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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노후 불량화장실 현대화사업 확대 추진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2월 9일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 복권기금’으로 취약계층 노후 불량화장실 현대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장실이 없는 가구, 재래식 화장실 사용가구, 균열, 곰팡이, 잦은 동파등 화장실 사용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2월 17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후 신청 가구의 소득기준 및 화장실 상태, 실내 화장실 설치 가능 여부 등 현지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최근 3년이내 유사사업으로 화장실 수리를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행할 예정이며 저소득 주민의 불편한 생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는 2021년 호룡 지정기탁금으로 화장실 개선사업을 추진한 결과 수혜자의 만족도가 높고 수요가 많아, 2022년에는 자체예산 1억5천만원을 투입해 개선이 시급한 화장실 26동을 개보수했으며 그간의 사업추진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2023년 복권기금을 신청해 사업비 5억원을 확보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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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평택목련 로타리클럽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평택목련 로타리클럽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목련 로타리클럽과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도로 공원 등 일정 구간을 주민 또는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 등을 청소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게 하는 사업으로 이 협약에 따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목련 로타리클럽은 평택시 동삭동 내 일정 구간을 입양해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소 활동에 필요한 쓰레기봉투 등 청소 도구를 지원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석 동삭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청소 취약지역이 쾌적한 생활 환경으로 개선되기를 희망한다”며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고 신지은 평택목련 로타리클럽 회장도 “지속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통해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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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하우징, 서정동 저소득 계층에 백미 50포 기탁
시티하우징, 서정동 저소득 계층에 백미 50포 기탁
[AANEWS] 평택시 서정동은 지난 9일 시티하우징으로부터 서정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50포를 전달받았다.
시티하우징 대표 박범용은 “연일 물가가 오르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 이웃돕기를 준비하게 됐고 백미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이웃 간에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서정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봉사활동을 통해 서정동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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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반찬 나눔 봉사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반찬 나눔 봉사
[AANEWS]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반찬을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35세대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했다.
임연숙 부녀회장은 “우리 이웃분들이 든든하고 행복한 식사를 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밑반찬 나눔 봉사를 비롯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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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오성초등학교 협약체결
평택시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오성초등학교 협약체결
[AANEWS] 평택시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과 오성초등학교는 지난 7일 서부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성초등학교와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은 2022년 진로탐색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2023년 청소년을 위한 어울림마당의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협약을 진행했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은 서부지역 모든 청소년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2022년 현화근린공원과 청북수촌공원에서 어울림마당을 진행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기는 축제를 열었다.
2023년에는 오성으로 지역을 선정해 진행할 계획이며 오성초등학교 교장은 “오성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적 활동이 적어 아쉬웠는데, 문화의 집에서 이런 좋은 축제를 기획해 감사하며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오성지역 청소년들에게 어울림마당뿐만 아니라 질 좋은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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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소방서 내 갑질·폭행 뿌리 뽑는 계기로 삼아야
윤종영 경기도의원, 소방서 내 갑질·폭행 뿌리 뽑는 계기로 삼아야
[AANEWS]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안양소방서 내 갑질 및 폭행 사건’이 최근 가해자의 중징계와 관련자들의 인사 조치로 마무리됨에 따라 이번 일을 계기로 소방서 내 갑질 및 폭행을 뿌리 뽑는 계기로 삼을 것을 소방재난본부에 주문했다.
윤종영 의원은 “애초 제대로 된 조사와 징계가 이뤄졌다면 이번과 같은 불상사가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소방서 내 갑질 및 폭행을 뿌리 뽑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하게 주문했다.
또한 “언제든 이번 사건과 같은 소방서 내 갑질 및 폭행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모든 소방공무원이 자부심을 갖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수호하는데 역량을 다할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 의원은 “지난 4월 과천소방서에서 초임 소방관이 극단적 선택을 했던 사건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소방뿐 아니라 경기도 및 산하기관 등의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윤 의원은 ‘안양소방서 내 갑질 및 폭행 사건’에 대해 안양소방서의 미흡한 대처를 강하게 질타한 바 있으며 소방재난본부장에게 35개 소방서 전수 조사를 통해 관련 실태를 파악하고 소방공무원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소방 조직을 만들어 줄 것을 주문한 바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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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형형색색 무한변주’전시 개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형형색색 무한변주’전시 개최
[AANEWS] 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오는 11일부터 3월 26일까지‘형형색색 무한변주’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의 기획전시로‘일상-색다른 시선’과 ‘이미지-삶의 은유’라는 2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전시는 다변화되고 있는 오늘날 미술의 특징을 음악전문 용어인 ‘변주’라는 관점으로 재해석한 작품 33점이 선보인다.
형태와 색채, 재료, 기법, 화풍, 주제가 다른 작품이 무한한 변주를 선보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는 물론, 인간 내면의 삶을 미술 작품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장르와 재료의 경계가 서로 흡수되어 때론 잔잔하게, 때론 강하게 변주되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다변화되고 있는 현대 미술의 새로움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매년 주제별, 사조별, 장르별로 소장예술작품의 특징을 연구·기획하고 테마기획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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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목포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AANEWS] 목포시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민선8기 공약 중 하나인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을 시행한다.
시는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사업 시행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지난해 11월 이행했고 지난 2월 관련 조례가 제정됨으로써 오는 3월 중순부터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실제 체류중인 초등학교 최초입학자이며 1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신청은 부모나 사실상 양육하고 있는 보호자가 3월 중순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축하금은 자격 확인 후 지역화폐인 목포사랑상품권 카드로 지급되며 올해 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입학축하금이 신입생 가정의 교육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인재양성과 미래 꿈나무를 위한 교육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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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8개 품목 10개 업체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평택시는 지난 1월 품목 선정을 위한 답례품 선정위원회 회의를 통해 30개 품목을 선정 후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업체 운영역량, 사업계획, 지역 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8개 품목 10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 및 품목으로 ‘송탄농협 미곡종합처리장’, ‘평택농협 비전사무소’, ‘안중농협 미곡종합처리장’, ‘팽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슈퍼오닝 쌀 ‘평택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슈퍼오닝 배 ‘사회적협동조합 더행복나눔’에서 쌀 ‘베농영농조합법인’에서 배·배즙·배소스 ‘농업회사법인 서두물양조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좋은술’에서 전통주 ‘농업회사법인 ㈜평생평소 로컬푸드’의 각종 체험 상품 등이 최종 선정됐다.
2023.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거주지 제외 모든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 시 일정 비율의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의 해당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기부금액은 기금사업을 통해 주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각종 사업 추진에 사용된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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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군수, 강진청자축제 진행 상황 현장 점검
강진원 군수, 강진청자축제 진행 상황 현장 점검
[AANEWS] 겨울이 닫히고 봄이 열리는 계절,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제51회 강진청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일 강진원 군수 주재로 군청 전 실·과·소장, 읍·면장이 대구면 청자촌에서 축제 진행사항 현장보고회를 가졌다.
청자축제를 2주 앞두고 열린 이날 보고회는 6개 분야 44개 단위행사에 대한 세부적인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수정·보완할 점을 함께 고민하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데다 개최 시기도 옮겨진 만큼, 모든 프로그램을 사전에 직접 시연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해야 한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모든 공직자가 열정을 갖고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경찰서 소방서와 협조해 안전관리와 교통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축제장 청결 유지에도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진청자축제의 위상을 높여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강 군수는 도예업체를 방문해 이번 축제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청자 신상품과 청자 굿즈를 확인하고 더욱 많은 업체들이 다양한 디자인과 방식으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청자 굿즈’는 기념 디자인으로 제작한 청자제품이나, 청자의 빛깔과 문양을 적용한 책갈피, 텀블러 등 마케팅을 위해 출시한 기획상품을 일컫는다.
강진군은 지난해 세계적인 커피 전문 기업 스타벅스와 손잡고 ‘고려청자 에디션’ 굿즈를 출시해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강진군은 그동안 민간 도예업체들과 협력해 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청자 굿즈 상품개발을 지원해 왔다.
이번 제51회 강진청자축제를 기념으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청자 작품과 청자를 접목한 다양한 기획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강 군수는 “이번 축제가 ‘청자는 재미없다’는 선입견을 깨고 전 세대가 청자를 즐기며 나아가 강진 청자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할 것”이라며 “강진청자축제에 오셔서 재미있는 청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청자를 만나 보시라”고 말했다.
‘불과 빛’을 테마로 열리는 제51회 강진 청자축제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눈썰매, 짚라인, 청자연날리기, 청자물레성형체험, LED소원 풍등날리기, 눈 조각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MZ세대의 인스타 감성을 저격한 빛 조형물, 에어돔 카페 등이 마련됐다.
축제의 꽃인 개막식은 KBC의 ‘개막 축하쇼’와 연결해 진행되며 불의 정령 무용단과 불꽃 공연의 화려한 콜라보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가수 김준수, 강진, 문희옥 등이 출연 예정이다.
축제기간, 청자축제장은 물론, 강진읍 시장에서 5만원 이상을 소비하면 5천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청자축제 참여를 인증할 수 있는 사진을 SNS에 게재하면, 강진 읍내에서 ‘꽝’없는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경품에는 최대 40만원 상당의 순금 골드바가 포함되어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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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망호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 개최
강진 망호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 개최
[AANEWS] 전남 강진군은 지난 8일 ‘망호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가졌다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의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서순철 부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주민 등 1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정금동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준공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영진토건 정동열 대표, 부성건설 한태선 대표, 하이엔드솔루션 안종현 대표, SDN 최기혁 대표가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망호항 어촌뉴딜300사업은 망호항을 현대적 시설로 정비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SOC사업이다.
2020년부터 98억여 원을 투입해 방파제 연장, 선착장 기반조성, 어업지원센터 건립, 주차장 정비, 둘레길 연장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어항시설의 현대화와 산책로 정비로 주민 소득증대는 물론 많은 관광객이 찾는 가우도와 연결해 휴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순철 부군수는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어촌뉴딜사업 준공을 축하드리며 성공을 위해 애써주신 추진위원 분들과 관계자분, 주민들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망호항이 도약해 활기기가 넘치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해양레저 1번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대한민국 300개 어촌어항의 현대화와 특화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낙후되고 소외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는 사업이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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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도·시군 머리 맞대
충청남도청
[AANEWS] 지속적인 자살 예방 정책 추진으로 지난해 4년 연속 자살률 1위의 불명예를 떨쳐낸 충남도가 올해에도 지역 맞춤형 정책 등 자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는 10일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회의실에서 자살 예방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도·시군 자살 예방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에 따르면, 도내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018년 35.5명 2019년 35.2명 2020년 34.7명 2021년 32.2명으로 매년 감소했다.
2021년을 기준으로 봤을 때, 도내 자살률은 지속 감소해 왔으나 전국 평균 26명에 비해서는 6.2명 높다.
이에 도는 자살률 감소를 위해 올해 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 생명사랑 공동 캠페인 및 자살 예방 홍보 지원 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또 생명사랑 행복마을 생명존중약국 및 사업장 중심 중장년 자살 예방 심리 지원 자살 고위험군 자조모임 등도 진행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업하는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했으며 각 시군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 시군 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자살 예방 사업 추진 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은숙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자살은 단순한 정신과적 문제를 넘어 사회구조적인 문제이자 우리가 함께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문제”며 “적극적인 자살 고위험군 발굴, 신속한 지원 연계 활동을 위해 시군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앞으로도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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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육사 유치’ 한마음 한뜻 다져
‘공공기관·육사 유치’ 한마음 한뜻 다져
[AANEWS] 충남혁신도시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와 육사충남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실행위원회’를 공동 개최했다.
실행위원회 위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계획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유치 활동 계획, 육군사관학교 유치 활동 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범도민추진위는 올해 국가균형위원회와 국토교통부 등이 국정 과제인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추진 방향을 발표하는 등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결정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환경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34개 기관 유치에 대한 목표를 공유하고 전략을 모색했다.
아울러 대통령 지역 공약이자 민선 8기 공약인 육군사관학교 이전을 위한 관계기관 설득 및 전국적 공감대 조성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범도민추진위 관계자는 “균형발전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며 “수도권 공공기관의 충남혁신도시 유치와 육군사관학교 이전을 위해 양 위원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 범도민추진위는 시민사회단체, 정계, 학계, 도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공공기관 유치, 육군사관학교 이전을 위해 당위성을 안팎에 알리고 도민의 의견을 모으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도는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와 육사 등 국방기관 유치를 위해 지난달 전담 조직인 ‘공공기관유치단’을 정무부지사 직속으로 신설해 범도민추진위 지원 등 유치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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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도서관 2023년 독서대학 수강생 모집
강진군도서관 2023년 독서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강진군도서관이 2023년 독서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독서대학은 군민 평생교육과 취미생활 및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문화를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책과 함께하는 문학 산책’이라는 주제로 3월 14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월 2회, 화요일 저녁 7시에 도서관 3층 어울림방에서 운영된다.
비대면에 익숙해지면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이 커져가는 오늘날, 문학적 사유를 통해 읽고 쓰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고전, 시, 소설, 인문학과 글쓰기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강의를 준비했다.
군민독서 수준을 향상하고 독서습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4주간이며 문학에 관심이 있는 군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를 작성해 도서관 1층 종합자료실에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강의 일정 및 운영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강진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명수 도서관장은 “독서대학이 군민들에게 문학을 통한 삶의 치유와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독서생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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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도·시군 ‘합심’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10일 도청 문예회관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정책 및 지방소멸 관련 도·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구정책의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지방소멸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인구감소에 직면한 우리나라는 2020년에 사상 처음으로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넘어서는 인구 데드 크로스가 발생해 앞으로 생산연령인구가 급격히 감소할 전망이며 현재 도내 9개 시군을 포함한 전국 89개 지자체가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위기 극복을 위한 도 및 시군 인구정책 추진 방향과 현황을 공유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경제활동인구 확충, 축소사회 적응 등의 인구정책도 살폈다.
또 올해 지방소멸 실무협의체 운영 방향을 모색했으며 오는 2024년 지방소멸기금 확보 방안, 인구감소 대응 계획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필승 도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도와 시군이 인구문제에 대한 위기의식을 함께 나누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 방안 등을 찾고자 만든 자리”며 “앞으로도 전문가, 도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