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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소년 재능 나눔 '드림보이스 뮤지컬 콘서트'개최
통영시, 청소년 재능 나눔 '드림보이스 뮤지컬 콘서트'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30일 저녁 7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 아트홀 통에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재능기부 프로그램 '드림보이스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통영에서 활동하는 김민주 대표와 통영 청소년 뮤지컬 극단 '드림보이스'단원 6명의 재능 나눔으로 마련됐다.김민주 대표는 2022년부터 통영시 청소년 대상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재능기부 프로그램 '뮤지컬N연기 클래스'의 지도강사로 활동해 왔으며 '드림보이스'를 이끌어 왔다.또한 '드림보이스'단원들은 통영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와 경상남도 청소년 연극제, 통영연극예술축제 등 다양한 지역 축제에 참여했으며 저명한 뮤지컬 콩쿠르와 청소년 연극제의 수상 이력을 보유하는 등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다.이번 공연에서는 '드림보이스'단원들의 열정 가득한 목소리로 '지킬 앤 하이드', '프랑켄슈타인',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등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통영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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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토피피부염 아동·청소년 보습제 지원
울진군, 아토피피부염 아동·청소년 보습제 지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보습제 지원을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지원 대상은 아토피피부염 진단을 받은 19세 이하 울진군 거주자로 연 1회 보습제를 무상으로 지원한다.아토피피부염은 꾸준한 보습 관리가 중요한 만성 질환으로 보습제 사용은 피부 장벽 강화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울진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환아와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질병코드가 포함된 진료확인서와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해 울진군보건소 별관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아토피피부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보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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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 선임 의무화 제도 시행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에 따라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통신장애 예방 목적으로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해 정기적인 유지보수와 성능 점검을 의무화한 제도다.제도시행일 및 적용 대상은 2025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에 적용됐으며 2026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1만㎡ 이상, 2027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 적용한다.건축물 관리주체는 제도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하고 선임일 기준 30일 이내에 시군 정보통신 담당 부서로 신고해야 한다.또한 신축·증축·대수선 등 공사가 완료된 경우에도 완공일로부터 30일 이내 관리자 선임과 신고를 마쳐야 한다.선임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는 반기별 1회 이상 유지보수점검 연 1회 이상 성능 점검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또한 건물 규모에 적합한 정보통신기술자 자격을 갖추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정하는 20시간 이상의 유지보수·관리자 인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시군은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신고를 접수·확인하고 관할 건축물 관리주체의 유지보수 의무 이행 여부를 관리한다.경상북도는 시군으로부터 통보된 위반 사례에 대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아울러 제도의 조기 정착과 관리주체의 준비기간 보장을 위해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의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을 2026년 1월 18일에서 2026년 7월 18일로 연장한다.김경숙 경북도 정보통신담당관은 “AI·데이터 시대에 정보통신설비는 핵심 기반 시설인 만큼 시민이 더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리주체는 기한 내 관리자를 반드시 선임·신고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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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 가로수길 BI 공모전'개최
창원특례시, '창원 가로수길 BI 공모전'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 가로수길을 경남 대표 청년 핫플레이스로 부각하고 청년 문화 거점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창원 가로수길 BI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창원 가로수길은 도심 속 여유와 문화가 공존하는 청년 감성 산책형 거리로 푸른 숲길과 감각적인 카페·문화공간이 어우러진 도심형 거리다.특히 스펀지파크 등과 연계한 야외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이 개최되어 산책·피크닉·공연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창원 가로수길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아낼 수 있는 이번 BI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시상은 총 4명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 20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2명 각 5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해 신청 서류와 원본 파일을 해당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아울러 공모 주제에 부적합하거나 타 공모전 출품작으로 확인되는 경우, 제출 규격 미준수의 경우 등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수상 이후라도 확인 시 수상이 취소되고 시상금이 환수될 수 있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청년 정책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시민과 함께 지역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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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경남팔도회와 온동행 돌봄봉사 실시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경남팔도회와 온동행 돌봄봉사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8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단체 '경남팔도회'와 연계해 의창구 관내 홀로 어르신을 위한 온동행 돌봄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 활동은 사회적고립과 생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어르신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으로 창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6세대를 추천받아, 경남 팔도회 회원 36명이 참여해 △주거환경정비 △생필품전달 △말벗 활동 등 맞춤형 돌봄 봉사를 제공했다.특히 온동행 돌봄봉사는 '경남팔도회'연간사업으로 월1회 정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웃간 상호돌봄을 실천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이성열 경남팔도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민간 봉사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돌봄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이러한 상호 돌봄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팔도회는 겨울용품지원, 저도비치로드 환경정화활동, 생필품 나눔, 1인 가구 돌봄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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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화환 대신 쌀'로 이웃사랑 실천
'축하 화환 대신 쌀'로 이웃사랑 실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양군 입암면 의용소방대가 신임 대장의 취임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대규모 쌀 기탁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입암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입암면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권대인 대장의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87포를 지역 내 경로당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화환 대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쌀을 기부받아 지역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권 대장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기획됐다.기탁된 쌀은 입암면 관내 경로당 31개소에 배부되어 동절기 어르신들의 공동 급식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권대인 신임 대장은 취임사에서 "취임을 축하해주신 분들의 소중한 정성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입암면 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구조 활동이라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지역 주민과 늘 소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종수 입암면장은"새로운 리더의 취임을 축하하는 정성이 지역 복지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큰 힘이 됐다"며 "기탁받은 쌀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경로당 어르신들께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권대인 대장의 취임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은 입암면 의용소방대는 향후 화재 취약 지구 순찰 및 재난 예방 교육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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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세경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칠곡군 세경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경제인 모임인 세경회는 지난 19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성금 2200만원을 기탁했다.세경회는 칠곡군 해외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기업체 모임으로 1997년도에 결성되어 현재까지 지역의 경제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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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2월 5일 칠곡군서 '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오는 2월 5일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곡군청 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이다.상담분야는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세무·재정 △복지·노동·방송·통신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도로·교통 등 모든 행정 분야를 망라한다.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기관이 참여해 법률 상담, 소비자 보호, 사회복지 등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병행될 예정이다.상담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경우 안내 및 합의를 통해 종결하며 조사가 필요한 사항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정밀 조사와 심의를 거쳐 처리하게 된다.칠곡군 관계자는 "평소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이용이 익숙하지 않아 민원 해결에 어려움을 겪었던 군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에서 상담예약신청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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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보현산별빛축제, 8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 축제'선정
영천 보현산별빛축제, 8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 축제'선정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를 대표하는 과학·관광 융합 축제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에 8년 연속 선정됐다.지난 1월 16일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가 도내 19개 시·군의 대표 축제를 평가한 결과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을 인정받아 8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이로써 영천시는 2027년까지 연 55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경북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 연구 시설인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중심으로 별 관측·천문 체험·전문가 강연 등 천문·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단위 관광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매년 별보기 가장 좋은 10월에 보현산천문과학관 일대에서 개최하며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전통과 청정자연이 어우러진 ‘별의 도시 영천’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지난해 ‘영천의 별빛 아래, 토성의 고리를 찾아’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는 현장 방문 인원 3만 2천여명, 온라인 참가자는 36만 5천여명이 별빛축제를 즐겼다.시 관계자는 “경상북도 우수축제로 선정된 것은 별빛축제를 아껴온 시민과 관광객, 그리고 축제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영천만의 천문·과학 콘텐츠를 바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영천시는 이번 우수축제 선정을 계기로 올해 보현산 별빛축제에서 야간 특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가족 친화형 콘텐츠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강화해 과학문화 중심 축제로서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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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성금 30만원 기탁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성금 30만원 기탁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20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남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화남면 관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활용되거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순덕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단체다.주민 생활 안전 및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한 방범 순찰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각종 봉사 및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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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 2026년 첫 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과 고문, 내빈 등 3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운영계획과 강좌 운영 방안 등 주민자치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최해곤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책임의 무게를 느낀다”며 “동부동 주민들이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와 생활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모아 적극 봉사하겠다”고 전했다.조남철 동부동장은 “동부동 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25명과 고문 2명으로 구성돼 1년 동안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동부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좌는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기초미술 △포크아트 △민화 △난타 △디스코장구 △스마트폰 활용 △라인댄스 △웃음힐링체조 △탁구로 2월 19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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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북면, 1호 따숨가게 백송식당에 현판 전달
영천시 화북면, 1호 따숨가게 백송식당에 현판 전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19일 자천리 소재 ‘백송식당’이 화북면 내 따숨가게 1호점으로 참여함에 따라, 따숨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따숨가게 사업은 지역 내 생활밀착형 가게에서 후원품 또는 무상이용 쿠폰을 발행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급하는 나눔 실천 사업이다.백송식당은 지역의 대표적인 착한가격·기부 실천 업소이자 ‘새희망 가게’로 등록된 곳이다.새희망 가게는 지역사회 내 소상공인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상점으로 백송식당은 착한가격 정책과 나눔 실천 의지를 인정받아 이름을 올렸다.이날 최현숙 백송식당 대표는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별 국 제공 서비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을 밝히며 “이번 따숨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구 등이 한 끼 식사를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정해윤 화북면장은 “따숨가게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자원과 민간의 참여를 연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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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입지규제 합리화’ 첨단‧신산업을 키우고 문화·편의를 더하다
산업통상자원부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부는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등의 입지규제를 합리화하고, 첨단산업·신산업 등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 산업단지 관리지침의 일부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한다. 그간 산업부는 기업, 지방정부 및 관련 협·단체로부터 의견 수렴을 거쳐 기업현장 규제 애로를 집중 발굴하였고, 산업연구원 등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첨단산업‧신산업 기준 개정 방안 등을 마련하였다.현재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국가유산수리 공사업은 산업단지 및 지식산업센터에 입주가 허용되지 않는다. 이번 개정을 통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을 설치‧시공하는 공사업을 하려는 경우에 해당 공장에서 공사업도 함께 등록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이에 따라, 제조업체가 공사업을 위해 산업단지 밖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할 필요가 없어져, 기업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새로운 산업‧기술 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지식‧정보통신산업의 범위를 78개에서 95개로 대폭 확대한다. 산업단지의 산업시설구역, 지식산업센터 산업시설에는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의 업종만 입주가 가능하다. 이번 개정에 따라,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에 입주가능한 업종이 늘어나, 산업단지 내 신산업의 입주 촉진, 지식산업센터 공실 해소 등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함께, 첨단업종의 범위도 85개에서 92개로 확대한다. 산업집적법에서는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첨단업종을 정의하고 있는데, 첨단업종으로 분류될 경우 수도권 지역**에서는 공장 신․증설 허용 범위가 확대되고, 용도지역이 자연녹지지역***인 곳에서도 공장 신․증설이 허용된다. 이번 개정에 따라, 첨단업종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산업단지 내 공장의 부대시설로 설치된 문화‧체육 시설은 해당 공장의 종업원만 이용 가능하다. 금번 개정을 통해 기업이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문화‧체육 시설을 인근 기업의 근로자나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경우에도 공장의 부대시설로 인정한다.현재 산업단지 녹지구역 및 매립이 종료된 폐기물매립부지에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으로 문화‧체육시설, 신재생에너지시설의 설치를 제한하고 있으나, 앞으로는「공원녹지법」등 관련법에 따라 해당 시설의 설치를 허용한다.공장 부대시설의 범위에 해당 공장 종업원을 대상으로 하는 카페, 편의점 등을 명시적으로 규정한다. 이에 개정에 따라, 기업이 건축물 용도변경 없이도 카페, 편의점을 쉽게 설치할 수 있어, 입주기업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생활 편의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지식산업센터의 지원시설*에서만 오피스텔을 허용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산업단지 밖에서도 지원시설에 오피스텔을 설치할 수 있도록 확대 허용하여 지식산업센터 공실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산업단지 등에 입주한 기업의 각종 신고서류를 우편이 아닌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전자로도 통지‧송달이 가능하게 한다. 또한, 비제조업 기업이 산업단지 관리기관에 사업개시신고를 하는 경우 관리기관에서 직접 현장을 확인해야하나, 앞으로는 영상 등 비대면으로도 확인할 수 있게 절차를 간소화한다.산업부는 “산업단지가 첨단산업‧신산업의 중심 공간으로 커나가고, 근로자․지역주민이 문화‧여가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산업집적법령을 지속적으로 정비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기업인․지역주민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기업 현장 애로나 불필요한 산업단지 입지 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신속하게 관련 법령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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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 선발을 위한 절차, 지원 방안 등 구체화 착수
보건복지부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지역의료에 종사할 학생을 선발하여 교육하고, 졸업 후 일정 기간 의료취약지 등 지역에서 종사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의 의료인력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양성·확보하기 위해 2025년 12월 23일 제정된 법이다. 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은 2026년 2월 24일 시행되는 지역의사양성법의 위임사항을 정하는 것으로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법 제4조에 규정된 지역의사선발전형의 선발 비율, 선발에 필요한 절차 등을 규정한다.둘째, 법 제5조에 따라 지역의사선발전형 입학생에게 지원하는 학비 등의 지원 사항과 지원 중단 사유, 반환금의 산정 방법 등을 규정한다.셋째, 법 제7조에서 위임한 지역의사의 의무복무지역, 의무복무기간 산정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다.넷째, 법 제12조에 따른 지역의사에 대한 지원 및 법 제14조에 따른 지역의사지원센터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다.그 밖에, 법에서 규정한 자료제출, 시정명령 등 지역의사의 의무복무에 필요한 절차 등을 규정한다.한편, 지역의사선발전형 등의 세부적 기준과 내용 등을 정하는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규칙’은 관련 단체,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토대로 하위법령을 마련 중인 상황으로,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입법예고 할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관련 의견은 2월 2일까지 보건복지부 의료인력정책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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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인공지능으로 예측한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특별전 개최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 국립중앙과학관은 오는 1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자연사 관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의 위협과 슬기로운 대응을 다룬 해충특별전,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공존을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단순히 해충을 나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인공지능 도구로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2026년 우리 앞에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는 계절별 침입자들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후변화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의 불가피한 공존을 모색하고 탄소중립 실천 등 우리의 생태적 역할을 강조한다.전시콘텐츠는 계절별 출현할 주요 해충의 특징을 사진, 영상, 표본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다룬다. △봄에는 등검은말벌,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수염하늘소 △여름에는 붉은등우단털파리, 꽃매미, 모기 △가을철 주의해야 할 진드기류, 갈색날개매미충, 미국흰불나방 △연중 위협이 되는 붉은불개미와 빈대를 다룬다.특히 2월 7일에는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충의 생태를 파헤치는 전시해설, 과학관의 핵심 자산인 수장고 둘러보기, 그리고 탄소중립의 실천을 배우는 ‘기후 행동 강화’ 말판 놀이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기후변화가 불러온 생태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시민의 역할을 되새기게 된다.권석민 관장은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이라는 첨단기술을 통해 미래의 해충 위협을 미리 경험하고, 우리의 역할을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국립중앙과학관은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 한국사무국으로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대중들이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