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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첫 정기 안전보건교육 진행… 중대 재해예방 총력
아산시, 올해 첫 정기 안전보건교육 진행… 중대 재해예방 총력
[AANEWS] 아산시가 중대 재해예방을 위해 지난 9일 10일 이틀간 부서별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기 산업안전 보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점점 증가하는 공공시설 근무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향상 및 산업재해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산업안전 보건 교육기관 전문 강사가 교육에 나서 안전사고 사례별 유해·위험요인과 재해예방 대책 위험성 평가 제반 사항 직무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등을 주제로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전했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재해예방의 기본은 작업자의 안전에 대한 의식이다”며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 및 현업사업장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 측정을 통해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와 건강한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중대 재해 대응 매뉴얼을 제정하고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화학물질 위험성 평가를 진행하는 등 중대 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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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디와이오토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아산시, 디와이오토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AANEWS]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지난 9일 디와이오토 아산공장에서 우수기업 특강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디와이오토는 2023년 상반기에 인사·교육 생산관리 설비 기술·공정개발 연구개발 재무·회계 5개 직무 인턴사원을 채용할 예정으로 이날 서류전형을 거친 합격자 23명이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해 성황리에 면접을 마쳤다.
디와이오토는 면접생 중 9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채용된 인턴사원에게는 5월에 진행되는 상반기 정규직 공개 채용 서류전형 합격 우대가 주어질 예정이다.
최근욱 디와이오토 HR 부장은 “인턴 채용을 위한 서류전형부터 면접 채용 안내까지 아산시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며 “관내 기업들이 우수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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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활사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아산시, 자활사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10일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아산지역자활센터 및 읍면동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활센터와 읍면동 실무자들과 박효진 아산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천철호·김미성 아산시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활사업 전반에 대한 사업설명과 자활센터의 역할, ‘다회용기 식기 세척 사업단’에 관한 질의응답, 자활사업 발전을 위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민과 관이 함께 자활사업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근로 역량 배양과 일자리 제공을 돕는 기관으로 지난 2000년 8월부터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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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재활용품을 종량제 봉투와 롤 화장지로 바꿔드려요.”
아산시 “재활용품을 종량제 봉투와 롤 화장지로 바꿔드려요.”
[AANEWS] 아산시가 재활용 가능 자원인 종이 팩과 폐건전지, 투명페트병을 종량제 봉투 또는 롤 화장지로 바꿔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나서고 있다.
시는 경제성이 높은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자원재활용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종이 팩 교환사업을 시작했으며 이후 폐건전지와 투명페트병 품목을 추가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교환기준은 종이 팩 1kg당 화장지 2롤, 건전지 20개에 화장지 1롤, 투명페트병 10개 또는 투명페트병 20개에 종량제 봉투 3장이다.
이물질이 묻지 않은 깨끗하게 씻어 건조한 상태의 물품만 교환할 수 있으며 재활용품 교환을 희망하는 경우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재활용품 교환사업에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재활용품 약 27톤을 수거해 화장지 4만9224롤, 종량제 봉투 6만1000장을 지급한 바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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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일상생활에 도움 되는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발간
아산시, 일상생활에 도움 되는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발간
[AANEWS] 아산시가 올해부터 달라지는 4개 분야 49건의 제도와 시책을 한 권으로 요약한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일반·행정·안전 분야 복지 분야 일자리·경제 분야 농림·환경 분야 총 4개 분야 49건의 제도와 시책을 담고 있으며 아산시의 특색있는 시책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를 쉽게 구분해서 살펴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기에 대상별 달라지는 제도 2023년 주요 행사 2023년 준공시설로 구성된 ‘알아두면 쓸모있는 시정 정보’를 별도 수록해 임신부 100원 택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효도수당 인상 등 달라지는 대상별 혜택과 제62회 아트밸리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비롯한 주요 문화예술 행사, 아산문화공원 조성과 아산IC 진입도로 개설공사 등 주요 준공시설 현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일반·행정·안전 분야에서는 시민 정책 참여제도인 시민정책공모제·시민정책평가제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신정호 아트밸리 핵심 기반시설 조성 등 아산시 핵심 시책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만 나이 법적·사회적 기준 통일 등 전국 주요 정책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복지 분야에서는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되는 산후관리비 지원 셋째아부터 1000만원이 지원되는 출산장려금 상향 지원 참전유공자 수당 및 배우자 복지수당 인상 효도수당 5만원으로 인상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운영 등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 친화 도시 구현과 국가유공자 예우, 효도 시정 등 민선 8기 아산시가 추구하는 방향이 눈에 띈다.
일자리·경제 분야에서는 지방세 자동이체와 전자 송달 신청 시 건당 500~1000원의 세액을 공제하는 시책과 함께 2023년 최저임금액 인상 등 전국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농림·환경 분야에는 가족, 친구, 연인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아산시 농업 축제인 신정호 아트밸리 생태농업축제를 비롯한 각종 농업 정책 변화와 공동주택 층간소음 기준 강화, 운행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등 소음과 미세먼지를 비롯한 생활환경 정책 변화가 담겨 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시민들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발간하게 됐다”며 “더 많은 시민이 신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새로운 시정 운영과 행정서비스 발굴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민원부서에 책자 형태로 비치될 예정이며 아산시 누리집 아산 소개-홍보자료-전자책홍보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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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터 91세 어르신까지 한마음으로 모은 온정
어린이부터 91세 어르신까지 한마음으로 모은 온정
[AANEWS] “내가 죽기 전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나누고 싶다” 중랑구 망우3동에 거주하는 91세 김 모 어르신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본인 재산의 일부를 기부했다.
북한에서 떠나와 자식이나 친인척 없이 홀로 살고 있는 김 모 어르신은 죽기 전에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월, 면목7동주민센터로 방문한 71세 송 모 어르신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그동안 모아온 돼지저금통을 기부했다.
저금통에는 각종 주화와 지폐 총 450,780원이 들어있었다.
‘앞으로 힘닿는 데까지 계속해서 도움을 주겠다’ 약속한 어르신은 지난 1월 25일 또 한 번 찾아와 기부금을 전하며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보탰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중랑구가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
구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2월 14일까지 이어지는 중랑구의 ‘2023 따뜻한 겨울나기’는 종료일을 일주일가량 앞둔 지난 6일 16억 9천 2백여 만원의 성금과 성품이 접수되며 목표액을 조기에 넘어섰다.
어르신들의 마음 따뜻한 기부 소식 외에도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사랑의 돼지저금통’ 성금은 무려 4천여만원에 달했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까지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달궜다.
상봉2동의 한 음식점은 배달 리뷰 1건당 1,0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1월 27일 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가게 정보에도 이 내용을 알리고 가게를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기부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며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중랑구는 추후 성금과 성품 전달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보여준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과 감사장도 전달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웃들을 돕기 위한 중랑구민들의 온정이 차곡차곡 모여 종료일보다도 먼저 목표액을 넘어서고 중랑구민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렇게 인정 넘치는 중랑구민들 덕분에 중랑구는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구도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복지 중랑’을 실현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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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탕정을 전국제일 명품스마트도시로 육성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탕정을 전국제일 명품스마트도시로 육성할 것”
[AANEWS] 아산시 탕정면 주민들과 함께한 열린 간담회가 지난 10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전남수 아산시의원, 탕정면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탕정면의 발전과 비전을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박경귀 시장은 “탕정면은 세계 최고의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삼성단지가 조성되면서 현재 인구가 3만7000여명을 넘어서고 있다”며 “올여름 호반써밋 아파트에 3000여세대가 입주하면 연말까지 5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탕정면을 삼성 디스플레이, 지중해 마을, 탕정 2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이어지는 전국 최고의 명품 스마트도시로 육성하겠다”며 “탕정지구 신도시 개발에 포함되는 지역과 그 외 지역 간 소통구조가 이뤄지도록 섬세한 성장관리계획을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탕정지구에 교육특구를 지정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함께하는 명품 교육파크를 조성하고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소규모 쪼개기 개발을 방지해 교육과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확장과 지중해 마을 공영주차장 설치에 따른 대체 임시주차장 설치 등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외에도 탕정 테크노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토지주들의 면담 요구, 경로당 노후 간판 교체, 노인회 예산지원 확대, 체육회 집기와 비품 지원, 교육특구 지정추진 등의 건의가 있었다.
한편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지난해 7월 25일 탕정면 주민들과의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건의 사항 추진상황에 대한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의 보고가 있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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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음식점의 노하우 맞춤형 컨설팅으로 알려드려요
잘나가는 음식점의 노하우 맞춤형 컨설팅으로 알려드려요
[AANEWS] 중랑구는 관내 음식점이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고자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컨설팅은 중랑구에서 영업 중인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가가 직접 업소에 방문해 영업환경에 따른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비용은 무료다.
맞춤형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교육 메뉴판 등 환경개선 메뉴개발 및 개선 총 세 가지다.
신청업소 중 사전 진단에 따라 3월 말까지 업소별 컨설팅 분야를 결정한다.
홍보마케팅 교육 70개소 메뉴판 등 환경개선 40개소 메뉴개발 및 개선 10개소를 선정한다.
이후 4월부터 연말까지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한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업소에는 추후 위생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중랑구 보건소 위생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식품접객업소들이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컨설팅에 관심 있는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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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고환율 속에서도 날로 성장하는 음성군, 수출 성장률 충북 1위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이 2022년 12월 기준 전년 동기 수출 증가율 42.7%를 기록하면서 충북 도내 11개 시군 중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연일 계속되는 고물가 고환율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 영향 속에서 달성한 것으로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는다.
한국무역협회 발표에 따르면, 2022년 음성군의 전체 수출액은 27억8400만 달러로 전년도 19억5000만 달러에서 8억3400만 달러가 증가했다.
전년도에는 15.4%에 그쳤던 수출 증가율이 1년 만에 단숨에 40%를 육박하며 놀라운 성장률을 달성한 것이다.
이 같은 성과는 군의 주요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은 전기기기·부품, 유기 화학품 품목에서 각각 141.0%, 62.9% 증가한 영향이 컸으며 이중 전기기기·부품 품목은 군 전체 수출 품목 중 43.1%를 차지하는 대표 수출 품목이다.
또한, 군 전체 수출액의 87.65%를 차지하는 전기기기·부품, 구리·동제품, 플라스틱제품 등 주요 10대 수출 품목에서 24억4008만달러의 수출액을 달성, 전년도 16억 5703만달러에서 7억8305만달러가 증가한 것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전기기기·부품 품목의 경우, 구리·동제품, 플라스틱제품 등과 함께 군의 주요 3대 수출 품목에 해당함에도 전년도 마이너스 23.5%의 성장률로 극도의 경기침체를 겪었으나, 2022년에는 무려 141%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전년도 대비 7억 199만달러가 증가한 11억9988만달러의 수출액 실적을 올렸다.
또한 전기기기·부품의 전년도 수출액은 4억9788만 달러다.
이 밖에도 농산물 및 가공농식품에 대한 수출 물량 1만9486톤, 수출액 8800만달러로 도내 2위 지역내총생산 도내 2위 1인당 GRDP 도내 2위 등 수출성장률을 포함한 주요 경제지표에서 군은 도내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고용률 분야에서도 52.4%를 달성, 도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22년 음성군 주요 고용지표를 살펴보면, 2019년 상반기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청년고용률 지표에서 4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5세부터 64세까지를 뜻하는 OECD기준 고용률 2위 15세 이상을 뜻하는 ILO기준 고용률 3위를 차지하는 등 도내 최상위권에 지속해서 순위에 오르고 있다.
이처럼 수출 증가율 뿐만 아니라 고용률 지표에서도 도내 상위권을 유지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는 원동력은 17개의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민선 7기 이후 9조6000억원에 이르는 투자유치 등에 따른 경제 선순환 구조의 성과로 풀이된다.
특히 현재 조성 완료된 17개의 산업단지와 별도로 8개의 산업단지가 조성 중에 있어 이러한 산업 기반 시설이 모두 조성될 경우 음성군의 산업단지는 무려 25개에 달하게 된다.
또한, 산업단지 조성 및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현재 건설 중인 7810세대의 공동주택과 사업계획 승인이 완료된 5247세대의 공동주택 공급까지 총 1만3057세대 공동주택이 군에 들어서게 될 예정으로 이러한 주택 공급사업이 완료되면 군의 경제 성장률은 계속해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민선 7기부터 착실히 준비한 대규모 산업 기반시설 조성과 우량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각종 지표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해 2030 음성시 건설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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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불법 선정성 전단지 뿌리뽑는다
강남구, 불법 선정성 전단지 뿌리뽑는다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불법 선정성 전단지 근절을 위해 2월부터 단속 인원을 2배 증원하고 주·야 상시단속에 나선다.
성매매·대부업 알선업체와 유흥업주가 관내 전역에 무분별하게 뿌리는 불법 선정성 전단지는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지나친 불쾌감을 주고 있다.
구는 이를 뿌리 뽑기 위해 올해는 단속을 더 강화하고 강력한 처벌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부터 강남구 특별사법경찰과 강남·수서 경찰서 등 10명이 함께하는 합동 단속을 주 1회에서 2회 이상으로 늘렸다.
또 2월부터 단속 전담반 인력을 5명 더 증원해 총 10명의 단속인원이 주·야 2개조로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상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구청 직원 100여명으로 이뤄진 야간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강남역, 선릉역 주변의 상습 전단지 살포지역 7개 권역에서 월 1회 집중 단속을 펼친다.
구는 선정성 전단지 배포자를 현장에서 붙잡으면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유해 광고물의 경우 과태료 부과에 그치지 않고 검찰 송치 조치를 한다.
아울러 불법 전단지에 사용된 전화번호는 발견 즉시 이용 정지시켜 버리고 일정한 간격으로 불법 광고 업체에 계속 전화를 거는 자동경고발신 전화시스템을 이용해 전화 연결 자체를 무력화시킨다.
이밖에 개별업소, 인쇄소 및 관련 협회 등에 선전성 전단지의 제작·인쇄를 자제해달라는 안내문을 발송해 자체 개선을 유도한다.
구는 지난 1월 한 달간 강력한 특별단속을 벌여 배포자 12명을 적발해 42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8만여 장의 불법 전단지를 수거했다.
또 불법 이용 전화번호 40개를 정지시키는 성과를 냈다.
한편 살포된 선정성 전단지를 빠르게 수거하기 위해 청소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전단지를 한 번에 빨아들일 수 있는 최신 장비인 노면 청소기를 도입했다.
지역 주민들도 선정성 전단지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협의체를 구성해 ‘선정성 전단지 근절 캠페인’을 월 2회 실시하고 전단지 수거에 나서는 등 거리 지키기에 나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불법 선정성 전단지는 거리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악영향을 끼치는 등 사회적 해악이 크다”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강력하게 단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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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관광산업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명 이상 내·외국인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다음달부터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조건과 금액은 당일 관광은 관광지 1개소 이상, 지역 음식점 1식 이상의 경우 1인당 1만원이다.
또 숙박관광은 관광지 2개소 이상, 지역 음식점 2식 이상, 지역 숙박시설 1개소 이상일 경우 1인당 2만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 대상 여행사는 사전 계획서를 관광 5일 전까지 문화체육관광과에 미리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지원으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음성군은 타 시·군에 비해 인센티브 신청 자격 요건 문턱이 낮은 편으로 많은 신청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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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디지털 인재 육성 박차
음성군, 디지털 인재 육성 박차
[AANEWS] 음성군이 디지털 인재 양성을 본격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AI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11일 음성읍 정보화교육장에서 엔트리 SW 강사 20여명을 대상으로 1차시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엔트리는 SW와 AI를 통해 미래를 꿈꾸고 함께 성장하는 창작 플랫폼이다.
SW 강사 역량 교육은 총 20차시로 구성해, 엔트리를 활용한 SW·HW 교육과 파이썬 SW 교육 등 게임 제작의 기본 원리와 문제해결, 알고리즘 등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지역 내 초등학교 창의체험교육 SW 강사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엔트리 교육을 통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SW·AI 게임 및 실습을 재미있게 배우고 인공지능과 코딩을 한 번에 만나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향상과 체계적 학습관리를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SW 강사 역량 교육으로 군 디지털 인재 양성에 초석이 돼 학생들에게 미래 디지털 산업에 꿈을 심어주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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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강북경찰서·SK쉴더스, ‘홈 보안 서비스 설치지원’ 업무협약 체결
강북구·강북경찰서·SK쉴더스, ‘홈 보안 서비스 설치지원’ 업무협약 체결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난 10일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들에게 홈 보안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강북경찰서 ㈜SK쉴더스와 협약을 체결했다.
‘홈 보안 서비스 설치지원 사업’은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에게 현관 CCTV 등 보안 기기를 제공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보안업체의 긴급 출동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구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강북경찰서 SK쉴더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정재일 강북경찰서장, 김용남 SK쉴더스 서울동본부장 등 세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북경찰서는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약 50명을 선별해 강북구에 추천하며 SK쉴더스는 추천받은 지원 대상자들에게 보안기기 설치 및 긴급출동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강북구는 강북경찰서와 쉴더스 사이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피해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료를 1년간 부담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스토킹·데이트폭력 범죄에 대응하고 피해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추가 범죄 피해를 예방해 안전한 도시 강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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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형도시농부사업 추진.농촌 인력난 해소
음성군, 충북형도시농부사업 추진.농촌 인력난 해소
[AANEWS] 음성군은 농촌 고령화에 따라 농촌의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자, 도시 유휴 인력과 지역의 소농을 활용해 농가에 도시농부 근로 인력을 알선 및 중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충북형 도시농부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일 4시간 일을 하면 6만원을 농가가 도시농부에게 지급하고 군에서는 40%인 2만4천원을 농가에게 지원한다.
도시농부 신청 대상은 20~75세 사이 은퇴자나 주부 등 비농업 유휴인력과 관내 소농도 신청 대상으로 3월 말까지 모집이나, 상황에 따라 연중 모집할 예정이다.
도시농부 신청자는 2~3월 중 이틀 동안 하루 8시간씩 총오후 4시간 작물 재배 기초교육을 받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농촌에 투입된다.
군은 2억1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시농부에게는 교통비, 상해보험가입비, 교육 참여 실비를 지원하며 농가에게는 도시농부의 인건비를 일부 지원한다.
읍면 순회 신청 독려, 지역 대학 방문 홍보, 군 자매결연기관 홍보, 군과 연접한 이천·안성·여주시에 협조 공문 발송, 마을 순회 사업설명회 및 이장 회의 시 사업설명회 개최, 농업인 단체장 면담 등 다양한 경로로 홍보해, 군의 도시농부 모집 인원 목표인 156명 중, 2월 9일 기준 총 170명을 모집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도시농부 사업이 잘 정착돼 농촌 인력난 해결의 돌파구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활력 넘치는 농촌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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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민 위해 교통편의 높인다…광역버스 9403번 노선 변경
광진구, 구민 위해 교통편의 높인다…광역버스 9403번 노선 변경
[AANEWS] 광진구가 광역버스 9403번 노선 단축이 불가피한 상황을 기회로 삼아 노선을 새롭게 조정,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인다.
구는 서울시와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광역버스 9403번이 중곡역 방면을 경유하도록 노선을 조정했으며 13일 첫차부터 운행에 돌입한다.
성남시 구미동에서 출발해 송파구와 광진구를 거쳐 중구 신당동까지 운행하는 노선이다.
서울시는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타 권역 광역버스의 노선을 신설했다.
이로 인해 9403번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방면으로는 운행하지 않기로 결정되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구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중곡동 등에 노선을 새로 추가하고자 서울시와 끊임없는 협상을 시도했다.
중곡역과 군자역 사이 구간에는 버스 노선이 없어 지역 주민들이 여러모로 불편함을 겪었기 때문이다.
구는 주민 의견조회 등의 절차를 거쳐, 결국 9403번이 중곡역 일대를 지나도록 노선을 조정하는 데 성공했다.
변경된 노선에 따라 기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방면으로 운행하지 않는 대신 중곡역 일대를 경유한다.
이로써 광진구에서는 총 21개의 정류소에 정차하게 됐다.
이 중 16개는 이번 노선 조정으로 새롭게 경유하는 곳이다.
구체적으로 ‘어린이대공원후문→중곡동입구→신성시장→중곡동종점→대원고교앞→용암사입구→중곡역.국립정신건강센터→종합의료복합단지→중곡동성당→중곡2동주민센터앞→능동사거리.군자역→능동교회앞→어린이대공원앞.세종대학교→어린이대공원역3번출구→어린이회관→구의사거리.광진소방서앞’을 새로 정차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9403번 노선이 단축되는 상황을 기회로 삼아 구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노선 조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노선 변경에 따른 이용객들의 혼란을 줄이고 차질 없이 운행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