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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정상가동여부 점검 실시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안심 비상벨에 대해 2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경찰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현재 동두천시 지역에는 시민공원, 큰시장, 중앙시장 주차장 등 30개소에 안심비상벨이 설치돼 있다.
안심비상벨은 불법촬영 행위 등 위급상황 발생시 화장실 내부 비상벨을 누르면 112상황실로 연결되어 상황접수 후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안심비상벨 정상 작동유무, 보호덮개 파손 유무, 경고문 훼손상태 등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정상 가동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오작동 등을 미연에 방지해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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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AI 스피커를 활용한 노인 돌봄사업 추진
양주시 회천4동, AI 스피커를 활용한 노인 돌봄사업 추진
[AANEWS] 양주시 회천4동은 늘어나는 독거노인 가구의 돌봄공백 문제 해소를 위해 AI 음성인식 스피커를 활용한 돌봄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천4동에는 국민임대,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에서 홀로 거주하는 노인가구가 많고 이들은 고령,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사회활동 참여가 어려운 것은 물론 인간관계를 맺을 기회가 부족해 고독사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다.
이에 회천4동은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고독감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독거노인 20가구이며 해당 가구에 AI 음성인식 스피커를 설치해 맞춤형 돌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AI 음성인식 스피커는 날씨·뉴스·라디오, 복약 알림뿐만 아니라 음악감상, 감성대화, 치매예방, 기억검사 등 정서 케어와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다.
특히 긴급한 상황일 때 ‘아리아, 살려줘’라고 말하면 위급 상황을 감지해 ADT센터에 곧바로 연결되고 긴급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119가 출동할 수 있도록 연계가 이뤄져 24시간 365일 독거 노인들의 고독사를 예방할 할 수 있다.
한편 회천4동은 독거 어르신들이 AI스피커를 통해 말하는 발화 중 부정적인 단어가 반복되는 경우 이를 기반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선별해 월 3회 전화 심리상담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들의 이용현황을 수시 모니터링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을 돌봄대상자들과 매칭해 AI 스피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 체크와 말동무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창열 동장은 “AI 스피커가 독거노인의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고 고독감을 줄여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후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고 자체적인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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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우수제안·제안활성화 표창장 수여식 개최
고양특례시, 우수제안·제안활성화 표창장 수여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우수제안·제안활성화 표창장 수여식’을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2년 중앙 우수제안에 선정된 제안자와 생활공감정책 활성화 유공자, 고양시 자체 우수제안자로 선정된 시민과 공무원을 격려하고 우수제안을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제안문화 활성화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매년 ‘중앙 우수제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 고양시민 박미현 님이 동상에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고 국민제안 1건, 공무원제안 1건이 장려상에 선정되어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일상 속 작은 불편을 찾아 개선하는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김영숙 님이 우수활동자로 선정되어 생활공감정책 활성화 유공자로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에 더해 지난해 12월 열린 2022년 제2회 고양시 제안심사위원회 결과에 따라 선정된 금상 1건, 은상 1건, 장려상 5건을 자체 우수제안으로 선정해 이번 수여식을 통해 시상했다.
이번 우수제안에는 공무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자기업무개선’사례가 4건 포함되어있다.
특히 이번 우수제안에는 청소년 대상 제안교육·숙성을 통해 주체적 인격체로 성장시키는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제안 교육 프로그램 ‘제안창작소’ 고양시와 중부대가 협업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활동을 하는 필수교양과목 ‘JB지역사랑프로젝트’에서 발굴한 제안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중·고등학생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고양시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우수한 제안이 나올 수 있었다”며 “작년 고양시가 제안활성화 기관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에 선정되고 2년 연속 경기도 1위를 차지한 것은 이 자리에 와주신 분들 덕분”이라고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제안제도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심사기능을 탑재한 제안제도 통합프로그램 ‘제안키우미’를 자체 개발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수상,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2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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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제13회 독서마라톤 대회’개최
양주시,‘제13회 독서마라톤 대회’개최
[AANEWS] 양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 간 시민 독서 생활화를 위한‘독서마라톤 대회’를 진행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도서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코스를 완주하는 독서 운동이다.
독서코스는 연령과 인원에 따라 총 6개로 초등1~3학년은 새싹코스, 초등4학년~일반은 풀잎코스, 나무코스, 열매코스, 하프코스 중 선택하면 된다.
또한 가족이 참여하는 단체전은 풀코스를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내 도서관 홈페이지 ‘독서마라톤 신청’사이트를 통해 독후감을 작성하면 되며 온라인 독후감 작성이 어려운 초등 3학년 이하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기록장을 활용한 수기 독후감 작성 방법도 함께 운영한다.
시는 완주자에게 완주인증서와 1년간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7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양주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새싹코스’ 신청 학생의 경우 관내 공공도서관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조명희 양주시립도서관장은 “양주시 시 승격 20주년에 맞춰 많은 시민이 독서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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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분과별 사업계획 논의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분과별 사업계획 논의
[AANEWS]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2월 월례회의와 함께 2023년 주민자치 주관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분과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각 분과별 회의에서는 2023년 주민자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 특색사업 등 금년도 주민자치 사업계획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김정열 송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분과별 회의를 통해 금년 주민자치 사업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 분과별 활동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내동장은 “이번 분과별 회의가 주민자치위원회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금년 1월 12일자로 새로 취임한 김정열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다양한 주민의 의견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함께하는 동정 구현을 위해 분과별로 토론된 결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동정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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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한미협력협의회 구성 양해각서 협약식” 개최
동두천시, “한미협력협의회 구성 양해각서 협약식” 개최
[AANEWS] 동두천시는 미육군 용산케이시 기지사령부와 지난 9일 시청 시장실에서 “한미협력협의회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구성된 한미협력협의회는 동두천시 측 위원으로 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교육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및 문화·예술분야 대표가 포함됐고 용산케이시 기지사령부는 기지사령관을 비롯해 기관 주요 책임자로 구성됐다.
동두천시는 한미협력협의회를 통해 동두천시 주둔 주한미군과 체육·문화 교류 및 자원봉사 활동, 육지 안의 섬인 걸산동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협의 등 주한미군과 우호 증진 및 주민 민원 해소를 위한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식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민과 미군의 권리 보장과 증진을 위해 한미협력협의회는 존중과 대화로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한미협력협의회 구성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협력협의회는 동두천시장과 미육군 용산케이시 기지사령관이 공동 협의회장을 맡고 상·하반기 정례 회의를 통해 문화교류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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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중앙동 복지특화사업‘해뜰나눔사업’재개
오산 중앙동 복지특화사업‘해뜰나눔사업’재개
[AANEWS]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9일 복지특화사업인 ‘해뜰나눔’사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해뜰나눔’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이웃들을 초대해 다양한 생필품, 식료품 중에서 필요한 것들만 골라갈 수 있게 한다.
제공자의 일방적인 물품 지원에서 수요자 중심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특화사업인 셈이다.
관내 후원 협력 업체와 익명의 후원자들, 협약기관 등으로부터 기부받은 물품이 더해져 대상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날 하림 원동대리점에서 삼계닭 25마리를 후원해 큰 인기를 끌며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이 평소보다 채워졌을 것이라 보인다.
행사에 동참한 신선교 중앙동장은 “작년 처음 사업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노하우들을 통해 개선된 사업추진에 힘쓰고 있다”며 “저소득 이웃들과의 대화와 상담을 통해 욕구과 개선점들을 듣고 생계에 진정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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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동 복지사업‘세마반지’곳곳에서 이어지는 후원
오산 세마동 복지사업‘세마반지’곳곳에서 이어지는 후원
[AANEWS] 오산시 세마동의 올해 복지특화사업인 ‘세마반지’를 향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며 훈훈한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동에 따르면 지난 8일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에 관심을 가진 지역주민들이 세마동을 찾아 한끼 식사, 반찬, 과일 등 식품류를 정기적으로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평해장국 누룽지 삼계탕’의 고윤화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마동에 월 30만 상당의 해장국 등을 정기 후원한다.
매월 1회 해장국 및 누룽지 삼계탕을 기탁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밀밭’의 김순영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마동에 월 10만원 상당의 반찬을 정기 후원한다.
매월 2회 물김치 반찬을 기탁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세교착한과일’의 이영이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마동에 월 10만원 상당의 과일을 정기 후원한다.
매월 2회 신선한 과일을 기탁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동진 세마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결심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스한 마음들이 필요한 곳에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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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2023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31’사업 공모
오산시‘2023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31’사업 공모
[AANEWS] 오산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및 예술 단체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창작과 발표 활동을 이어가도록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경기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하는‘모든예술31’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예술 모든 분야의 창작과 발표 활동을 지원한다.
공모금액은 총 8600만원이다.
공모 참가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예술인 및 예술단체로 오산시 거주 예술인 및 단체는 우대하며 오산문화재단 문화사업팀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2월 1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 사업 계획은 서류 행정심사와 외부 전문가의 인터뷰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되고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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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오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수료식
오산시-오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수료식
[AANEWS] 오산시가 지난 9일 오산대학교와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는 2022년 고등직업거점지구 사업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 허남윤 오산대학교 총장, 이방실 오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각 교육과정 교수진 및 교육 수료생 100여명이 참석해 고등직업거점지구사업 중 지역특화분야, 일반분야, 지역공헌분야에 대한 수료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한 수료생은“일반 성인으로서 접하기 힘든 전문적인 강의를 쉽게 다가갈 수 있었고 재취업을 희망하거나 다른 분야에 도전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과정이었다”고 학습 소감을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5개월 간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수료자들에 대해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시대 변화에 맞추어 대학과 같은 우수 교육기관을 계속 활용하는 순환적 교육시스템을 통해 지역 인구소멸 위기에 대처하고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상생적 발전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고등직업거점지구사업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오산시와 오산대학교가 협력해 진행하는 교육부 주관 사업으로 2023년도에는 지역의 중장기 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지역특화 분야를 연계한 교육과정을 개편·신설한 학과 및 계열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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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및 인식개선 캠페인
오산시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및 인식개선 캠페인
[AANEWS] 오산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인식개선 및 예방을 위해 지난 8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관계기관인 오산시니어클럽과 협조해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치매 정보 제공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치매 인식개선 홍보 부스와 치매 조기검진 부스를 운영해 인지선별 검사 및 치매예방 수칙, 3.3.3 교육, 치매 예방 정보 등을 제공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어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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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6개 동 보건복지팀장 간담회 열어. 복지사업 활성화 논의
오산시 6개 동 보건복지팀장 간담회 열어. 복지사업 활성화 논의
[AANEWS] 오산시는 지난 9일 6개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 복지사업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지역복지 평가 분야별 부진 지표에 따른 부서별 요청사항 설명 부서별 부진실적 사유 분석 및 실적향상 방안 논의 각 동에서 업무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희망 복지 지원단 운영, 민관협력 및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각 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동별 복지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최일선에서의 의견을 나누며 실제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해결방안을 모색해 상호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복지 전달체계가 동 중심으로 개편됨에 따라, 가중된 업무에도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촘촘히 살피고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돌봄 활동을 강화해,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 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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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시장, 본격적 지방시대 위한 자치조직권 확대에 앞장서
대구광역시청
[AANEWS] 홍준표 대구시장은 2월 10일 전북 전주에서 개최된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자치조직권에 대한 완전한 자율성 보장이 본격적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홍 시장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금호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지역 중요 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한시기구 설치 등 지방정부 조직 운영 자율성 확대를 여러 차례 촉구했다.
지난해 7월 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기초지자체 부단체장 직급 상향을 건의했고 10월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시·도 부단체장의 선택권 보장을 제안하며 자치조직권 확대를 요청한 바 있다.
홍준표발 자치조직권 확대 안건은 지난 3일 중앙지방협력회의 실무협의회에서 대구시의 제안으로 제3회 중앙지방협력회의 공식 안건으로 채택돼 핵심 화두가 됐다.
이에 17개 시·도지사 및 지방정부4대협의체는 지방자치의 가장 시급한 과제인 자치조직권이 조속히 이양되어야 한다며 한목소리로 대통령께 건의했다.
안건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방자치단체의 실·국·본부 및 과 등을 설치·운영함에 있어 자율성을 보장 지자체 부단체장 정수 결정을 법령이 아닌 조례로 위임 시·도 부단체장을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격상 긴급·특수한 지자체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한시기구 설치·운영에 있어 과도한 규제를 개선할 것이 포함됐다.
홍 시장은 행정안전부 지방조직 권한을 총리실로 이관하고 서울시와 다른 시·도 간 차별을 두고 있는 특례 규정을 철폐할 것을 덧붙였다.
부단체장 정수를 확대하고 직급체계를 다양화할 수 있도록 기준인건비 내 조직 운영 자율권도 요청했다.
행정안전부는 자치조직권 확대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기 위해 행안부, 시·도, 전문가가 포함된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방안을 마련한 후 차기 중앙지방협력회의 의결안건으로 상정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4개 안건이 상정됐는데, 중앙지방협력회의법 시행령 개정과 지방소멸대응기금 개선 방안이 의결안건으로 자치조직권 확대와 중앙정부 지방이양 추진계획이 보고안건으로 논의됐다.
중앙지방협력회의가 끝난 후 자리를 옮겨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영남권 5개 시·도지사는 영남권 양대 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고 공동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막기 위한 양대 공항 사업 추진에는 경쟁이 아니라 연대가 필요하다며 영남권 분열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5개 시·도지사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한마음으로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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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IC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 교통난 완화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오산IC 교차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물류센터 준공에 따른 교통량 증가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 7일 교차로 신호체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오산IC 교차로는 고속도로로 진출입하는 차량과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인 1번 국도 및 동부대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 출퇴근시간에 교통혼잡 및 정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다.
시는 오산IC 교차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흐름을 반영해 신호주기를 시간대별로 분리해 운영하고 신호주기 단축 및 각 방향별 신호 시간 조정을 통해 교통정체 문제를 일부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신호체계 개선 후 지켜본 결과, 오전 시간대 오산 IC에서 나와 고현동 방향으로 좌회전하는 차량의 대기행렬이 상당히 줄어 오산 톨게이트와 교차로 사이의 혼잡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원동사거리에서 오산 IC로 진입하는 차량의 대기행렬도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교통신호체계 개선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단기적 방안일 뿐”이라며 “곧 있을 물류센터 준공 및 공동주택 입주 등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오산 IC 교차로를 포함한 주요 간선도로 8개의 교통흐름 개선을 위한 ‘교통체계개선 실행계획’을 올해 수립되면 상당한 개선이 기대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를 통해 1번국도와 연계되는 동서 가로망 및 구도심 교통정체를 완화할 수 있는 교통개선계획이 마련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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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추진
구리시, 2023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추진
[AANEWS] 구리시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를 통한 관내 산림, 가로수, 공원 등 건강한 산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에는 총사업비 1억 8천만원이 투입되며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참나무시들음병 끈끈이롤트랩 설치·제거, 기타 병해충 방제 등 총 91ha의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방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구리시는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및 감염 의심목 신고·접수, 반출 금지 관리 등을 통한 피해 확산 방지에도 더욱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병해충예방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봄·가을철 산불과 산림병해충 예찰을 병행하고 지상 방제 및 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 시료 채취 등 생활권 녹지공간을 중심으로 한 예찰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산림보호에 중점을 두어 조기 예찰을 실시하고 방제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해충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산과 공원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