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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경기 아이누리 놀이터 조성사업 착수
고양특례시 덕양구, 경기 아이누리 놀이터 조성사업 착수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올해 2월‘도비보조사업 2건 및 시비사업 1건’총 3개소의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을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은 어린이놀이터 전문가, 해당지역주민, 어린이 등을 포함한 5명 이상 10명 이내의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해 설계를 도출한다.
도출된 설계를 바탕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최종 선정된 설계로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 실시설계는 2월에 착수됐으며 5월까지 완료할 계획이고 공사는 6월에 착수해 9월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개선사업 중 경기 아이누리 놀이터 조성사업은 어린이의 모험심과 도전심을 기르고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어린이, 부모, 이웃과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어린이들의 이용률이 높은 공원 중 놀이시설물의 노후도 등에 따라 은행나무어린이공원 토당5호어린이공원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각 2.5억원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가득한 테마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비사업 대상지는 10년 이상 된 어린이공원 중 놀이시설 및 휴게시설 등 시설 전반의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 된 곳으로 ‘작은봉화어린이공원’이 선정 됐다.
사업비는 2억원으로 어린이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 어린이 등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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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양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개시
2023년 고양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개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신용보증 사업인 ‘2023년 고양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을 개시한다.
‘고양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개업일로부터 2개월 이상 경과한 고양시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 당 최대 5천만원 한도로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례보증사업을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2년까지 총 5,338건, 1,109억원의 보증을 지원했다.
고양시는 작년 출연금액 22억원에서 18% 증가한 26억원의 출연금을 확보해 2023년도에는 26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신용보증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특례보증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특례보증을 통해 운영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더 많은 분들에게 신용보증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 사업과 더불어 중·저신용 소상공인들을 위한 신규 사업도 곧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한 마중물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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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인공지능 기반 어르신 안부·말벗 서비스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해부터 인공지능 기반 어르신 안부·말벗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의 인공지능 말벗 서비스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정서를 어디까지 보듬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고양시의 ‘어르신 안부전화 AI 말벗 서비스’는 네이버가 개발한 ‘하이퍼클로바’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하이퍼클로바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의 대항마로 떠오르는 국산 인공지능이다.
고양시에서 제공하는 말벗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로는 전국 최초로 일산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 도입했다.
말벗 서비스는 센터에 등록된 어르신 중 혼자 살거나 치매위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인공지능은 주1회 인공지능이 전화를 걸어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준다.
인공지능은 안부, 건강, 음식 섭취, 고민 상담 등 자유로운 주제로 대화를 시도하며 통화가 되지 않거나 통화 중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센터 직원이 전화 혹은 방문을 통해 대상자를 안부를 확인한다.
사생활 침해나 감염병 발생에 대한 우려 때문에 자원봉사자나 지역 활동가의 활동이 어렵고 보건소의 인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전화 말벗 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해 인공지능 말벗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자의 우울감 및 기억력 감퇴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인공지능 목소리 또한 사람과 흡사해 어르신들이 큰 거부감을 느끼지 않았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는 92% 수준에 달했다.
시 관계자는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는 보통 스마트기기로 이뤄지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고양시의 말벗 서비스는 인터넷이나 별도의 스마트폰 없이 일반 전화로도 이용 가능해 어르신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2022년 말벗 서비스를 무료로 시범 운영했다.
올해는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확산사업’에 공모해 국비 2,200만원을 교부 받아 고양시 자체 예산 투입 없이 대상자를 500명으로 확대해 말벗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말벗 서비스를 선보이는 만큼 안부전화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의 인지 능력과 우울증을 개선하는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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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 정례회 개최
고양특례시,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 정례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3일 덕양구청, 8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과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정례회의를 마련했다.
시는 정례회의를 통해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 등 지역현안을 설명했다.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는 원당지역 도시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원당의 미래비전을 실현하고 원도심을 회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원당재창조 프로젝트는 원당역세권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역세권 재개발, 주교 공영주차장 및 신청사 예정부지에 대한 복합개발, 원당역과 주교공영주차장에 이르는 원당 상징가로 조성 계획을 담고 있다.
또한 원당 재정비 촉진지구 재개발 조기 실행, 도시재생활성화 구역 재개발, 현 고양시청사 부지 및 주변지역 복합개발도 포함한다.
민간자원을 활용한 지역개발사업으로 공공성을 살리고 예산투자 대비 효과가 높은 고효율의 도시개발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규모에 관계없이 주민대표와 시민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각종 지역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사업 소개와 현황을 안내해 시민들의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3일과 6일 예정된 덕양구청과 일산동구청에서 계획했던 주민설명회는 주민들과 긴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없어 아쉬웠다”며 “시민과 대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당재창조 프로젝트는 원당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며 “원당지역의 재정비촉진으로 새로운 주거환경이 조성되고 민간재원을 활용한 복합개발과 일자리 창출이 지역가치 상승으로 이어져 경제자유구역 지정, 첨단기업유치,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한 고양시 산업시설 증가 등 시너지효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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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월 민원 상황 점검…처리 기간 11일 줄여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년 1월 민원처리상황을 점검했다.
그 결과 민원의 처리 기간을 11일 단축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는 10일 전했다.
2023년 1월 고양시에 접수된 민원은 총 58,241건으로 전월 대비 10,462건 증가했으며 즉결제증명 40,427건 단순민원 14,056건 복합민원 677건 즉결기타 3,019건 고충민원은 5건으로 집계됐다.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은 총 7,517건으로 법정 처리기한은 평균 14일이었으나 2.1일 이내로 민원을 처리해 법정처리기한을 11.9일 단축시켰다.
그 결과 유기한 민원처리 단축률은 84.7%로 전월과 비교해 5.4% 향상됐다.
단축률 90% 이상 달성 부서는 복지여성국 아동청소년과, 덕양구 가정복지과, 일산서구 가정복지과, 일산동구 가정복지과 등이다.
1월 다수·집단 민원은 내유동 폐기물처리시설 유치 반대, 지축동 그린벨트 해지 촉구, 소로 3-652, 3-653호선 조속한 도로개설 요청 등 도시·환경·도로 분야에서 다수의 민원이 접수됐다.
한편 2023년 1월 고양시 국민신문고 접수건수는 총 17,327건으로 부서별로는 도시교통 정책실 10,024건, 덕양구청 3,450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덕은-가양역을 직접 연결하는 버스편 신설 요청, 덕은지구 안심통학버스 및 통학로 조성 요청 등 덕은지구 관련 민원 건수가 많았다.
고양시는 민원처리 기한을 단축시키기 위해 반기별로 민원처리 담당자 단축률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민원처리 담당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 접수 및 처리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민원처리기간이 임박한 민원을 해당 부서에 통보해 신속한 처리를 유도하는 등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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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장년층 경제문제 관련 심리지원서비스 제공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보건소는 10일 올해부터 경제적 문제를 겪고 있는 중장년층에게 심리상담 등 맞춤형 심리지원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적 단절 위험이 높은 중장년층은 부채와 직장실직 같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큰 압박감으로 자살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실제 지역 자살사망자 특성 분석에 따르면 군산의 40~50대 자살사망자 비율이 44%이며 경제생활 문제로 인한 자살이 2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사회·경제적 단절 위험이 높은 40~50대를 대상으로 군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군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과 연계해 우울증 선별검사 및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다.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고용지원, 금융지원, 주거지원, 치료비지원 서비스 등과 연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재식 건강관리과장은“유관 기관과의 상호 의뢰 및 연계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장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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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여행은 시티투어버스 타고 편안하게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10일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군산을 즐길 수 있도록 시티투어버스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공개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했으며 버스 외관디자인을 새롭게 하는 등 준비를 마치고 2월 초부터 시티투어버스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 유행 여파로 관광업계가 다소 위축된 상황에서도 시티투어버스는 97회 운영 1,248명이 이용했다.
군산시티투어버스는 매주 토·일 코스별로 1일 1회 운영하고 있으며 탑승 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군산의 대표관광지를 풍부한 해설과 함께 생생하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1일 관광을 계획하고 있다면 고군산군도와 월명동 일대의 근대문화유산을 탐방할 수 있는 ‘고군산-시간여행코스’와 군산의 근대문화유산과 서천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한산모시관 등을 볼 수 있는 ‘군산-서천 광역코스’를 추천한다.
또 2일이상 체류할 계획이 있다면 군산의 주요관광지인 고군산군도, 근대문화유산 거리, 금강미래체험관, 철길마을, 은파호수공원 등 많은 관광지를 짜임새 있게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1박 2일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시티투어버스의 1인당 요금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동결된 가격인 5,000원이며 부담 없이 많은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명 이상 단체·초중고 학생·경로 탑승객들은 추가 500~1,000원 할인된다.
‘고군산-시간여행코스’는 1명 이상, ‘군산-서천코스’, ‘1박2일 코스’는 5명 이상 예약 시 주말 운행하며 군산시외버스터미널과 군산역에서 출발한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티투어가 운영되면서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군산을 여행하며 일상의 활력을 얻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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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식당 지정 희망업소 모집
안심식당 지정 희망업소 모집
[AANEWS] 군산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 문화 보급 확산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희망업소를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안심식당 지정은 식사 문화 3대 개선과제를 준수하는‘일반·휴게음식점’대상으로 희망업소 50개소를 지정해 지정업소에 표지판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각종 물품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중 식사류 취급 업소이며 신청을 원하는 영업자는 오는 27일까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청 위생행정과에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개인 접시, 집게 등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 문화 3대 개선 과제를 지켜야 한다.
시는 비위생적인 식생활 행태에 따른 감염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외식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안심식당 266개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정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새롭게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50개 업소 및 기존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 표지판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각종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업소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준수사항 불이행 시 지정 취소 등 철저히 사후관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문다해 위생행정과장은“이번 안심식당 지정으로 안전한 식사 문화 조성을 통해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켜 외식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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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실시
군산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실시
[AANEWS] 군산시는 10일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식품접객업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해 현장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일 롯데몰 인근 상점을 돌며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로 인한 매장 내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사용 금지 등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또 1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친환경그린상점‘에 대한 홍보도 병행실시하며 현장에서 참여상점을 모집하는 등 홍보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시는 앞으로도 매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성경모 자원순환과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1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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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에 복지를 더해 삶을 플러스하다
일자리에 복지를 더해 삶을 플러스하다
[AANEWS] 군산고용복지+센터가 다양한 문제의 일자리와 복지를 한 곳에서 해결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고용복지+센터는 시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서민금융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이 한 공간에서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16일 개소했다.
군산고용복지+센터 본관은 8개 참여기관, 51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고 별관에는 전북조선업도약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고용복지+센터 고용분야 참여기관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알선, 실업급여, 직업훈련, 기업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고용센터를 중심으로 중·장년층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제공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장애인의 취업지원 및 고용장려를 담당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파견 근무하고 있다.
또한 복지 분야는 시 복지정책과에서 파견된 2명의 직원이 복지서비스 초기상담 및 안내,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및 접수, 증명서 발급 등의 업무와 조건부수급자 자활상담, 저소득 취약계층의 일자리 및 복지상담을 수행하고 있다.
3층, 서민금융복지센터는 재무상담, 채무조정, 복지서비스 안내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회생을 지원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 SK미소금융재단, 신용회복위원회에서 파견 근무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별관에 위치한 전북 조선업 도약센터는 올해부터 군산이 고용위기지역 지정 종료되면서 우리 지역의 조선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고용활성화 지원 및 군산지역 주력산업 수요맞춤형 지원을 통한 취업연계로 약 800명을 취업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박용훈 소장은 “군산고용복지+센터는 일자리와 복지를 한 곳에서 해결해 다른 기관을 찾아가야 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문제해결을 통해 시민의 삶이 플러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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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동교리순대국,‘따뜻한 한 끼 밥상’ 어르신 식사지원
소흘읍 동교리순대국,‘따뜻한 한 끼 밥상’ 어르신 식사지원
[AANEWS] 소흘읍 소재 동교리순대국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동교리 순대국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곳으로 앞으로도 매월 20여명의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현강 대표는 “약소하지만 지역 어르신들이 이번 행사로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말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바쁜 영업시간에도 기꺼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 활동이 우리 지역 곳곳에 퍼져 더 살기 좋은 소흘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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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마음 토닥토닥”…은평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
“청년 마음 토닥토닥”…은평구,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
[AANEWS] 서울 은평구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지원사업’ 이용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989~2004년에 태어난 은평구 청년으로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총 140여명을 모집하며 보호가 종료된 자립 준비 청년과 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대상 청년은 우선 지원한다.
심리상담 서비스는 사전·사후 검사, 맞춤형 상담, 종결 상담 방식으로 다음달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총 10회를 제공한다.
상담은 일대일 서비스가 원칙으로 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문심리상담 기관 중 희망하는 곳을 직접 선택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비용은 자부담 비율이 10%이며 자립 준비 청년은 무상이다.
서비스 유형은 일반적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A형, 높은 수준의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B형 등 2개다.
A형 본인부담금은 회당 6천 원, B형은 회당 7천 원이다.
신청은 1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결과는 선정된 청년에게 개별 통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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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반지하 집수리 지원…28일까지 접수
은평구, 반지하 집수리 지원…28일까지 접수
[AANEWS] 서울 은평구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에게 집수리를 지원하는 ‘2023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후, 침수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선뜻 집수리에 나서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에 집수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반지하에 거주하면서 올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주민이다.
지난해 폭우 등으로 피해가 컸던 반지하 주택을 우선지원 대상자로 정했다.
구는 반지하 외에도 주거 상황이 긴급하다고 판단되면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할 방침이다.
집수리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28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임차 가구도 신청할 수 있으며 자가 주택이면 그 주택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집수리 지원은 ‘주택법’상 주택만 해당하며 고시원 등 준주택·무허가 건물은 해당하지 않는다.
주거급여를 받고 있거나, 최근 2년 내 희망의 집수리를 지원받은 가구는 올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비로 수리할 수 있는 항목은 총 17종으로 도배, 장판, 단열, 창호 교체, 방수, 천장 보수, 싱크대, 곰팡이 제거 등이다.
올해 신설된 항목은 2종으로 안전시설과 환풍기다.
올해 지원금은 가구당 최대 180만원이다.
자재비·노무비 단가상승 등을 고려하고 완성도 높은 집수리 지원을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금이 60만원 올랐다.
구는 다음달 중 심사를 거쳐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4월 초 본격적인 집수리 시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은평구 관내 67가구가 집수리 지원을 받았으며 지원 가구들은 주거환경개선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쾌적한 주거 환경은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는 기본”이라며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집수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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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39개소 경로당 방문 시작
소흘읍, 39개소 경로당 방문 시작
[AANEWS] 강효진 소흘읍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난 6일부터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고 애로사항을 듣는 등 2023년 현장 행정을 시작했다.
2월 6일부터 24일까지 소흘읍 소재 39개 경로당을 방문할 예정으로 지난 6일에는 직동1~3리 경로당을 방문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난방비 인상에 따른 애로사항과 경로당 운영 전반적인 내용을 청취하고 2023년 경로당 운영비 인상 및 노인교통비 지원 등 각종 시책을 안내했다.
이번 방문에는 최영주 소흘읍 노인회 분회장과 이주훈 사무국장도 동행해 경로당 활성화와 각종 노인정책에 대해 홍보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행복한 소흘읍을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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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장관, “공중위생법 개정안 취지에 적극 공감”
조규홍 장관, “공중위생법 개정안 취지에 적극 공감”
[AANEWS] 보건복지부가 공중위생교육을 법적 테두리 안에서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영희 의원은 지난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중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된 것과 관련, “위생교육은 국민의 공중위생과 직결되는 만큼 위생교육 기관의 지정 기준과 지정 취소의 근거를 법률로 규정하고 체계적으로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지금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데 이것을 지침으로 하기보다는 법안에다 넣어서 잘 관리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중요한 것은 위생교육을 제대로 시킬 수 있는 기관에 교육을 맡기는 것이 필요하다”며 “위생교육 관련 운영 현황 점검 등을 통해서 지침도 개정을 하고 필요한 사항은 개정이 되면 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의원은 지난 8일 공중위생법 개정안 상정을 앞두고 국회의원 회관에서 8개 공중위생단체의 예방을 받고 간담회를 실시한 바 있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