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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종박물관 · 생거판화미술관 지역 문화도시 발전 주역
진천종박물관 · 생거판화미술관 지역 문화도시 발전 주역
[AANEWS] 진천군은 대표 문화기반시설인 진천종박물관,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의 지역 문화발전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2023년 관람료 규정을 변경하고 지역공동체와 다양한 협업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진천군 민선8기 ‘문화교육 특화도시’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진천군민 관람료 무료화’는 지난 1월 3일부터 시행돼 오고 있다.
함께 추진된 타지역 이용객 대상 종박물관-생거판화미술관 통합관람권 발행과 관람료 진천사랑상품권 전액 환급 정책도 시행 첫 달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천종박물관은 박물관의 정체성과 진천군 관광 브랜드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예술인 홍보 및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천군민 대상 ‘진천종박물관 공예문화상품 공모전’을 상반기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추진한 ‘스마트 진천종박물관 구축지원사업’ 결과를 올해 3월부터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 전시관람서비스를 개시해 전시작품에 대한 관람객 이해와 공감 증진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천종박물관, 생거판화미술관, 주철장전수교육관은 지역 내 교육기관과 연대하고 평생교육기관으로서 기능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협업 사업도 추진한다.
진천종박물관은 충북교육도서관 진천문학관, 물안뜰체험관이 함께 개발해 운영하는 체험교육프로그램 ‘진천더하기’를 확대 운영한다.
생거판화미술관은 충북 문인의 글을 배우고 판화로 제작해보는 체험교육 ‘읽고 쓰고 새기다’, 판화 체험 청소년동아리 ‘진천 판박이 수비대’를 진천문학관, 청소년수련관과 각각 연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철장전수교육관은 무형문화재 보유자, 청소년수련관이 함께 참여하는 금속주물장식 악세서리 만들기 교육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은빛공방’을 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 문화시설이자 특수성을 갖고 있는 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진천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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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고 나누고…‘넉넉한’ 마음에 ‘넓어지는’ 고양시 주차장
함께 만들고 나누고…‘넉넉한’ 마음에 ‘넓어지는’ 고양시 주차장
[AANEWS] 1기 신도시가 조성된지 30여년을 넘어서면서 신규택지개발, 차량보유율 증대 등으로 고양시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공영주차장 확충과 규제개선, 시민참여를 통해 시민생활에 밀접한 주차복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주차복지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며 “시민의 시선으로 법의 테두리를 넓히고 시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닫혀있던 마당의 담장을 허물어 고양시를‘살기 좋은 도시’,‘편리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올해 신규택지개발지구의 주차불편 해소를 위해 지축역 환승주차장을 조성하고 향동과 삼송택지지구의 주차장 용지를 매입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지축지구 내 지축역환승주차장 용지를 LH로부터 조성원가의 90%인 64억에 매입했다.
LH의 광역교통개선부담금을 활용해 오는 8월에 주차장 조성 공사를 시작해 130면의 환승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차장 조성 기간 동안 주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인근의 주차장 제2부지를 LH에 무상임대 받아 상반기 중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삼송지구 내 주차장 용지와 향동지구 주차장 제2용지도 매입을 검토 중에 있다.
삼송지구의 원흥역 환승주차장 부지는 삼송지구 택지개발에 따른‘광역교통 개선대책’의 환승시설이다.
삼송지구는 현재 삼송역 환승주차장이 공영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원흥역 환승주차장은 공터로 남아 주차장이 조성되지 못해왔다.
시는 LH가 해당 부지를 민간에 매각할 것을 우려해 지난해 11월 공유재산 심의와 관리계획 수립을 거쳐, 올해 상반기 중 토지 매입 완료를 목표로 LH와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
매입이 완료되면 LH에 광역교통개선대책부담금으로 배정된 시설비를 이용해 LH와 협의 후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동택지지구는 약 9000세대의 규모로 2019년 준공이 완료되어 꾸준히 인구가 증가해왔다.
그러나 별도로 주차장 용지가 확보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이 주차에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올해 상반기 매입예산을 확보하고 LH로부터 주차장 용지를 매입 후 향동지구 내 주차장 조성을 추진한다.
지축역 환승주차장 조성에 이어 삼송지구와 향동지구에도 공영주차장 조성이 완료되면 택지지구 개발로 유발된 교통수요가 해소되어 쾌적한 주차환경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고양시는 늘어나는 개발사업과 맞물린 인구밀집으로 곳곳에 주차난을 겪고 있다.
주차장 기반시설 확보 시 소요되는 예산 확보에 고심하던 고양시는 규제개선을 통해 그 실마리를 찾았다.
현재 도시개발법에 의해 추진되는 개발사업에서 조성된 주차장 용지는 감정가격으로 공급하게 되어있다.
이에 지자체에서는 주차장 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투입이 불가피해 재정부담이 가중되어왔다.
지자체가 매입하지 못한 주차장 용지는 민간사업자가 매입, 민간시설로 운영해 입점 상업시설의 부설주차장으로 이용되거나 높은 주차요금이 책정되는 등 시민들이 본연의 목적으로 이용하기에 불편이 잇따랐다.
이에 고양시는 국토교통부에 규제개선 건의를 통해 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주차장 용지를 공공성을 갖춘 시설용지로 인정해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이 가능하게 해줄 것을 제안했다.
시의 제안에 국토교통부는 협의를 거쳐, 지난해 10월 원활히 공급될 필요가 있는 지자체의 공영주차장 설치를 위해서는 조성원가로 공급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며 의견을 수용했다.
향후 국토부는 규제개선으로 수용된 답변들을 검토해 관련법 개정을 추진한다.
이동환 시장은“고양시의 제안이 적용된다면 주차장용지 매입 시 재정적 부담이 감소해 개발 예정중이거나 완료된 도시개발구역 내의 주차장 용지를 적극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규제개선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주차복지를 위해 주차장을 적극 확보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주차장 조성이 필요함에도 토지의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 맞춤형 주차복지를 제공하기 위해‘우리 동네 상생주차장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새로이 추진한다.
상생주차장 조성사업은 시가 민간 유휴지 무상임대를 통해 소규모 임시주차장을 조성한 후 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도심권 도로 인근이나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밀집지역 내 주차면수 5~30면의 주차장 조성이 가능하고 2년 이상 시설 유지가 가능한 민간 소유의 토지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를 제공한 소유주는 해당 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감면받게 된다.
민간 토지의 활용을 통해 시 주도의 주차장 조성한계에서 벗어나 지역 내 시민들과 지자체가 상생해 주차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 해 10월부터 12월까지 대상지 모집을 실시해 올해 1월 심사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지에 조성공사를 진행해 상반기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시민참여형 주차정책’을 만들기 위해 상생주차장 운영기간 동안 참여자와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해나갈 예정이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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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모바일 헬스케어’로 만성질환 예방한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하기에 앞서 2월 20일부터 참가자 1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보건소 전문인력이 참가자의 건강 상태를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하며 1:1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의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성인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며 덕양구 주민이거나 직장이 덕양구인 사람이다.
단,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약물을 복용중이거나 이미 진단받은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
올해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고양동에 소재하고 있는 건강생활지원센터고양에서도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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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한뫼도서관, ‘도서관 나들이’ 운영
고양 한뫼도서관, ‘도서관 나들이’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은 3월부터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 나들이’를 운영한다.
도서관은 2월 22일부터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고양시 관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다니는 학령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도서관이 낯선 어린이들이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배우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서관 이용 안내, 교육 애니메이션 시청, 그림책 읽어주기, 자유열람의 순서로 진행된다.
‘도서관 나들이’는 3월부터 6월, 9월부터 12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매주 수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별도의 프로그램이 없는 자유 견학의 경우 3월에는 매주 월, 목, 금요일에, 4월부터는 매주 월, 화, 목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이며 유선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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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악성 민원 시달리는 직원 위한 전문가 심리상담 서비스 확대
강서구, 악성 민원 시달리는 직원 위한 전문가 심리상담 서비스 확대
[AANEWS] “난무하는 욕설과 고성으로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 출근하기가 두려워요.” 서울 강서구는 악성민원인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전문가 심리상담 서비스’를 확대·실시한다.
민원접점 부서 직원들은 악성 민원으로 인해 업무 집중도 저하와 무기력, 근로 의욕 상실 등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강서구청 공무원 대상 스트레스 자가진단 결과 54.9%가 위험군에 해당,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강서구는 전문가 심리상담 서비스를 확대 실시해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전문가 심리상담 서비스를 1인당 최대 4회 지원했고 올해는 직원들의 욕구조사를 반영해 최대 8회로 늘렸다.
상담 주제는 직무 스트레스, 경력관리, 조직문제 등 ‘직장 영역’, 부부관계, 자녀 양육 등 ‘가족 영역’, 우울 및 불안, 대인관계 갈등 등 ‘심리정서’ 세 가지 분야다.
구는 심리상담 서비스 신청 전에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스트레스 진단’도 상시 제공한다.
이외에도 민원 부서 직원들의 근로 의욕을 북돋우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과 민원인의 폭언·욕설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고질·악성 민원으로 고통받는 직원들의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일이 중요하다”며 “직원 사기 진작과 업무 환경 개선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더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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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이색 회의 시설을 찾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이색 회의 시설을 찾습니다
[AANEWS] 엔데믹 이후 세계 각국의 MICE 유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한국관광공사는 ‘코리아 유니크 베뉴’ 신규 선정 공모를 2.15부터 3.13까지 실시한다.
‘유니크 베뉴’란 호텔, 컨벤션센터 등 일반적인 MICE 개최장소 외에 해당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장소를 지칭하며 공사는 이 중 한국을 대표하는 역량을 갖춘 곳을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정의 해 37개소를 지정한 바 있다.
코리아 :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가지며 유니크 :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을 제공하는 베뉴 : MICE 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 이번 공모는 2020년 이후 3년 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공모 대상은 국제 MICE 행사 개최가 가능하고 코리아 유니크 베뉴 정의를 충족하는 장소이다.
지원 자격은 현재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지역 유니크 베뉴에 선정되어 있거나, 지역관광공사, 컨벤션뷰로 또는 관할 도·시청이 추천하는 장소다.
공사는 이번 공모에 앞서 ‘코리아’, ‘유니크’, ‘베뉴’ 3대 속성별로 신규 평가 지표를 개발했으며 1차 서류 및 PT 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최대 1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지는 3년간 자격이 부여되며 해외 홍보·마케팅 지원과 함께 올해 신설된 코리아 유니크 베뉴 특별 MICE 행사 유치 지원 제도에 따라 행사 유치 시 방문 규모별로 입장료,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공모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K-MIC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윤승환 MICE기획팀장은 “최근 오프라인 행사가 하나둘씩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발생 이전과 다른 점은 MICE행사 주최자와 참가자들이 개최지에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며 “코리아 유니크 베뉴를 통해 기존과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해 한국의 MICE 유치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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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운영
상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운영
[AANEWS]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기억력 강화와 치매로의 이행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은 치매 선별검사 결과 정상군과 인지 저하자로 최종 진단받은 10명을 대상으로 월, 수 주 2회 총 8회에 걸쳐 이안면 안룡1리 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쁜 이름표를 만들어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시작으로 도미노 쌓기, 가면탈 만들기, 인지공부방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들의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해 프로그램 전후 변화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안윤정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예방·인지강화교실을 통해 치매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 관리를 꾸준히 실천해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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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성실납세자 선정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성실히 낸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지방세를 연 10만원 이상 성실히 낸 납세자 15,900명을 대상으로 2월 14일 추첨을 실시했다.
추첨은 상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시스템을 통해 진행됐으며 당첨자에게는 축하 서한문과 함께 상주화폐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납부하신 세금은 상주시의 발전과 지역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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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구호물품 기탁 및 전달
튀르키예 구호물품 기탁 및 전달
[AANEWS] 상주시 미성상회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지역에 구호물품을 기탁했다.
기탁물품은 1천만원 상당의 속옷과 양말 등 의류 물품으로 현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이기 때문에 1톤트럭에 실어야 하는 상당한 물량이다.
튀르키예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품목별 구분 및 포장이 필요하며 직접 배송 등의 방법으로 물품을 전달해야 한다.
해당 물량을 품목별로 구분하기 위해 상주적십자봉사회원 20여명이 함께 분류 작업을 진행하고 인천까지 물품 전달하는 작업 또한 상주시적십자봉사회에서 차량으로 직접 배송을 했다.
기탁자 안순자 사장은 “튀르키예 지진으로 약 3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구호 활동에 수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위로 인한 어려움이 있다고 전해 들었다”며 “기탁하는 의류 물품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진이라는 재난이 발생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 있다 최근 뉴스를 통해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기탁해주신 물품 또한 그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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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재활용센터 위탁운영자 공개모집
강동구, 재활용센터 위탁운영자 공개모집
[AANEWS] 강동구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 1·2층의 재활용센터 관리·운영 위탁업체를 오는 2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재활용 문화 확산과 새활용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기존의 낙후된 재활용센터를 대신할 강동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3년 4월 개관을 목표로 마무리 시설 공사가 한창이다.
재활용과 새활용을 아우르는 강동구 자원순환 복합문화공간인 리앤업사이클플라자는 대지면적 2150㎡, 연면적 251.66㎡, 지상 3층 규모로 1·2층에는 현대화된 재활용센터와 수리수선실, 업사이클 홍보·전시, 아름인도서관이, 3층에는 청소행정과 사무실과 리앤업사이클교육장 등이 들어선다.
특히 강동구 재활용센터가 들어서는 리앤업사이클플라자 1·2층은 재활용·새활용 전문매장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보호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러한 재활용센터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재활용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 및 단체, 개인 등에게 위탁해 운영할 예정이다.
재활용센터의 위탁기간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2년간이며 위탁을 희망하는 단체 및 개인 등은 강동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 내용 확인하고 신청서류를 오는 2월 20일까지 강동구청 청소행정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정재균 청소행정과장은 ”역량있는 재활용센터 위탁운영업체를 공정하게 선정해 강동구가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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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귀농인 현장실습교육 대상자 모집
2023년 귀농인 현장실습교육 대상자 모집
[AANEWS] 충주시는 초보귀농인과 예비귀농인들의 안정적 영농정착과 영농 초기 시행착오 최소화를 위해 귀농인 현장실습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귀농인 현장실습교육은 충주시 중앙탑면 가흥리의 ‘중앙탑 귀농인 현장실습교육장’에서 직접 작물을 재배하는 교육으로 밭작물 재배, 농기계 조작요령, 친환경제재 만들기 실습, 작물별 전문지도사들의 현장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종자파종부터 수확까지 작물재배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센터는 총 10명을 모집해 교육생 1인당 825㎡의 개별실습장과 종묘, 종자, 관수자재 등 운영재료비를 위한 교육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로 충주시 농촌지역 전입 5년 이하 귀농인 및 귀농 예정자 중 영농체험 교육을 희망하는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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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 류지현, 오늘 인기 네이버웹툰 ‘고백 취소도 되나?’ OST 발매
‘청춘스타’ 류지현, 오늘 인기 네이버웹툰 ‘고백 취소도 되나?’ OST 발매
[AANEWS] 싱어송라이터 류지현이 인기 네이버웹툰 OST 가창자로 발탁됐다.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류지현이 부른 네이버웹툰 ‘고백 취소도 되나?’의 OST ‘연애할래요?’가 공개된다.
‘연애할래요?’는 대표곡 ‘슈퍼스타’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이한철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트랙이다.
류지현의 사랑스러우면서도 풋풋한 가창이 돋보이는가 하면, 기존 재즈 기반 구성에서 벗어난 통통 튀는 사운드로 틴에이저 감성까지 더했다.
특히 ‘연애할래요?’는 하이틴 로맨스 장르로 네이버 인기 웹툰 반열에 오른 ‘고백 취소도 되나?’의 테마곡으로 완성, 리스너를 비롯한 독자들에게 한층 더 고조된 설렘까지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곡자인 이한철은 이번 리메이크에 대해 “다양한 옷으로 갈아입어도 그때마다 빛나는 노래가 좋은 노래가 아닐까 싶다”며 “‘연애할래요?’가 좋은 노래가 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준 캔디즈 프로젝트와 류지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원곡과 비교해서 듣는 재미도 함께 누려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창자로 함께한 류지현 역시 “‘연애할래요?’와 잘 어울리는 목소리로 가장 먼저 저를 떠올려주셨다고 전해 들어 너무 영광이었다”며 “새로운 회사에서 처음으로 발매한 싱글 ‘씰룩씰룩’ 이후 첫 발매곡인 만큼 저에겐 남다른 의미였는데, 노래도 저랑 잘 맞아서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캔디즈와 함께 또 작업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내가 있을까’로 데뷔한 류지현은 ‘I love you’, ‘평소엔 부끄러워’, ‘너와 같은 하루’ 등 앨범 발매는 물론, 드라마 ‘쌈, 마이웨이’, ‘내성적인 보스’,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 각종 OST에도 참여하며 다채로운 장르 소화력을 자랑해왔다.
또한 2022년 채널A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에서 TOP5까지 진출한 류지현은 출연 당시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단숨에 주목 받았고 최근 약 4년 만 신보인 ‘씰룩씰룩’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OST 프로젝트를 기획한 캔디즈는 각 분야의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웹툰, 드라마, 영화, 광고뿐만 아니라 리메이크, 인기 아티스트와의 협업 등 영향력 있는 IP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양질의 음원을 기획, 제작하는 마운드미디어의 신규 브랜드다.
류지현의 목소리로 시너지를 더할 웹툰 ‘고백 취소도 되나?’는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매주 일요일 연재 중이며 OST ‘연애할래요?’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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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문화학교’로 문화도시의 삶 향유
‘도서관 문화학교’로 문화도시의 삶 향유
[AANEWS]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2023년도 상반기 문화학교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문화학교 프로그램은 쓰기부터 디자인까지 내가 원하는 BOOK 만들기 청소년 진로의 세계 비경쟁 독서토론 과학-수학-문학-예술 협업의 창의융합 등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제공할 8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운영기간은 오는 3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시립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문화학교는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 분야를 충족할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맞춤형 강좌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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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배터리 외투기업, 충주시에 1956억 대규모 투자
충주시청
[AANEWS] 중부내륙신산업도시 충주가 차세대배터리 생산 기업과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2023년에도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발걸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15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SES AI KOREA와 1,956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치차오후 SES 대표, 김한수 SES 한국지사 대표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및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SES는 치차오후 대표가 2012년 MIT공과대학에서 시작한 미국 스타트업 기업으로 현재 미국 보스턴에 본사, 싱가폴과 중국 상하이에 연구소 및 생산시설을 두고 있다.
또한,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메탈배터리 시제품 개발에 성공함에 따라 국내외 대기업들과 공동연구계약 체결 및 대규모 투자지원을 받고 2022년 기업가치 약 4조 원을 인정받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는 등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받는 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충주 메가폴리스산업단지 8,000㎡ 부지에 건축연면적 4,958㎡ 규모의 연구 및 제조시설을 설치하고 5년간 1,956억여 원을 투자해 79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차오후 대표이사는 “투자규모 확충, 지역생산 자재와 장비 우선구매,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차전지는 전동화, 친환경화라는 전세계적인 추세속에서 미래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이번 투자협약 체결을 통해 충주가 이차전지 관련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충주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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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부제 해제로 택시 승차난 해소 효과 긍정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지난해 11월 해제된 택시부제 이후 택시 승차난 해소에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택시 운행 통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제 해제 전과 비교해 야간시간 택시운행률이 10%, 호출수신율이 20% 상승한 것으로 파악했다.
아울러 새로 도입된 심야택시운행조 편성과 충청북도 심야시간 택시 요금할증 조정 역시 승차난 해소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만, 법인택시 운행률의 경우 코로나19 이전 가동률이 85%에서 현재 60%에 못미쳐 심각한 기사 부족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주시는 올해부터 법인택시기사 유입을 위해 입사기간이 2년 미만인 기사와 10년 이상 무사고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매달 법인택시기사 처우개선지원금 5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방문객에게 편리한 택시운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바우처택시, 콜통합센터 출범, 앱미터기 등 타지자체 우수사례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개인 및 법인택시업계의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