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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의원, ‘노후주거지역 주차시스템 선진화방안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이택수 의원, ‘노후주거지역 주차시스템 선진화방안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만성적인 노후 주거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스태커크레인식 발렛파킹과 위치기반 플렉스파킹 등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주차장 공급 효율화 방안이 제시됐다.
또 현행 주차 정책의 문제점이 주차 공급과 수요의 불일치에서 발생하는 만큼 공급확대 및 수요억제를 위한 경기도와 시군의 주차 관련 법규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노후주거지역 주차시스템 선진화방안 연구회’는 14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노후주거지역 주차장 확보를 위한 주차시스템 선진화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주차연구모임 회장인 이택수 의원을 비롯해 이선구, 김상곤, 명재성, 심홍순, 이인애 의원과 관계 공무원,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용주 책임연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용주 책임연구위원은 “주차용지 확보가 어려운 노후주거지역의 한정된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능형 주차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며 “일산신도시 정발산동의 경우 밤가시공원 지하에 차량반출입 로봇과 캐리지 등을 갖춘 스태커크레인식 자동화 발렛파킹시스템을 설치하면 필요 대지면적과 차량반출입 리드타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주차공간 활용 효율화방안에 관해 “주차장 공유플랫폼으로 모두의주차장과 파킹프렌즈, 탄력주차 등 다양한 솔루션이 제시돼있다”며 “탄력주차의 경우 위치기반 GPS시스템을 사용해 손쉽게 빈 주차공간을 파악하고 요금을 부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현행 주차정책의 문제점으로는 경기도 주차면 총 709만면 가운데 노상주차장 1.5%, 노외주차장 3%인데 비해 부설주차장이 95.5%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고양특례시를 비롯한 일부 시군에서 부설주차장으로 기계식을 허용하지 않는 등 과도한 규제로 주차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만큼 조례개정 등 관련 법규 정비가 시급하다고 이용주 책임위원은 강조했다.
이택수 의원은 “주차공간 부족 문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로써 생활환경 개선 및 주차공간 확보에 대한 주민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며 “기계식 주차장 확보와 공유주차 인센티브 제공 등 법·조례 정비에 따른 제도적 보완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 보고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주차시스템 선진화 방안 마련에 있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로드맵을 작성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 생각된다”고 밝히며 보고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본 연구모임은 논의된 의견을 정리해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고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연구결과는 노후주거지역 주차장 공급 및 기존 주차공간 활용사업 검토 시 기초자료 및 향후 의정활동을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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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의원, 경기도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 조례안 본회의 통과
박상현 의원, 경기도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 조례안 본회의 통과
[AANEWS]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제3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박상현 의원은 “학부모는 가정에서 자녀교육을 담당하며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자원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후원자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현행 조례에서는 학부모를 ‘봉사자’로만 지칭해 학부모가 각종 학교활동 참여 시 해당 학교 구성원으로부터 학부모의 역할이 ‘봉사자’라는 제한된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어 이를 해소해 교육공동체 일원으로서 학부모의 기능을 강조하고자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부모회의 기능 중 학교교육 활동 참여·지원에 관한 예시규정인 ‘학부모 자원봉사 등’ 부분을 삭제했다.
박상현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시대가 변하고 학교활동이 다양화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해 학부모의 학교활동 참여가 확대되고 학교교육발전을 위한 교육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인식 개선과 책임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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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필로티 건축물 화재예방대책 추진
강진소방서 필로티 건축물 화재예방대책 추진
[AANEWS] 전남 강진소방서는 필로티 및 가연성 외장재 마감 건축물의 화재시 높은 위험성에 따른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필로티 구조는 지상층에 면한 부분에 기둥, 내력벽 등으로 건물의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로 외벽이 없이 개방시킨 구조이다.
주차장 천장과 외벽의 경우 가연성 외장재로 마감된 건물이 남아 있어 화재 발생 시 화염 및 연기가 외장재를 타고 상층부로 이동해 짧은 시간 내 건물 전체가 다량의 열기와 연기에 휩싸여 신속한 대피가 어렵다.
또한 대부분의 필로티는 주차장과 재활용 쓰레기 수거장 등으로 사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강진소방서는 필로티 및 가연성 외장재 마감 건축물 안전컨설팅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관계안 합동소방훈련 소방시설 등 화재안전조사 실시 언론보도·SNS를 활용한 필로티 건축물 화재예방 및 대응방안 홍보 등을 추진했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필로티 구조 건축물은 화재 시 빠른 연소 확대로 인해 대형 화재로 이어져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필로티 건축물의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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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농업분야 지원신청 간편히 하세요
이제는 농업분야 지원신청 간편히 하세요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행정 편의주의를 탈피하고 농업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농업분야 지원사업 신청 서식을 대폭 간소화한다.
14일 센터에 따르면 연초에 급증하고 있는 각종 보조사업과 관련해 신청서식이 복잡하고 중복이 많은 관계로 작성이 어렵고 시간 소비가 많아 어려움을 호소하는 농업인이 많다.
이에 농업분야 지원사업 신청 서식을 일괄 개정해 민원서식과 구비서류를 40% 가량 간소화했다.
먼저, 친환경 농자재 시범 등 143개 사업 신청서식 55종 중 21종을 간소화했으며 축산분야 보조사업은 각 사업별 요구했던 여러 부수의 동일 서류를 1부씩만 제출하도록 했다.
또한, 민원 편의는 물론 농업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연초 사업공고 기간을 통합하는 정비계획을 마련하고 사업목적과 무관한 구비서류들은 대폭 감축해 농업인의 부담과 불편을 경감하기로 했다.
특히 사업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법인등기부등본 등 관례적으로 제출한 서류는 담당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통해 확인하도록 했다.
그리고 민원서식에 표기하도록 했던 주민등록번호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생년월일로 변경했다.
정대웅 소장은 “각종 농업시책이 복잡한 서류와 절차로 문턱이 높다는 여론이 팽배했다”며 “지역 민심을 반영한 세심한 농정 문제까지 농업 사각지대를 먼저 찾아내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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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초 어린이회, 용돈 모아 뜻깊은 나눔
광운초 어린이회, 용돈 모아 뜻깊은 나눔
[AANEWS] 지난 6일 서울 광운초등학교 어린이회 학생들이 용돈을 모아 성금 640만원을 성북구에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광운초등학교 어린이회 회장단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학생들이 뜻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은 전교 6학년 21학급이 모두 동참해 가정에서 청소, 안마, 설거지, 심부름 등 착한 일을 하고 받은 용돈을 모아 기부에 참여했다는 후일담이 전해져 더욱 화제가 됐다.
학생들이 모은 성금은 성북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성가정입양원과 성가복지병원 등에도 전해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6일 전달식에서 학생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어떤 기부보다 더 따뜻하고 소중한 나눔이다”며 “이웃사랑과 선행을 실천하는 어린이들이 있어 성북구의 미래가 밝음을 느끼며 지역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한 나눔의 소식이 더 많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운초등학교에서는 격년으로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해 판매하는 바자회를 열고 판매 수익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바자회를 하지 않는 해에는 학생 성금 모금을 진행해 지역사회 선행에 동참하고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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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의원, 전국 최초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 본회의 통과
강태형 의원, 전국 최초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 본회의 통과
[AANEWS] 경기도는 강태형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제3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일명 ‘속헹씨법’이라는 별칭을 붙인 이번 조례는 도내 농어업 분야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법적으로 규정, 안정적인 근로·주거환경을 보장하는 게 골자다.
외국인근로자의 범위엔 ‘계절근로자’까지 포함된다.
조례는 도지사가 이들의 인권보장 및 근로·주거환경을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과 실태조사 등을 추진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는 지난 2020년 12월 발생한 외국인 근로자 사망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추진됐다.
당시 포천시 한 농장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던 캄보디아인 속헹 씨가 영하 20도 강추위 속에 사망했다는 비극이 알려지면서 외국인근로자의 열악한 근로·주거환경이 화두가 된 바 있다.
특히 최근 농촌 고령화 등에 따른 영농인력 부족으로 외국인근로자의 역할이 커진 만큼, 이들의 인권과 생활권 보장은 사회적 과제가 됐다.
강태형 의원은 "살아있는 사람으로서 故속헹 씨에 대한 마땅한 예의이며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지방정부 차원의 확실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상시적인 인명사고 위험에 노출돼있는 농어업 외국인근로자를 지원함으로써 인권 보호는 물론 도내 농어촌의 원활한 인력수급과 농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이 최종 통과되면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을 조례로 규정한 전국 최초 사례가 된다.
최근 국내 농어업 외국인근로자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타 지자체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기도는 올해 예산으로 편성된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사업 관련 27억을 활용해 시범사업을 구상 중이며 거점형 신축과 빈 건물을 활용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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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목포고용노동지청과 작은학교 살리기 업무협약 체결
해남군, 목포고용노동지청과 작은학교 살리기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해남군은 목포고용노동지청, 현산·계곡면 작은학교추진위원회와 함께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을 위한 일자리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해남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해 한인권 지청장, 김정주 현산면·김남선 계곡면 작은학교추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해남군은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모델을 확보하기 위해 전남농산어촌유학 등 작은학교 활성화를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학생을 포함해 98명의 주민이 전입하며 성공리에 추진된 북일면에 이어 올해는 현산·계곡면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해남군은 전입가구에 대해 빈집 수리를 비롯해 일자리 연계등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작은학교 살리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가장 필수적인 일자리 분야의 과제 발굴과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목포고용노동지청은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해 학부모의 일자리 제공, 국민취업제도 참여를 통한 취업지원, 지역 내 기업체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인구 유입과 정착이 지역의 시급한 현안과제임을 인식하고 귀농·귀촌자의 취업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작은학교살리기를 통해 해남군에는 현재 26가구 98명이 북일면으로 전입했으며 현산면·계곡면에도 3월 새학기에 맞춰 8가구 29명이 이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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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경·소방 힘 모아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민·관·군·경·소방 힘 모아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AANEWS]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글로벌 안보상황이 급변하는 가운데 전주시가 군·경·소방 등과 함께 힘을 모아 확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키로 했다.
전주시는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권영준 육군 35사단 전주완주대대장, 경찰, 소방서 등 통합방위협의회 소속기관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전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추진할 통합방위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통합방위태세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과 예상하지 못한 비상사태 등에 대비하자고 뜻을 모았다.
특히 전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안보 위협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포괄안보 시대에 걸맞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든든하고 촘촘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해나갈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상황을 비롯해 북한의 영공 침범과 무력도발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각종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펼쳐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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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해아림 산업관광 문화예술공연팀 모집
거창군, 해아림 산업관광 문화예술공연팀 모집
[AANEWS] 거창군은 서울우유거창공장과의 산업관광 공동 추진에 따라 거창의 대표 관광지 내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연친화적 문화예술공연을 펼칠 ‘해아림 산업관광 문화예술공연팀’을 모집한다.
산업관광은 거창군과 서울우유거창공장이 거창의 산업·경제적 자원을 체험·문화적 관광 상품으로 개발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1월에 중단된 이후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군은 성공적인 산업관광 재개를 위해 수승대,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를 방문한 산업관광 참가자를 대상으로 거창의 아름다운 관광지의 매력을 한껏 높일 공연을 펼칠 계획이며 거창의 능력 있는 공연팀을 기다리고 있다.
관악기, 타악기, 통기타, 오카리나, 국악 연주 등으로 주중 1회 이상 공연이 가능한 연주팀 중 총 3팀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며 접수는 2월 27일까지 참가신청서와 공연영상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해아림 산업관광 문화예술공연팀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문화관광과 관광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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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2023년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장수군은 14일 ‘2023년 장수군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벼 차액지원사업 등의 안건을 상정·의결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는 행정·의회·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농민단체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써 농산물 가격하락에 따른 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해 조성된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의 운용과 관련 사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심의위원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벼 차액지원사업으로 지난해 지속적인 쌀값 하락으로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벼 차액지원사업 지원 가능 여부를 검토해 농협 자체수매 물량을 대상으로 1ha 면적 내 생산량을 기준으로 kg당 100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번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 심의위원회의 벼 차액지원사업 지원 결정으로 2,127 농가에 대해 5억 7천 6백만원의 가격안정기금을 지원하게 되며 군은 이번 결정에 따라 조속한 기일 내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벼 차액지원사업비를 지원해 농가 가계부담을 줄이는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심의회를 거쳐 주요 사업내용을 최종 확정함에 따라 장수군은 2023년 장수군 농산물 가격안정지원사업의 사업 신청·접수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장호 농산유통과장은 “장수군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이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8개월 간의 심도있는 검토와 준비로 완성됐다“며 “장수군의 더 나은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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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국 의원, ‘경기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한국 의원, ‘경기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4일 제3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웰니스 관광이란 웰빙, 행복, 건강의 합성어인 웰니스와 관광이 결합된 개념으로 여행 본연의 목적을 지향하는 동시에 심신의 건강, 치유, 힐링을 함께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자연을 기반으로 심신 건강 및 행복의 가치를 중시하는 힐링 여행 및 웰니스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본 조례안은 경기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주요내용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시설 및 관광상품을 경기 웰니스 관광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도지사가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및 상품·자원 개발, 인프라 구축 및 개선, 홍보마케팅 및 인식 제고 등 웰니스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한국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여행 패러다임에서 비중있게 떠오르는 웰니스 관광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글로벌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하며 “따라서 본 조례안을 통해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의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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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진안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진안군이 1월 16일부터 2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주최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총 1,000여명의 농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라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총 14과정 12회로 공익직불제 도입에 따른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익직불제 교육과 연초에 전년도 영농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한 해 영농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군 주요 특화작물인 수박, 고추, 깻잎, 마늘 등 관내 농업인의 선호도를 중점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 실시한 토양관리 교육은 당초 1시간 과정이었지만 3시간 이상 교육이 진행될 만큼 농업인들의 교육 열의가 높았으며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위한 GAP와 주천면 소득 작목인 복분자 과정을 보완교육으로 추가해 농업인 수요에 맞는 교육을 진행했다는 평을 받았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해 농사의 시작을 준비하는 첫 과정인만큼 농업인의 참여가 높았고 앞으로도 과정별 농업인에게 필요한 교육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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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진안지점, 진안로타리클럽’ 사랑의 선물 나눔
진안군청
[AANEWS] 전북은행 진안지점은 45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진안로타리클럽은 100만원 상당의 밥솥, 이불, 라면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해 달라며 14일 진안군에 기탁했다.
전북은행 진안지점은 “앞으로도 이웃과 온정을 나누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전북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진안로타리클럽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후원을 하게 됐고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 생활용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후원 받은 물품은 진안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진안군수는 “진안군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의미있는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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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이색 답례품 추가 선정으로 차별화 나서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이색 답례품 추가 선정으로 차별화 나서
[AANEWS] 진안군이 지난 13일 답례품 선정위원회 6차 회의를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공급업체 추가 선정과 신규 답례품목을 선정했다.
추가로 선정된 공급업체는 승마체험권, 꿀, 차, 진안블랙 보리소주, 하늘마 등 총 7개 품목, 9개 업체로 승마체험권, 전통주 등 타 지자체와 차별되는 품목선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선정은 공급업체의 안정적 공급 가능성, 시설운영 및 품질의 전문성, 사업목적 부합성 등을 기준으로 결정됐으며 군은 빠른 시일 내 답례품 공급업체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에 답례품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위원회에서는 진안군 답례품으로 누룽지를 추가 선정했다.
진안군은 연중 답례품 공모를 통해 진안군의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선정된 답례품은 총 35개 품목 41개 공급업체이다.
김명갑 위원장은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답례품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공급업체에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답례품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기부자 선호도 파악을 통해 진안만의 매력적인 답례품을 발굴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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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전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남양주시, 전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AANEWS] 남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19년부터 4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 사무에 대해 ‘대민 접점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 하는 것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민원제도 운영·국민신문고·고충민원·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되며 평가 등급은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5개로 나뉜다.
남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민원 우수 인센티브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민원 정보 제공 및 민원 법령 운영 권익위원회 시정권고·의견표명 수용률 및 제도개선권고 이행률 고충민원 전담 조직 운영 고충민원 처리 실태 주기적 점검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민원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 직원 민원 전화 폭언 예방 통화 대기 음성 안내 적용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장비 도입 민원실별 비상대응팀 구성 및 연 2회 경찰 합동 특이 민원 대응 모의 훈련 실시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시민들을 위한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상상 더 이상의 민원서비스’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에 대해 정부 표창과 함께 특별 교부세 등 재정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