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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발전협의회,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1억원 쾌척
경남지역발전협의회,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1억원 쾌척
[AANEWS] 경남도는 경남지역 경제인 활동 모임인 경남지역발전협의회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억원을 경상남도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13일 오후 경남도청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이상연 경남지역발전협의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탁식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가분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든 장학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내 생활이 어려운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경남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의 고리를 만드는데 이 장학금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연 경남지역발전협의회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경상남도장학회를 통해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을 생활정도와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지원대상자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상남도장학회는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인재 육성을 위해 1991년 설립한 이후, 매년 경남 출신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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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시민과의 대화’를 통한 소통 행보 시작
목포시,‘시민과의 대화’를 통한 소통 행보 시작
[AANEWS] 목포시가 10일 2023년 첫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시민 소통 행보를 알렸다.
이날 대화는 부주동·부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시정추진에 대한 방향을 설명하고 정책 제안 및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날 시민들은 평소 겪었던 불편사항을 비롯해 주요 정책에 대해 묻고 시정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박홍률 시장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하고 현장에 참석한 시청 관계 공무원에게 즉석에서 여러 현안에 대한 대책 강구를 주문했다.
또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민선 8기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목포만의 강점과 특색을 활용해 목포를 청년이 찾는 서남권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부주동·부흥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신안군 자은면 이장단, 흑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초청되어 각 면을 소개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두 지역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시민과의 대화는 오는 3월 8일까지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열릴 예정이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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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23년 언론인과의 정담회 개최
동두천시의회, 2023년 언론인과의 정담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13일 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2023년 언론인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시의회가 계묘년을 맞이해 기획한 언론인과의 첫 만남으로 김승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언론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동두천시의회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시의회와 언론인 간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두천시가 당면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노인 빈곤층에 대한 전반적 복지 강화, 장애인 콜밴 확대, 경기 북부 권역 화장장 부족에 따른 설치 필요성 등에 대해 격의 없이 토론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의장은 “지역사회의 민심을 대변하는 언론인 분들을 직접 뵙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언론인 분들과 꾸준히 소통해 시 발전을 위한 고견과 지혜를 구하고 이를 반영해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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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복지업무 추진 간담회 개최
거창군, 복지업무 추진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1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12개 읍·면 행복복지담당주사 및 업무담당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2023년도 읍·면 복지업무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방안에 대한 설명과 2023년도 효율적인 읍·면 복지업무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위기정보 입수 확대’와 ‘지역기반 민·관 협력 발굴체계 강화’ 등 지원정책 현안과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읍·면 복지업무추진과 관련해 ‘마을 속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사업, 통합사례관리사업 등 복지사업비 집행과 기초생활보장사업 변동사항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복지업무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장에서 찾아가는 복지 업무에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희망복지 구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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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말레이시아 국제 기계전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말레이시아 국제 기계전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국제 기계전은 1995년 첫 개최 이래 올해로 27회째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계 전시회 중 하나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지난 해에는 19개국, 520개 업체가 참가한 바 있다.
참가 업체 모집은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3주간으로 참가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기계·금속 분야 중소기업 6개사다.
참가 업체에는 부스비, 통역비의 50%, 편도 항공료가 지원되며 신청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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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우즈베키스탄 오일·가스 전시회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우즈베키스탄 오일·가스 전시회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우즈베키스탄 오일·가스 전시회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타슈켄트 우즈엑스포센터에서 열리며 지난 해 기준 15개국으로부터 236개 업체가 참가할 정도로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권위 있는 전시회로 손꼽힌다.
참가 업체 모집은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에너지·기계 분야와 중소기업 6개사다.
참가 업체에는 부스비, 통역비의 50%, 편도 항공료가 지원되며 신청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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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정보통신기술 산업 육성 위해 머리 맞대다
경남도, 정보통신기술 산업 육성 위해 머리 맞대다
[AANEWS] 경상남도는 13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남 정보통신기술 산업 육성 방안 마련을 위해 도내 정보통신기술 기업 및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상남도 산업통상국장,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장, 경남 정보통신기술 기업 6개사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정보통신기술 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경남 정보통신기술 산업 육성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경남 정보통신기술 산업 인력수급 및 인재양성 방안 , 정보통신기술 산업 예산 증액 및 지원 조례 제정 필요성, 경남 정보통신기술기업에 대한 정책지원 강화, 정보통신기술 관련 정보공유 및 기업 애로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자리에서 기업 관계자들은 경남 정보통신기술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산·학·연·관 연계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제안했고 지자체의 과감한 예산투입 등 정책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은 “적극적인 신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통해 올해를 경남 정보통신기술 산업 발전의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라며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육성 및 기반 구축’을 민선8기 도정과제로 삼아 첨단 신산업 집중 육성, 디지털 혁신인재 양성 및 생태계 조성 등 2개 이행과제 실천을 통해 경남 정보통신기술 산업을 획기적으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사물인터넷 등 첨단 신산업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유치, SW중심대학 추가 유치 등 디지털 분야 지역인재 양성 규모를 키운다.
경남 디지털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 혁신 밸리 유치 등 올해 적극적인 신사업 발굴과 정부 공모사업 참여로 경남 정보통신기술 산업 체질개선 및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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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개발제한구역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박완수 도지사, 개발제한구역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3일 오전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화의 시간은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재 도에서 추진 중인 개발제한구역의 제도개선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 대표로 참석한 신용찬 창원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연합회장은 창원이 중소도시로서 유일하게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는 곳이라며 50년간 재산권 침해와 행위규제에 대해서 도에서 방안을 마련해 개발제한구역 전면해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
개발제한구역 제도는 반세기 동안 정부 통제로 지역 개발을 억제하며 무분별한 도시 확산 방지와 환경 보전이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다만, 창원권은 도심 중심에 지리적 단절을 초래하고 비정상적인 도시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신성장 동력에 저해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경남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 창원권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건의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 울산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면해제와 부분조정, 규제완화 등의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정부에 공동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남도는 창원권 개발제한구역이 중소도시 중 유일하게 존치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조정된 전면해제안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만큼, 지역발전과 경제 재도약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국가전략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개발제한구역이 지정된 이후에 강도 높은 행위규제로 주민들의 불편이 야기됐다”며 “지방소멸시대를 맞이해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정부에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함께 행위제한 완화를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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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한걸음 더 경남’환경아이디어 대회 개최
경남도,‘한걸음 더 경남’환경아이디어 대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도민의 시각으로 생활 현장 속 다양한 환경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2023년 ‘한걸음 더 경남’ 환경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 환경을 지키는, 혁신과 변화가 필요한 환경 문제 해결 아이디어 찾기’라는 주제로 열리며 응모 분야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깨끗한 대기, 안전한 물 및 생활환경,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 및 그 밖에 생활 속 불편 해소 방안 등 이다 경남환경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로 경상남도 누리집에서 공모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경남도는 1차 사전 심사를 거쳐 환경아이디어 대회에 참가할 10팀을 선정한 후 2차 본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며 심사기준은 실현 가능성, 창의성, 적합성 및 문제 해결성 등이다.
수상 결과는 오는 3월 30일 대회에서 발표와 함께 시상 한다.
대상은 1개팀 200만원, 최우수상 1개팀 100만원, 우수상 1개팀 50만원 및 각 도지사상이 수여되고 특별상 1개팀 50만원, 장려상 6개팀 각 10만원의 시상금과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정석원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작은 아이디어가 정책의 출발점이자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화하는 등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경남 환경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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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공식 인정상품 15종 추가 선정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공식 인정상품 15종 추가 선정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법향다원, 선돌마을, 해밀농원, 해뜰목장 제품 15종을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공식 인정상품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엑스포 공식 인정상품은 법향다원의 시배지차, 시배지발효차, 우전, 세작, 발효차 등 5종 선돌마을의 하늘마음 순, 하동녹차, 하동홍차, 순수유자차, 아침엔 호박차 등 5종 해밀농원의 봄앤향 황매실, 봄앤향 매실잼, 봄앤향 블루베리잼 등 3종 해뜰목장의 해뜰목장 스위트 요거트, 해뜰목장 플레인 요거트 등 2종이다.
법향다원은 1200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차나무 시배지에서 자란 찻잎으로 무쇠 가마솥에서 아홉 번을 덖어 만들며 차향이 진하고 부드럽다.
발효차는 한옥의 황토방에서 최상의 조건으로 2~3년간 발효해 차향이 깊고 은은해 마시면 몸이 따뜻해진다.
이쌍용 대표는 가내 3대째 다맥을 이어어고 있으며 쌍계사의 다맥도 이어오고 있다.
시배지차는 법향다원에서만 관리, 제다, 판매하고 있다.
선돌마을은 이종민 대표가 전통 방식에 현대적 요소를 접목한 기계 덖음 방식으로 제다한다.
현대인의 기호에 부응할 수 있는 요소들을 연구해 녹차, 발효차뿐만 아니라 재구매율이 가장 높은 호박차, 특허받은 유자차 등 다양한 대용차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다양한 차를 시중 카페에 납품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해밀농원은 지리산 구재봉 아래 해발 400m에 위치한 청정 농원으로 HACCP시설을 갖추어 제품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한다.
봄앤향 황매실은 3년 이상 발효 숙성한 황매실 원액으로 신맛이 적고 맛이 부드럽다.
매실잼과 블루베리잼은 저온진공농축방법으로 제조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원료 고유의 맛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해뜰목장은 지리산 자락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직접 생산한 원유를 HACCP 시설에서 가공해 안전하고 건강한 유제품을 만든다.
해뜰목장 요거트는 유럽 수제 정통 발효법인 저온 장시간 발효 방식에 안상섭 대표의 31년간의 노하우를 담아내 만들었으며 화학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건강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엑스포 성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주는 지역업체들 덕분에 행사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중”이라며 “하동세계차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조직위에서는 엑스포 공식 인정상품으로 265종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인정상품 사업자에게 계약일로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엑스포 로고를 활용해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 등을 부여했다.
엑스포 공식 인정상품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2023년 3월 31일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거나 엑스포 조직위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 행사로 2023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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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 3월부터 어린이집 만5세아 필요경비 지원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관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5세아의 무상보육 실현을 위해 학부모 부담이었던 필요경비를 오는 3월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어린이집 만5세아의 완전한 무상보육을 위해 올해 예산을 도비 19억 9천만원, 시군비 46억 5천만원 편성했다.
향후 추가경정예산에 도비 28억 6천만원, 시군비 66억 8천만원을 확보해, 총 161억 8천만원을 편성할 예정이다.
‘어린이집 필요경비’란 정부와 도에서 지원하는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입학준비금 등 실비성격의 경비다.
3월부터 어린이집에서 시군에 직접 신청하도록 되어있어, 학부모의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원된다.
만 5세아를 둔 학부모는 어린이집 이용 시 아침저녁급식비 외 6개 항목을 지원받게 된다.
어린이집에서는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범위 내에서 어린이집 운영위원회를 통해 결정한 실제 수납액만큼 지원받고 추후 집행잔액 발생 시 반납해야 한다.
또한 반기별로 학부모에게 가정통신문을 통해 정산 내역을 공지해야 한다.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학부모 등의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한편 경남도는 2018년부터 차상위 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정부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 만3~5세 학부모가 부담하는 ‘부모부담보육료 지원’ 사업을 추진해 2020년부터는 도내 만3~5세 전 아동에 대해 보육료를 전액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남도는 2023년 ‘다함께 키우는 영유아가 행복한 경남’이라는 보육 슬로건으로 예산 8,48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신규 사업으로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집 종사자 격무수당 100% 인상 지원’, ‘석면 없는 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부모의 가정양육 지원 강화를 위해 ‘거점형 장난감도서관 설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삼종 여성가족국장은 “필요경비 지원 사업이 영유아 보육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들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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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인중개사사무소 점검 나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부동산 거래가격 담합 등 부동산시장 교란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부동산 시장 조성을 위해 부동산중개업소를 지도·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해에 이어 전 시군으로 확대해 2월부터 12월까지 도, 시군, 공인중개사협회 합동으로 실시한다.
전세가격 지속 상승지역 및 민원발생 업소 등을 중점으로 전세 계약 시 권리관계 선순위 확인 · 설명의무 준수 여부,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준수 여부, 허위 매물, 부동산투기 조장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자격정지 및 취소 등의 행정처분과 관할 경찰서 고발조치 등 엄격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허동식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은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거래사고 예방을 위해 위법행위 단속을 더욱 강화해, 청년, 신혼부부 등 거래 경험이 많지 않은 임차인들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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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해빙기 대비 위험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경남도, 해빙기 대비 위험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47일간 해빙기 대비 도내 각 분야별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 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경남도는 시·군 관계부서 및 안전진단전문기관 등과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건설 현장, 옹벽 및 절토사면, 문화재 등을 대상으로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요 결함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 실시 및 보수·보강토록 하며 필요시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으로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재난홍보방송 등을 통해 해빙기 안전사고를 홍보하고 시설물 관리주체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교육을 실시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해빙기를 맞이해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선제적 안전 점검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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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 총력 대응
경상남도청
[AANEWS] 경기·강원·충북·경북 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2월 12일 강원도 양양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경기 포천·김포, 강원 철원 발생 이후 올해 들어 네번째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해당 농장에서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돼지 23마리가 폐사해 신고했으며 가축방역관이 현장 출동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01시30분부터 14일 01시30분까지 48시간 동안 철원을 제외한 강원도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축산 관련 차량 및 시설에 대해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다.
경남도는 지난 2019년 9월 17일 이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살아있는 돼지·사료·분뇨에 대한 반입·반출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어 도내 역학관련 양돈농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도내 20개소의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 축산 관련 시설 출입차량 소독, 양돈농가 일제 소독 등 오염원 유입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광식 경상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야생멧돼지로부터 양돈농가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양돈농가에서는 출입차량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오염원 유입방지를 위해 농가별 설치된 강화된 방역시설을 더욱 철저히 운영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 양돈농장 발생현황은 경기 13건, 인천 5건, 강원 14건 등 총 32건이며 야생 멧돼지에서는 경기 674건, 강원도 1,729건, 충북 315건, 경북 122건으로 2,840건이 발생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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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모집
2023년 ‘경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모집
[AANEWS] 경남도는 도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3년 경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조례’에 따라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으로 산업재해예방 관련 경력을 가진 민간전문가 총 20명을 위촉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운전면허증과 관내 주소를 가진 자로서 산업안전보건 관련 경력·자격을 갖춘 자이다.
모집 기간은 2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경상남도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방문, 우편 및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도내 사업장을 현장 방문해 안전보건 관계법령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유해위험요인을 사전발굴하고 개선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 발주공사와 같이 공공부문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활동 뿐만아니라 민간 사업장의 건설업과 제조업 현장에 대해서도 활동할 예정이다.
반기별 각 30개소씩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1개소당 2회 이상 다중 점검을 통해 사업주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산재예방능력을 제고한다.
지난해 위촉된 경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은 7개월간 경남도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 33개소에 대해 97회차 점검을 추진했다.
또한 극심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도내 공단·산업단지 등에 위치한 민간사업장 135개 사를 현장방문해 폭염예방 부채와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폭염예방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했다.
이 사업을 주관한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의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도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