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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개최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개최
[AANEWS]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운정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2년 추진 사업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고 2023년 지역특화사업추진 계획 및 주요 안건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기회의 결과, 2022년 추진한 6개의 사업 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밑반찬 지원 사업과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올해도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버카 지원 사업이 신규 지역특화사업으로 의결돼 올해 상반기 중 경기공동모금회에 배분 사업 신청 후 진행하기로 했다.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세칙에 의거, 안치구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숙준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더불어 살기 좋은 운정1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나나 운정1동장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운정1동에서도 맞춤형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위기가구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게 무엇인지 파악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의 복합적인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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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사회와 공동체 통한 돌봄 기능 강화
전남도, 지역사회와 공동체 통한 돌봄 기능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살고 싶은 마을 조성 및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통한 돌봄기능 강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대상지 158개소를 확정, 사업비 14억 6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마을 공동체는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새싹·열매 단계 58개소,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100개소다.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다양화와 브랜드 사업 개발로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살고 싶은 마을을 조성토록 하는 것이다.
선정된 사업은 2개 유형으로 새싹·열매 단계로 나뉘며 마을 자원조사, 마을 계획 수립, 마을 테마 사업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은 삼삼오오로 모인 주민 등이 아이에서 어르신까지 돌봄이 필요한 마을의 모든 세대에 반찬 배달, 식사 제공, 긴급돌봄, 간단한 집수리 등으로 안부를 살피며 건강을 돌보는 사업이다.
돌봄 활동을 위한 사업비 및 컨설팅을 지원하며 사업 규모에 따라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공동체 중 우수한 점수를 받은 곡성 가실마을은 마을학교 운영, 가실마을 계획단 운영 등으로 ‘지속가능한 가실마을 계획수립’ 사업을 추진한다.
또 순천 클린마을 돌봄공동체는 주거상황이 열악한 독거노인, 1인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마을 봉사단과 함께 청소, 방역, 정리수납 등을 실시하는 ‘행복으로 찾아가는 클린돌봄서비스’ 사업을 한다.
이를 통해 마을 특징을 담은 브랜드 사업을 개발하고 마을 중심으로 나이·소득·계층 구분 없이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자생적 안전망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선정된 공동체를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회계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하며 회계교육을 이수하고 사업 실행계획이 승인된 공동체는 보조금을 교부받아 2월 말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최병남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적 마을 돌봄 문화가 형성되도록 지속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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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위해 도로점용료 징수 유예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는 올해 정기분 도로점용료 징수를 3개월간 유예해 6월에 부과 징수한다.
코로나19의 여파와 경기침체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토교통부의 협조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다.
도로점용은 도로 안전 및 통행 등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 도로의 일부를 이용하는 것으로 도로점용료는 도로를 이용하는 대가로 부과하는 사용료를 말한다.
보도 등에 설치된 차량 진·출입 시설이나 사설 안내표지판을 비롯해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노점, 전통시장의 상품진열대 등 소상공인의 영업과 관련된 설치물 등도 도로점용료 부과 대상이다.
중구는 지난 3년간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에게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 바 있다.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공익시설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했다.
지난 한 해 정기분에 대한 감면 금액은 약 20억 5400만원에 이른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에도 도로점용료 감면이 이어져야 한다는 의견에 따라 적정수준의 감면율을 확정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논의하고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조치가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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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경필 전 경기지사에게 감사패
전남도, 남경필 전 경기지사에게 감사패
[AANEWS] 전라남도는 글로벌 에너지 전남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포석을 놓아준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에게 ‘전남-경기 녹색에너지 장학금 조성’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경필 전 경기지사가 대표이사로 재임 중인 ㈜빅케어 본사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엔 남경필 대표와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전남-경기 녹색에너지 장학금’은 남경필 대표가 경기지사로 재임하던 2016년 전남도와 경기도 간 상생협력 일환으로 ‘전남-경기 지역상생나눔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해 그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지원키로 협약해 조성됐다.
이에따라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회에 걸쳐 총 3억 7천500만원이 전남도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기탁됐다.
남경필 전 경기지사는 “전남·경기 지역 상생을 위한 태양광 발전소 수익금이 장학금으로 활용되고 있어 기쁘다”며 “전남 학생들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전남-경기 녹색에너지 장학금은 지역 상생발전의 모범사례”며 “장학금은 세계로 웅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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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마을공동체‘36.5’심폐소생술 익혀
파주시 운정2동 마을공동체‘36.5’심폐소생술 익혀
[AANEWS] 파주시 운정2동 마을공동체 ‘36.5’는 9일 응급상황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방법 등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마을주민과 파주소방서를 운정2동이 연계하며 이뤄졌으며 공동체 회원 및 인근 주민이 2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안전사고나 각종 위험으로부터 더 취약한 어린아이들이 방학 기간을 이용해 보호자들과 함께 해 더 뜻깊은 배움의 자리가 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주민 이 모 씨는 “긴급한 상황에 적절한 응급의료 대응력을 갖출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경준 운정2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이 마을주민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운정2동 마을공동체 ‘36.5’는 아파트 주민 간 소통이 부족한 시대에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매주 가족 단위의 요리 만들기, 공예체험, 플리마켓, 별자리 체험 등을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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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청소년문화의집 2023년 1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사천청소년문화의집 2023년 1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AANEWS]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년 1학기 교육문화강좌’ 참여자를 2월 14일부터 2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학기 교육문화강좌는 관내 초등 1학년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타연주, 드럼연주, 보컬트레이닝 등으로 구성됐다.
드럼연주와 보컬트레이닝 강좌는 3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드럼연주와 기타연주 강좌는 3월 24일부터 6월 16일까지 각각 개설된다.
모집은 선착순이며 신청 방법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온라인 접수가 불가할 경우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 신청해도 된다.
수강료는 총 3만원으로 회기당 2500원이고 재료비 별도이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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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학교 연계 마을교육활동가 필수교육 연수 마쳐
파주시, 학교 연계 마을교육활동가 필수교육 연수 마쳐
[AANEWS] 파주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지난해 모집한 마을교육활동가 190명을 대상으로 필수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본격 활동에 앞서 마을교육활동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기본과정 6시간과 심화과정 12시간 등 총 오후 6시간 필수교육이 회차를 나눠 총 6일간 진행됐다.
특히 마을교육활동가가 학교와 마을 사이에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학생과 소통하는 제2의 선생님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본과정에 미래교육협력지구의 이해를 시작으로 안전 상황 관리 교육 성인지 감수성 등 학교 교육 활동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다뤘다.
또한 올해 처음 협력수업에 참여하게 될 신규 마을교육활동가들을 위해 학교교육과정 이해 선배 마을교육활동가 사례 강의 기획, 교수법 강의자료 제작 기법 등 심화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근 평생교육과장은 “파주가 더 큰 교육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활동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과 마을이 함께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교육활동가의 역량을 강화해 안정적이고 질 좋은 교육 환경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올해부터 그동안의 혁신교육지구의 성과를 반영한 미래교육협력지구로 확장해 학생자치 축제 지원 등 신규사업을 포함한 25개 세부사업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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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집 운영 지원 만족도 조사 실시
파주시, 어린이집 운영 지원 만족도 조사 실시
[AANEWS] 파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1월 9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집 운영 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지방 재정 투입에 대한 타당성 제고 및 현장과 소통하는 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GAP인증 파주쌀 지원 냉난방비 지원 안전공제회 단체 가입 지원 긴급운영비 지원 등 총 7개의 어린이집 운영 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관내 373개소 중 305명의 대표자가 참여했으며 조사 결과 총 7개 사업에 대한 평균 만족도는 92.5점이었고 안전공제회 단체 가입 지원 사업이 최고점인 99점, 냉난방비 지원 사업이 최하점인 82점으로 나타났다.
시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집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향후 만족도 조사를 지속 실시해 정책을 개선하고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김혜순 어린이집 연합회장은 “난방비가 올라 원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며 “따뜻하게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난방비 추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전했다.
이재면 보육청소년과장은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 교직원에 대한 수당 일부를 지원하고 어린이집 운영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쾌적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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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노인복지관, 토요일도 개방·운영
파주시노인복지관, 토요일도 개방·운영
[AANEWS] 파주시는 생활 방역이 완화됨에 따라 파주시노인복지관을 토요일에 개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셋째 주 토요일은 정기휴관으로 금촌 본관과 운정 분관이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 동안 장기, 바둑, 당구, 탁구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3월부터는 경로식당도 함께 운영해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건강증진 및 영양관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이 더 가깝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 동아리 활동 지원, 우리동네 학습공간 등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현정 노인장애인과장은 “고령의 연령층이 이용하는 만큼 복지관 운영 수칙을 준수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며 “어르신들이 토요일에도 복지관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즐겁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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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 경로당 보조금 관리 교육 실시
파주시 월롱면, 경로당 보조금 관리 교육 실시
[AANEWS] 파주시 월롱면은 9일 경로당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로당 보조금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1개 경로당의 회장 및 총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조금의 종류, 운영비와 냉난방비 집행 방법 등 보조금 관리와 정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위주로 설명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교육에 이어 경로당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나누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경로당 운영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화 대한노인회 월롱면분회장은 “월롱면의 경로당 보조금 관리 교육 덕분에 회계의 공정성을 기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의 화합을 이끌어 월롱면 노인회 발전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은숙 월롱면장은 “오랜 경험과 풍부한 경륜으로 월롱면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월롱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롱면에는 현재 21개의 경로당이 등록돼 있으며 운영비, 사회활동비, 환경개선 사업, 양곡 지원 등 경로당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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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옥외광고물 담당공무원 직무교육 및 간담회 개최
파주시, 옥외광고물 담당공무원 직무교육 및 간담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9일 파주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현수막 정비자, 담당 공무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직무교육과 간담회는 본청과 읍·면·동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업무처리 절차 등을 알리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며 직원 간 교류를 확대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옥외광고물 주요업무 종합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옥외광고물 법령과 행정사항을 안내했으며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중심 더 큰 파주의 선진광고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코로나19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 개선 시 다른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모색하는 등 유연한 광고물 관리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태희 건축디자인과장은 “파주시 옥외광고물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관련 직무교육을 통해 옥외광고 행정의 내실화와 담당자 간 소통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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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파주시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설명회 개최
2023 파주시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파주시는 8일 중앙도서관에서 관내 공·사립작은도서관 84개소를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은 평생교육과와 함께 중앙·교하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7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마을의 독서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활성화 사업설명회는 그간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개최되다가 올해는 대면으로 개최됨에 따라 많은 도서관에서 참여했다.
이날 작은도서관 냉·난방지원 클라우드기반 도서관리시스템 지원 연간독서 프로그램 지역강사 연계사업 협력 프로그램 등 지원 부서별 사업 계획을 안내했으며 평소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작은도서관을 위해 보조금 정산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성근 평생교육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활동에 어려움이 있어 작은도서관 운영에 제약이 많았으나, 올해는 책과 함께 다양한 시민과 소통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주시는 19개의 공공도서관과 84개의 공·사립작은도서관이 운영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독서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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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공인중개사협회와 손잡고 위기가구 발굴 총력
영등포구, 공인중개사협회와 손잡고 위기가구 발굴 총력
[AANEWS]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난 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등포구지회와 사회적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등포구지회 유정희 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합의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관내 거주하는 주민 및 단체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의 인적 안전망으로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등포구지회는 관내 생활고가 우려되는 사회적 고립 가구 정보를 구에 수시로 제공한다. 또한, 공인중개사를 통한 임대차 계약 체결 시 건물주 또는 세입자에게 위기가구 발굴을 적극 홍보한다.
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등포구지회가 제공한 정보를 토대로 위기가구에 대한 심층상담 및 조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구는 이에 대한 결과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등포구지회에 수시로 제공해 기관 간 위기가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구는 신촌 모녀 사건, 수원 세 모녀 사건 등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발굴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 실제 주거취약계층과 밀접한 공인중개사들의 활동이 상시적인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에는 생활업종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통장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244명이 활동하고 있다. 생업에 종사하면서 수시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데 힘을 쏟고 있으며 이들이 작년 한 해 발굴한 위기가구 수는 233가구이다.
이에 구는 미용업소, 전통시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 생활업종종사자 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참여를 원하는 구민 누구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웃의 가장 가까이에서 지역사회 구석구석 살피며 위기가구 발굴에 힘써 주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다 함께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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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주거복지 담당자 역량 강화 돌입
광진구, 주거복지 담당자 역량 강화 돌입
[AANEWS] 광진구가 9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민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성을 높여, 주거 취약계층의 욕구에 맞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거급여 또는 공공임대주택 등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잔고장 수리와 인테리어 개선을 도와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올해는 반지하 가구를 대상으로 공기청정기와 제습기 설치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협력기관인 광진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곳에서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향상을 위한 전문상담, 사례관리, 긴급주거비, 교육 등을 제공하고 맞춤형 주거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작년에는 오랜 기간 혼자 고시원에서 살아 건강이 악화된 60대 어르신에게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해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은 15개 동별 주거복지 담당자와 센터 직원 등 22명이 참석해 업무 노하우와 사업개선 방향, 실무자가 겪는 어려움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 직원은 “주거복지에 대한 요구사항이 너무 다양해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곤 했는데, 교육을 듣고 나니 대상자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대로 안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의 업무 추진에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주거 취약계층에 안정적이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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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서울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사업체 조사
영등포구, 서울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사업체 조사
[AANEWS] 영등포구가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1994년부터 통계청이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대표적인 통계조사이다.
사업체의 구조와 경영 실태 등을 파악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과 평가, 각종 통계조사, 지역개발 계획 수립 등에 사용된다.
조사대상은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로 약 70,600여 개다.
이는 서울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규모다.
2021년 구가 실시한 2020년 기준 사업체 수는 74,060개였다.
가장 많은 업종은 도매 및 소매업이었고 건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운수 및 창고업, 금융 및 보험업이 그 뒤를 이었다.
조사항목은 총 10개로 사업체명 소재지 사업장 운영 장소 대표자명 창설 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장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이다.
조사방법은 통계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조사와 온라인 조사로 병행해 진행한다.
조사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고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통계청은 오는 9월 잠정결과를 공표하고 12월에 조사결과를 확정한다.
조사결과는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승민 기획예산과장은 “코로나19와 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이지만 사업체조사를 통해 정책수립과 지역개발 계획 수립 등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번 조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