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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인구활력증진 추진위원회 개최
광양시, 인구활력증진 추진위원회 개최
[AANEWS] 광양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인구활력증진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위원 9명과 부서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감소라는 큰 사회적 문제를 두고 광양시 인구정책에 대한 신규·공약사업 설명과 질의답변을 통한 ‘2023년 광양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청년층 유출,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인구활력증진에 기여할 ‘2023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도시 광양’이라는 비전으로 5대 추진과제, 90개 사업으로 계획돼 있다.
이 밖에도 2023.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 ‘광양시에 살면 모든 세대 혜택 가득’ 홍보 책자에 대한 제작 의견과 홍보·활용 방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인구 감소보다 더 큰 문제는 없다”며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또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며 지방 도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2023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광양시 인구활력증진 추진위원회를 분기별로 개최할 예정이며 인구정책 추진부서를 평가해 우수부서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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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 시행
아산시,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 시행
[AANEWS] 아산시가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인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 빈집정비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촌주택개량 60동, 농촌 빈집 정비 108동, 슬레이트 철거 293동이며 오는 28일까지 신청 대상 건물이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개량과 신축 소용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노후주택 개량 희망자, 귀농 귀촌자,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어촌지역 농어업분야 입주기업 등이며 연면적 합계 150㎡ 이하 등 사업 규모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취득세와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 또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일부 지원해주는 사업이며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과 연계 신청할 수 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 제거 처리 및 이로 인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철거 면적이 작은 건축물부터 우선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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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특별모금 지시
박경귀 아산시장,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특별모금 지시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13일 시청에서 열린 2월 두 번째 간부회의에서 “지난 6일 새벽에 발생한 7.5 강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지원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박경귀 시장은 시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튀르키예는 6.25 전쟁 때 연합군으로 참전해 우리를 도운 형제의 나라다.
인도적 차원에서 혈맹의 따뜻함을 보여 주어야 한다”며 “전 시민이 모금 운동에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2월은 2022년도 모든 사업이 어떻게 추진됐는지 성과평가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환류하는 등 올해 모든 사업을 새롭게 설계하는 한 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올해 추진되는 성웅 이순신 축제도 이름을 빼고는 모든 것을 다 바꿨다.
새롭게 출발하기 때문에 실행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관부서와 함께 전 부서가 안전대책, 자매도시 초청, 축제 홍보, 교통 대책, 주민 참여 계획수립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또, “탕정면 열린 간담회에서 공무원들의 명찰 달기를 건의한 주민이 있었다”며 “책임감 있는 행정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명찰 달기를 생활화하고 올해 공직자 청렴도 1등급 달성에도 최선을 다하자”고 제안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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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종합대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종합대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시는 2022년 9월을 시작으로 6개 중점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으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및 추진 방향 발표, 향후 유형별 정책목표 설정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행복 안전 도시 아산을 구현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과 실질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부서의 적극적인 협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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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지역아동센터 파견 아동복지교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파견 아동복지교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광명시는 13일 지역아동센터 31개소에 파견하는 아동복지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아동복지교사는 파견 근무지인 광명시 지역아동센터에 파견되어 기초학습, 영어, 수학, 독서지도, 로봇, 피아노, 미술 등 다양한 학습을 통해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묵묵히 아동의 학습권을 지켜준 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동의 욕구와 필요에 맞는 보호, 교육, 문화, 복지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중 학습 무기력 또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놓인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 및 심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드림스타트는 45명의 아동복지교사가 31개소 지역아동센터의 770여명 아동에게 학습코칭, 수준별 학습지도, 학습부진아 지도 등 맞춤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돕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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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국회 농해수위원장, 농어촌 빈집 정비계획 수립 위해 정부 소관 명확화하는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소병훈 국회 농해수위원장, 농어촌 빈집 정비계획 수립 위해 정부 소관 명확화하는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AANEWS]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13일 농·어촌의 정확한 빈집 실태 파악 등 빈집 정비 계획에 대해 보고체계를 명확히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농어촌정비법’에 따르면, 농·어촌 지역의 빈집정비계획은 각 지방자치딘체가 수립·변경 후 시·도지사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또는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2019년까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빈집 현황을 일괄적으로 조사하다보니, 농촌에 비해 어촌의 빈집 현황은 제대로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었다.
해양수산부는 2020년부터 어촌 빈집 현황을 농촌과 분리해 별도로 조사하고 있는데, 경남, 전남, 인천 등 일부 지역이 이전과 같이 농촌과 어촌을 구분 없이 조사해 전국의 어촌 빈집 수가 2020년 44,054동에서 2021년 36,056동으로 감소하는 등 정확한 통계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농·어촌이 혼재되어있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빈집 실태에 대한 보고체계가 불분명해 각 부처가 빈집 실태를 파악할 때 누락이 발생할 수 있다고 소 위원장은 지적했다.
소 위원장이 발의한 동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실태 파악 등 빈집정비계획을 수립·변경할 때,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농촌의 경우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른 어촌의 경우에는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농·어촌 모두에 해당하는 경우는 양 부처의 장관 모두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농·어촌 인구 이탈 문제가 가속화되면서 빈집 문제도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현행법이 규정하는 빈집에 대한 정의와 소관 부처도 각기 다른 실정이다.
농·어촌 지역 빈집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소관으로 ‘농어촌정비법’에, 도시 지역은 국토교통부 소관으로 ‘소규모주택정비법’을 적용받는다.
세 부서는 상이한 규정을 하나의 빈집법으로 만든다고 발표했지만, 급변하는 농·어촌 현실을 고려했을 때 현 농·어촌 빈집의 실태 파악부터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야한다는 것이 소 위원장의 지적이다.
소병훈 위원장은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실태 파악과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며 “개정안이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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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주 다미담 예술구 상가 개장식 열어
담양군, 담주 다미담 예술구 상가 개장식 열어
[AANEWS] 담양군은 지난 12일 담빛담루 광장에서 이병노 담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최용만 담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주 다미담 예술구의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이곳은 지난 2017년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디자인시범거리, 담빛담루 조성사업 등에 선정되어 2,634㎡ 부지에 총 96억여 원이 투입, 건물리모델링 및 신축을 진행했다.
총 15동, 30실의 담주 다미담 예술구는 전통차, 자수, 목, 유리 등 공예와 책방 등 문화예술 공간 예술 및 영상 기획전시공간, 먹거리와 굿즈, 소품샵 등 청년창업 공간 카페, 베이커리와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상업공간으로 구성됐다.
개장식은 식전행사로 농악대의 풍물놀이와 상인회의 번영과 안녕을 위한 고사, 본 행사로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이뤄졌으며 개장식 후 초청 인사들의 장보기 행사도 진행됐다.
군은 주요 관광지와 원도심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통해 지역의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다시 활성화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주 다미담 예술구가 다양한 콘텐츠로 죽녹원과 관방제림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유도해 침체돼있던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담양의 새로운 문화 거점 공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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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5개 전읍면동 이·통장 재활용선별장 견학 스타트
창원특례시, 55개 전읍면동 이·통장 재활용선별장 견학 스타트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부터 55개 전읍면동 이·통장 1952명 대상으로 6월말까지 투명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위해 순차적 선별장 견학 및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첫 스타트는 가포동으로 선별장 방문한 이·통장들은 투명페트병 등 재활용품의 반입실태와 선별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눈으로 확인했다.
또한 ‘투명페트병이 옷이 되는 과정’ 전시물을 통해 고부가가치 자원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지했고 영상을 통한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그 외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분리배출에 대한 평소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6월말까지 총 55회 이·통장 순차적 견학 및 교육을 통해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며 또한 이들은 환경리더로 거듭나 지역주민들의 분리배출 홍보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했던 통장들은 “이전 종이 안내문은 대충 보고 버렸는데 현장 견학과 전시물, 영상 등 직접 눈으로 보니 분리배출이 왜 필요한지 이해도 잘 되고 잘 실천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 다른 이장은 “불과 2~3년전까지 폐투명페트병을 해외에서 수입해 왔다는게 속상하고 지금은 수입금지가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투명페트병으로 옷, 신발, 가방 등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앞으로 라벨 잘 떼서 배출하고 지역환경리더로서 주민들에게도 열심히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장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향상시키고자 하며 지역 환경리더로서 이통장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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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향대전’ 2023년 전남도 대표축제 선정 ‘쾌거’
‘대한민국 국향대전’ 2023년 전남도 대표축제 선정 ‘쾌거’
[AANEWS] 전남 함평군 대표 가을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023년 전남도 대표 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전남도가 주관한 2023년 전남 지역 대표 10대 축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남도는 경쟁력 있는 지역 축제를 발굴해 전국적인 축제로 지원·육성하기 위해 매년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높은 시군 축제를 선정한다.
평가는 지난 9일 열린 축제심의위원회의 시·군 발표평가와 2022년 축제 현장평가 결과를 종합해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2022년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쿠폰제 도입, 지역 화훼농가 사전 계약재배 등을 통해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축제의 기획 단계서부터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친환경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모바일 초청장 발송, 참여업체 제로웨이스트 교육 등을 실시한 점이 호평 받았다.
군은 이번 전남도 대표축제 선정으로 사업비 2천만원과 함께 전문가 축제 컨설팅 등을 전남도로부터 지원받는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자연주의’와 ‘힐링’ 에 방점을 두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개최할 계획”이라며 “국향대전이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K-문화, 함평국화에 담다’라는 주제로 2022년 10월 21일부터 11월6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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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기회발전소 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GH, 기회발전소 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는 ‘GH 기회발전소’ 사업의 조성 및 운영에 대한 위탁 업무를 수행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GH 기회발전소는 GH와 민간사업자가 협력하는 오픈형 공유 오피스로 젊은 창업가 및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창업 및 성장의 공간을 제공하며 발생되는 수익을 투자교류회 개최 등에 재투자해 성장의 기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핵심입지에 건립 중인 글로벌비즈센터 업무시설 1층 로비에 위치하며 대상 면적은 약 2,275㎡이다.
이번 사업은 지식산업센터, 건물 로비 등 비어 있는 공간에 민간 공유 오피스사의 노하우를 활용해 개방감 있고 아늑한 공간을 제공하고 발생하는 수익을 창업 지원, 투자교류회 개최 등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로 기획됐다.
김세용 GH 사장은 “GH 기회발전소 사업이 젊은 사업가, 개발자들을 위한 창업의 기회, 기업 성장의 기회, 나아가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판교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미래 지향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의 신청대상은 GH기회발전소 조성 및 운영에 대한 위탁업무를 수행할 능력을 갖춘 단독 법인으로 우선협상대상자는 신청자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7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는 3월 27일 예정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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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정식대표 “모든 성남시민들에 대한 1인당 10만원의 난방비지원금 지급 촉구”
민주당 조정식대표 “모든 성남시민들에 대한 1인당 10만원의 난방비지원금 지급 촉구”
[AANEWS]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가 신상진시장에게 난방비폭탄 고물가지원금을 성남시민 1인당 또는 세대당 지급하라고 다시 한번 촉구했다.
조정식대표는 “최근 도시가스, 지역난방, 전기 가격이 폭등했고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요금도 줄줄이 인상 예정이어서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삼중고를 겪는 대다수 성남시민들의 살림살이가 사회적 재난이라고 할 만큼 매우 힘들어 졌다”고 밝히며“비록, 신상진시장이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3만여 가구에 10만원씩의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한 것은 환영하는 바이지만, 이러한 지원은 성남시민 중 취약계층 일부만 혜택을 받는 지원으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조의원은 지난 본회의 5분발언에 이어 다시 한번 촉구하며 성남시는 난방비 폭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성남시민들을 대상으로 1인당이나 세대당 최소 10만원의 난방비지원금을 지급하고 또한 지급방법을 ‘지역경제 활성화’도 고려해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조정식의원은 “파주시가 세대당 2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고 안양시도 시민 1인당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며 경기도내 민주당 지자체장이 있는 지자체들도 전부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성남시는 기초지자체중 재정자립도 전국 1위의 부자도시로 지금의 난방비폭탄과 고물가에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에게 추경을 통해 충분히 지급할 여력이 있다”며 “신상진시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신상진식 장밋빛 청사진 토목사업은 잠시 늦추고 난방비폭탄, 고물가로 시름하고 있는 시민들을 먼저 챙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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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와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체결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와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 체결
[AANEWS]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3일 수원시와 ‘미래교육협력지구’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세부 교육사업에 대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자율, 균형, 미래를 지향하며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의 미래 인재를 함께 키워나가기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지역을 말한다.
수원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황윤규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준 수원시장, 한원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김호겸, 이호동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 조문경 수원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장, 현경환 부위원장 및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의 교육자원 발굴 및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 혁신교육지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발전적 방안을 담아 미래교육협력지구로 도약,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에 관한 행·재정적 지원 및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 등으로 협약 기간은 2026년 2월까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원교육지원청과 수원시는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교육 자치 강화 및 교육격차 해소, 교육을 통한 능동적인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수원화성 가치계승교육’, ‘수원특례시와 함께하는 학교교육’등 19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수원교육지원청 황윤규 교육장은 “‘미래교육협력지구’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지속적으로 협업해야 한다”며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통해 인성과 역량을 갖춘 수원의 미래 인재를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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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식품미래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활
익산시, 식품미래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활
[AANEWS] 익산시가 대한민국 식품산업 미래가 달린‘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국가산단 지정에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과 김수흥 국회의원은‘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건의하는 국회의원 105명의 서명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이번 2단계 산단 지정 건의에 서명한 국회의원들은 100여명이 넘으며 지역구를 넘어 국가적 차원에서 필요한 미래산업에 산단 지정이 필요하다며 익산에 힘을 보탰다.
한류 열풍을 타고 K-푸드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급팽창함에 따라 농식품 수출시장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대한민국 경제를 대도약시킬 것이라는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시는‘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정부로부터 신규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받기 위해 후보지 제안서를 지난 12월 제출했으며 현재 국토교통부는 평가 진행 중이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미래 농식품산업을 이끌 국내 최초 식품전문 국가산단으로 232만㎡ 규모로 1단계 조성 이후 현재 127개사와 분양 계약을 체결, 78.8%의 분양률을 기록하며 조속한 2단계 산단 확장의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됐다.
입주를 희망하는 상당수 기업들이 대규모 필지를 요구해도 제공 가능한 부지가 부족해 투자 수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산업단지 확장 추진이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 팬데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을 포함한 12개 기업지원시설들의 원스톱 지원체계를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연매출 성장률은 7.1%로 국내 식품산업의 5배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국가식품클러스터 시너지 효과를 입증했다.
시는‘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로 현재 1단계 산단 인근에 미래형 식품문화복합산업단지 모델을 제안했다.
푸드테크 기반 미래 식품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단순 식품제조 중심의 산업단지를 넘어 생산·지원·문화가 결합한 형태다.
그동안 국토교통부의 국가산단 후보지 합동설명회와 현장점검, 관계기관 협의 및 국회 상임위원 설득 등 후보지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김수흥 국회의원은“대한민국의 식품산업을 선도하고 동북아 식품시장의 메카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가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되어야 한다”며“여야 대선후보들도 공통공약을 약속했고 여야의 초당적 지지를 받은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국가식품클러스터가 우리나라 100년 먹거리 산업을 견인하고 식품산업 혁신성장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단계 지정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드린다”며 2단계 지정에 대한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에서 신청한 후보지들을 최종 평가를 통해 2월경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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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투자 전 과정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기업투자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원스톱 서비스는 기업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기업의 투자확대를 유도하고 투자가 적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경제일자리국장을 총괄로 민원해결 단일창구 역할을 담당하는 투자유치단이 내부 관련부서부터 외부기관까지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복합적이고 전문적인 민원발생 시에는 정책지원 및 행정지원 부서로 사안별 맞춤형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T/F팀은 수시 회의를 통해 민원사항을 점검하고 의견을 공유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투자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보다 전문화된 분업으로 투자유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투자유치단 내 투자입지팀, 정주지원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함으로써 투자유치단을 부지제공 단계부터 투자유치 및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프로세스화된 조직으로 재편한 바 있다.
시는 신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기업지원 활동인 '찾아가는 투자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투자의향 기업에게 적기에 관내 부지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 기반의 ‘유휴부지 통합시스템’을 만들어 투자유치 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기업 유치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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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 공무원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모아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청 공무원들이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성금 모금에 나섰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진도 7.8의 대지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3만여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에 과천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성금 모금을 진행하며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모금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로 일괄 기탁해, 튀르키예 및 시리아 피해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식수와 먹거리 제공, 생필품. 난방용품 지원, 피해어린이 구호, 구조와 치료를 위한 의료 보건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과천시는 향후 관내기관과 산하단체는 물론, 각계각층의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모금 운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