3개사 1차 통합을 완료하고 올해 2월 나머지 2개사 2차 통합을 완료해 시행 중이다.
통합완료 후 고용승계에 따른 운영인력 확대 등으로 운영비 지원을 건의했다.
창원통합콜은 기존 브랜드콜택시 5개사에서 각각 운영되던 전화콜센터를 창원통합콜센터로 통합 운영하고 택시호출 앱 ‘티머니onda’를 도입해 기존 전화콜을 모바일콜과 통합 배차함으로써, 시민들은 편리하고 택시기사는 콜회비가 경감되는 상생기반 서비스로 현재 관내 택시 60%인 3,029대가 가입해 운행 중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발이 되어 주시는 택시 운수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건의된 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해 택시업계와 시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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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페트병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2월 20일부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 정착을 위해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시책을 실시한다.
군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가 이미 시행됐으나, 이행률이 낮아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시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비우고 헹구기→라벨 떼기→압축하기→뚜껑닫기를 거쳐 깨끗해진 투명페트병 2L 5개나 500mL 10개를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20L 종량제봉투 1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투명페트병은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분리·배출을 잘하면 소중한 자원이 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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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방지를 위한 가금농장 출입구 소독시설 동파 방지 나서
AI 확산 방지를 위한 가금농장 출입구 소독시설 동파 방지 나서
[AANEWS] 최근 계속된 한파로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면서 전국 가금농장에 고병원성 AI 위험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고성군에서는 관내 가금농장을 점검하며 한파로 인한 소독시설 동파를 예방하고 AI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파 기간 효율적인 방역을 위해서는 농장 내 사람·차량 등 출입을 차단해야 하고 한파 시 소독 효과가 낮아지므로 저온에서도 효과적인 소독약품을 선정해 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해야 한다.
또한 농장 진입로 결빙 방지를 위한 염화칼슘 도포, 소독시설 동파 방지를 위한 열선 처리를 해야 한다.
최경락 축산과장은 “지난 1월 중순 경기 평택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 이후 추가 발생은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야생철새 북상 시기와 전국적인 한파가 겹치면서 동파 및 소독 여건 약화가 우려되는 시점이다”며 “지속적인 방역수칙 홍보 및 이행으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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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나라 워터젤리, 농산물가공제품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에 나선다
공룡나라 워터젤리, 농산물가공제품으로 새로운 시장개척에 나선다
[AANEWS] 고성군은 2월 8일 고성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워터젤리 생산 농가와 판로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10일 1차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간담회로 공룡나라 워터젤리를 생산하는 6개 농가가 참석해 워터젤리 판로 모색과 공동 시장개척을 위한 법인설립 방안을 협의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올해 법인을 설립해 워터젤리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널리 홍보하겠다”며 “또한 판로확보를 위해 학교급식과 하나로 마트 등 관내 신규판매처 확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공룡나라 워터젤리는 고성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생산하는 만큼,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제품 홍보와 판로확보를 위해 생산 농가와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5월부터 소규모 농가의 농산물 가공 제품생산을 통한 상품화 지원을 위해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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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니어 도시농업 컨설턴트 사업 추진
전주시청
[AANEWS]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주지역 시니어들이 새내기 도시농부들과 다양한 유형의 도심형 텃밭 농작물 관리를 돕는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전주시니어클럽과 함께 ‘2023년도 시니어 도시농업 컨설턴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주시니어클럽에서 선발한 시니어 14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시니어 텃밭관리사 양성을 위한 도시농업 기초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들은 9일부터 전주시농업기술센터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 전북종합사회복지관 양지노인복지관 전주시니어클럽 등 도시농업 컨설턴트 사업에 참여한 6개 기관에 투입돼 도시농업 공간관리 도시농업프로그램 보조강사 등 도시농업 전문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니어 텃밭관리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 분기별로 집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니어 텃밭관리사들과 함께 전주종합경기장 인근 유휴지에 생태 텃밭을 조성하고 전북대학교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시니어 텃밭관리사 10명을 양성하고 도시농업 활동공간 조성 도시농업 치유농업 프로그램 보조지원 등의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활동공간의 지속적인 확대와 더불어 도시농업 전문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