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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감지기 오작동 등 비화재경보 안전관리 강화
경북소방본부, 감지기 오작동 등 비화재경보 안전관리 강화
[AANEWS] 경북소방본부가 비화재경보 대상 특별안전관리 추진에 나선다.
비화재경보란 화재가 아닌데 화재감지기가 작동하는 경우로 먼지나 습기 등으로 인해 감지기 오작동으로 경보가 울려 화재로 신고하거나 건축물에 설치된 자동화재속보설비로 인해 자동적으로 119에 신고가 되는 걸 의미한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작년 비화재경보로 총 3,239회 소방차가 출동했으며 이 중 2회 이상 재출동 건수는 65.1%나 됐다.
비화재경보가 잦으면 소방시설의 신뢰성을 떨어뜨려 현장에서 소방시설을 차단시켜 버리거나 실제 화재가 발생해도 즉시 대피하지 않아 초기대응에 실패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경북소방은 2월부터 6월까지 3회 이상 비화재경보 대상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비화재경보 원인을 현장조사하고 관계인에게 자진 개선을 권고하며 자진 개선 권고 기간인 30일 경과 시 조치명령을 예고한다.
아울러 비화재경보 원인분석 방법 및 관계자 교육을 위해 유튜브 등을 활용해 교육을 추진하고 비화재경보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신속한 조치 등을 위해 대 도민 홍보를 강화한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비화재경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노후 감지기 교체 및 누수, 결로 분진과 같은 환경적 요인을 살피는 등 관계자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화재경보로 인한 출동력 낭비 방지와 화재 예방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민·관이 같은 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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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업무 처리기간 획기적 단축, 사업 추진력 확보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올해부터 계약업무 처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구정 사업추진의 동력을 높인다.
구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시행규칙’에 따라 계약을 통해 각종 공사나 용역을 시행하고 물품을 제조·구매한다.
2022년 한 해 동안 총 644건, 608억 3200만원에 달하는 계약이 진행돼, 건물과 시설을 짓고 공원을 조성하고 행사를 개최하는 등 중구 곳곳에서 주민 삶의 수준을 끌어 올렸다.
계약업무 처리가 지연되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지 않고 수행 업체에 자금이 신속하게 흘러가지 않아 사업 수행의 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다.
구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 진행 절차를 손질해 올해부터 적용한다.
먼저 계약업무 처리 기간을 대폭 줄였다.
적격심사는 심사서류 제출일로부터 ‘7일 이내’에서 ‘3일 이내’로 검사·검수는 완료 통지일로부터 ‘14일 이내’에서 ‘7일 이내’로 대가지급은 대금 청구일로부터 ‘5일 이내’에서 ‘2일 이내’로 각각 단축해 최대 14일까지 사업 추진이 앞당겨질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사업이 수립되는 단계에서부터 계약의 방법 등을 점검하는 사전 컨설팅 제도를 도입한다.
계약부서와 사업부서가 사업기획 단계에서부터 사전에 머리를 맞대고 발주 예정 사업의 계약 방법, 입찰 참가 자격, 낙찰자 결정방법 등을 협의하도록 해, 계약 진행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막고 사업 지연을 예방할 수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신속한 계약 진행으로 구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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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푸르메스포츠센터, 우수 장애인 체육시설로 선정
마포푸르메스포츠센터, 우수 장애인 체육시설로 선정
[AANEWS] 마포구는 마포푸르메스포츠센터가 ‘2022 우수 장애인 체육시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장애인 체육시설 인증사업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전국 69개 장애인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환경을 평가하는 것으로 장애인 프로그램 운영 시설규모 장애인 이용편의 안전강화 부문 등을 심사한다.
마포푸르메스포츠센터는 수중재활운동실과 수중심리운동실 같은 전용 공간을 갖추고 장애인수영, 수중재활, 수중심리운동, 일일장애수중운동, 특수체육 등 다양한 장애인 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과 친화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동식 수중리프트, 수영장 경사로 가족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어, 현장평가에서 편의시설의 설치 및 관리상태 등 장애인 편의서비스를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우리 구는 구청장 직속으로 장애인 상생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을 펼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활동할 수 있는 문화를 적극 조성하고 장애인을 위한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과 복지정책 발굴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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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충북도 찾아“지방시대 대전환으로 판을 바꾸자”역설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충북도청을 찾아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만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원특강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경북도청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55년생 동갑내기이기도 한 양 도지사는 제18·19대 국회의원 시절 입법 활동을 함께한 특별한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환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이 걸어가고 있는 지방시대 대전환의 여정에 충북도가 보내주고 있는 지지와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자신의 부모님 고향이 경북 상주라고 전하며 지금도 충북과 경북은 매년 10월 10일 ‘삼도봉 만남의 날’이 개최될 정도로 오랜 교류를 이어오고 있어 이제 대한민국의 신발전축으로 중부내륙시대를 만들어 함께 성장하자고 화답했다.
이후 이철우 도지사는 ‘지방시대 대전환 – 대한민국, 판을 바꿔라’라는 주제로 충북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특강에서 경북이 추진하고 있는 ‘지방시대 대전환 프로젝트’소개를 통해 “건국 이래 계속되어온 수도권 독과점 시대를 타파하고 500백만명 규모 광역경제 공동권 구축 지역별 혁신생태계 조성 지방정부 권한이양으로 교육혁명, 일자리혁명, 지방정주시대혁명을 통해 경북도가 주도해서 대한민국의 판을 바꾸겠다”고 역설했다.
또한, “이제는 지방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려야 한다.
‘축의 대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경북과 충북은 이제 단순한 교류와 상생을 넘어 대한민국 남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축의 전환'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석한 충북도청 직원들은 경북이 소개한 대한민국의 판을 바꾸는 지방시대 대전환 프로젝트가 상당히 신선하다며 특히 K-로컬 전성시대 7대 프로젝트를 통한 지방정부시대 개막에 큰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농업대전환, 그린뉴딜과 AI, 메타버스 등 경북이 주도하고 있는 각종 4차 산업 사업들이 충북도와 시너지효과를 통해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와 충북도는 중부권 정책 공조를 통한 한반도 허리경제권 구축을 위해 7개 광역시도와 함께 2016년부터 중부권정책협의회를 구성해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동서3축·5축·6축 고속도로 건설 중부고속도로 확장 및 조기 건설 등의 14개 SOC 확충사업과 신라·중원·백제문화권 교류 중부권 관광벨트 구축 국회분원 세종시 설치 등의 핵심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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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기록원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경상북도 기록원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AANEWS] 경북도는 지난해 11월부터 경상북도 기록원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진행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지방기록물관리기관 설립이 법정 의무화 된 이후, 경북도 소관 기록물의 영구보존 및 관리역할을 수행하는 기록원 건립을 목적으로 서울을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첫 기록원 신축 사업이다.
설계공모에는 총 국내 45팀이 참가 등록해 8팀이 공모안을 제출했으며 금년 1월 31일 기술심사에 이어 2월 7일 본심사를 통해 금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
최종 당선 업체는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로 선정됐으며 입상으로는 2위‘운생동건축사사무소, 진 건축사사무소’, 3위‘에이플러스건축사사무소, 삼원종합건축사사무소’, 4위‘건축사사무소 커튼홀’, 5위‘건축사사무소 리옹’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모결과에 따라 당선작에는 용역비 약 17억원의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부여하며 2~5위 작품에는 관계 규정에 따라 각각 4천만원 ~ 1천만원의 보상금을 차등 수여한다.
당선작은 “경상북도의 뿌리인 기록유산을 일상에서 공유하는 공간”으로서 도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 조성을 위해 열린 공간으로 계획해,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닌 듣고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동시에 자동화 서고방식을 도입해 과거, 현재 뿐 아니라 미래 기록물의 형태 및 관리시스템 변화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안해 냈다.
경북도는 3월 중 당선자와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해 2024년 1월까지 설계를 마무리 하고 2024년 3월부터 건축 공사를 추진해 2026년 상반기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1718번지에 부지면적 11,012.82㎡, 연면적 7,800㎡ 규모로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경상북도 기록원 건립 설계공모를 통해 다수의 우수한 건축사가 참가해 완성도 높은 작품이 당선됐으며 앞으로도 스포츠 컴플렉스, 도립예술단 등 공공건축분야 설계공모를 통해 천년을 지향하는 공공건축물이 도내에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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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징어’종자생산 착수,‘국민생선’귀환 기대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살오징어 어획량이 최근 10년 전 대비 70%이상 급감하는 추세에 따라 정부·지자체·어업인단체 등에서 추진하는 자원관리 대책과 더불어 살오징어 자원회복 및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한 ‘인공종자 생산기술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살오징어는 기후변화, 중국어선의 남획과 불법조업 등으로 점차 어획량이 줄면서 가격이 치솟아 ‘금징어’라는 별칭을 얻었고 계속된 어획부진으로 조업업계는 어업경영 불안, 출어경비 상승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
경북도에서는 금년부터 향후 10년간 인공종자 생산기술 연구개발 계획을 단계적으로 설정해 어미 확보 및 기초생리·성 성숙도 조사 등 연구 주력 초기 먹이생물 규명 및 인공종자 생산기술 연구·개발 종자 방류를 통한 자원조성 실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어미 확보 등 안정적 연구기반 마련을 위해 경북도는 14일 수산자원연구원에서 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 하재원 회장, 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 김대성 회장 등 관계자 1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연합회 간 ‘동해안 살오징어 자원회복을 위한 인공종자 생산기술 연구·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와 양 연합회는 동해안 살오징어 자원 급감에 따른 우려와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업계에서는 산지 오징어를 직접 제공하고 경북도는 연구개발에 집중하는 등 살오징어 자원회복을 목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금징어의 시대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힘 모으기로 했다.
이경곤 해양수산국장은 “동해안 살오징어 조업 부진으로 자원회복이 절실한 시점이다”며 “살오징어의 옛 명성과 함께 국민생선으로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인공종자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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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자활 사업 선도 도시로 발돋움 준비 마쳐
고양특례시, 자활 사업 선도 도시로 발돋움 준비 마쳐
[AANEWS] 고양특례시가 2023년 자활 사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시는 2023년 보다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창업 능력을 강화해 자활의욕을 고취하고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해 기존 자활센터의 지리적 편중을 해결하기 위해 덕양구 지역에 고양지역자활센터 덕양분소를 개소해 자활인프라를 구축했다.
센터는 세척사업단, 배송사업단 등의 신규 사업을 운영해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이룬 자활인프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시는 총 32억원 규모의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한다.
슈퍼사업단 편의점사업단 택배사업단 다온사업단 인턴·도우미형 사업단 배송사업단 세척사업단 생활지원사업단 카페사업단 등 총 13개의 사업단 운영을 통해 저소득층 약 4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다회용기 세척사업단은 요양기관 및 대형카페의 다회용기를 세척해 배송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뿐만 아니라 탄소저감에도 기여하는 친환경 사업으로 평가받아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전국 최초로 오픈한 기업연계형 슈퍼사업단은 지난해 경기북부지역 서비스 평가 상반기 1위, 전국 매장 와인 판매량 1위를 달성하는 등 괄목한 성장을 이뤄냈다.
시는 올해에도 근로능력이 미약한 참여주민이 물품 진열·정리·배송 등의 공동작업을 수행하고 상호간 공동체성 확립을 통해 원활한 사업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취약계층 자산 형성에도 힘쓴다.
시는 일하는 수급자 및 차상위가구가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정부가 추가 지원금을 매칭하는 목돈마련 사업인 자산형성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작년보다 21억 증액된 39억을 투입해 2,272명에게 희망저축계좌 등 9개의 자산형성지원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일반 노동시장으로 진입해 자립할 수 있도록 구직 활동, 금융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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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국방대학교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고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국방대학교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인 덕양구 덕은동 291-7번지 일원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은 도시개발사업 추진 예정지역의 무질서한 난개발 및 부동산 투기 등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된다.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 고시일로부터 3년간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지분할 등의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시는 지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을 지정하기에 앞서 2022년 12월 16일부터 15일간 주민공람 공고를 실시했으며 지난달 25일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시 관계자는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은 체계적인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지역주민의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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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고양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걷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AANEWS] 고양특례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3월 1일부터 운동 습관 기르기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3월 한 달 동안 30만보 걷기를 목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참여 전후 상담과 관리를 받는다.
센터는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프로그램 실시 전 상담 및 체성분검사를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방문 신청해야 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3월 한 달 동안 30만 보 걷기 목표를 설정하고 프로그램 참여 전후 체성분검사를 통한 상담과 올바른 스트레칭법 지도, 걷기 동아리 구성 등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셔서 일상생활 속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시기 바란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 동아리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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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장애발생예방교육 참여 학교 모집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장애발생예방교육 참여 학교 모집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장애발생예방교육 ‘슬기로운 안전생활’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장애발생예방교육은 후천적 장애를 가진 장애인 강사가 직접 학교에 방문해 실제 본인이 겪었던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손상예방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이를 극복한 경험을 공유한다.
올해는 5월 31일까지 1차 접수를 시작한다.
보건소는 추가 접수를 통해 11월 말까지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 현황 및 장애발생의 원인 장애의 정의 및 유형 학교와 생활주변의 사고 및 손상예방법 국립재활원 손상예방 5계명 등으로 구성된다.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해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생 1,059명을 대상으로 총 35회의 교육을 추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한민국 등록 장애인의 80%가 후천적 질환이나 사고로 인해 발생한다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안전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사고를 예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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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중소·창업기업 지원 정보 한눈에 보세요”
고양특례시 “2023년 중소·창업기업 지원 정보 한눈에 보세요”
[AANEWS] 고양특례시가 중소·창업기업 지원시책을 한 권에 담은 ‘2023년 기업지원 시책안내’ 책자를 제작했다.
기업지원 시책안내 책자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금융지원, 마케팅·판로지원, 시설지원, 공장설립지원, 기술개발지원, 특화산업지원, 창업지원, 인증·인센티브지원, 일자리지원, 기업애로지원 정책을 담고 있다.
이번 책자에는 전년도와 다르게 새롭게 바뀐 제도 및 시책 정부 및 경기도 지원사업 기업 관련 지방세 안내가 추가됐다.
한편 시는 기업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를 운영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고양시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은 각종 지원 사업 및 금융 사기 대처 요령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현재 1,600여명의 기업 관계자가 채널을 구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매달 ‘찾아가는 기업 집중 상담의 날’을 실시한다 법률·노무·세무 분야에서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기업 관계자의 많은 참여 바란다 앞으로도 발로 뛰는 기업 지원 행정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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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이수 당부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는 안전교육을 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에너지과는 안전교육 의무를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소지자 8,216명 중 2023년도 안전교육대상자 1,453명에게 올 연말까지 교육을 이수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했다.
교육 대상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일반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굴착기, 로더, 불도저 등이 해당되며 기타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은 지게차, 천공기, 타워크레인, 기중기 등이 해당된다.
해당 교육 대상자가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고 건설기계를 조종하는 경우에는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기한 내 이수하고 교육받은 내용을 건설 현장에 활용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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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홍보 우리가 나선다
관광지 홍보 우리가 나선다
[AANEWS] 상주시는 작년부터 관광지 홍보를 위해 모든 연령대가 이용 가능하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간극장 형식의 컨텐츠로‘경천섬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유튜브 제작을 시작했다.
상주시의 숨은 일꾼들의 소박한 삶의 이야기와 상주시의 대표 관광지인 경천섬을 알려 관광지 활성화 및 홍보 목적으로 촬영하게 됐다.
시대적 흐름에 따라 관광 홍보 역시 SNS와 유튜브 제작이 기본적 바탕이 되어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판단한 관광진흥과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7부작으로 유튜브를 제작했다.
영상제작에 참여한 관계자 최 모씨는“관광진흥과에서 처음 시도한 유튜브 콘텐츠이기 때문에 영상 제작의 숙련도와 작품의 완성도 부분에서 다소 부족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관광지 홍보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앞으로 영상 제작의 기술적인 부분의 보완과 함께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주력해 홍보하도록 하겠다”며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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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관광지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설치
상주시, 관광지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설치
[AANEWS] 상주시는 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의무화에 따라 2월 14일부터 관내 관광지의 공중화장실 중에서 안심 비상벨이 설치되지 않은 공중화장실에 대한 비상벨 설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회상나루 관광지와 태평성태 경상감영공원 공중화장실 2개소를 먼저 설치하고 미설치 공중화장실에 대해서도 예산 편성 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양방향 안심 비상벨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벨을 누르면 112 상황실로 바로 연결되어 경찰관과 직접 대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안심 비상벨 설치를 시작으로 관광객들이 더 안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상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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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사 시작은 “토양검정”부터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 한해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기술센터에서 시행하는 토양검정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토양검정은 농경지 토양의 양분함량 등을 측정한 후, 경작지와 재배작물에 알맞은 비료 사용량을 추천하는 비료사용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해 주는 서비스이다.
처방서에 따라 적정한 양의 비료를 사용하면, 비료사용량이 줄어 경영비를 절감하고 부족한 양분의 공급으로 작물 생산성을 높이고 토양에 양분이 집적되는 것을 줄여 토양환경도 보존할 수 있다.
한편 2022년 기술센터가 실시한 토양검정 건수는 7,736건으로 ’21년 7,431건 대비 4.1% 증가했는데, 이는 토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들이 토양검정용 시료를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토양우체통을 3곳에 추가로 설치했다.
이로써 상주시에는 총 6개의 토양우체통이 운영된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토양검정은 비료사용량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농경지 토양관리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절감 등 환경보전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작물 재배 전에 토양검정을 꼭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