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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8회 문해교육 졸업식 개최
파주시, 제8회 문해교육 졸업식 개최
[AANEWS] 파주시는 9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8회 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해교육이란 저학력 비문해 성인들에게 글자를 읽고 쓰는 생활 문해 능력을 갖추게 하는 것으로 교육부 고시에 의한 초등·중등 학력인정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이에 상응하는 실제 학력을 인정받아 상위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
졸업식을 주최한 파주한마음교육관은 파주시 교육지원청으로부터 학력인정기관으로 공식 지정된 곳으로 이날 졸업식에는 주간반 졸업생 40명과 가족, 교사 등이 참석해 만학의 결실을 축하했다.
제8회 문해교육은 5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어르신들이 참여했으며 초등학력 16명, 중등학력 42명 등 총 5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성근 평생교육과장은 “용기 있게 배움을 선택하신 어르신들께 존경을 표하며 파주시 지역주민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주시는 비문해자와 기초학력 미취득 성인의 삶의 질 향상 및 교육의 기회균등을 위해 연간 약 8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야간반을 특별 개설해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초 문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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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 신청
파주시,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공모 신청
[AANEWS] 파주시는 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 공모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은 지역체류형 관광기반을 마련해 야간시간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제적 수준의 관광인프라를 갖춘 광역지자체가 대상인 국제명소형 2곳과 잠재력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닌 기초지자체의 성장지원형 3곳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국제명소형은 7억원, 성장지원형 3억원이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및 운영·관리, 기반 구축 및 저변 확산 등을 위해 지원되며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2월 중 서면평가, 현장 및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 통일동산 관광특구, 파주출판도시 등 3개소를 연계한 ‘야행성 ~ 파주에 머물다’라는 주제로 성장지원형에 공모 신청했으며 야간관광 기반 및 콘텐츠를 확충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파주를 찾는 관광객은 2020년 488만명, 2021년 514만명, 2022년 530만명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시는 관광객이 파주에 머물 수 있도록 리비교 문화공원 야영장, 공릉관광지 캠핑장 등 인프라를 확충해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운정호수공원, 통일동산 관광특구, 파주출판도시 등 파주의 대표 관광지에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이끄는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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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 인기 폭발 주5회 확대 운영
강남구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 인기 폭발 주5회 확대 운영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6일부터 주 5회로 확대 운영한다.
강남구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 인구의 14.7%인 7만8000여명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각 동 주민센터에 방문간호사를 배치해 구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는데, 역삼1동 주민센터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문간호사가 상주하며 1:1 건강관리 서비스 및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지난 10월 개관해 주 2회씩 운영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60명이 센터를 방문하고 기초건강 검사 및 상담 서비스 571건을 제공했다.
이렇게 이용자 수와 만족도가 증가함에 따라 주 2회 운영을 주 5회로 확대하게 됐다.
센터를 방문하면 우선 기초건강 검사를 실시하고 건강 관리법을 안내·지원한다.
이후 6개월 뒤 재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다시 확인하면서 지속적인 건강 파트너 역할을 한다.
아울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집단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는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영양상태 개선 및 구강 관리 요실금 예방 낙상 예방 뇌신경 체조 등 인지기능 향상 원예활동을 통한 우울증 완화 등이 있다.
이용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이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12시로 전화 또는 현장방문으로 예약 접수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 밀착형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역삼 어르신 센터 운영을 확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건강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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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서산시,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2023년 제1회 서산시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학부모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3년 어린이집 수급계획,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계획 등 보육정책 심의와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심사를 진행했다.
시의 보육대상 인구가 지난해 대비 781명 감소하고 어린이집 정원 충족률도 전국 평균 대비 2.4%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위원회는 지역별 아동 인구수와 어린이집 정원에 따라 인구가 증가한 성연면과 어린이집이 없는 팔봉면 2개 지역만 신규 어린이집 인가를 허용한다.
단, 국공립어린이집, 장애아 전담 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과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의무어린이집, 협동어린이집 등은 예외적으로 인가가 허용되며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립코아루좋은나무어린이집의 위탁자 선정심사도 진행했으며 선정된 위탁 운영자는 오는 3월 1일부터 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
김정의 서산시 여성가족과장은“보육 발전과 건강한 보육을 위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3월부터 신규 보육시책인 어린이집 부모부담행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행사비 전액을 지원하며 이는 어린이집 재원아동의 양육부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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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겨울방학 가족 구강건강 캠프 ‘호응’
서산시, 겨울방학 가족 구강건강 캠프 ‘호응’
[AANEWS] 충남 서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2월 6일부터 24일까지 6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가족 구강건강 캠프’가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호응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가족과 함께 구강건강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치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하고 자가 구강 관리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약 1시간 30분 동안 구강 기본교육 치아손거울 꾸미기 비누 치아홈 메우기 불소실험 활동 의사·환자 역할놀이 전자현미경을 이용한 구강 내 세균관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열린다.
아울러 충치 예방을 위한 치아 불소 도포를 진행해 예방진료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재미있는 체험과 구강 관리 능력 강화, 충치 예방 등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이 좋다.
캠프에 참석한 참가자는 “아이들과 함께 구강 프로그램에 참여해 체험활동과 구강관리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다음 여름캠프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리민자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관리가 중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구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강건강 캠프는 방학 기간을 이용한 가족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여름·겨울방학에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4가족 16명 정원으로 2월 3주간 9회 운영된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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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노후 경유차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정상적으로 운행 가능한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2004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지원 자격은 최종 차량 소유 기간 6개월 이상 신청일 기준 당진시에 6개월 이상 연속 차량 등록 등록원부상 자동차 정기 검사 기간이 유효해야 한다.
단 4등급 차량 중 출시 때부터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된 차량과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했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설정된 상한액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승용자동차는 차량기준가액의 50%, 그 외 총중량 3.5톤 미만의 자동차는 차량기준가액의 70%, 총중량 3.5톤 이상 자동차는 차량기준가액의 100%를 지원받게 되며 사업비 54억3천3백만원으로 5등급 844대, 4등급 1,043대, 건설기계 6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폐차 후 경유자동차 및 이륜자동차를 제외한 1·2등급 자동차를 구매하면 상한액 내에서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20일부터 3월 3일까지 당진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인터넷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 이메일 등기우편 중 편한 방법으로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당진시에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며 등기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4등급 차량, 지게차, 굴착기가 조기폐차 지원대상에 처음 확대 적용됐으며 5등급 노후 경유차의 지원은 올해가 마지막이므로 5등급 차량은 올해 꼭 신청해 지원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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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읍면동 풍물단 강습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
서산시, 읍면동 풍물단 강습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
[AANEWS] 충남 서산시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읍면동 풍물단 강습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우리 고유의 전통예술인 풍물을 계승하고 시민들의 전통예술 참여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15개 읍면동에 소재한 농악대와 풍물단이며 지원 금액은 단체별 2백만원이다.
신청은 2월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대상자는 부서심사 및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4월 중 별도 통보할 예정이다.
신현우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풍물단 지원으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문화예술과 문예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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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우유바우처 시범사업 도내 첫 시행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사회적 배려 대상자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추친한다.
시에 따르면 당진시는 올해 농림축산부가 주관하는 우유 바우처 시범사업에 선정돼 전국 15개 시·군과 함께 충청남도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우유바우처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매달 15,000원 한도로 관내 하나로 마트 및 편의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제공해 백색우유 및 가공유제품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만 6세에서 만 18세까지의 사회적 배려 대상자 아동 및 청소년로 기존에 시행되던 무상 우유 급식이 가졌던 저소득층 학생들의 신분 노출에 따른 낙인효과, 검수-정산 이원화 구조로 인한 행정 공백 등의 문제가 개선되는 장점이 있다.
연중 상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축산지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들이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받아 건강을 유지하고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낙농업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업 참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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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로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 예방 교육 실시
고양시, 학교로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 예방 교육 실시
[AANEWS] 장애 발생의 이유 80%는 후천적 질환이나 사고로 인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고양시가 학교로 찾아가는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신체의 중요성을 가르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교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후천적 장애 발생 사례 장애의 정의와 유형 대한민국 장애인 현황 및 발생원인 후천적 장애 발생 예방 5계명 등을 다룬다.
수업시간은 학급별로 40분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덕양구 지역에 속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희망하는 고양시 덕양구 소재 학교 관계자는 덕양구보건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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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노후 공동주택 개선 공사 지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년 제1차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은 공동주택의 수명을 늘리고 입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된다.
지원은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건설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및 ‘건축법’에 따라 건축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이 지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약16.7억원이다.
시는 승강기 변압기 저수조 옥상방수 경로당 개선공사 등 시민 안전 및 노인복지에 필수적인 공사에 대해 신청 받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후 급수관 교체공사 지원사업의 경우에는 이번 지원에서 제외되어 있으며 향후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
단지별 지원 금액은 총 사업비·세대수·공사종류 등에 따라 다르게 지급하며 접수가 마감되면 심사위원회를 거쳐 지원 대상과 금액이 최종 결정된다.
신청기간은 2023년 2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이며 접수는 등기우편 및 방문으로 가능하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입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 장기수선충당금 적정 적립을 유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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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테크노밸리 9월 착공…2026년 말 준공 목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9월 착공…2026년 말 준공 목표
[AANEWS] 경기북부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의 역할을 맡을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이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9월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공사 기술제안입찰 제안서 평가가 완료됨에 따라 시는 3월 기존구조물 철거 및 매립폐기물 사전조사 등 우선시공분 공사를 착공하고 실시설계를 거쳐 9월 본공사 착공에 들어간다.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경기도와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약 87만㎡ 규모로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사업비 약 8천500억원을 투입해 미디어·콘텐츠, 바이오·메디컬, 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입지기반을 조성한다.
시는 공사과정에서 설계·시공 병행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공계획을 수립해 공기를 단축함과 동시에 신기술·신공법 적용 등 건설 전과정에 첨단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시공품질을 확보하고 각종 재해에 특화된 방재대책을 수립해 재난·재해 등 건설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 중점 유치산업인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분야 기업이 조기에 입주해 경기 북부지역 신성장의 핵심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맞춤형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해 경제자유구역 조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신성장 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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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더 나은 복지사회로… 시민행복도시 ‘시동’
고양특례시, 더 나은 복지사회로… 시민행복도시 ‘시동’
[AANEWS] 고양특례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지난해 9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부터 4년간 복지도시 고양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시는 ‘오늘이 행복한 내일 도시, 고양특례시’를 목표로 삼아 10개 전략 과제와 40여 개 자체 중점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기본 원칙은 민관 연대 협력 체제를 구축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반영하는 것이었다.
지난해는 특례시 원년, 민선8기 출범, 코로나19 장기화 등 지역사회 자원과 수요가 격변하는 한 해였기 때문에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소통의 장을 활짝 열었다.
특히 기존 거버넌스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계획 수립에 나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자문하고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기관·단체·법인·시설과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는 협의체 위원 21명을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공무원을 포함한 총 90명이 참여했다.
총괄·연구·의견수렴 등 세 분야의 TF팀을 구성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관계 공무원 대상의 ‘연구용역 보고회’를, 6월에는 동 협의체 위원 중심의 ‘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민선8기가 출범한 지난해 7월에는 공약사항, 국정과제, 부서별 주요 사업을 검토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포함시키는‘민관협력 워크숍’을 열었다.
그 밖에 상시적으로 TF팀 회의, 계획서 작성 설명회, 시민공청회 등을 마련해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해 연말 사회보장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서로 협심의 마음으로 가꾼 복지 공동체가 가장 큰 결실”이라며 “앞으로 시민 맞춤형 복지, 합리적 복지를 추진해 시민행복시대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첫 단계로 2023년 연차별 시행 계획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시는 돌봄, 건강, 고용, 교육, 환경·안전, 스마트 복지 등 6개 분야 영역별 사회보장 정책을 반영해 함께 토닥토닥 돌봄 고양 모두가 편안한 웰빙 고양 내 일이 넘치는 맞춤형 일자리 고양 언제나 누구나 배움 기회가 있는 고양 일상에서 누리는 청청 환경, 안전 고양 스마트 복지시티 고양 등을 전략 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사회보장사업 전략 체계의 중점 사업으로는 민선8기 공약인 시민복지재단 설립 추진, 여성 폭력 제로화, ICT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 운영 등이 반영돼 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가 전국 공통으로 지정한 지역사회보장 발전 전략 과제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
4개 분야 과제는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 기반 구축 지역사회 민관 협력 제고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구축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찾아가는 복지 상담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중복된 사업이나 서비스 누락을 방지한다.
또한 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힘을 모아 복지 서비스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시행하는 첫해인 만큼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관련 부서와 협력해 기반을 마련하고 세부 사업에 대해 꼼꼼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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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 젠더공감 풀뿌리 활동 지원사업’ 단체·소모임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양성평등센터가 3월 6일까지 ‘2023년 경기 젠더공감 풀뿌리 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소모임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성평등 활동을 하고 있거나 수행 예정인 3인 이상의 단체·소모임 최대 5팀이다.
선발된 단체·소모임에는 팀당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뿐만 아니라 4월부터 10월까지 역량 강화 워크숍, 성인지 교육, 찾아가는 맞춤형 활동 컨설팅 등 성평등 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은 3월 6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교육포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선정심사는 면접 및 서류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단체는 3월 중 개별 통보된다.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15일 오후 3시 사업 설명회를 실시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경기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풀뿌리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 사업 신청 안내, 질의응답 등이 예정됐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 및 교육포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경기양성평등센터는 본 사업 시작 첫해인 2019년도에는 교사, 대학원생, 강사, 대학교 동아리 등 총 4팀의 성평등 소모임 활동을 지원했다.
2020년도에는 ‘청년 프로젝트 젠더 공감’이라는 사업명으로 6개의 청년팀을 지원한 바 있다.
2021~2022년에는 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교육 콘텐츠 개발, 성평등 마을 아카데미 실시 등 지역사회 내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원했다.
김선희 경기양성평등센터장은 “풀뿌리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성평등 활동 단체·소모임이 활성화되고 나아가 경기도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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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복지 사각지대 zero’ 전수 조사 총력
아산시 행복키움, ‘복지 사각지대 zero’ 전수 조사 총력
[AANEWS] 아산시가 위기 사례 예방을 위해 오는 3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전수 조사에 나선다.
이번 전수 조사는 복지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해 표적 추출한 단전, 단수, 체납 등 위기 징후 가구 1755세대를 17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방문해 거주환경, 생활실태, 복지 욕구 등을 면밀하게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을 비롯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복지 이·통장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한 추가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모니터링과 담당 공무원 가정방문을 병행하고 발굴된 위기가구에 공적 급여 신청, 민간자원 연계, 통합사례관리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도움이 필요하나 서비스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위한 상시 보호 체계 구축, 서비스 탈락·중지자에 대한 사후관리 등을 추진하며 위기가구가 제도권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전수 조사에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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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 본격 행보 시작
박경귀 아산시장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 본격 행보 시작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37만 아산시민이 염원하는 최대 숙원사업인 ‘아산시 예술의 전당’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 시장은 9일 서울에 위치한 국내 최고 공연시설인 예술의 전당과 LG아트센터를 방문해 공연장 내·외부 시설을 세심하게 살펴가며 면밀한 검토와 도입 방안 등 아산시에 접목할 사항에 대해 활용할 것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이날 시설을 둘러본 후 박 시장은 장형준 예술의 전당 사장과 이현정 LG아트센터장을 만난 자리에서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은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아산 시민을 위해 시급한 숙제다”며 “시민들과 수준 높은 공연 예술을 함께 나누며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시설을 갖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 컨설팅을 희망한다”는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아산시 공연시설로는 경찰인재개발원 차일혁홀과 안병하홀, 평생학습관, 아산시청 시민홀 등이 있지만 공연 전용 시설이 아니라는 한계가 있어 전문 공연장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 2004년 190억원 규모로 시작된 아산 문예회관 건립은 권곡동 문화공원 내 4만7000㎡ 부지만 결정된 채 그동안 사업추진이 답보상태로 오다가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를 지향하는 민선 8기에 들어서면서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 사업’으로 명칭을 바꾸고 야심 차게 추진에 나서고 있다.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 사업을 위해 시는 올해 2월 중 건축 및 운영 분야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건립 기본방침을 세우고 향후 기본계획 학술용역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한 뒤 2024년 말까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6년 첫 삽을 뜰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은 50만 자족도시를 바라보는 아산시에 반드시 필요하다 공연장이 건립되면 수준 높은 공연 예술을 통한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로 탈바꿈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서울 예술의 전당은 1993년 개관 이래 오페라 전용 2305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중소공연장 3관, 2533석 규모의 콘서트전용관 등 전국 최대 규모의 공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LG아트센터는 LG가 건립해 서울시에 기부채납 후 20년간 운영권을 획득하고 2022년 10월 개관한 최신 시설로 1335석 규모의 현대식 대공연장과 365석의 다목적 공연장을 운영 중이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