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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2년 재난관리실태 공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재난관리에 대한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3조의3에 따라 재난관리 실태를 공시했다.
공시 내용은 전년도 재난 발생 및 수습 현황 재난 대응조직 재난의 예측정보 재난방지시설 점검·관리 그 밖에 재난관리에 중요한 사항 등이다.
재난관리실태 주요 내용에 따르면 자연재난에 관련 기상특보가 62건, 사회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465건으로 나타났으며 군민안전보험으로 48건, 2억66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고 풍수해보험으로 75건, 2억4600만원의 지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재난대응 조직으로 중대재해TF팀을 신설했으며 재난예측 및 정보전달 체계가 126개소로 작년보다 28개소 증가했고 재난방지시설 예산이 981억2천800만원으로 2021년보다 516% 증가하는 등 재난관리에 노력하는 성과를 보여 재난관리평가, 집중안전점검 분양에서 우수부분을 받아 기관 표창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재난관리실태 공시는 재난관리 대한 실적과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재난분야에 전반적인 부분을 군민과 공유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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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설원예 농가 유가보조금 신청 24일까지 연장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업인에게 지원되는 한시적 유가연동보조금을 지원사업 신청기간을 이달 10일에서 24일까지로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유가보조금 국비 지원은 겨울철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경영비 중 난방비 비중이 높은 시설원예 농업인·농업법인의 경영 악화를 완화하고 이로 인한 물가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되며 신청 대상은 농협에 농업기계 보유현황과 난방기 재배계획을 신고하고 면세유류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시설원예 농업인·농업법인이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난방용 면세유류 총량에 대해 월별·유종별 평균 가격과 기준가격의 차액 50%를 국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간이 연장된 오는 24일까지 농가별 면세유 관리 농협에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지원액은 2월 말경 면세유류 구매전용카드 결제 계좌로 입금된다.
군 관계자는 “지원요건에 해당 농가에서는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서 제출을 당부한다”며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농협과 함께 농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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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강소농 경영체 교육생 모집
예산군, 2023년 강소농 경영체 교육생 모집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예산군 강소농 경영체’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율·자립 경영실천을 이루는 강소농 육성을 위해 추진되며 경영개선 역량 향상 교육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농업기술 정보 제공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미래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군민이며 중소규모 농가를 중심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자는 2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을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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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쌀 수급안정 위한 전략작불직불제 올해 첫 시행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식량안보와 쌀 수급안정을 위한 전략작불직불제가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하며 오는 2월 15일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기존 논활용직불에 하계작물을 추가 확대 개편해 밥쌀용 벼 재배면적을 수요에 맞춰 감축하면서 수입 의존작물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논에 전략작물 재배 시 직불금을 지급한다.
사업대상자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며 농업경영체법에 따라 등록된 농지, 1998년 1월 1일 이후 조성된 농지로서 농지법에 따라 지목과 상관없이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형상 및 기능 유지 농지가 해당된다.
벼를 재배하던 논에 콩이나 조사료 등 다른 작물을 단작 또는 이모작할 경우 ㏊당 50∼250만원을 지급하며 특히 하계조사료 단작의 경우 ㏊당 430만원, 동계 밀·하계조사료나 동·하계 조사료를 이모작할 경우 ㏊당 480만원을 지급하고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중복수령이 가능하다.
논 콩 및 조사료 등 해당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은 신청접수 기간 내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동계작물·하계작물 이행점검 후 적합 농지를 대상으로 올해 말 전략 작물 직불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논벼 외 타 작물 재배로 식량작물 생산구조의 개편과 이모작 작부체계를 확산해 식량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가에서도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소득향상을 위해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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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뭄대비 소규모수도시설 폐지 관정 농업용수 전환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소규모수도시설 중 지하수 수질오염 및 오염 우려 지역에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시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동안 군은 사용이 중지된 폐지관정을 폐공처리해 왔으나 앞으로는 폐공대상 14개 관정에 대해 농업용수 수질기준 및 지하수량을 확인 후 주민 의견을 수렴해 농업용수 사용을 위한 용도전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획이 차질 없이 시행될 경우 폐공비용 급수시설 관로 재사용 가뭄대비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사업비 등 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군은 지하수 수질관리가 어려운 지역에 지방상수도를 보급해왔으나 소규모 수도시설과 병행하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지방상수도 이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급수신청을 독려하고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폐지관정의 용도를 농업용수로 전환해 매년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상수도 보급을 위해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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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치매공공후견제도 대상자 발굴 나선다
예산군, 치매공공후견제도 대상자 발굴 나선다
[AANEWS]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치매 어르신을 돕기 위해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추진한다.
치매공공후견제도는 의사결정능력이 저하된 치매 환자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공공후견인을 선임하고 활동 관리와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치매진단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자로 나이제한은 없으며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이 우선순위이고 가족 및 친족이 있더라도 실질적 지원이 없어 후견인을 통한 도움이 필요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절차는 치매대상자를 선정해 법원에 후견심판청구를 통해 후견인과 피후견인이 최종 결정되면 후견유형에 따라 치매환자의 통장 등 재산관리,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및 의료서비스 이용 등 다양한 도움을 받게 된다.
군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전화모니터링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읍·면·동과 유관기관을 통해 추천 신청서를 받아 후견인 연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후견을 희망하는 치매환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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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방사 황새 유전적 다양성 증진 위해 고군분투
예산군, 방사 황새 유전적 다양성 증진 위해 고군분투
[AANEWS] 예산군은 천연기념물 황새 방사 개체군의 건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식지 관리는 물론 유전적 다양성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황새 가계도 확립 근친도 낮은 번식 쌍 형성 번식 쌍별 자손 수 조절 유전적 다양성을 고려한 방사 황새 선별 등 사육 및 방사 개체군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관리에 나서고 있다.
예산군과 문화재청, 한국교원대학교의 부단한 노력으로 러시아, 중국, 독일 일본에서 도입한 황새 39마리가 황새 400여 마리로 증식됐으며 폐사 및 미관찰 수를 제외하면 251마리가 생존하고 있다.
특히 도입된 황새 개체군으로부터 많은 황새가 증식된 만큼 향후 황새들 간의 근친도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황새공원에서는 2013년 5월 28일 MOU를 체결한 일본 토요오카시 효고현립 황새고향공원과 협의를 거쳐 4월 이후에 유전적 다양성을 위한 황새 2마리를 들여올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야생방사 황새의 경우도 러시아, 중국, 일본 등지에서 겨울철 날아오는 황새들과 국제 번식쌍이 많이 탄생할 것으로 예측하는 등 유전적 다양성이 점차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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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2 나겸X박성일 음악감독 컬래버 음원 ‘돌덩이’ 오늘 발매
사진 제공 = (주)호기심 스튜디오
[AANEWS] 새로운 버전의 ‘돌덩이’가 베일을 벗는다.
음악감독 박성일과 가수 나겸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돌덩이’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돌덩이’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삽입되며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던 곡이다.
주인공 새로이의 끈기와 열정을 담아내어 사랑받아온 이 곡은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 드라마에서 만나던 음악감독 박성일의 곡들을 새롭게 해석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여섯 번째 싱글 곡으로 선정됐다.
리메이크된 ‘돌덩이’의 레코딩 세션은 프라하와 암스테르담에서 진행됐다.
체코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이 참여해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와 조밀한 입자감을 들려주는 혼섹션과 스윙감 가득한 포리듬의 조화를 통해 화려하고 긍정적인 에너지 넘치는 빅밴드 재즈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빅밴드 재즈로 재해석한 이번 싱글에는 싱어송라이터 나겸이 가창자로 참여했다.
흥겨운 스윙 리듬을 타고 댄스 플로어를 누비는 듯한 나겸의 매력적인 보컬은 본격적인 빅밴드 재즈 속으로 리스너를 이끈다.
또한 드라마 이태원클라쓰 OST 제작사 ㈜블렌딩은 “‘돌덩이’ 음원 발매 직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파워풀한 나겸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라이브 영상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혀 새로운 무드의 ‘돌덩이’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가창자 나겸은 지난해 ‘싱어게인2’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재즈, 발라드, 팝 등 장르를 뛰어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한편 오늘 공개되는 음악감독 박성일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여섯 번째 싱글 ‘돌덩이’는 돌비 애트모스 지원 공간 음향으로도 서비스되어 음악 감상의 즐거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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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림축산식품 지원사업 안내서 제작 및 배포
예산군, 농림축산식품 지원사업 안내서 제작 및 배포
[AANEWS] 예산군이 농가소득 증대 및 농림축산식품분야 보조사업의 참여율을 높이고자 ‘2023년도 농림축산식품분야 지원사업 안내서’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관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농·축협, 마을회관 등에 배부된 신청안내서에는 농업분야 87개 축산분야 45개 산림분야 12개 농업기술분야 36개 등 총 180개 사업의 내용이 안내돼 있다.
특히 신청 기간, 사업비, 사업량, 지원대상, 사업추진 절차, 사업내용, 사업별 담당 안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농업인 등 보조사업 신청대상자들이 사업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군은 지원사업 안내서를 군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군청 홈페이지에도 게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각종 지원사업의 신청 안내를 돕기 위해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며 “안내서를 통해 농업 정책의 투명성 및 지원사업을 공정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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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개회
[AANEWS] 영주시의회가 2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까지 9일간 제269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첫 회기인 제269회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의 2023년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이 발의되어 있다.
심재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3년도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고 강조하며 “2023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뿐 아니라,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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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세사기 뿌리 뽑는다…피해 예방관리 종합대책
동작구, 전세사기 뿌리 뽑는다…피해 예방관리 종합대책
[AANEWS] 동작구가 동작구형 표준 전세 계약서를 제정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후 구제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구는 부동산계약 경험이 없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깡통전세 및 전세사기 피해 예방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며 13일 이같이 밝혔다.
먼저 구는 이달 중 기획재정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예방반 지원반 전용상담창구 4개반을 구성해 ‘전세피해 예방 종합대책 TF’를 가동한다.
특히 선제적 대응을 위해 ‘동작구형 표준 전세 계약서’를 제정·공시해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장치 특약사항을 마련한다.
또한 담당 공무원과 공인중개사가 함께 3인 1조 3개반으로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단속 점검반’을 구성해 집중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전세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한 저소득계층을 위해 연 1.5%의 저금리로 최대 2000만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변호사, 공인중개사, 세무사 등 전문가에게 부동산 안전 거래 임대차 관련 법률·세법 등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용상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민생을 위협하는 악성사기 범죄인 전세사기를 뿌리를 뽑아 구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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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3톤 이상 지게차 기능사 교육생 모집…중·장년층 재취업 지원
안산시, 3톤 이상 지게차 기능사 교육생 모집…중·장년층 재취업 지원
[AANEWS] 안산시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40~50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3톤 이상 지게차 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3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이론 교육과 실습교육을 거쳐 최종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모집대상은 안산에 거주 중인 40~54세 중장년 시민으로 모집기간은 이달 28일까지며 접수는 안산시일자리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교육생들의 자격증 취득 후에도 기업체 현장연수와 직무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제조업체가 많은 안산시의 특성 상 지게차 운용 인력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이번 과정이 중·장년층의 재취업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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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지하·반지하 주택 하수역류방지장치 무상 지원
안산시 상록구, 지하·반지하 주택 하수역류방지장치 무상 지원
[AANEWS] 안산시 상록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발생할 수 있는 지하·반지하 주택의 하수역류를 방지하기 위해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수역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릴 때 저지대 주택의 지하 및 반지하 가정의 하수관이 공공하수관과 높이 차이가 없거나 낮을 경우 발생해 주택침수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를 원하는 세대는 2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상록구 도로교통과에 신청서 및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잦은 취약주택을 대상으로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해 자연재해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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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경로당 순회 호평… 시민 만족도 쑤욱
이민근 안산시장, 경로당 순회 호평… 시민 만족도 쑤욱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이 연초에 동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연두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관내 25개 동에 소재한 시립경로당 118개소를 방문하는 형태의 소통행정에 돌입한 가운데, 안팎에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책까지 나눌 수 있어 효과적이라는 시민의 평가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달 26일부터 시 주요사업을 어르신 등 지역주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반월동 소재 건지미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18개소의 시립 경로당 순회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관행대로라면 시 25개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능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간소하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지만,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이 시장의 생각이 반영된 일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지난달 30일 화정동 너비울 경로당에 마련된 소통의 장에선 꽃우물길 도로개설 공사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비롯해 도시민과 농업인의 상생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대상부터 시간과 장소 등에 제한 없이 일정이 추진되면서 각계각층의 시민과 다양한 소통의 자리로 채워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소통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시장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민생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과 공무원이 경로당을 방문할 때 주민들의 민원수요가 많은 곳을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만하다.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불편 및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이른바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가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사사1천 재해복구현장을 비롯해 아파트 재건축 현장과 악취 발생 민원지역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한 이 시장은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반월동 재해복구 후속 조치와 민원 해결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행보는 다음 달 말 풍도와 육도를 포함한 대부동 순회방문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지역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책까지 마련하기 위해 소통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25개 동에 소재한 경로당을 꼼꼼히 방문해 현장에서 소통하며 행정의 질을 높이고 형식과 격식의 간소화로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을 운영,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보다 가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혁신도시 안산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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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힐링 쉼터‘스마트가든’에서 쉬어가세요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산단 입주기업, 공공시설, 사회복지시설, 의료시설 등 34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
스마트가든은 다중이용시설 내 유휴공간인 회의실, 휴게실 등에 IOT 관제 시스템을 적용해 자동관수, 생장조절, 조명관리 등 식물의 생육을 관리해 주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이다. 또한 미세먼지 흡착으로 공기를 정화하고 실내 온·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사계절 녹색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0년부터 산림청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억원의 예산으로 45개소의 스마트가든을 조성해 생활 속 정원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마트가든 조성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공공시설, 의료기관 등 다중이용시설과 교육상담시설, 사회복지시설이 대상이다.
올해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서대구산단, 성서산단, 국가산단 등 21개소), 공공시설(동구청, 어울아트센터, 수성구평생학습관 등 10개소), 의료기관(아세아연합의원 1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하고 특히 식물 치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까지(한패밀리요양원, 화원요양원 등 2개소) 대상지를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 스마트가든 조성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기업은 대구시 또는 해당 구·군에 신청하면 된다.
최근 한경대학교 스마트가든 이용 효과성 검증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가든 조성으로 이용자들의 뇌 혈류량이 2배 이상(153%) 감소해 피로가 해소되고 혈압 또한 감소돼 신체적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연구에서는 교감신경이 감소하고 부교감신경이 증가해 피로와 우울이 50% 이상 감소하고 의욕 및 활기가 100% 이상 증가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분석됐다.
지형재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실내 소규모 공간을 활용한 스마트가든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및 이용자에게 색다른 휴식과 치유의 공간이 될 것이다”며 “생활 속 다양한 정원문화를 시민들이 손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 관리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