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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학생, 직업계 고등학생도 미래산업 진로 체험 신청하세요.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2023년 진로체험 참여학교 프로그램 참여 범위를 직업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고 28일까지 신청 학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진로 체험 사업은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미래산업 분야 기업과 참여 중학교를 연결해 기업 현장 견학, 진로 탐색 강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67개 중학교와 청소년수련원 1곳에서 총 8천 536명이 진로 체험에 참여했다.
두나무 비바리퍼블리카 삼성전자 세포바이오 아모레퍼시픽 아이코닉스 LG CNS 카카오페이 KB금융공익재단 KT 한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등 12개 기업이 사업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0개 기업이 학교와 매칭되어 진로 체험을 진행했다.
교육은 학교 방문형, 기업 견학형, 비대면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기업 견학 시 진로 체험 버스를 도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농어촌 등 교육취약지역, 학교 밖 청소년, 대안 교육기관 학생들을 중심으로 모집·선발할 방침이다.
체험신청 방식은 참여 희망 학교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통해 접수하면 각 학교 일정에 따라 참여 가능한 기업이 연결될 예정이다.
박상응 경기도 교육협력과장은 “학생들의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참여 대상을 중학교에서 직업계 고등학교까지 확대했다”며 “진로 체험을 통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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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 의견청취제도 첫 시행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2023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에 앞서 산정된 시가표준액을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하고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15일 밝혔다.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와 용도 등의 개별 특성을 반영해 정한 건축물의 적정가액이다.
취득세나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의견청취과정은 지방세법시행령 신설에 따른 것으로 올해부터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산정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기존에는 자치단체에서 시가표준액을 일률적으로 산정해 결정했지만 올해부터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시가표준액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산정내용에 대한 소유자의 의견을 들어 결정해야 한다.
공개 대상은 2023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돼 있는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이며 용도변경 등의 개별 사안이 변경되거나 2023년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
의견제출 유형은 전년 대비 또는 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률,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및 사실관계 변동 4가지로 구성되며 납세자가 시가표준액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구체적인 사유를 기재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제출된 의견은 가액의 적정여부 등 타당성을 조사하고 이를 반영한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해 도시자의 승인을 받아 시·군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1일 결정된다.
최종적으로 결정·고시된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7월 부과되는 재산세 및 취득세 등의 과세표준이 될 뿐 아니라, 국민건강보험료 부과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산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해당 시·군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가표준액에 이의가 있는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달 말까지 시·군 세무부서에 의견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최원삼 경기도 세정과장은 “지방세 부과의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되는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에 소유자에게 의견제출 기회가 부여된 만큼 공개한 시가표준액이 적정한지 살펴 신설제도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평한 과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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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안산·시흥에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영세사업장 우선 지원
경기도, 올해 안산·시흥에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영세사업장 우선 지원
[AANEWS] 경기도가 안산시와 시흥시 산업단지에 노동자 작업복을 저렴하게 세탁할 수 있는 전용 세탁소 2개소를 설치한다.
도는 작업복 세탁소가 없는 열악한 중소 영세사업장의 노동자 복지 증진을 위한 선제적 지원정책으로 ‘2023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유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영세사업장의 노동자는 작업복을 세탁할 수 있는 별도 시설이 없어 건강권 악화와 가정 내 오염의 우려가 있었다.
도는 작년 수요조사를 통해 산단 규모가 가장 큰 안산시와 시흥시 2개 시군을 발굴해 세탁소 설치와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시군은 세탁소를 운영할 수 있는 위탁기관을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탁소 설치를 통해 안산, 시흥 산업단지 내 모든 영세사업장과 노동자에게 세탁 서비스를 지원하며 특히 종사자 50인 미만 사업체와 영세사업장 노동자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세탁소는 영세사업장 종사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춘추복과 하복은 한 벌에 1천 원, 동복은 2천 원 등의 낮은 비용으로 ‘수거-세탁-배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안산·시흥시는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제반 시설 구입과 공사를 추진해 안산시는 6월, 시흥시는 하반기에 각각 세탁소를 열 예정이다.
도와 시는 상공회의소, 노동단체, 관내 기업 등에 사전홍보를 하는 등 단계별 홍보 방안을 수립해 사업주와 노동자가 세탁소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는 세탁소 명칭을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하는 등 도민과 소통하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1월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 사업의 발판을 마련했고 관련 전문가 정담회를 열어 지원 대상 범위와 운영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김해와 거제, 광주광역시 등 작업복 세탁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지자체를 방문해 우수사례와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경기도형 모델 개발을 위한 조언을 들었다.
이어 지속적인 사업 관계자 회의를 통해 지자체 최초로 세탁소 운영 매뉴얼을 만들었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영세사업장 노동자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작업복 세탁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민·관이 협업하는 경기도형 통합 노동복지정책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구원 도 노동국장은 “이 사업은 취약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관계기관 협업을 추진하는 통합형 경기도 노동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한 노동 존중의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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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창업 고민 해결 도 농기원, ‘곤충창업 현장실습’ 참여자 모집
곤충 창업 고민 해결 도 농기원, ‘곤충창업 현장실습’ 참여자 모집
[AANEWS]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곤충사육 우수농장에서 사육 과정 전반을 배울 수 있는 ‘곤충창업 현장실습 교육’ 참여자를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곤충창업 현장실습’은 교육생이 자신이 관심이 있는 곤충을 사육하는 농장에서 실제 사육 과정에 대한 이론부터 실습까지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곤충사육을 희망하는 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 곤충은 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수요도가 높은 4종으로 희망자는 배움 희망 곤충을 선택해 경기곤충페스티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교육생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동일 곤충 교육희망자 4~5명과 함께 차수에 따라 3일간 현장에서 분야별 곤충사육 이론 곤충사육시설 설치 방법 곤충사육 방법 실습 곤충 먹이원 제조 판매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기존 곤충 관련 교육은 여러 곤충에 대한 교육을 한꺼번에 실시해 교육생의 집중도와 교육 전문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은 같은 종류의 곤충에 대해 배우고 싶은 교육생끼리 모일 수 있어 각자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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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미래교육 수강생 모집 시작
경기도
[AANEWS]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가 15일부터 21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 미래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평캠퍼스 미래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으로 진로 체험교육 창의교육 세계시민교육 인성 함양교육 등 4개 분야를 운영한다.
진로 체험교육 5,200명, 창의교육 5,000명, 세계 시민교육 3,200명, 인성 함양교육 3,000명 등 총 1만 6천400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3월부터 12월 1일까지 중 주중, 1일 교육으로 진행된다.
단, 창의 융합교육의 경우는 올해 숙박형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는 경기도를 5대 권역으로 나눠 지역별 모집인원을 정해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의 틀을 마련했다.
또한 모든 교육이 양평캠퍼스 입소 교육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캠퍼스 운영 활성화와 교육의 질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 희망 학교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이후 교육 담당자와 일정 확인 후 교육이 확정된다.
박준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원장권한대행은 “미래교육은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으로 진행되는 교육”이라며 “교육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경기도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캠퍼스 미래교육은 지난 2022년 총 21,06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수치는 95%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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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하수 사용하는 식품 제조업소 등 23곳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경기도, 지하수 사용하는 식품 제조업소 등 23곳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하수를 사용하는 도내 식품 제조업소 등 23곳을 대상으로 2월 말부터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를 조사한다.
조사 대상은 지하수를 식품 용수로 사용하는 사업장으로 식품 제조업소,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 등을 선정했다.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해당 시설의 지하수 관정과 물탱크 등을 철저하게 청소·소독하고 사용 중인 시설, 기구 등에 대해서는 염소 소독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집단 식중독의 주요 원인으로 구토·설사·복통 등을 동반한 급성위장염을 일으키며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 환자를 통한 접촉 등이 감염 원인이다.
식품 제조 세척 가공 과정에서 오염된 지하수 사용으로 전파될 경우 집단 식중독으로 번질 수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수질검사, 정화조 등 주변 오염원을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지하수를 사용하는 식품 제조가공업체, 일반음식점, 식품접객업소의 시설을 검사했고 모든 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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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104명 모집…산업현장 점검·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올해 산재예방을 위한 산업현장 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 등을 실시할 ‘2023년도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는 ‘모든 노동자의 생명이 보호되는 기회의 경기’를 목표로 산업현장의 위험요인 점검과 안전수칙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산재 사망사고 감축과 산업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왔다.
올해 채용 규모는 31개 시·군별 2~6명으로 총 104명이다.
채용된 노동안전지킴이는 건설업, 제조업 등 산재사고 위험이 높은 업종 가운데 안전관리자가 없는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내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을 앞둔 5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법 시행 안내와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 산재예방을 위한 홍보 역할도 전담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산업안전·산업보건 분야 자격 소지자 또는 안전·보건관리 실무경력을 1년 이상 보유한 사람으로 운전과 컴퓨터 활용능력을 필수로 갖춰야 한다.
최종 선발된 노동안전지킴이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로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박성식 도 노동안전과장은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산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직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일하는 모든 노동자의 생명이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전한 일터 조성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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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 ‘경기도 GTX 플러스’ 본격 추진을 위한 연구 용역 발주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플러스 노선 기본 구상을 위한 ‘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발주해 2월 중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해당 용역 예산은 총 10억 5천만원이며 용역 기간은 12개월로 계획됐다.
‘GTX 플러스’는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GTX A·B·C 노선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지역에 D, E, F 노선을 신설해 수도권 전 지역이 GTX 영향권에 포함되도록 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권을 평균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해 도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 경기도 민선8기 교통분야 핵심 공약이다.
경기도는 전문가 자문과 토론회를 거쳐 최적의 노선을 계획할 예정이며 이번 용역을 통해 수립된 노선안은 향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박재영 철도정책과장은 “GTX 추가 노선 신설은 정부는 물론 여야를 막론하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어 빠르게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도민의 뜻을 담은 충실한 계획을 수립해 향후 정부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GTX 플러스의 본격 추진을 위해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GTX팀을 신설하고 담당 인력을 늘리는 등 조직 정비를 마쳤다.
지난해 9월에는 여야 국회의원 64명과 공동으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하며 GTX 플러스 신설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김동연 지사는 GTX 플러스 국회토론회에서 “GTX 플러스에 직접 영향을 받는 인구만 해도 전체 국민의 1/4이다.
대한민국 어떤 SOC 인프라가 이처럼 많은 국민에게 직·간접적으로 생활에 영향을 미치겠는가”며 GTX 플러스의 중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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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오픈채팅방 ‘줄탁동시’ 신규 개설
북부소방재난본부,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오픈채팅방 ‘줄탁동시’ 신규 개설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해 오픈채팅방 ‘줄탁동시’를 신규 개설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줄탁동시’는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서 어미 닭은 밖에서 쪼고 병아리는 안에서 알 껍질을 쪼며 서로 도와야 하는 뜻이다.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해 사실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와 감찰부서의 신속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채팅방 개설은 직원들이 쉽고 빠르게, 자연스럽게 고충을 상담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마련됐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피해자와 감찰팀 간 철저한 1대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과 성평등한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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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마을 활력 증진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 주도로 공동의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 해 함께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고성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10인 이상 공동체로 총 13개 공동체를 모집한다.
유형별 1단계는 8개소 내외 공동체당 500만원 이내로 2단계는 5개소 내외 8백만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지원금의 5% 이상은 자부담이다.
대상사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비 및 활동사업비 등으로 교육지원형, 문화예술형, 환경정비형, 복지봉사형 , 소득 사업형이다.
신청기간은 2. 13. ~ 2. 23.까지 이며 사업신청서 계획서 단체 소개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총무행정관 자치지원팀 또는 읍면 행정 복지센터 총무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고성군은 3월 중으로 서류심사와 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와 지원금액을 결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에도 마을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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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기술보급분야 사업 추진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강원_고성군청
[AANEWS]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성군의 농업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농업인,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기술보급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43억원을 투입해 최근 연구·개발된 신기술 도입,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고소득·고품질 작목 육성,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재배환경 조성 등을 위해 총 5개분야 39개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식량작물분야 7개 사업, 특화작목분야 12개 사업, 인력육성분야 3개 사업, 농촌생활분야 3개 사업, 환경농업분야 13개 사업이다.
지난 1월 초부터 고성군청·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읍·면을 통해 해당 사업내용을 공고했으며 2월 6일 신청·접수를 마감했고 오는 2월 17일까지 사업 예정 현지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3월 초 고성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 및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고성군의 지역특화작목 육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으로 지역 농업인의 농가소득 증대와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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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충북혈액원 헌혈자 지원 업무 협약
음성군-충북혈액원 헌혈자 지원 업무 협약
[AANEWS] 음성군과 충북혈액원이 헌혈 장려를 위한 헌혈자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전병태 보건소장과 허혜숙 충북혈액원장은 매년 반복되는 혈액 수급 부족 해소를 위해 상호협력해 혈액의 안정적인 수급과 헌혈 장려를 위한 협약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헌혈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음성군은 지난해 12월 ‘음성군 헌혈 장려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음성군에서 헌혈하면 2월 15일부터 1인당 1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소진 시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전병태 음성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이 비상이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동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에 동참하고 싶은 군민은 대한적십자사 고객지원센터에 문자 알림 신청을 하거나, 인터넷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헌혈버스 찾기’를 통해서 음성군 내 읍면을 방문하는 헌혈 버스 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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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 현장 긴급점검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 현장 긴급점검
[AANEWS] 김병수 김포시장은 14일 밤 11시쯤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 현장을 긴급점검했다.
김병수 시장의 현장 긴급점검에 앞서 차량기지 관제실에서는 14일 밤 10시25분쯤 전원공급장치 오류가 발생해 전동차가 멈추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김병수 시장은 현장에서 김포골드라인 열차 고장 오류에 대한 다각도 신속 점검을 주문했다.
이어 철저한 사전점검 및 시민 안전사고 방지 등도 당부했다.
이와 관련 김포시는 14일 밤 11시19분 시민들에게 안전문자를 통해 ‘김포골드라인 열차 고장에 인한 운행중지 불편’을 전했다.
이후 시는 15일 0시17분 시민들에게 안전문자를 통해 ‘김포골드라인 운영시스템 긴급복구’를 알렸다.
이에 따라 ‘구래~김포공항 운행 재개’ 소식을 알렸고 15일 새벽 2시까지 연장운행함을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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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귀뚜라미그룹 장학금 5000만원 저소득층 학생에 지원
광진구, 귀뚜라미그룹 장학금 5000만원 저소득층 학생에 지원
[AANEWS] 광진구가 귀뚜라미그룹으로부터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학업 장려금 5천만원을 전달받았다.
14일 광진구청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경호 구청장과 송경석 ㈜귀뚜라미홀딩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 구청장은 귀뚜라미그룹 관계자들을 만나 후원금을 전달받고 교육복지에 대해서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준 귀뚜라미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받은 학업 장려금 5천만원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학생에게 전달된다.
고등학생 32명에게 100만원, 대학생 6명에게 3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누구에게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장학금 후원은 1985년부터 37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대표적인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5만여명의 학생이 지원을 받았으며 장학금 누적액은 약 300억원에 달한다.
광진구에는 올해 처음으로 후원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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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초과 달성
금천구,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초과 달성
[AANEWS] 금천구는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집 실적이 당초 계획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이다.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집중적으로 모집하며 이 기간에 조성한 성금·성품은 연중 지역 저소득 주민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금천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시작해 올해 2월 14일까지 성금 4억 2천 7백만원과 성품 16억 2천 3백만원, 총 20억 5천만원을 모집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18억 7천 5백만원 대비 10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코로나19와 글로벌 경제위기,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각계각층의 개인·단체·기업의 기부자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마음으로 성금과 성품을 전해 왔다.
사업 초기에는 겨울철 가장 필요한 김장김치를 시흥교회, 주경야독, 탑동초등학교 11회 동문회, 금천구불교사암연합회 등에서 73,000kg 이상 후원받아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주민 7,0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그 외 기간 중 모집된 성금과 쌀, 라면, 의류 등 성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금천구의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겨울 모두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금천구가 되도록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다”며 “참여해 주신 개인·단체·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