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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과기부 도시침수 스마트 대응시스템 실증사업 선정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디지털트윈 기반 도시침수 스마트 대응시스템 실증사업에 지난해 태풍 ‘힌남노’침수피해가 가장 컸던 포항시 일대를 대상으로 신청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6억원을 투자해 동일 강수량이더라도 지형지물 및 환경에 따라 피해가 달라지는 등 각각의 상황에 대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실시간 상황 분석·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실증사업은 도시침수 분석·예측을 위한 데이터 수집 체계 구축 실시간 침수 모니터링 및 스마트 원격 제어 시스템 구축 내·외수 연계 도시침수 예측 시뮬레이션 구축 도시침수 통합관제 시스템 및 대응 매뉴얼을 구축해 도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사업추진을 최대한 앞당겨 올해 내 사업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삼 재난안전실장은 “금년 전국 최대인 국비 1,251억원의 자연재해예방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힘쓰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지역 침수 피해를 사전 예측하고 관리해 각종 재난에 한층 더 안전한 경북도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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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안성시협의회 자매결연 협약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안성시협의회 자매결연 협약
[AANEWS]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안성시협의회와 함께 지난 2. 7. 11:00에 경기도 안성시 공익활동 지원센터에서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공동운명체로서의 국민화합을 이루며 선진국형 사회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통영시협의회에서는 협회장 및 여성회장, 청년회장, 시 협의회 임원과 읍면동 위원장 등 30여명이, 안성시협의회에서는 협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상호 협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통영시협의회 김봉환 회장과 안성시협의회 민완종 회장은 “통영시협의회와 안성시협의회의 자매결연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게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는 데 의견을 모았고 그에 답해 통영시 용남면 추진규 위원장은 “자매결연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읍면동 위원회에서도 뒷받침하겠다”라는 다짐을 주고받아 더욱이 뜻깊은 자매결연 협약식이 됐다.
또한 통영시협의회 조영인 여성회장은 “안성시협의회와의 자매결연 협약식을 시작으로 통영시와 안성시 간에 상호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발언해 모든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자매결연 협약식 이후 통영시협의회와 안성시협의회는 각 지역의 특산물을 교환하며 이날의 행사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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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7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시행
영양군, 7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시행
[AANEWS] 영양군은 2월 13일부터 만 7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의 군민과 65세 이상 취약계층으로 과거 대상포진 접종한 이력이 없어야 하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영양병원을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다.
그 동안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20만원 상당의 높은 비용으로 고령층 및 저소득층 군민들에게는 상당한 경제적 부담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영양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전액 군비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조례개정 등 사전준비를 거쳤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7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접종을 시행하게 됐다.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 수포성 발진과 심각한 통증, 감각이상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신경계와 폐, 간을 침범하기도 해 후유증이 치명적일 수 있다.
영양군보건소장은“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어르신들의 면역력이 높아지고 발병 및 합병증도 예방되어 노년층의 건강한 삶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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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역맞춤형 조림사업 추진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사량면 돈지리 등 총 50ha의 산림에 사업비 7억6천만원을 들여 지역기후 및 생육여건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조림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림사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 시키고 지역의 특색 있는 산림자원을 집중 육성해 지역의 브랜드화를 도모하며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등에 나무심기를 통해 미세먼지감소와 경관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세부사업으로는 강한 해풍과 척박한 토양 등 열악한 자연환경으로 훼손되고 있는 섬지역 산림의 녹화 및 산림경관 회복을 위한 섬지역 산림가꾸기 10ha,지역의 특성을 최적화해 숲의 다양한 기능을 살리는 지역특화조림 5ha, 경관조성을 위해 도로변 등 생활권 주변에 경관수종을 식재하는 큰나무공익조림 3ha, 목재의 생산성 및 경제적 이용가치를 고려한 경제림 10ha, 산림재해방지조림 7ha, 내화수림대조성 10ha, 탄소저감조림 5ha 등으로 동백나무, 황칠나무, 편백, 은행나무, 이팝나무 등 약 4,960본의 조림묘목을 4월까지 식재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녹지과장은 “조림사업은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을 조성하는 초석단계이며 생육단계별 맞춤형 숲가꾸기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으로 숲의 공익적 기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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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 영상 제작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홍보 영상 제작
[AANEWS] 통영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2월 8일 답례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했다.
이번 답례품 홍보 영상은 통영의 역사 중심지인 세병관을 배경으로 통영시 미디어소통팀과 협업해 고향사랑기부제 담당부서인 세무과 직원 7명이 출연해 즐겁게 안무를 하면서 답례품을 소개했다.
통영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할 경우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생굴, 멸치, 멍게 등 수산물과 나전칠기, 누비 제품 등 총16의 통영특산물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는 주민복리증진에 사용되는 기금으로 사용되며 전국 NH농협을 방문하거나 고향사랑e음에 접속해 기부할 수 있다.
한편 통영시는 금년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160여명이 35,943,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제작된 홍보 영상은 시 홈페이지와 통영시 공식 유튜브 및 SNS에 공개 될 예정이며 홍보 영상을 적극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를 높여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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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시민 목소리 경청하며 위민행정 실현 나서
이응우 계룡시장, 시민 목소리 경청하며 위민행정 실현 나서
[AANEWS] 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8일과 9일 이틀 간 실시된 4개 면·동 지역 연두순방을 통해 시민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위민행정 실현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연두순방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의 청사진을 고대하는 시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가득 채우며 시정에 대한 기대감을 짐작케 했다.
시민과의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이 시장은 시정 비전 및 목표 2023년도 역점 추진과제 주요 당면 현안사항 등 계룡시의 미래비전과 주요 정책을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책설명회에서 이 시장은 융합문화 복지도시 조성 평생학습도시 건설 지식산업센터 건립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상시 소통창구 개설, 軍문화 메카 조성을 통한 국방수도 완성 등의 역점사업을 설명하며 계룡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본청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질문에 이 시장과 각 부서장이 즉시 답변하면서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하대실 지구 적극 개발 버스 증차 및 확대 계룡역 주변 환경 정비 치유의 숲 탐방로 개선 계룡시민의 날 제정 용남고 4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가로수 수종 변경 및 교체 식재 금암1통 경로당 신설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이 시장은 제안된 의견을 모두 귀담아 들으면서 즉시 응답이 가능한 의견은 현장에서 답하고 부서 검토 및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이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주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며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시의 주요 사업을 잘 추진하고 있는 만큼 어려운 여건이지만 주민 요구사항을 해당 부서와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로 개청 20주년을 맞는 계룡시가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조언은 물론 시정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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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작물 피해예방 울타리 설치 지원 나서
계룡시, 농작물 피해예방 울타리 설치 지원 나서
[AANEWS] 계룡시는 멧돼지나 고라니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2023년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시설은 철망울타리 및 전기·태양광식 목책기 등으로 농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해 환경위생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계룡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시설물 설치를 신청하는 경우에 한하며 최근 5년 이내에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했거나 총 사업비의 40%이상 자부담이 가능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및 포획활동과 기피제 등을 보급하고 있다”며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농작물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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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구석구석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배달강좌’ 신청자 모집
과천시, 구석구석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배달강좌’ 신청자 모집
[AANEWS] 과천시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원하는 주제로 평생학습을 수강할 수 있는 ‘배달강좌’의 신청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의 시민 7명 이상이 학습 시간, 장소, 강사 등을 자율적으로 계획해 배달강좌 신청서를 내면, 과천시는 선정된 팀에 대해 최대 6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다만, 강사는 과천시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 중에서 선정 및 섭외해야 한다.
미등록된 강사는 배달강좌 신청 접수 전에 등록하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신청은 과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포털에서 배달강좌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배달강좌는 학습자 중심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실내 마스크 의무가 조정돼 더욱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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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 추진
담양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 추진
[AANEWS] 담양군은 지난 9일 담빛농업관에서 산불감시원, 관계공무원 등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피해 최소화 및 감시활동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진행한 발대식에서 산불감시원들은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의 최선봉에 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산불위치관제시스템 위치단말기 사용방법과 산불 신고·산불 초동진화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대처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산불위치관제시스템 위치단말기는 산불감시원이 산불 발생 시 GPS단말기를 이용해 화재 발생 지점의 정확한 위치 파악은 물론 신속한 신고가 가능해 초동진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담양군은 산불방지를 위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종합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하는 등 산림보호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산불임차헬기를 배치하고 운항준비를 모두 마쳤으며 산불예방 계도비행과 함께 산불 신고 시 골든타임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해 초동진화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산불 발생원인의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 및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어 국민적 관심과 주의가 요구된다”며 “특히 올해는 올해는 강수일수 감소로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감시원과 관계공무원들은 산불 제로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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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위생단체장 간담회 개최
고성군, 위생단체장 간담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2월 10일 고성군청에서 이상근 군수 및 위생 관련 단체장 9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위생단체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위생단체 간담회를 정례화해 안전관리의 체계를 정비하고 안전한 식품 유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향후 간담회의 정례화 및 단체별 간담회 개최 여부와 모범업소 우대조치, 소통전담관리원 지정·운영 등 위생업무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군은 지속되는 고물가 추세에 고성군 물가안정 시책 동참 가격표시제 준수 요금 과다인상, 담합 금지 준수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이상근 군수는 “고물가, 고금리,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고성군민과 지역 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물가안정과 서민 지원을 위해 힘을 쏟겠으니, 위생 관련 단체에서도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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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전심사청구제도’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법정 민원을 신청하는 민원인들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심사청구제도’를 운영한다.
사전심사청구제는 인허가 등의 정식 민원을 제출하기 전, 약식 서류로 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심사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손실과 행정력의 낭비를 방지하는 제도이다.
대상 사무는 가족묘지 등의 설치 허가 전기사업허가 공장설립승인 창업사업계획 승인 건축허가 건축물 용도변경 허가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허가 등 총 10종의 법정 민원사무이다.
제도 이용을 원하는 자는 사전심사청구서와 구비서류를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일반민원창구에 제출하면 되고 이후 담당부서에서 서류를 검토하고 민원처리 가능 여부를 민원인에게 통보한다.
필요한 구비서류는 고성군청 홈페이지 종합민원→종합민원실안내→사전심사청구제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근 군수는 “사전심사청구제도를 활성화해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절감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전심사청구 대상 사무를 발굴해 군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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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3 고성군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지 내 문제 발굴과 해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계획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시행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3인 이상의 고성군 주민 모임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업대상지는 송학고분군지구와 송학지구 2개의 활성화 지역이다.
군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청년문화 활성화 상권 활성화 도시재생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공모 접수해 서류심사, 선정심사 등을 거쳐 3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단체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단체는 보조금 관리 교육을 받은 후 오는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공모사업에 다양한 공동체가 참여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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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저상형 안전 청소 차량 첫 도입 운행
고성군, 저상형 안전 청소 차량 첫 도입 운행
[AANEWS] 고성군이 2월 11일부터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저상형 안전 청소 차량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기존 청소차의 경우 높은 발판으로 환경미화원이 승·하차 시 발목과 근골격계에 부상을 당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이에 군은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작업환경을 개선하고자 순차적으로 저상형 청소 차량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노후 청소 차량들을 순차적으로 저상형 청소차로 교체해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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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꽃망울 터뜨린 황금빛 복수초
눈 속에 꽃망울 터뜨린 황금빛 복수초
[AANEWS]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와 매화가 밤새 내린 눈과 어울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10일 의령군 칠곡면 복산사 사찰 정원에 갑자기 내린 눈 속에서도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리고 피어나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복수초는 여러해살이풀로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꽃말은 “영원한 행복”으로 “복과 장수를 상징한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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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5개 시도, TK신공항,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힘 모으기로
영남권 5개 시도, TK신공항,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힘 모으기로
[AANEWS]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가덕도신공항과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월 10일 전북도청에서 개최된 중앙-지방협력회의 후 별도의 만남을 갖고 두 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발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5개 시도지사와의 협의 후 기자회견에서 “지역 갈등을 일으키거나 각 지역의 필요에 따라 추진되는 두 공항에 장애가 형성되어서는 안 된다”며 “가덕도신공항과 대구경북신공항이 지역 주민의 염원에 따라 조기에 개항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는 것이 중요하고 어떠한 형태로든 정쟁화 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남의 배경에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이 가시화되면서 혹시나 가덕도신공항의 지위를 위협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었다.
이와 관련된 갑론을박은 자칫 지역 갈등으로까지 비화될 조짐이 있었다.
이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영남권 5개 지자체장이 만나 협의할 것을 제안했고 영남권신공항 건설 논란 때와 같은 반목과 분열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성사될 수 있었다.
따라서 이번 합의는 공항으로 인한 영남권의 갈등을 종식하는 동시에 두 공항 모두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임을 인정함으로써 서로를 경쟁관계에서 협력관계로 인식을 전환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공항으로 인해 지역 간 갈등이 없도록 정치권과 협의해 가고 두 공항 모두의 조기 개항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결정했다”며 “3월에 다시 만나 의견을 나누기로 했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갈등이 없도록 수시로 만나 협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2023-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