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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MZ 공직자, 조직문화 개선·악성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아이디어 제안
수원시 MZ 공직자, 조직문화 개선·악성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아이디어 제안
[AANEWS] 수원시 MZ 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수원시 혁신 주니어 보드’가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악성민원으로 고통받는 공무원들을 보호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지난해 12월 1일 출범한 ‘제1기 수원시 혁신 주니어보드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중역회의를 말한다.
주요 정책 결정에 앞서 건의·보안 사항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는 기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만 19~38세 공직자 17명이 활동하고 있다.
수원시 혁신 주니어 보드는 2개 조로 나눠 12월 1일 첫 회의를 하고 혁신 아이디어 주제를 선정했다.
1조 ‘MZ 소년단’은 악성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아이디어를, 2조 ‘I5E3’은 직장 내 소통을 활성화할 혁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조별로 세 차례 만나 회의를 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 방안을 도출했다.
MZ 소년단의 아이디어인 ‘행복 거울’은 민원대 아크릴판에 거울을 설치해 화를 내거나 욕설하는 악성민원인이 자기 모습을 보도록 하는 것이다.
조원들은 민원 공무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I5E3의 아이디어인 ‘수원시 대나무숲’은 완전한 익명성이 보장되고 직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수원시는 혁신 주니어보드의 아이디어에 대한 담당 부서 의견을 수렴한 후 실행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혁신 주니어보드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평소에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문제들을 또래 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며 “작은 아이디어지만 긍정적으로 반영돼 조직문화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젊은 공무원들이 시정 운영 방향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창구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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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한터뮤직어워즈’서 글로벌 아티스트상 수상 “더 좋은 음악·무대로 보답할 것”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AANEWS] 그룹 드림캐쳐가 ‘한터뮤직어워즈’에서 글로벌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 참석해 K팝 축제를 빛냈다.
이날 드림캐쳐는 북아메리카 대륙 부분 글로벌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후즈팬 앱에서 전 세계 215개국을 대상 삼아 대륙별 세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투표 및 한터글로벌의 글로벌 K팝 데이터가 더해진 것으로 드림캐쳐는 북아메리카 대륙 부분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과 활약을 인정받아 해당 상을 수여 받게 됐다.
남다른 글로벌 위상을 입증한 드림캐쳐는 무대로도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강타했다.
정규 2집 타이틀 ‘MAISON’의 인트로와 ‘VISION’으로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친 드림캐쳐는 핑클의 ‘Now’를 재해석한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선사,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또 하나의 커리어를 쌓게 된 드림캐쳐는 소속사를 통해 “저희 드림캐쳐가 2023년 첫 수상을 글로벌 아티스트상으로 수상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인 것 같다 전 세계 인썸니아에게 사랑을 많이 받아서 더욱 많은 동력을 느꼈다”며 “너무 기분이 좋고 인썸니아가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 사랑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앞서 데뷔 6주년을 기념하며 발매한 팬송 ‘REASON’으로 올 한해 활동의 포문을 연 드림캐쳐. 기분 좋은 수상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약 한 달여간 미국투어에 돌입하는 드림캐쳐는 애틀란타와 워싱턴 D.C, 뉴욕, 시카고 등 미국 9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인썸니아와 함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캐쳐는 미국투어를 비롯해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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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전하는 강릉의 다양한 이야기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13일(월)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SNS 서포터즈 위촉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식, 단체촬영, SNS 서포터즈 활동 안내 및 SNS 콘텐츠 제작 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제11기 SNS 서포터즈는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3.8대 1의 경쟁률 속에 25명의 서포터즈 선발을 마쳤다.
20대에서 60대까지 구성된‘제11기 SNS 서포터즈’는 시의 다양한 이야기를 SNS로 전달하고 관광 정보, 문화행사 등을 취재해 SNS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들 중 12명은 강릉시 공식 블로그, 8명은 강릉시 공식 유튜브 채널, 5명은 강릉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실적에 따라 분기별로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하고 SNS 서포터즈 역량 강화 교육과 간담회 등을 실시해, 보다 질 높은 SNS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작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매년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서포터즈분들 덕분에 시 SNS가 꾸준히 발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제11기 SNS 서포터즈도 단순히 정보 전달원의 역할을 넘어, 강릉의 다채로운 매력을 각자의 개성 넘치는 시선으로 표현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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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페이 카드로 대중교통 이용해보세요
강릉페이 카드로 대중교통 이용해보세요
[AANEWS] 강릉시는 사용자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충전식 교통카드 기능이 추가된 강릉페이를 출시한다.
버스와 택시 등에서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강릉페이 앱을 통해 카드발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2,000원의 사용자 부담금이 발생하고 신청 후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다.
2월 신청분은 3주 정도 소요가 되어 3월 2일부터 발송될 예정이며 3월 이후 신청부터는 일주일 정도 소요가 된다.
강릉페이 교통카드는 편의점이나 버스카드 충전소, 강릉페이 앱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교통카드 소득 공제 신청이나 잔액 환불은 캐시비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단, 인센티브 적립이나 정책발행금은 사용할 수 없으며 T-money 단말기를 이용하는 택시는 결제가 불가하다.
강릉페이는 지난 2020년 출시 이후 연간 평균 1,600억원 이상의 충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사용 시 월 30만원 한도 1만 8천 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페이 교통카드 기능 도입으로 시민 여러분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때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강릉페이 사용 편의성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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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사민정,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과 안전한 일터 조성 뜻 모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부산시청 26층에서 ‘2023년도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 및 노동 현안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써 노·사 대표, 노동·노사 관련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작년 12월에 제6기 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서영기 한국노총 부산본부의장, 심상균 부산경영자총협회장 등 노·사 대표, 양성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 유관기관장, 각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 위원 2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는 부산시 제6기 노사민정협의회 신규위원 위촉 2022년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성과 및 2023년 사업추진 방향 보고 노사민정 대표자 공동선언문 심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노사민정 대표자 공동선언문에는 ‘부산지역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과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이라는 두 건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사민정 간 실천사항을 담을 예정이다.
부산시는 2022년 고용노동부 노사민정 협력 ‘최우수’ 지차체 선정 등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사민정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이러한 난제를 해결해 나가고 특히 작년에 추진한 전담 조직 구성, 자체 위험성 평가 등 안전보건 체계구축을 통해 산재 사망사고가 45% 감소한 성과를 앞으로도 지속해 달성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자율적 예방체계 구축을 통해 산업재해 감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개선은 노동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한 것”이라며 “우리 부산은 고용노동부에서 인정한 ‘노사민정 간 화합이 잘 되는 최우수도시’로 앞으로도 협력과 화합을 통해 노동시장의 불합리를 개선하고 노동 현장의 안전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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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직 청년의 디딤돌이 되어드리겠습니다
부산시, 구직 청년의 디딤돌이 되어드리겠습니다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2023 제1차 청년 사회진입활동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사회진입활동비 지원 사업’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 18세~34세까지 미취업 청년에게 디딤돌 카드를 발급해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1차 사업은 500명을 선발해 4월부터 9월까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2차 사업은 4월 중 공고 예정으로 1차와 같은 50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되는 포인트는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학원비·교재 구입비 등의 직접 구직활동비용뿐만 아니라 식비·교통비·문구류 구매비 등 간접 구직활동비용에도 사용할 수 있다.
단, 구직활동과 무관한 주점, 주류판매점, 귀금속, 애완동물 등의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되고 월 5만원 내에서 문화비 사용이 가능하며 사업기간 내 조기 취·창업하면 50만 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올해는 가구 소득기준을 기존 5구간에서 10구간으로 세분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해서 신청서류 중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등은 공단의 일괄확인으로 대체되어 기존 10종에서 6종으로 간소화된다.
참여를 원하는 만 18세~34세의 청년은 오늘부터 2월 24일 오후 6시까지 디딤돌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산시는 3월 중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예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부산청년플랫폼 등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감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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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에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부산 동구와 ‘디지털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늘 협약식에는 협약당사자인 박형준 부산시장, 정한근 KCA 원장, 김진홍 동구청장을 비롯해 김광명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산업 분야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각 기관의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내용을 보면 부산시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사업 총괄, KCA 부산본부 내 교육장 구축 KCA는 인재양성 협력과제 기획·운영, KCA 부산본부 내 공간제공 부산 동구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홍보 지원, 교육장 인근 환경정비 등 각 당사자가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특히 KCA가 제공해준 KCA 부산본부 3층에 547.26㎡ 규모로 110명을 동시에 교육할 수 있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동구캠퍼스’를 구축 중으로 교육장 3개, 프로젝트룸, 휴게공간, 사무공간 등을 마련해 오는 5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는 부산시에서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역외 인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채용 연계형 교육사업이다.
최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인력수요 급증에 따라 부·울·경 지역 취업준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신산업 기술 분야 전문인력 1만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어 총 373명을 교육해 이 중 2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2년에는 1,358명을 교육했고 2023년에는 2,170명을 목표로 한다.
박형준 시장은 “디지털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기업의 경쟁력이며 인재가 있는 곳에 기업과 자본이 모여드는 만큼 인재양성은 이제 도시의 경쟁력이 됐다”며 “전파진흥원과의 협력으로 조성될 동구캠퍼스는 디지털 인재 양성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그간 동부산권 위주로 조성되던 교육장이 이번 협약을 통해 원도심권으로 확대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부산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는 대표 브랜드인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에 더욱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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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독립건물로 광역자활센터 이전 개소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북구 구포동에서 부산형 원스톱 자활 지원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 ‘부산광역자활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종진 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박대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이종환 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오태원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김귀수 한국자산관리공사 가계지원본부장, 신중호 신용회복위원회 부산경남지역단장, 전국 광역·지역 자활사업 관계기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할 예정이다.
광역자활센터가 독립건물을 확보해 운영에 들어가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사례이다.
기존에 연산동에서 한 개 층 규모로 운영되던 센터를 지상 4층 독립건물로 이전함으로써, 건물 전체가 오롯이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을 위해 운영됨에 따라 ‘자활 성공 스토리’로 가득 찬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자활을 위한 상담과 교육, 금융복지 및 부채탕감 지원, 취·창업 지원뿐만 아니라 부산지역 자활생산품 전시와 판매가 한 건물에서 이루어지는 ‘부산형 원스톱 자활 지원 공간’은 전국적 모범사례로서 타 시도 광역 및 지역 자활 현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부산시가 부산광역자활센터와 머리를 맞대어 센터 기능 확대에 심혈을 기울여온 결과물이다.
센터는 연면적 643.17㎡ 규모로 1층 부산지역 자활생산품 전시·판매&저소득층 취·창업 지원 공간, 2층 인재 양성 기능·실습·이론 교육장, 3층 센터 사무실 및 금융+복지 상담실, 회의실, 4층 자활 휴 하늘마당으로 구성돼 종합적인 자활 지원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독립건물을 확보한 광역자활센터의 첫 사례가 부산에서 탄생하게 되어 뜻깊다”며 “어느 하나라도 놓칠 수 없는 사회 취약계층의 자활 지원사업들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힘들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기회가 있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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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국내 전시회 참가업체에 최대 300만원 지원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2023년 국내 전시회 참가지원 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은 시흥시에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외 홍보 및 판로 개척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한 중소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해준다.
시흥시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은 기본부스 임차비용 전액과 장치비 및 홍보비 집행금액의 60%, 온라인전시회 참여 비용 전액을 최대 300만원 내에서 지원받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국내 전시회 참가지원 사업이 기업경쟁력 강화는 물론, 기업들의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커 중소기업들의 관심과 호응이 크다”며 “앞으로 많은 기업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하며 공고일 현재 시흥시 관내 공장등록 또는 건축물 용도가 ‘공장’ 또는 ‘제조업소’인 중소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이후 신청 기관의 신청서 검토 등을 거쳐 3월에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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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관내 곳곳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로 환경오염 예방과 시민 편의 높여
시흥시, 관내 곳곳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로 환경오염 예방과 시민 편의 높여
[AANEWS] 시흥시는 시민이 폐의약품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시의회 등 공공시설 21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복용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약을 뜻한다.
일반쓰레기처럼 매립되거나 하수구로 버려지면, 항생물질과 같은 약 성분이 토양이나 지하수, 하천에 유입돼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슈퍼박테리아 등 내성균 확산을 초래하는 부작용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폐의약품은 별도의 전용수거함에 배출 후 소각하는 것이 원칙이다.
시민들은 그동안 보건소나 인근 약국을 직접 방문해 폐의약품을 배출해야 했고 이 중 일부 약국은 수거함이나 수거 안내문이 제대로 없어 불편이 가중돼왔다.
이에 시는 폐의약품 배출체계를 개선해 동 행정복지센터 19개소 시청 1개소 시의회 1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
배출 장소가 확대돼 시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폐의약품 배출 방법은 물약은 새지 않게 밀봉 후 배출 알약/가루약은 겉포장만 제거하고 포장지 그대로 개봉하지 말고 배출 안약·연고 등의 의약품은 외부 종이박스를 분리하고 용기째 배출하면 된다.
시흥시 자원순환과장은 “기존 약국 및 보건소 중심이었던 폐의약품 수거함을 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시의회 등 공공시설로 확대 설치했다”며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첫걸음은 폐의약품 분리배출에서 시작되는 만큼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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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감 없애고 유대감 쌓았다.
고독감 없애고 유대감 쌓았다.
[AANEWS] “할머니, 어디가 안 좋으세요?” “그냥 입맛도 없고 힘도 없어 그랴” 관악구 ‘우돌단원’은 수화기를 내려놓자마자 죽을 직접 쑤어 관악구 인헌동 홀몸어르신 댁으로 찾아갔다.
입맛이 없다던 어르신은 이내 환하게 웃으시며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또 남현동에 거주하는 한 홀몸어르신이 욕실에서 발생한 사고로 팔이 골절되어 신체 및 일상생활에 위기를 겪고 있음을 관악구 ‘우돌단원’이 발견, 돌봄SOS사업과 노인종합복지관 등 민·관 자원을 연계해 일상회복을 돕기도 했다.
‘우돌단원’은 사회적 고립가구나 취약계층 등 고독사 위험이 높은 가구에 주 1회 방문이나 전화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돌봄단원을 일컫는 말이다.
관악구는 고독사 위험 가구 관리 및 돌봄 지원을 위해 지역현황을 잘 알고 봉사에 관심이 많은 주민 70명으로 우리동네돌봄단을 구성했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정기적 안부확인과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에게 신속히 알리는 등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촘촘히 살핀다.
지난해 우리동네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군 및 취약계층은 2,879가구에 대해 방문 5,091건, 전화 34,210건의 안부 확인을 진행했다.
또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 총 8,375건의 공적·민간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고독사 예방에 ‘우돌단원’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관악구 성현동과 행운동에서는 우리동네돌봄단, 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인 ‘사회적 관계망 형성 사업’도 추진한다.
요리·체험학습 등 각 동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독사 위험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돕는다.
구는 이외에도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민·관 협력 사업’과 ‘중·장년 1인가구 행복한 한끼 나눔’ 사업, 정보통신을 활용한 ‘IoT 스마트플러그’, ‘AI안부확인서비스’ 등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올해는 1월부터 돌봄단 활동을 개시해 연중으로 고독사 위험가구를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이웃의 안전을 살피며 소외되는 사람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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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 제막식 개최
도봉구,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 제막식 개최
[AANEWS] 도봉구가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2월 10일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에는 지역 내 여성, 보육 관련 기관 관계자, 구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해온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구청 1층 북문 앞 로비에 새로이 현판을 내걸고 남녀노소 모두 소외 없는 여성친화도시 도봉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겠다는 지역 주민들의 다짐과 실천이 이번 여성친화도시 지정의 원동력이었다”며 “도봉구가 앞으로 여성친화도시에 부합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에도 지역 주민들께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의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강화와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추진하는 시군구로 여성가족부가 지정한다.
도봉구는 2011년, 2016년에 이어 2022년에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한편 올해 구는 구민과 더불어 ‘여성 안전’ 분야에 대해 중점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단을 꾸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도봉경찰서와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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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민이라면 누구나 서울대생이 될 수 있다
관악구민이라면 누구나 서울대생이 될 수 있다
[AANEWS]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평생학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32기 관악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관악시민대학은 관악구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이 함께하는 학-관 협력 평생학습 강좌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수진이 역사, 문화, 인문교양 등 다양한 주제로 구민 눈높이에 맞춘 교육 강좌를 제공하고 서울대학교 탐방 등 학습 동기 부여를 통해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수료생에게는 관악구청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장의 명의로 된 수료증과 함께 관악시민대학의 심화 과정인 관악시민대학원 학습 기회도 주어진다.
교육은 오는 3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 대회의실에서 매주 수요일 19시부터 2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신청 방법은 관악구 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이며 모집인원은 55명이다.
관악구민은 2월 13일부터, 타 지역주민은 2월 20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이외에도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교육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악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관악시민대학은 구와 서울대학교가 17년간 함께 해온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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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통합 안내책자 제작·배포
2023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통합 안내책자 제작·배포
[AANEWS] 동대문구는 각 부서에서 현재 시행 중이거나 매년 반복되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한눈에 쏙쏙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하고 구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공공일자리 취업지원서비스 창업지원서비스 구인구직센터 사회적기업 육성사업까지 총 다섯 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공공일자리’분야에서는 38개의 공공일자리 사업에 대한 내용, 모집시기, 모집인원, 급여조건, 근무기간, 문의처 등 주요 채용정보를 자세히 수록해 구직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또한‘취업지원서비스’분야에서는 패션봉제 실무교육,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등 취업을 위해 필요한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으며‘창업지원서비스’분야에서는 청년들이 동대문구에서 좀 더 안정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공공일자리 통합안내는 중장년 이상의 연령층이 보기 쉽도록 접이식이 아닌 소책자 형태로 제작됐으며 사업별 모집 시기에 따라 정기⋅수시⋅단기로 구분해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참여를 원하는 구민이 신청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했다.
특히 온라인 검색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구에서 시행 중인 공공일자리가 많음에도 관련 정보가 사업부서별로 흩어져 있어, 그동안 구직희망 주민이 일자리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다.
‘한눈에 쏙쏙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안내책자’를 활용해 구민들이 편리하게 공공일자리 정보를 얻고 적극적으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동대문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안내’책자는 구 홈페이지 게시 및 구청 종합 민원실과 일자리센터, 동주민센터, 구민체육센터, 문화복지센터 등에 비치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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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추진
충북도,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추진
[AANEWS] 충청북도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도내 소규모사업장의 노후된 대기오염방지시설 교체 비용과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을 지원한다.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올해 9,578백만원을 투입해 방지시설 교체에 따른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사업장에 지원하며 최근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사업장도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4·5종 사업장으로 설치비용의 최대 90%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지원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해야 한다.
또한, 충청북도는 전문가와 함께 현장 조사 및 심의를 통해 지원대상 사업장을 선정할 계획이며 도내 산업단지 내 사업장은 오는 3월 10일까지 도 홈페이지 공고문에 따라 우편 등으로 신청하고 산업단지 외의 사업장은 관할 시·군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오주영 기후대기과장은“본 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의 배출허용기준 강화에 따른 설비 보강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사업장 관리강화를 위한 사물인터넷 부착 의무제 도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 줄 뿐 아니라 우리 도의 대기오염 개선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