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정읍시, 40석 이상 식당 대상 시설개선 지원 ‘관광식당 확충’
정읍시, 40석 이상 식당 대상 시설개선 지원 ‘관광식당 확충’
[AANEWS] 정읍시가 맛있는 음식을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먹을 수 있도록 관광식당 확충에 나선다.
시는 올해 사업비 3억5,000만원을 투입, 국내외 관광객의 수용 여건을 높이고 쾌적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대형음식점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입식 테이블형 관광식당을 확충하고 경기 불황에 따른 관광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의 피해 극복과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자영업자들의 시설개선 비용 부담을 줄이고 향후 외국 관광객의 유입에 대비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을 끌어올려 쾌적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주 사업 내용은 음식점 내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전환하는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또 음식점 내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주방과 홀,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개선하고 외국인을 위한 외국어 메뉴판 등의 교체 비용도 지원한다.
관광식당으로 전환 운영을 희망하는 40석 이상의 음식점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구비서류를 지참해 정읍시청 관광과에 신청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쾌적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정읍 관광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
강수현 양주시장, “출근길 버스 타기 어떻습니까”… 대중교통 이용 시민과 소통 나서
강수현 양주시장, “출근길 버스 타기 어떻습니까”… 대중교통 이용 시민과 소통 나서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이 출근길 버스를 타고 시민과의 소통 시간을 가져 화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10일 오전 대중교통 이용 시민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민생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강 시장의 버스 출근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불편 사항과 산재한 시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아보려는 의도로 마련했다.
강 시장은 덕정역에서 잠실까지 운행하는 G1300번 광역 직행버스를 회천3동행정복지센터 버스승강장에서 직접 탑승해 고읍지구까지 이동했다.
강 시장은 광역 직행버스가 경유하는 관내 구간을 살펴보며 서울 도심부로 출근하는 시민들의 승차 환경을 확인했다.
특히 광역버스 노선 운전기사분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현황이 어떠한지 등 허심탄회한 대화를 갖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시내버스로 환승을 위해 고읍지구 버스승강장에서 하차한 강 시장은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과 인사를 나누며 세상 사는 소소한 이야기부터 교육, 복지, 교통, 안전 등 시정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버스를 대기 중인 시민 이 모씨는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강수현 시장에게 의견을 전달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자주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근길 민생탐방을 마친 강수현 시장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버스에 탑승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체험한 경험을 토대로 시민이 행복한 교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대중교통시스템이 안착될 수 있도록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 광적면을 기점으로 백석읍, 회천지구, 의정부 민락지구 등을 거쳐 서울 잠실역까지 운행하는 서부권 광역버스 신규 노선이 확정돼 오는 2023년 상반기 운행을 앞두고 있으며 이로써 그간 광역교통 부재로 불편을 겪었던 서부권 신규택지지구 주민들의 교통 수요가 충족될 전망이다.
2023-02-10
-
정읍시, 끊어진 여성 경력 잇기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정읍시, 끊어진 여성 경력 잇기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AANEWS]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긴 시간 직장생활을 하지 않아 취업 의욕을 잃었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원을 받아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프로그램’ 참여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 된 여성들에게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구직능력을 높여 진로 설정과 장·단기 경력을 설계해주는 교육과정이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기본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진로 탐색을 통해 새로운 경력을 형성하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나의 성향 탐색, 직업 흥미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코칭 등이 진행된다.
심화과정에서는 과거 경력을 바탕으로 신속히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경력 설계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실업급여 대상자의 경우 구직활동 인정을 받을 수 있고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도 가능하다.
수료 후에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취업을 알선하며 정읍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과 인턴십 지원, 직종별 간담회 등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3-02-10
-
부여군, 신규공무원 대상 ‘기본소양 강화 교육’ 실시
부여군, 신규공무원 대상 ‘기본소양 강화 교육’ 실시
[AANEWS] 부여군은 지난 8일 임용 1년 미만의 신규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본소양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2년과 2023년 신규 발령 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으로 공직자의 기본소양 강화를 위해 반부패·청렴 성인지 관점 및 성평등 공무원 노동조합 3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각 분야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차별없고 평등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한 성인지 관점, 공무원노동조합 바로알기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교육이 신규공무원들의 올바른 공직관 확립의 기초에 되길 바란다”며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 달성에 이어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를 위해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0
-
부여군, 오는 20일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부여군, 오는 20일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AANEWS] 부여군이 2월중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오는 20일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군은 군민의 권익보호와 권리구제에 필요한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격월로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생활민원 무료 법률 상담실에서는 일상에서 주로 발생하는 부동산 임대차, 손해배상, 채권채무 등 민사문제와 가족관계, 상속, 이혼 등 가사문제, 기타 법무 전반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월중 무료 법률 상담은 오는 20일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여군청 종합민원지적과에서 진행되며 김동한 변호사가 도움을 줄 예정이다.
법률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17일 금요일까지 부여군 종합민원지적과에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법률 문제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
부여군, “이젠 집에서도 미세먼지 측정해보세요”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대여서비스를 지난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는 실내공기 중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총휘발성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농도를 측정하는 기기로 실내 공기질을 적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여군민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고 대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군청 환경과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무료 대여 기간은 4일이며 반납은 대여한 곳에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대여서비스 운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적절한 대처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여서비스를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측정기로 실내 미세먼지 등 농도를 측정해 실내 공기질이 나쁠 경우에는 실내를 환기시키거나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2023-02-10
-
안양시, 집중 호우시 폐기물 신속 처리…폐기물수집운반협회와 업무협약
안양시, 집중 호우시 폐기물 신속 처리…폐기물수집운반협회와 업무협약
[AANEWS] 안양시가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양지역 민간 청소업체들과 손을 맞잡았다.
안양시는 전날 오후 2시30분 안양시청에서 유치주 안양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장과 ‘재난·재해 폐기물처리 대비 민·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상당한 폐기물이 발생했던 것을 거울삼아 시는 수해 등 각종 재난·재해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보다 신속히 수거하기로 했다.
수해, 태풍 등 폐기물 처리가 필요한 상황 발생 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 소속 11개 청소업체는 각각 지정된 관내 구역에 장비와 인력을 우선 투입해 신속 대응키로 했다.
안양시 자원순환과장이 기동반장과 청소용역업체 대표, 민간업체 등을 총괄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수시로 정보교류를 통해 공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에 감사를 표하며 “수시로 발생하는 폐기물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재난·재해 상황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신속하게 처리해 쾌적한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0
-
익산시, 영유아용 코로나19 예방접종. 13일부터 시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보건소는 코로나19의 동절기 재유행과 신규 변이의 지속 출현에 따라 그간 접종 기회가 없었던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 대상은 6개월~4세 영유아로 접종 간격은 각각 8주 간격으로 1·2·3회 접종으로 이루어진다.
당일 접종은 13일부터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온라인에서 이뤄지며 20일부터 접종이 이뤄진다.
익산시 영유아 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김경배소아청소년과의원, 맘초이스소아청소년과의원, 미래와여성소아청소년과의원, 송헌섭소아청소년과의원, 온누리아동병원, 우리들소아청소년과의원으로 총 6개소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영유아의 경우 진단일부터 사망까지 기간이 짧아 적기에 적절한 의료 조치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며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위·중증화 방지를 위해 동절기 추가접종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2-10
-
익산시, ‘장애인 학대 예방’ 인권교육 강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장애인 학대 예방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 중이다.
시는 지난 10일 청록원을 시작으로 2월 한 달 동안 지역 15개 장애인 거주시설의 400여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해지고 대응 단계가 낮아짐에 따라 실시되는 대면교육으로 장애인거주시설의 종사자 인권교육의 시급성을 고려해 추진되는 것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의 협업으로 이뤄진 것으로 최근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 장애인거주시설의 종사자 인식 개선이 절실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추진됐다.
교육 강사는 전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 이용준 관장과 오준규 팀장이 맡을 예정이며 인권의 이해 및 인권 감수성 향상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한 교육 참석자는 “이번 집합교육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인권 사례 등을 접했다”며 “장애인 학대 예방을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인권교육이 시설 종사자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학대예방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장애인들이 사회구성원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행복한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
익산시, 농기계 현장실무교육으로 안전 철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농업 인구의 고령화와 귀농인, 여성농업인 증가로 농기계 안전 사용을 위한 현장 실 익산시는 농업 인구의 고령화와 귀농인, 여성농업인 증가로 농기계 안전 사용을 위한 현장 실무교육을 강화한다.
시는 오는 13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18회에 걸쳐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보급 확대에 비례해 농작업 중 사고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비숙련 농업인 위주의 집중교육을 실시하며 임대 농기계 중 사고의 위험성이 높고 조작이 어려운 트랙터, 관리기, 파종기 등으로 편성해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계 활용기술 강화를 위해 체계화된 기초 이론과 1:1 집중 실습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해당 교육 일자의 최소 1주일 전에 전자메일접수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기수별 선착순 5명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계 운전 미숙련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기계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
구인·구직 다 잡았다.익산 취업박람회 성공률 ‘UP’
익산시청
[AANEWS]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익산 다이로움 취업박람회가 높은 성공률을 보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구인·구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우수기업부터 시 기간제까지 채용 범위를 넓혀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처음으로 개최된 다이로움 취업박람회에서 모두 14명의 청년들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은 ㈜하림산업과 ㈜정도산업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기업에 취업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시는 현장 면접에서 구인결정이 이뤄지지 않은 기업에 구직자 연결을, 청년들에게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를 하고 있다.
이달에는 오는 14일 더욱 확대된 채용 규모로 청년들을 찾아간다.
우수 중견기업인 DY 이노베이트와 한국삼공, 두영산업, ㈜뉴젠팜 등 8개 기업이 참여해 30명 채용을 목표로 면접을 진행한다.
특히 시 3개 부서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면접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선발된 인원은 악취 민원처리와 재산세 과세자료 정비 보조, 수목 실태조사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밖에도 취업박람회 참가자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 관람,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포토존 공간등을 운영해 구직자와 박람회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시는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는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취업박람회는 지역 공공기관과 학교 등이 대거 참여해 민·관·학 거버너스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의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기업과 청년들의 정기적인 소통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람회 개최 전 구직 청년에 기업, 기업에 구직자 정보를 제공해 사전 매칭시키는 작업을 하고 당일에는 1대 1 면접 위주로 진행해 실질적인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면접비와 청년포인트 제공, 이미지컨설팅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취업 청년에 제공되는 축하금 100만원,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일자리 정보 제공으로 정책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과 청년 모두 윈윈할 수 있는‘익산형 구인·구직 플랫폼’은 적재적소의 일자리 제공과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로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시장은“청년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로 실질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청년시청에 가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
익산시, 한집에 1명은 심폐소생술 교육 시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1가구 1인’ 심폐소생술을 목표로 전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교육을 운영한다.
시는 이달부터 상설교육장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심폐소생술 방문교육을 병행운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익산시 보건소에서는 상설교육을 진행해 시민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 곳에는 교육용 애니 34대 및 자동심장충격기 6대 구비로 1회당 최대 30인이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할 수 있다.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은 매주 화·수·금요일 보건소 3층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
또한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은 매주 월요일에 사전에 협의한 장소로 방문해 진행한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전화, 방문, 시홈페이지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정헌율 시장은 “심정지 환자들을 위한 4분의 기적을 이룰 수 있는 심폐소생술 생활화는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는 기반”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해 1가구 1인 심폐소생술 교육이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0
-
익산시, 난방비 절감. 친환경 보일러 3천600대 교체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가정용 난방비 절감을 위해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고효율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수 있도록 대폭 지원에 나섰다.
시는 친환경 LNG를 연료를 사용해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도 줄일 수 있고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적게 배출하는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일반 3,500대, 저소득층 100대로 총 3,600대를 교체 지원해 난방비와 미세먼지를 둘 다 줄인다는 전략이다.
저녹스 보일러 교체 시에는 배기가 스스로 버려지는 열을 흡수·재활용해 일반 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약 10% 높아 교체 시 최대 28%의 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 보일러에 비해 미세먼지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약 79% 적게 배출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주택 소유주와 주택 소유주로부터 위임을 받은 세입자이며 선정 후 저녹스보일로 교체 시 일반가구는 최대 10만원까지, 저소득층은 최대 6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올해부터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 방법이 변경된다.
시스템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보일러 대리점 업체를 통해 대리 신청이 가능하며 지역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는 관내 보일러 대리점 업체를 통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설치업체에서 설치 후 설치확인서와 설치 완료 사진 등 필요서류를 시스템에 입력하면 30일 이내 보조금이 지급된다.
단, 저녹스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해 응축수 배관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어 보일러 설치업체에 설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또한 공고일 이전이더라도 올해 1월부터 설치된 보일러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2023-02-10
-
조미자 경기도의원, 북부에 위치한 군부대 시설 활용한 문화체육시설 확충 촉구
조미자 경기도의원, 북부에 위치한 군부대 시설 활용한 문화체육시설 확충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의원이 2023년 첫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실시한 소관 문화체육관광국과 공공기관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에서 경기 남부와 북부 간 문화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군부대 시설을 활용해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조미자 의원은 “기존 도시 외곽에 위치해있던 군부대 시설이 도심의 팽창으로 인해 도시 안에 위치하게 되면서 부대이전 계획을 세운 곳이 남양주에도 있다”며 “경기북도를 준비하는 경기도는 북부지역의 군부대 수요와 계획 등을 파악해 문화체육시설로의 활용이 가능한지를 논의하는 공청회, 토론회 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에 김현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업인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재생사업 대상으로 부천 작동군부대 부지가 선정된 사례가 있다”며 “자체 예산 규모 등 한계점도 존재하나 유휴부지를 활용한 문화재생사업을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검토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내비쳤다.
이틀간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는 문화체육관광국을 비롯해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경기아트센터,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관광공사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루어졌다.
2023-02-10
-
㈜명보건설·㈜성건, 흥천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명보건설·㈜성건, 흥천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지난 2월 9일 여주시 소재한 ㈜명보건설, ㈜성건은 흥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안영모 및 김성현 대표는 “폭등하는 물가에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생각났으며 이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에 이상면 흥천면장은 “어려운 경기에 더욱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살펴주시는 고마운 마음이 전해진 것 같다 기탁한 후원금은 필요한 곳에 촘촘히 지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