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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긴급지원 나선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은 올해 처음으로 이사비용 또는 생필품 구매 비용 등의 이주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는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이 사업은 환경이 열악한 쪽방, 반지하, 여인숙, 컨테이너 등의 비정상 거처에서 공공임대로 이주하거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금 무이자 대출을 통해 민간주택으로 이주하는 가평군민이 대상이다.
대상자는 이사·용달 업체 및 생필품 구매품목이 명시되어 있는 현금영수증 또는 카드 전표 등을 증빙서류로 제출하면 된다.
단, 청소비를 비롯해 중개수수료, 술, 담배, 의류, 진료비, 사치품, 식사비 등은 지원품목에서 제외된다.
전입일 기준 3개월 내에 입주하는 공공·민간 주택이 소재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군은 10억여 원을 들여 위기가정에게 긴급복지지원 및 생활지원비 지원으로 조기 생활안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생계비, 의료비, 연료비, 주거비, 사회복지시설이용비, 교육비, 해산·장제비, 전기요금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키로 했다.
지원유형별 가구 수에 따라 최저 1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군은 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금액에 해당하는 코로나19 입원·격리자 등을 대상으로 가구 내 격리자 수에 따라 1인 10만원, 2인 이상 15만원의 생활비도 지원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 쪽방, 반지하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긴급복지지원 사업으로 생계비 592건, 의료비 128건, 주거비 3건, 연료비 241건 등 총 964건에 6억3000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 생활지원비로는 9천800여 건에 24억여 원을 전달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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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13일 서부권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부권역 9시 현재 평균농도 66μg/m3를 보이고 있다.
이번 서부권역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대기 정체로 인한 전일 잔류 미세먼지의 축척과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발령됐다.
중부권역도 나쁨으로 도내 대부분 지역 공기가 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들은 가급적 외출 자제하고 건강한 성인도 실외활동 시간을 줄여야 한다”며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량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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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공모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질병관리청에서 공모하는‘2023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알레르기 및 혈관성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의 체계적 관리와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이에 아토피·천식 질환자들뿐만 아니라 도민 전체의 사회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전북도는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도비 2억원을 추가 확보해 총사업비 4억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는 전북지역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등 데이터베이스 확보 및 연구정책 과제 수립 수행,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과 인증사업, 지역사회 보건인력 및 의료인에 대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교육, 알레르기질환 교육 동영상 개발과 자료 보급, 지역사회 네크워크 구축과 상담서비스 등 체계적인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담당한다.
전북도는 센터를 종합병원급 이상의 알레르기 질환에 전문성이 있는 의료기관에 위탁할 예정이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검증된 의학 정보교육을 제공하고 표준화된 교육 확산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사회의 알레르기 질환 관리 수준 향상이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인구 177만명 중 알레르기 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27만여명, 도내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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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 특자도 특례 발굴에 똘똘 뭉쳤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전원이 전북특별자치도 특례발굴을 위해 전문가 특강을 수강하고 업무연찬을 실시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은 1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 특자도 특례발굴을 위한 특강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는 문화체육관광국장과 국 소속 간부를 비롯한 문체국 전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찬회는 2024년 1월 18일 공식 출범할 전북특별자치도의 문화관광체육 분야 특례를 발굴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전북도는 민선8기 들어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 산업거점 조성’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관련 산업 여건 조성에 강한 의지를 표출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특별자치도 법안 입법 관련 전문가로 이름난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수연 교수를 초청해 ‘특별자치도의 의미와 특례발굴’을 주제로 특별강연과 컨설팅시간을 가졌다.
이후 천선미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그간 특례 발굴 건 반영 전략과 향후 추가발굴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격의 없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자리에서 논의된 주요 특례방안은 지역문화진흥기금 기부금품 모집허용, 지역거점 무장애 국립예술공연장 건립,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에 관한 특례, 문화재 현상변경에 대한 특례, 도내 콘텐츠진흥산업 세제지원 특례, 해양문화유산국제협력교류특별거점기구지정에 관한 특례 등이다.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은 논의 결과를 반영해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업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주기적인 업무 연찬과 전문성 강화 활동을 다짐했다.
연찬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우리 전북도에 새로이 필요한 권한과 규제개혁이 무엇인지, 특자도를 어떻게 알찬 내용물을 채워갈 것인지 함께 배우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동료들과 우리 전북도만의 문화 체육 관광 혁신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환의 시대 전라북도를 변화 하는 첫 발걸음으로 특자도 지정과 특례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논의된 내용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문화·체육·관광 산업거점 조성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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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갈비탕·육개장 등 가정간편식 제조업체 단속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최근 갈비탕·육개장 등 가정간편식의 소비증가에 따른 축산물의 위생관리 강화와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식육추출가공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3주간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1인 가구 증가 및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식육추출가공품 제조업체 43개소 전 업소다.
주요 단속 내용은 원료 및 제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제조일자, 소비기한 관련 허위·초과 표시 살균여부에 따른 멸균·살균·비살균제품 표시 누락 행위 폐기대상 축산물의 부적정 보관 행위 원료수불서류, 생산·작업일지, 거래내역서류 작성·보관 여부 등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등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사법처리해 사회적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전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업체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먹거리의 위생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식품위생 등 민생 9대 분야에 대한 불법행위 발견 시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 및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제보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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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년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접수
전북도, 2023년도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접수
[AANEWS] 전북도는 2023년도부터 첫 시행되는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접수 기간을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선택형 직불금 중 하나인 기존 논 활용직불제를 개편한 제도다.
식량자급률을 향상하고 쌀 수급안정을 도모하고자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전략작물은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성이 높거나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할 수 있어 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작물을 말한다.
전략작물직불사업을 신청한 농업인은 동계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 시 50만원/ha, 하계에 논콩, 가루쌀 재배 시 100만원/ha, 하계에 조사료 재배 시 430만원/ha을 지급받는다.
단일재배와 달리 지급대상 전략작물 중 특정 품목을 연계해 이모작하는 경우 ha당 100만원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인센티브 대상작물로는 동계에 밀·조사료, 하계에 논콩·가루쌀 총 4가지다.
다만, 하계 가루쌀은 올해 공공기관에서 보급한 ‘바로미2’를 보급받아 재배한 경우. 하계 조사료는 2022년에 벼를 재배하고 올해 하계에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한 경우에 한한다.
또한, 선택형 직불금인 경관보전직불금 지급농지도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직불금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등은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가 있는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전략작물직불금 지급대상자로 등록이 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두 차례 이행점검을 거쳐 11월에 등록자 확정 후 12월부터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전략작물직불제 시행이 동·하계 작물 이모작 작부 체계를 확산해 농가 소득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전략작물직불사업은 쌀 수급안정 도모 및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정책이며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농업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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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대상 특례보증 시행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도내 자영업자의 자금확보 애로 해소를 위해 13일 전북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 전북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50억원 규모의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지원 특례보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코로나19 여파로 운전자금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의 자금애로 해소와 경영 안정화 도모가 목적이다.
지원대상은 도내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로 대표자의 개인 신용평점이 839점 이하 또는 연소득 45백만원 이하인 업체에 최대 2천만원 한도로 자금 소진 시까지 대출금리 중 2%를 2년간 이차보전 지원한다.
상환방식은 1년 거치 7년 원금균등 분할상환하거나 8년 원금균등 분활상환이 가능하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해 자영업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례보증 신청은 전북신보 본점 및 관할지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특례보증 지원이 어려움에 직면한 도내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일상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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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룸카페 등 청소년유해업소 특별 단속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룸카페 등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도 담담 공무원, 특별사법경찰, 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과 합동으로 특별 점검·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최근 일부 룸카페가 청소년 탈선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어 청소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른 대응 조치다.
이에 전북도는 청소년 유해업소가 많은 지역의 학교 주변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점검·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룸카페는 통상 일반음식점으로 신고돼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어렵고 사업주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제도적 한계를 악용해 운영하는 사례가 있어 꼼꼼히 살핀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출입·고용,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표시 적정성 등이다.
신·변종 청소년유해환경업소는‘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에 해당되므로 출입문 등에 ’청소년 출입 제한‘을 표시해야 한다.
위법행위 적발 시에는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시정명령, 과징금, 벌칙 등을 부과한다.
청소년을 고용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청소년의 출입시킨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나해수 전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 “제도적으로 허점이 있는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에 대해 개선이 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건의하고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단속·예방 활동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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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3차 시지편찬위원회’ 열어··· 중간점검 및 보고
계룡시, ‘제3차 시지편찬위원회’ 열어··· 중간점검 및 보고
[AANEWS] 계룡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3차 계룡시지 편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지 편찬은 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계룡의 지리, 역사, 전통·현대문화, 정치, 행정, 산업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학술적인 연구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시지편찬을 통해 계룡시 개청 20년 행보는 물론 그 이전부터 지속된 지역의 역사와 뿌리를 살피고 이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바로세울 수 있도록 시지에 관련 내용을 총 망라해 편찬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편찬위원회와 별도로 마을 이장, 문화단체 회원, 향토전문가 등 계룡시 전반의 역사와 문화에 조예가 깊은 인사 10명을 각 분야별 집필위원으로 선정하는 등 총 32명의 집필진 구성을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지는 현재 제2차 원고 작성·취합이 완료된 상황으로 학계를 비롯해 향토 사학자, 지역 인사 등 시와 편찬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31인의 감수위원에게 1차 감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3차 편찬위원회는 시지 편찬 용역 수행기관인 충남역사문화연구원으로부터 작년 2월 편찬작업을 착수한 후 현재까지의 진행상황 및 2차 편찬위원회 결정 사항 시지 반영 등의 보고 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편찬 방향에 대한 위원 간 상호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3차 편찬위원회에서는 작년 10월 계룡시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 사항을 시지에 반영하는 사항과 당초 계획했던 분량보다 원고 증가와 사진 자료 추가에 따른 3권 1세트에서 4권 1세트로 변경하는 사안 등을 중점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지가 시민과 후대들이 지역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에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지 편찬이 계룡시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든든한 정신적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편찬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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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이·통장연합회 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계룡시 이·통장연합회 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계룡시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1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이·통장연합회 계룡시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응우 계룡시장, 이재운 충남도의원,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인석 전임 지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이·통장연합회원 여러분들 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와 이·통장연합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제7대 박인철 신임 지회장은 “계룡시 발전을 위해 그간 노력해 주신 송인석 전 지회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 상호간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계룡시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축사에서 “우리시가 지속 성장·발전한 것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정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통장님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통장 연합회가 시와 시민간의 가교역할을 하며 주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단체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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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익산‘관광호텔’건립 투자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 익산시 부송동에 3성급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전북도는 13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엠엘비파트너스 이성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부송동에 관광호텔을 건립하기 위한 22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엠엘비파트너스는 익산시 하나로 10길 76-6에 오는 2024년까지 지하1층 지상17층에 90개 객실을 갖춘 3성급 관광호텔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호텔 운영을 위해 31명을 신규 채용 예정이다.
전북도는 ‘전라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따라 도내에 관광사업을 하려는 투자기업에 도와 사전 투자협약을 체결한 경우 시설투자비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도는 사업 완료시 투자금액의 10% 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최고 20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엠엘비파트너스가 건립 예정인 호텔은 익산시청이나 익산역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했고 익산 IC와도 접근성이 좋아 익산 대표 관광지인 미륵사지, 백제역사유적지구 관광객은 물론 익산 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내 출장 투숙객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도지사는 “주식회사 엠엘비파트너스의 투자로 익산시 관광인프라가 향상되고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익산 관광호텔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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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도교육청,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에 손잡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13일 전북도교육청, 전북테크노파크와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 양성 및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라북도 소프트웨어산업의 기반이 되는 인재양성을 위해 전북도와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교육사업 확산, 교육정책 간의 협력 으로 상호간 상승 효과를 발휘하고자 체결했다.
협약은 도의 인재양성 사업과 교육청의 소프트웨어 교육간의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인력풀 활용의 상호 협력,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인프라 지원, 홍보 협조 등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전반에 있어 협력 사항을 담았다.
이번 협약으로 도와 도교육청은 전북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3년간 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과기부‘SW미래채움’공모 사업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W미래채움’사업에 선정되면 남원시에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거점교육센터를 구축해 드론,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최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과 소프트웨어 교육장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미취업청년, 경단녀, 퇴직전문가 등 우수인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으로 지역 내 전문 강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내 교육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도 개발해 찾아가는 교육, 방과 후 교육 등으로 연간 3,000명 이상을 교육할 예정이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교육이 바로 인구이고 경제이고 미래”며 “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이 협력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소프트웨어 교육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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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벚꽃 향연도시’ 매력으로 창원영상산업 활력 불어넣는다
‘바다와 벚꽃 향연도시’ 매력으로 창원영상산업 활력 불어넣는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0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장편영화 부문 선정작인 ‘카운트’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카운트’는 자타공인 충무로 대세 배우인 진선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88 서울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박시헌 선수의 일화를 담은 영화이며 창원시가 지원한 제작비는 총 3천만원이다.
진해 로케이션 촬영 제작된 ‘카운트’는 진해 벚꽃명소인 경화역 일원 안민고개 행암마을 탑산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올해 4년 만에 개최하는 ‘진해 군항제’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12월에는 진해 소도시를 배경으로 청춘남녀 겨울 로맨스를 그려낸 독립영화 ‘창밖은 겨울’이 전국 개봉을 하기도 했다.
‘창밖은 겨울’은 ‘2019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로부터 1천만원 지원을 받아 제작된 작품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두 달여 간 창원 진해지역을 배경으로 한 2개 영화작품이 연이어 개봉한 것은 창원시 영상산업에 큰 활력”이라며 “올해에도 로케이션 촬영 지원과 연계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2년부터 매년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으로 연평해전, 인천상륙작전 등 총 37편 작품을 선정해 1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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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공식여행사 공개모집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공식여행사 공개모집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산청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에 참여할 공식여행사를 2월 2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선 15개의 공식여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식여행사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관광진흥법에 의한 일반여행업 또는 국내여행업 등록업체로서 최근 1년간 행정처분 등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공식여행사 지정 신청기간은 2월 24일까지며 조직위로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식여행사로 선정된 업체는 엑스포 여행상품 개발과 홍보, 국내외 단체 관람객 유치 활동 임무가 주어진다.
공식여행사의 적극적인 관람객 유치 지원을 위해 단체관람객 유치보상금 30% 추가 및 우수여행사 특별 지원금, 관광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링크 홍보, 공식휘장 사용권한 부여, 각종 홍보물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산청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에 공지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는‘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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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3050 건강한 직장 만들기 참여기관 모집
금산군보건소, 3050 건강한 직장 만들기 참여기관 모집
[AANEWS]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28일까지 3050 건강한 직장 만들기 참여기관 모집에 나선다.
이 사업은 활발한 사회 경제적 활동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 사업을 통해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 건강한 일터 문화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소는 대상 기관 2곳을 선정해 만성질환 조기 발견 검사 및 운동·영양·금연·절주·비만·스트레스 관리 등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을 원하는 10인 이상 사업체 및 단체는 금산군청·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건강 문제를 우선 파악한 후 월 2회 이상 주기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 및 건강생활실천 건강강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직장인 건강생활실천을 의지를 다져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