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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누리 봉사단, 온기나눔 시장 행복나르미 봉사활동
온나누리 봉사단, 온기나눔 시장 행복나르미 봉사활동
[AANEWS] 온나누리 봉사단은 지난 12일 이른 아침부터 남해읍 전통시장에 함께 모여 ‘온기나눔 시장행복나르미’ 활동을 시작했다.
행복나르미 활동은 전통시장 이용객 중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장에서 구입한 물건을 손수레를 이용해 버스정류장까지 옮겨드리는 봉사활동이다.
온나누리 봉사단 회원들은 무거운 짐을 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짐을 손수레에 넣어 함께 장을 보며 말벗이 되어 드리기도 하고 짐을 수레에 싣고 버스정류장까지 모셔다 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나르미를 이용하신 한 어르신은 “읍사무소 옆 버스정류장까지 시장 본 물건을 들고 가다 보면 중간에 몇 번을 쉬는지 모른다 덕분에 편하게 한 번에 간다”며 고맙다는 말씀을 몇 번이나 반복하셨다.
고영우 단장은 “봉사단 전 회원이 함께 모여 활동을 해서 더 뜻깊었고 작은 힘이지만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회원 모두가 보람을 느낀 봉사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봉사단의 이름처럼 자원봉사를 통해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봉사가 아닌, 진정성 있는 가치를 나누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남해군 복지정책과는 “휴일도 반납하고 전통시장을 찾아 행복나르미 봉사활동을 해 준 온나누리 봉사단 회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젊은 세대와 어르신들을 이어주고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번 활동이 쭉 이어져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나누리’ 봉사단은 지역 금융기관에 근무하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도움 되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뜻으로 2022년 결성해 음식 나누기, 해양환경보호, 등산로 플로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남해군자원봉사센터 릴레이 자원봉사 1월 봉사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릴레이 자원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간 12개의 미션 공개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자원봉사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2월 활동은 '2월 첫 봉사활동 개인SNS에 등재하기'이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밴드 등에서 남해군자원봉사센터를 검색하면 활동을 공유할 수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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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홍희딸기’ 재배단지 확대 주문
이용록 홍성군수, ‘홍희딸기’ 재배단지 확대 주문
[AANEWS] 이용록 홍성군수가 지난 13일 홍성의 희망으로 불리는 홍희딸기를 개발한 헤테로 영농조합법인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험재배 및 연구를 진행하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 방문했다.
이 군수는 기존의 설향 대비 과가 크면서 과즙과 식미가 풍부하고 청포도 같은 청량한 맛이 특징인 “홍희딸기”를 홍성군의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재배단지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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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사고 방지 홍성군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배포
건설현장 안전사고 방지 홍성군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배포
[AANEWS] 홍성군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국민의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설 현장에서 안전 중요성 인식 확대와 각종 건설공사장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건설안전 가이드라인을 관내 전문건설업체에 배포했다고 전했다.
군은 각 부서 공사 담당자와 대한전문건설협회를 통해 배포된 이번 가이드라인은 국토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에서 관리하는‘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 정보망’에서 제작, 관리하는 것으로 건설공사현장 시공업체 등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공사 현장을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배포하게 됐다.
가이드라인은 최근 건설공사현장에서 귀중한 인명, 재산 피해가 빈번함에 따라 그림, 사진, 도표를 활용해 누구나 알기 쉽게 제작됐으며 발주자용, 감리자용, 시공자용, 근로자용으로 각각 구분되어 있어 사용자의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배포를 통해 각종 건설공사장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안전한 건설문화가 정착되기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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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업 신기술 현장 보급 확대
전남도, 농업 신기술 현장 보급 확대
[AANEWS] 전라남도는 기후변화, 디지털 농업 등 변화하는 농업·농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555억원을 들여 신기술 현장 보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업 분야별로 식량작물 44개 사업 241억원 원예특작 54개 사업 162억원 축산 32개 사업 89억원 농촌자원 29개 사업 63억원 등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94억원 증액된 규모다.
식량작물 분야엔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가루쌀 자립형 모델 구축, 밀 밸리 산업화, 콩 자립형 모델 구축 8개소를 추진한다.
또 기상재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조기경보 시스템 7천 농가 서비스 지원, 모판 관주처리 및 기상재해 대응 병해충 방제비 103억원 등 식량자급률 향상과 안정생산 기반 구축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예특작 분야는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17개소에 65억원을 투입해 시군 맞춤형 소득작목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농촌의 고령화와 인력난 대응을 위해 원예작물 기계화 생산비 절감 시범 13개소, 전남형 스마트팜 모델 25개소를 추진한다.
또 국내 육성 품종 보급 16개소, 우량 마늘 종구 생산 보급체계 구축 2개소 등 원예종자 자급화 및 경영비 절감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산기술 분야에선 축산업 규모화에 따른 축산 냄새 문제 해결을 위해 농장 맞춤형 냄새 저감 복합 관리기술을 도입한다.
축산연구소에서 개발한 유용 미생물과 축산 냄새 저감 미생물 생산 운영 지원 20억원, 마을 단위 맞춤형 냄새 저감 환경 개선 실증 2개소 지원 등으로 깨끗한 축산환경 관리에 매진할 방침이다.
농촌자원 분야는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한 농업인 가공, 창업 활성화 13개 사업에 35억원, 농촌체험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활성화 14개 사업에 16억원을 지원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산으로 농촌관광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농업을 확대하겠다”며 “또한 기상이변에 따른 농작물 피해 예방과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한 농산물 안정생산 및 영농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신기술 보급 현장 실용화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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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하고 경품도 챙기세요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하고 경품도 챙기세요
[AANEWS] 전라남도가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14일까지 이용자 대상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경품은 현대자동차 캐스퍼 1대, LG노트북 2대, 2천20명에게 먹깨비 1만원 포인트 지급 등으로 다양하다.
이벤트 참여는 먹깨비 앱을 내려받아 경품이벤트 페이지 하단의 ‘이벤트 참여 정보 제공 동의’를 누른 후 2번 이상 주문하면 자동 응모된다.
경품 추첨은 이벤트 응모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추첨하며 1등 당첨자 1명에게 현대자동차 캐스퍼, 2등 당첨자 2명에게 LG노트북, 3등 당첨자 2천20명에게 먹깨비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이밖에도 신규 가입 회원에게 1만원권, 기존 회원에게 3천 원권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매일 1만원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저렴한 중개 수수료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여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출시했다.
2022년 7월 출시해 8월 말까지 한 달 보름 여간 4억 3천만원이었던 매출액이 6개월 만인 2023년 1월 30일까지 23억 8천만원의 누적 매출액을 달성해 450% 이상의 상승을 기록했다.
회원 수도 2022년 8월 말 1만 4천614명에서 올 1월 30일 4만 86명으로 가맹업체도 3천423개소에서 5천883개소로 늘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결제금액 23억 8천만원을 전남 공공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민간 배달앱 중개수수료로 비교하면, 소상공인은 최소 4천770만원에서 최대 1억2천150만원의 영업 이익을 창출한 셈이다.
전남도는 소비자의 먹깨비 이용률을 높이고 가맹점을 확대해 지역경제가 선순환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도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배달앱이 되도록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하겠다”며 “또한 소상공인이 경영난을 극복하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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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축산관련종사자 2월 28일까지 교육받으세요 ~
홍성군, 축산관련종사자 2월 28일까지 교육받으세요 ~
[AANEWS] 홍성군이 2022년도 축산관련종사자 의무교육 이수 기한을 이달 2월 28일까지 연장됐다고 밝히며 교육 수료를 당부했다.
축산법에 따르면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또는 가축 거래상인의 등록을 한 자는 2년에 1회 이상, 축산차량 종사자는 4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의무로 수강해야 한다.
홍성군은 축산관련종사자의 고령화 등으로 온라인 교육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나, 가축전염병 확산 등으로 참여율이 저조해 의무교육 미이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2월 28일까지 교육기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직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상자는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정보시스템에 접속해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다만, 축산업허가자의 경우 2022년도 교육 미이수자는 올해 2회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신인환 축산과장은“이번 연장 기간이 지난 후에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되니, 대상자가 빠짐없이 교육받기를 바라며 휴·폐업 후 축산업에 대한 휴·폐업 신고를 하지 않은 농가는 읍·면 또는 군 축산과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수교육 미이수자에게는 허가자 1회 100만원, 2회 200만원, 3회 이상 400만원, 등록자 1회 50만원, 2회 100만원, 3회 이상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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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돌봄 강화 “치매안심 홈케어” 운영
홍성군 치매돌봄 강화 “치매안심 홈케어” 운영
[AANEWS] 홍성군이 증가하는 치매 환자들의 돌봄서비스 강화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각지대 제로 치매안심 홈케어”사업을 시작한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관내 등록치매환자의 87.4%가 가정에서 거주하는 재가 환자로 독거치매 33.6%, 부부동거 31.3%, 가족동거 23.6%, 부부치매 5.8%, 순으로 나타났으며 홍성군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 환자 수는 2,200명으로 최근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추정 치매 환자 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 홈케어’ 사업은 가장 많은 낙상 사고 발생 장소인 가정 내 안전 환경을 지원해 위험환경을 수정하고 가족 돌봄 부담경감으로 치매 환자의 독립적인 일상생활 유지와 지역사회 지속 거주 및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홍성군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 환자에 대한 가정환경 전수조사와 초기 평가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위험환경 수정 지원과 사례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 질환의 특성상 다른 신체질환보다 장기적인 돌봄이 필요하며 이로 인한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부담이 커지고 있어 우울과 치매에 대한 인지적 태도 등을 평가하고 돌봄 부담요인을 파악해 상담 및 힐링프로그램, 치료연계 등 적절한 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아니라 가장 취약한 독거 치매 와 부부 치매 환자에게는 인지강화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치매 환자와 부부관계인 동거가족을 대상으로는 AI 로봇을 활용한 정서 자극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희옥 치매관리팀장은 “치매안심 홈케어를 통해 안전한 환경조성과 돌봄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기존 오전에만 운영해온 치매 프로그램도 오후에 운영해 치매안심센터 이용률 더욱 높여나가겠다”며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사각지대 없는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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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수 학습동아리에 100만원 지원해요~
홍성군, 우수 학습동아리에 100만원 지원해요~
[AANEWS] 홍성군이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평생학습 동아리를 오는 2월 22일부터 2월 27일까지 4일간 홍성군 신도시평생학습센터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2023년 처음 시작하는 신규 사업으로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 발굴과 지원으로 지역 학습공동체 구축을 활성화하고 학습동아리의 지역사회 참여 활동 기회 부여를 통한 평생학습문화 조성과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은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 연합회에 가입한 학습동아리 중 최소 7명이상의 홍성군 거주 성인 학습자로 구성되어 6개월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하는 등의 학습동아리이다.
공모 신청 동아리 중 심사를 통해 상위 10개 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당 10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되는 보조금은 학습동아리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에 사용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반드시 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고 기타 문의 사항은 홍성군 신도시평생학습센터 ☎630-9854로 연락하면 된다.
김태옥 교육체육과장은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2023년 첫 시도하는 사업으로 자발적이고 지속해서 활발히 활동하는 평생학습동아리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전하며 홍성군 평생학습동아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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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항공방제업 신고제도 신설 안내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2021년 6월 농약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 1월 1일부터 항공방제업 신고제도가 신설됐다고 밝혔다.
항공방제업이란 무인동력비행장치 등으로 농약을 사용해 병해충을 방제하는 사업이다.
항공방제업 신고는 항공방제업신고서를 작성하고 항공방제업의 신고기준에 적합한 인력 및 장비 기준을 갖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에 문의 후 방문·팩스·우편 등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 인력부족 등으로 방제 시 드론 및 무인헬리콥터 등의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항공방제업 신고제도가 신설돼 비산 우려가 큰 드론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신고하지 않고 항공방제업을 한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하니 꼭 항공방제업 신고를 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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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작업지원단 육성 및 운영사업 통일기준 마련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관내 지역농협 7개소를 대상으로 농작업지원단 육성·운영사업 군 통일기준 마련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농작업지원단 운영사업이 달라진 점은 즁소고령농 65세이상, 1㏊이하 우선지원 경영체면적 기준 산출 3.3㎡ 당 보조지원 기존 200원→280원, 자담 기존 100원→120원 영농여건불리지역 기존 250원→350원 1농가당 기존 최대 300→500명으로 인력지원 증가 간식비 제외 및 교통비 실제공자 부여 서명부·청구서·사진첨부 확인 등이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효율적인 인력관리와 농작업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농협 간 지원기준 통일로 형평성을 확보하고 민원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등 농작업지원단 운영사업의 일원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및 중소고령농가와 전업농가에 혜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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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프로그램 ‘기억해유’ 운영
예산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프로그램 ‘기억해유’ 운영
[AANEWS]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 15명을 대상으로 ‘기억해유’ 프로그램을 오는 2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주 2회 진행한다.
이번 ‘기억해유’ 프로그램은 치매선별검사 상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 판정받은 자 등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잔존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치매 발병 시기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전산화 작업치료 낙상예방운동치료 오감자극원예치료 기억회상미술심리치료 등 다양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프로그램은 중앙치매센터의 ‘두근두근 뇌운동’ , ‘춘하추동다이어리’ 등 중앙치매센터가 개발·권고하는 표준 교재를 활용해 효과성이 인증된 다양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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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래 축산 기틀 마련 위해 100억원 투입
예천군, 미래 축산 기틀 마련 위해 100억원 투입
[AANEWS] 예천군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소득 제고를 위해 올해 100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최근 한우 가격이 하락하면서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조사료 생산을 확대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한우개량으로 생산성을 높여 예천한우 브랜드 명품화 추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동물보호 및 복지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조사료 생산용 종자 구입,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 등 조사료 경영비 절감을 위해 6개 사업에 6억9천6백만원을 지원하고 우량암소 장려금 및 한우 인공수정료 지원, 번식능력개선제 지원 등 15개 사업에 6억8천7백만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형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ICT를 접목한 자동화시설을 위해 5개 사업에 3억4천3백만원을 투입해 축산업 경쟁력 확보와 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염소, 양봉 등 기타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사육 기반 확충을 위해 양봉 기자재 현대화 지원 등 18개 사업에 8억3천1백만원을 투입한다.
예천한우 브랜드 명품화를 추진해 전국 최고의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6개 사업 4억8천5백만원을 투자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이미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가축분뇨 적정 처리로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퇴비사 및 퇴비살포기 지원사업, 축산악취개선사업 등 8개 사업에 18억8천5백만원을 투입해 신뢰받는 축산환경 조성에 전념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올해 새로운 축산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을 구축해 축산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다양한 축산관련 신규사업을 추진한 결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2년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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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략작물직불제 시행…쌀 수급안정 도모
예천군, 전략작물직불제 시행…쌀 수급안정 도모
[AANEWS] 예천군은 이달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활용직불제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논에 벼 대신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밀, 콩, 가루쌀 등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 추가로 제공하는 선택형직불금이다.
겨울철 보리·밀·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을 지급하고 여름철 논콩·가루쌀은 ha당 100만원, 하계조사료는 ha당 430만원을 지급하며 특히 동·하계 작물로 이모작을 할 경우 ha당 10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다만, 가루쌀은 올해 생산단지로 지정받아 재배한 농지만 가능하며 하계조사료는 지난해 벼를 재배하고 올해 여름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하는 농지만 해당된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지급 대상자로 등록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오는 12월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전략작물직불제 시행으로 쌀값 안정은 물론 농가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쌀 적정 생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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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심의로 투명성, 적정성 확보 나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재난관리기금 운용상황에 대한 심의를 거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22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결산내역에 대해 회계 투명성,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고 2023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해 4개 사업에 1억3700만원의 사업비를 원안 가결했다.
편성내역은 폭염취약계층 보호물품지원 기상전광판설치 재난예경보장치 교체 및 이전설치사업이다.
군 재난관리기금은 지난 1997년 조성됐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예산군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에 근거해 재난관리에 드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기금 조성을 최근 3년간 지방세법 보통세의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를 전입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재난관리기금은 공공분야 재난예방활동, 방재시설물의 보수사업, 재난상황 긴급복구 등에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적기적소에 예산군 재난관리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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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민원행정 활동 및 성과와 민원만족도를 점검하는 평가다.
군은 2018∼2020년 최우수기관 선정 이후 2년 만에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으며 전국82개 군부 중 충남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상위 10%에 올랐으며 특히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3개 분야, 5개의 평가 항목 및 19개의 지표로 상대 평가를 진행해 등급을 결정했으며 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고충민원 처리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면서 민원 서비스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았다.
특히 군은 주민만족도 조사 및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민원 응대 교육 등을 실시해 해마다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편의를 위해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담 창구 사전심사 청구제 및 원스톱 서비스 운영 외국인·다문화 가족을 위한 생활안내책자 및 AAC제작 등을 통해 서비스 강화에 힘쓴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항상 민원인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시책을 통해 민원인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