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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모임‘청솔모’발대식 개최
합천군,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모임‘청솔모’발대식 개최
[AANEWS] 합천군은 14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합천군 한우사육 청년농업인들의 모임인 ‘청솔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솔모’는 ‘합천군 청년 한우사육인들의 솔직한 모임’의 약자로 지난 2022년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서 개최한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아카데미’의 수료자들 20명 전원이 결성해 만든 모임으로 이는 합천군 최초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모임’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김용욱 합천축협조합장, 김종배 전국한우협회합천군지부장 등 여러 내외빈이 참석해 모임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청년 한우인들이 한우산업을 잘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솔모’회장 변정일씨는“청솔모의 4대 핵심과제인 클린축산 추진 합천황토한우계승 한우산업 주인의식 고취 신기술 습득 및 보급을 충실히 수행 해 나갈 것”이라며“축산업을 바라보는 이웃들의 시선이 더욱더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군은 청년 한우인들을 육성하기 위해‘2022년 한우사육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청년축산인 경영비 절감 시범사업 청년축산인 축사 정밀진단 지원사업 축산인 아카데미 추진 등 23년 당초 예산 1억 5천만원을 편성했으며 이를 비롯해 앞으로 교육과 지원 등 다방면으로 청년한우인들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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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동구동,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서비스 연계
구리시 동구동,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서비스 연계
[AANEWS]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구리 호산나봉사회와 연계해 동구동 취약계층인 거동불편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동구동 맞춤형복지팀은 매월 독거어르신들과의 유선 모니터링 상담 및 가정방문을 실시하던 중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확인되어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
이날 봉사는 호산나 봉사회 회원들이 동구동 취약계층인 장애인과 독거어르신 등 5가정을 방문해 이미용과 말벗 서비스를 제공했다.
호산나봉사회 유진경 회장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을 이용하지 못했던 어르신들이 예쁘게 단장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미용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김병선 동구동장은 “주변의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고 관심 가져주신 호산나봉사회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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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노후가 편안한 도시 “2023년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구리시”만들기 약진
구리시, 노후가 편안한 도시 “2023년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구리시”만들기 약진
[AANEWS] 구리시는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민선 8기 슬로건 하에 4대 비전, 5대 핵심공약, 10대 공약 지향을 위해 2023년을 약진의 해로 정했다.
10대 공약 중 하나인 “노후가 편안한 도시” 재건의 일환으로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환자와 보호자 지원사업,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친화환경조성 등 치매관리사업을 촘촘히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중앙치매센터 자료에 의하면 구리시 65세 이상 치매 유병율은 9.5%로 치매 환자는 2,571명으로 추정된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발견율 향상을 위해 일자리경제과와 연계, 기억력 Job Go버스 활용, 8개 동 맞춤형 복지팀 연계, 각 통장회의 및 대한노인회 구리지부 연계 등 어르신이 계신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치매 무료검진사업을 펼쳐왔다.
2019년 치매안심센터 개소 이후부터 2022년까지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65세 이상 25,576명 대비 16,880명을 검진해 66%를 달성했고 치매 유병환자 2,571명 대비 치매환자 1,651명 발견, 64%를 달성하는 소기의 성과를 냈다.
또한 인지저하자 109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검진 후 정상 범주에 있는 6,283명을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해 관리 중에 있다.
그 외 22년 주요 지원사업으로 치매감별검사비 지원 259명, 치매치료비지원 717명, 배회감지기 236대 지급 및 지문등록 333명, 맞춤형 사례관리 324명, 중증치매환자 공공후견인지원 2명, 조호물품 지원 668명,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134명, 치매예방교실 177명, 치매환자 가족지원 프로그램 99명, 자조모임 26명, 송영서비스 지원 300명, 치매안심마을 2개소 및 권역별 쉼터 3개소 운영 등 소기의 실적을 냈다.
아울러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치매 사전 의무검진 체계 확립” 달성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치매조기검진 목표를 70%로 설정, 2023년 치매관리사업 시행계획에 의거 정책과제 4개분야, 10개 단위과제, 23개 세부사업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르신들이 좀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개발과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며 “치매관리사업이 계속해서 번창할 수 있도록 20만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 나아가는 약진의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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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흡연자를 위한 금연클리닉 상시 운영
구리시, 흡연자를 위한 금연클리닉 상시 운영
[AANEWS] 구리시는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돕기 위한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에 있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청소년을 포함해 흡연자라면 누구나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상담을 통해 흡연자의 생활습관, 니코틴 의존도 등을 확인하고 금연 방법을 결정한다.
이후 6개월간 총 9차례의 상담을 진행하는 동안 니코틴패치 등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 등을 지원하는 등 흡연자가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12주간 금연에 성공한 자에게는 홍보물품이 제공되고 6개월 금연 성공 시에는 5만원 상당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개인과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금연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앞으로도 흡연자 금연지원서비스 확대는 물론 간접흡연 예방을 위한 금연환경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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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구리시, 2023년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실현하기 위해 ‘2023년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수소전기차 보급 대수는 60대이며 현대 넥쏘 수소승용차 구매 시 한 대당 3,250만원의 구매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 첫차 구매자 및 운행 중인 경유차를 수소차로 대체 구매하는 대상자에게는 6대를 우선 보급한다.
오는 2월 15일부터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서 수소차 구매계약 및 구매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주민등록 주소지를 구리시에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구리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법인 및 기업, 단체 등이다.
아울러 지난해 12월부터 구리시 토평동에 위치한 수소충전소 운영으로 수소차 충전이 기존보다 수월해져 올해 수소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오염을 개선하고 앞으로 매년 보급량을 확대해 ‘청정 환경도시’ 구리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 조치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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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 명소화 만들기에 총력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산림휴양 명소화 만들기에 총력
[AANEWS] 광양시 휴양림사업소가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치유와 힐링, 교육, 숙박, 레포츠체험 등 모든 산림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국 대표 산림휴양 명소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서비스 실현과 다양한 힐링 콘텐츠 개발, 특성화된 산림휴양시설 기반 구축 등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 시책과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유아숲 지도사, 산림치유 지도사, 숲해설가, 목공체험지도사 등 전문가 10여명을 배치해 유아숲 체험, 숲해설, 산림치유, 목공예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휴양림 내 황톳길, 식물생태숲, 생태 연못 등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면서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숲유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계절별 숲의 변화된 생활 환경 등을 관찰해 자연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성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숲해설가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휴양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산림복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백운산 치유의 숲’은 천년 숲이 가지고 있는 빛, 바람, 공기, 음이온, 피톤치드 등 다양한 환경요소를 적극 활용해 인체의 면역기능을 높이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림치유 체험은 7개의 체험형 프로그램과 4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숲길을 한 걸음 두 걸음 천천히 걸은 후 마무리로 족욕과 차 한잔을 제공함으로써 체험객들에게 여유로움과 행복감을 안겨줘 만족도가 높다.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나는 뚝딱뚝딱 요술쟁이 목공사 나는야 미래의 목공 꿈나무 나는 목수다 등 연령층별로 목공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운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고 소정의 체험료와 재료비를 부담하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부엉이 시계, 도마, 수납함, 책꽂이’ 등 다양한 목공 체험과 동시에 손수 직접 만든 작품을 가져갈 수 있다.
이 밖에도 목공예기능인 양성을 위해 목공취미반, 자격증반, 생활 가구반도 운영한다.
시는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산림문화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백운산휴양림 내 북카페 ‘감동책방’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들에게 숲속에서의 자유로운 놀이, 체험과 더불어 독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을 도모하고 어른들에게는 대화와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광양지역 작가 도서 코너를 별도 운영해 지역 문학에 대한 정체성과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동책방은 사전 준비를 통해 5월부터 운영하며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무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목재문화체험장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아동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자녀, 햇살 학교 학생, 장애인 복지관 등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움직이는 목공문화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꾸미기 문패, 연필꽂이, 장난감 시계 등 7개 품목에 대한 목공 체험으로 진행하며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 향상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대상자 사전 신청 접수와 사전 준비 등을 통해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급성장하는 캠핑문화 수요에 대응하고 숲속 야영 활성화를 위해 ‘전국 숲속 캠핑대회’를 오는 5월 중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핑대회는 지난해 전라남도 시책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박 3일간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100개 팀 5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시는 캠핑인의 편의를 위해 야영데크 전원공급 공사, 이동식 화장실 추가 설치, 주변 제초작업, 배수로 정비 등을 캠핑대회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광양 빅 재첩회 비빔밥 만들기, 어린이 미술대회, 숲 보물찾기, 관광 시티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광양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한다.
이번 캠핑대회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전국적인 휴양림의 명소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숙박동 등 노후시설을 보수·보강하고 숙박 요금 감면 등 보다 질 좋은 산림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매년 전국에서 많은 야영객이 즐겨 찾는 백운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은 최근 캠핑문화 흐름에 맞춰 야영데크에 전원을 공급하고 주변 주차장, 화장실, 샤워장 리모델링 등 시설 개선을 위해 4억여 원이 투입된다.
숙박시설 사용료의 경우 다자녀가족은 50%, 광양시민,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30%를 감면해 준다.
특히 7~8월을 제외한 비수기 동안 주중에 시설을 이용할 경우 20%를 감면받을 수 있어 비수기에도 휴양림 이용객들의 방문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휴양림 입장료는 무료로 누구나 부담 없이 휴양림을 찾아 야영장, 황톳길, 생태숲 등 휴양림 시설을 즐길 수 있다.
시는 특성화된 산림휴양시설 기반 구축을 위한 ‘산림박물관 건립’과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명실상부한 산림복합휴양단지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운산 산림박물관 건립’은 사업비 총 60억원으로 지난해 2월 착공해 내년 상반기까지 준공,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산림박물관은 VR과 AR을 이용한 첨단 콘텐츠를 기반으로 기후변화와 숲 파괴 등으로 사라져 가는 숲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백운산의 사계와 동식물에 대한 경험을 통해 숲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길러주는 체험 공간이 설치된다.
시는 산림박물관 건립을 통해 산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타 시·군과 차별화된 콘텐츠 전시로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운산 산림복지단지 조성’은 사업비 총 150억원으로 이미 조성된 산림문화 휴양시설 등과 연계해 산림레포츠 시설, 숲 어울림, 유아숲체험원을 추가 조성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2019년 산림복지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현재 산림청의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 진행 중으로 절차 이행 완료 후 올해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식물생태숲에는 폭염·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스트치유계단, 다양한 수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연못, 소규모 야생화 단지 조성, 휴게·놀이시설 확충을 통해 이용객들의 정서 순화와 함께 어린이들의 자연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경암 휴양림사업소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전 생애주기를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2024년까지 ‘백운산 산림박물관’과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해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치유와 힐링, 레포츠 체험, 교육 등 모든 산림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표 산림휴양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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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소통행정 지속
정인화 광양시장,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소통행정 지속
[AANEWS] 정인화 광양시장이 13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으로 ‘2월 중 제1차 현장소통의 날’을 가졌다.
이날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완료 현장 초남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현장 백운산 산림박물관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먼저 정 시장은 중마지구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중마동 지역은 상업·문화·교통 등 도시의 중추 관리 기능이 집중돼 부족한 녹지공간으로 인해 도시숲에 대한 시민의 수요가 높은 곳으로 이번 도시숲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건강을 증진하고 일상 속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완료 현장을 방문해 가로화단과 조경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환경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제공을 위해 도로변 숲을 조성한 것이다.
가로화단으로 인도와 차도를 분리해 안전한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색상과 형태를 지닌 교목·관목 10128주와 지피류 5760본을 구간별 식재 패턴을 다르게 해 계절 변화에 따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특색있게 연출했다.
다음으로 초남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현장에서 정 시장은 에어돔 시설 설치를 통한 오염물질 발생 억제와 체계적인 관리로 환경보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폐기물 처리시설로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백운산 산림박물관 건립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
옥룡면 백운산자연휴양림 일원 식물생태숲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400㎡ 규모로 건립하는 산림박물관은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의 숲 등 기존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해 최상의 산림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현장소통을 마무리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의 첫 단추는 바로 현장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소통행정 실천을 통해 현안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시장이 직접 주요 사업장, 민생 의견수렴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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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강풍 등 자연재해 대비 필수 풍수해보험에 가입하세요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여름철·겨울철 자연재해를 주민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 등 9개 유형의 재해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건물이다.
시설물의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가입할 수 있다.
주택소유자의 경우 50㎡ 기준 90% 보상형으로 가입하면 전파시 4천5백만원, 반파시 전파시 지급되는 보험금의 50%, 침수시 400만원의 보상금액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을 통해 가능하며 개인부담 보험료만 납부하면 된다.
단,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보험료는 기부자가 대납한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발생하는 이상기후와 관련해 각종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을 위로하고 신속한 생활 안정 정착을 보장하는 풍수해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해당 시민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장 회의, SNS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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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임대농업기계 종합보험 가입
광양시, 2023년 임대농업기계 종합보험 가입
[AANEWS] 광양시는 농업기계임대사업장의 임대용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을 위해 농기계 종합보험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임대용 농업기계 사용 중 농업인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기계 종합보험에 자주형 본체에서 부속작업기, 사고 위험성이 큰 기종인 트랙터 등까지 63종 479대를 가입했다.
보장 기간은 2023년 2월 6일부터 2024년 2월 6일까지이며 보장 항목은 농업기계손해, 대인배상책임, 대물배상책임, 자기신체손해 등이다.
서동중 도시농업팀장은 “농업기계 사용시 안전이 제일이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임대용 농업기계 출고 시 사전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농업기계임대사업장 2개소를 운영, 115종 969대의 농업기계를 임대하고 있으며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으로 2020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임대료를 50% 감면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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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노·사 청렴실천 협약 체결…‘노사간 협력 강화로 내부 청렴문화 확산.’
양주시, 노·사 청렴실천 협약 체결…‘노사간 협력 강화로 내부 청렴문화 확산.’
[AANEWS] 양주시는 14일 강수현 시장과 간부공무원, 양주시 공무원노동조합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노·사 청렴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노·사 양측은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노·사간의 협력을 강화하며 내부 청렴체감도를 높이고 부패없는 청렴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렴정책 추진 협력, 부정부패 방지, 부당한 금품수수와 향응 배제 및 합리성과 공정성 준수, 청렴저해 행위 예방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 소신있게 근무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김동희 노조 위원장은“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시장님의 강한 청렴의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직원이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청렴한 문화를 만드는데 노조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수현 시장은“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책이라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 추진할 것이며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제도를 마련할 것”과“노조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MZ세대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간부공무원과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본 협약을 시작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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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지킴이단’ 확대
장흥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지킴이단’ 확대
[AANEWS] 장흥군은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지킴이단 인원을 작년 대비 5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킴이단은 장애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불법주정차 신고가 빈번한 아파트 단지와 의료시설, 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반신고의 주요 유형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선 침범. 이중주차로 인한 주차방해,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 부정사용 등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불가표지 부착차량, 구형표지 부착 차량, 표지를 부착하였더라도 보행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자동차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주차 방해 행위는 과태료 최대 50만원, 주차표지의 위변조 및 표지 불법 대여는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킴이단은 사소한 부주의로 군민들이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도록 사례홍보물을 제작해 적극적으로 계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꾸준한 계도와 홍보를 실시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해 올바른 인식과 주차문화가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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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사업 시작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사업 시작
[AANEWS] 충남도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충남스마트쉼센터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및 정보통신윤리교육, 정보화역기능 해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사업 수행에 앞서 이날 충남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센터 관계자, 위촉강사 3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및 예방교육 공동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세부사업에 대한 위촉강사의 역량을 강화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세부 교육 및 상담 내용은 과의존 스마트폰 예방교육 바른정보통신기술진로교육 인공지능 윤리교육 디지털포용집단상담 e스마트집단상담 등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청소년 가족 스마트폰 선용교육을 통해 부모-자녀간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방법 및 규칙설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가정, 학교, 단체 등 인터넷·스마트폰 예방교육이 필요한 곳이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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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개선사업 업체 선정 공정성 확보 개선요구
간판개선사업 업체 선정 공정성 확보 개선요구
[AANEWS] 서대문구의회 박진우 의원은 간판개선사업 시행 시 동일 업체가 지속적으로 선정된 문제를 지적, 관련 계약 방식을 전면 개선하는 성과를 이뤘다.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중 박진우 의원은 간판개선사업과 업체 선정 관련 자료를 모두 받아 살펴 본 결과, 동일업체가 지속적으로 선정되는 등 공정성이 의심스러운 사례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실제 2022년 시행한 경기대로와 홍은사거리 인근 간판개선사업만 보아도 각각 두 업체씩, 총 4개 업체를 선정하게 되어 있는데 이 중 동일 업체가 각 사업에 모두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수년간 동일업체가 지속적으로 선정된다는 것 역시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이중 관내 업체는 한 곳밖에 없는 것도 문제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기존에 협상 방식이 아닌 관내 간판 제작업체를 활용한 방식으로 변환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더불어 관내에서 진행하는 간판사업, 현수막게시대 등 자료를 상세히 살피다 보니, 같은 업체가 두 사업을 모두 진행하거나 동일한 심사위원이 사업평가에 중복으로 위촉되어 있는 사례도 있었다며 자칫 업체선정 방식에부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운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 같은 박 의원의 지적에 서대문구청 해당 부서에서는 이번 제286회 임시회를 통해 기존에 제안서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했던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을 전면 개선, 관내 옥외 광고사업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의회 박진우 의원은 “ 간판개선사업은 도심 미관 개선 효과 등이 있는 사업이지만, 공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본 의미가 퇴색할 수밖에 없다” 며 “ 앞으로도 구청에서 시행하는 각종 사업이 청렴하고 공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가 제대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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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 실시
오산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 실시
[AANEWS] 오산시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 무료로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관내 맞춤형급여 수급자 30가구에게 이발 등을 제공하고 동 간호직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혈압 및 당뇨 체크, 손씻기교육 등 보건서비스도 진행했다.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은 미용 재능기부자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취약계층의 이발 등을 제공하는 동 특화사업으로 지난 2016년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선옥 신장동장은 “본업에 바쁘신 와중에도 봉사를 위해 시간을 내주신 여러 자원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활성화하고 무료 미용서비스를 지속 전개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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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청년일자리카페 유잡스 ‘청년열린학교’개강
오산 청년일자리카페 유잡스 ‘청년열린학교’개강
[AANEWS] 오산시 청년들의 취업 고민과 걱정을 덜어주는 청년일자리카페 ‘유잡스’가 오는 15일‘청년열린학교’를 개강한다.
‘청년열린학교’는 만 19세~39세 사이의 오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청년 수요에 맞춘 전문가 특강을 제공한다.
1분기 강좌로는 MBTI로 알아보는 진짜 나 공공기관 NCS 채용 마스터 등이 있으며 향후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차별화된 다양한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부동산, 재테크, 직무 분석, 퍼스널 컬러, 이력서 사진 촬영, 근로기준법 등 여러 주제로 진행된 청년열린학교 강좌에 대한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도 관내 청년들의 기대를 충족하기 위한 강좌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유잡스는 ‘오산 청년 STEP-UP’, ‘회사 밖 커리어’, ‘취업 아카데미 Oh My Job’등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유잡스의 대표 취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취업 아카데미 Oh My Job’은 곧 모집 예정이다.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