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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읽·걷·쓰 현장에서 만나자”중등신규교사 연수 특강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읽·걷·쓰 현장에서 만나자”중등신규교사 연수 특강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4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중등 신규임용교사 27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 특강을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생을 능동적인 존재로 인식하는 것과 더불어 학교에서 선배 교사들과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읽·걷·쓰’ 활동 현장에서 함께 만나자”고 강조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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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과 시민의 복합문화활동 공간으로 발돋움
밀양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과 시민의 복합문화활동 공간으로 발돋움
[AANEWS] 밀양시청소년수련관은 2008년 10월 개관 이래로 현재까지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밀양시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기본법과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생활권 수련시설이다.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시설, 설비, 프로그램을 갖추고 청소년지도자의 지도하에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체험활동과 청소년육성을 실시할 수 있는 지상 4층의 건물로 밀양시 삼문송림길에 위치하고 있다.
2022년 한 해 동안 총 10만7,000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이용했다.
밀양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행복의 중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해마다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자신들의 잠재 역량을 개발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청소년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기획 활동, 동아리 연습 등을 하며 지역축제나 정책 제안대회에 참여하는 등 청소년 시기에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주체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대 통합 축제 등 청소년 축제를 운영해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애향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은 밀양형 아이키움배움터 사업과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을 운영해 초등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방과 후 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주말 외부체험활동, 급식 및 귀가 지도, 긴급돌봄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지원과 종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국가에서 인증하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과 밀양시·여성가족부·국가보훈처 등의 ‘청소년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돼 환경보호, 봉사나눔, 문화예술, 4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다와락, 동페락 등 청소년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운영해 청소년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또 밀양의 초, 중, 고등학교 및 복지 유관기관을 연계한 청소년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예비사회인 교육을 통해 사회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부터 해맑은 상상홀 리모델링을 진행해 객석 의자 교체, 장애인 이동경사로 설치, 음향·조명장비 최신화, 객석경사로 설치를 통한 시야확보 등의 시설보수를 진행했다.
이런 시설 재조성으로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와 ‘제26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를 성공리에 지원했다.
또 매년 내·외부 노후화된 시설을 보강하는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강의실 리모델링, 내·외벽 도색, 내부 LED조명 설치, 냉난방기 교체, 화장실 정비, 스마트가든 설치, 밸런스보드 설치 등을 통해 수련관 내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안전한 놀이활동의 공간이자 심리적 안정과 쉼을 제공하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렇듯 밀양시청소년수련관은 초등 돌봄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중·고등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인 참여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요가, 라인댄스, 대금 등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배움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에 밀양시청소년수련관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를 유지하고 있다.
그 외에도 2021년 경남 청소년 정책아이디어톤 대회 경남도지사상, 2021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상, 2019년 국가보훈처 보훈테마활동 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 장려상, 2019년 경남청소년정책제안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지역 청소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수련시설로서 지역사회와 학교, 유관기관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청소년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청소년이 주도하는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환경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면서 밀양의 청소년과 시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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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수원시에 튀르키예 구호지원금 500만원 기부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수원시에 튀르키예 구호지원금 500만원 기부
[AANEWS]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가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 김외순 신임회장, 이화자 전임 회장 등은 14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김외순 회장과 여성자문위원회 회원들의 모금으로 마련했다.
수원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의 튀르키예·시리아 특별모금 계좌에 후원금을 입금했다.
김외순 회장은 “지진으로 겁먹은 소녀를 구하는 기자의 모습, 무너진 건물 속에서 막 태어난 아기의 모습을 TV를 통해 보면서 여성단체가 앞장서 그들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6.25전쟁으로 우리나라가 힘들 때 튀르키예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줬던 것처럼 튀르키예와 인연이 깊은 수원시의 지역사회에서도 지진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지원하자”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튀르키예 후원에 앞장서주신 수원시여성자문위원에 감사드린다”며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가 하루빨리 지진피해를 복구하고 도시를 재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 여성단체의 민간 자문기관인 수원시여성자문위원회는 나눔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던 2020년에는 마스크를 후원했고 2021년에는 백신예방접종센터에 냉방용품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는 미혼모·한부모복지시설에 500만원 상당 한약 바우처를 후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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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실버카 무료 대여 사업 시행
합천군, 실버카 무료 대여 사업 시행
[AANEWS] 합천군은 합천읍 장날에 방문하는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대상으로 보행 보조기구인 실버카를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오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르신들의 보행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이동권을 보장해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서다.
실버카는 거동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마련된 보행 보조기구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장을 방문하는 고령자 및 거동이 불편한 사람은 합천읍 버스터미널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일지에 성명, 전화번호를 작성하고 사용 후 다시 대여장소로 반납하면 된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장을 방문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시장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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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공적개발원조 강화 제안
최종현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공적개발원조 강화 제안
[AANEWS] “국제교류 협력의 중요성이 높아질수록 지자체 차원에서도 개발도상국에 대한 적극적인 공적개발원조 정책 추진이 필요한다”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4일 제36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공적개발원조에 대한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가졌다.
최종현 의원은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자금이나 기술협력 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대한민국은 수원국으로서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며 “일제강점기와 한국 전쟁을 겪으며 폐허가 된, 세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은 1945년부터 1961년까지 전후 복구와 무상원조 중심의 도움을 받았다 이후에는 경부고속도로 완공, IMF 구제 금융 신청 등 개발차관 중심의 원조를 받았다 그리고 마침내 2000년, 우리나라는 수원국의 지위에서 벗어났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종현 의원은 “물론 원조를 받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우리나라는 1963년 연수생 초청 훈련을 계기로 공여국의 역사를 써 내려갔다 1980년대 말부터는 코이카 등 원조 기관을 설립해 개발도상국을 본격적으로 지원했고 2010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하며 공식적인 선진공여국이 됐다 2022년 기준 우리나라는 44개 기관이 ODA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경기도를 비롯한 12개 광역지방자치단체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최종현 의원은 “2022년 경기도는 약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이는 광역지자체 ODA 사업 예산의 38.6%를 차지하는, 최고 금액에 해당한다 다시 말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지자체 ODA 사업을 견인하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개선해야 할 점들이 있다” 면서 “첫째, 대한민국 지자체 ODA 사업을 선도하는 경기도의 위상에 부합하도록 국제개발협력 사업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 수립’을 살펴보면, 경기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25억원을 투자하는 것이 현재 계획이라고 전했다” 며 “2023년 경기도 총예산은 33조를 넘어선다 전체 예산 중 0.007%만을 ODA 사업에 투자하겠다는 것이다 경기도의 위상에 걸맞게, ODA 사업 예산을 확대해주실 것을 김동연 도지사님께 요청드린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최종현 의원은 “둘째, ODA 사업을 통해 경기도와 수원국 지자체 간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ODA 사업을 통해 해당 국가의 지자체와 교류하고 공적 교류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의 교류까지 이어져 장기적인 협력관계로 발전해야 한다” 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적 원조뿐만 아니라 경기도 경제발전 경험을 나누는 등 인적교류를 기반으로 한 ODA 사업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종현 의원은 “수원국이 공여국으로 발전해 제2의 대한민국, 제2의 경기도가 만들어질 때, ODA 사업도 더욱 의미가 있다 대한민국 ODA 사업을 이끄는 경기도가 예산 확대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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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거호도장, 양주시에 라면 800봉 기부
GT거호도장, 양주시에 라면 800봉 기부
[AANEWS] 양주시는 지난 13일 GT거호도장에서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라면 8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최정택 관장 및 원생이 참석했으며 이번 성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택 관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른 신체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음을 지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매년 기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원생들이 이웃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라면 한 개 한 개에 담긴 어린이들의 사랑과 정성이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와 사랑을 지닌 것이라 더욱더 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어린이들의 마음이 예쁘고 고맙다”며 “기탁받은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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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합천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
[AANEWS] 합천군은 지난 1월 3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품종 선정 심의회’를 통해 ‘해담쌀, 영호진미’를 매입대상으로 선정해 14일 경남도를 통해 최종확정을 받았다.
지난 1월 31일 선정심의회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의견수렴을 위해 합천군 농업기술센터관계자를 비롯해 총 14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됐다.
군은 사전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읍면별 선호 품종을 조사했고 심의회에서 면밀한 검토와 토의를 거쳐 2024년부터 해담쌀과 새로운 매입품종인 영호진미를 선정했다.
이는 2023년 합천군의 매입품종인 해담쌀과 새일미 중 새일미가 2024년부터 제한품종의 생산단수 이상이 되어 대상품종에서 제외되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품종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날 새로이 선정된 영호진미는 지난해 ‘전국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 우수상 수상’, ‘경남 브랜드 쌀 평가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룬 합천군의 대표적인 브랜드 품종으로 2024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이 되면서 추후 합천군의 대표 브랜드 품종으로서의 긍정적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김해식 합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4년도 매입품종으로서 조생종인 해담은 합천군 전 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한 우수한 품질의 쌀이며 중만생종인 영호진미 또한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증명된 품종이다”며 “다만, 새로운 품종이 선정된 만큼 재배농가에서 각종 상황대처와 품종특성에 맞는 재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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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선수단 맞이 친절안내 캠페인 진행
합천군,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선수단 맞이 친절안내 캠페인 진행
[AANEWS] 합천군은 14일 ‘2023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개막에 맞춰 선수단이 사용하는 식당과 관내 위생업소를 찾아 ‘스포츠명품도시 축구메카 합천’의 위상에 걸맞은 서비스 제공을 부탁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3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개막으로 선수단 및 관광객의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객의 불편을 사전에 차단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명품휴양 관광도시’ 합천의 이미지 구축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체육시설과, 합천군체육회, 합천군 축구협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가해 식당 등 관내 위생업소를 찾아 서한문을 전달하며 친절·청결·서비스를 부탁했다.
또 어려운 시기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위생업소 대표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시에 대표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성공적인 대회 진행과 앞으로의 스포츠마케팅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관내 위생업소 대표자님들의 노력 없이는 ‘스포츠명품도시’는 있을 수 없다”며 “민관이 합심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고 상생하는 합천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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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 올해 첫 산하기관장회의에서 “흔들림 없이 업무를 추진하라”지시
홍준표 대구시장, 올해 첫 산하기관장회의에서 “흔들림 없이 업무를 추진하라”지시
[AANEWS] 14일 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올해 첫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내외적인 여건이 어렵지만 사명감을 갖고 흔들림 없이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홍준표 시장은, 지난 2월 1일 출범한 대구정책연구원의 ‘실용적 정책 크리에이터 및 전국 최초 연관융합형 정책 싱크탱크 모델 정립과 실천, 적은 인원으로 최대효율을 창출하는 매트릭스형 6연구실×6전략 LABs 관리’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에 상응하는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위한 준비를 당부했다.
대구의료원에는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진행 중인 외래진료센터 신축 건에 대해 준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대구교통공사에는 서문시장역 대합실 증축 및 출입구 개선과 관련해 상인 및 주민 간 상호 소통과 협의를 통해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는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롯데몰 건축의 지연 사유를 묻고 이에 대응하는 강경한 조치를 지시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에는 최근 전기, 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및 상가 임대료를 1년간 동결할 것을,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는 대구를 ABB 선도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MOU를 체결한 2조 2천억 규모 사업에 대해서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시장은 “공공기관의 통폐합이 완료되었으니, 제대로 된 기관운영과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로 가시적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월별 추진일정을 체크하면서 확인하고 흔들리지 말고 업무에 정진할 것”을 강조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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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한우 가격 폭락에 ‘적극 지원’ 나서
칠곡군청
[AANEWS] 작년 하반기 평균 19천원 ~ 20천원을 유지했던 한우 가격이 올해초15천원대로 약 20% 급락하며 한우 농가에 닥친 위기에 한우농가와 칠곡군청 직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현재 한우 사육규모가 350만두 이상으로 역대 최대치에 도달했으나 코로나19 완화로 소비자의 수요는 줄어 들고 있다.
이에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칠곡군은 2월 14일 구미칠곡축협, 전국한우협회 칠곡군지부와 함께 축협 축산물 이동 판매 차량을 동원해 칠곡군청 주자창에서 한우판매행사를 진행했으며 직원 점심시간에는 구내식당에서 전국한우협회 칠곡군지부에서 제공한 한우를 이용한 불고기 시식 행사를 추진했다.
아울러 칠곡군은 한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우 수급을 조절하기 위해 한우 농가에 107백만원을 지원하고 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한 조사료 분야에도 158백만원을 지원하며 전략작물직불제를 통해 하계에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한 논에는 ha당 430만원을 지원해 사료 수급 안정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 둔화로 고통받고 있는 한우 농가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한우를 포함해 농축산물을 적극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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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이인애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AANEWS] “의원의 경우 조례 및 예산 심의에 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의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은 경기도 정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이인애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제36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가결됐다.
이인애 의원은 현재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에 복무하는 사람의 경우에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및 가정폭력 방지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고 있는데, 의원에 대한 교육은 이뤄지지 못하고 있어서 조례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서는 의원에 대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방지 교육에 대한 사항을 규정했다.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원이 앞장서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및 가정폭력 등의 예방에 관한 사항을 교육받게 된다면, 경기도의회에서 처리되는 각종 조례안이나 예산안 등에 있어서 성인지 감수성이 반영된 시각에서 심의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이인애 의원은 “앞으로도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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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의원, 인구위기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
김영선 의원, 인구위기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
[AANEWS] 김영선 의원이 14일‘인구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인구위기특별위원회는 저출산 기조 지속에 따른 인구감소, 고령화 등의 인구구조 변화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정부의 저출산·인구절벽·지방소멸 관련 대책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과 관련 정책에 대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는 등 인구 위기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인구위기특별위원회는 김영선 위원장을 포함한 국민의 힘 7인, 더불어민주당 10인, 비교섭단체 1인 총 18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인구위기 대응·적응을 위한 정책 과제를 수행한다.
우리나라의 저출산·인구감소·고령화 문제는 심각한 수준으로 교육, 병역, 지역경제, 복지제도 등 경제·사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21년 0.81명까지 하락해 전세계 198개국 중 2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다.
인구감소크기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20부터‘70년까지 인구 1,241만명이 감소해 OECD 39개국 중 2위이다.
또한 ’45년부터 고령자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노년부양비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크게 증가해 ‘70년 236개국 중 독보적 1위로 전망된다.
정부는 저출산 대응을 위해 ‘06년~’21년 동안 약 280조원의 대규모 재정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절적 지원으로 인해 정책 체감 효과는 낮았다.
강력한 컨트롤타워의 부재로 추진 동력이 저하되고 이해관계자의 공론화 노력 부족으로 인구문제의 근본적 해결방안의 논의가 지연되어왔다.
인구위기특별위원회가 선정한 6대 핵심과제는 일·생활이 조화를 이루고 차별없는 출산·양육 환경 조성, 청년층의 워라벨 정책 영유아·아동 및 노인 등 생애주기별 돌봄체계 확충, 고령자 고용연장 및 복지제도 개편 논의 착수, 학령인구 감소에의 적응 및 효과적 지방소멸 대응, 정책 효과성 평가를 통한 제도 보완·재설계로 핵심과제의 집중 추진을 통해 인구정책 효과성 제고를 도모한다.
인구위기특별위원회를 강력한 컨트롤 타워로 구축함으로서 효과적이고 과감한 정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조개혁 과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본격화되고 데이터와 과학에 기반한 정책 효과성 분석을 통해 기존 정책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선 의원은“범정부적 대책을 효과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물론, 제도와 정책의 문제를 넘어 가치와 문화의 문제도 들여다봐야 한다”며 “경제활동 인구 확충과 고령사회 대비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도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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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및 현안사항 논의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및 현안사항 논의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현안사항 의견수렴 및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3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는 공동위원장과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험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활동 자체 평가와 함께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 사업 참여 여부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생계, 의료, 주거 위기에 놓여 있는 취약가구의 선제적 발굴 및 지원 활동을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진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2023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사업을 신청하기로 했다.
김태화 공동위원장은 “경규환 공동위원장님을 비롯해 위원님들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주민 누구나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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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오가네 식당, 독거노인 5가정에 백반 지원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오가네 식당에서는 지난 10일 생활고에 놓인 취약계층 5가정에 푸짐한 백반을 나눔했다.
오가네 식당은 지난 2013년부터 10년간 꾸준히 틈새계층 가정에 백반을 지원하며 아름다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순심 대표는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하고 싶어 시작한 봉사가 어느새 10년째에 접어들었다 저의 사소한 선행이 지역사회의 온기에 보탬이 된다는 것이 무척이나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상패동의 나눔 문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상패동장은 “꾸준한 봉사로 생활고를 겪는 분들의 결식 예방에 기여하시는 김순심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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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안부 확인이 필요한 취약 독거노인 22가구 방문
동두천시 중앙동, 안부 확인이 필요한 취약 독거노인 22가구 방문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독거노인 22가구의 가정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매주 금요일마다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밑반찬을 독거노인 22가구에 방문, 직접 전달하는 한편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있는지 파악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2월 10일에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서비스 수혜 대상 어르신 가정에 모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난방기기 작동이나 생활 불편, 특이사항이 없음을 직접 확인했다.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매주 금요일마다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요 복지제도 정보를 상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