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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실시
양주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실시
[AANEWS] 양주시가 오는 4월 30일까지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란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의 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모든 예산 운용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권리를 갖도록 보장하는 대표적인 참여민주주의 제도이다.
주민참여예산 공모 사업의 총규모는 20억원 이내로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거나 관내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사람은 누구나 규모제한 없이 주민 생활불편, 복지향상, 보안 및 안전, 환경개선 등 양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인건비·경상적 경비·행사성 경비, 타 공공기관 소관 사항, 단순 민원 성격의 비예산 사업, 특정단체에 지원하는 민간 보조지원 사업, 법령에 위반되거나 법적 다툼의 소지가 있는 사업, 상급기관·언론기관 등에서 지적된 사업 등은 공모대상에서 제외된다.
집중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집중 접수 기간 외에 제안사업을 연중 상시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사업 공모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담당 부서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친 후 예산참여시민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해 2024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의회 승인으로 최종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 어린 의견과 제안이 양주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 2023년에도 주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살기 좋은 양주시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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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재개되는 상암 DMC 랜드마크… 마포구 결실
11년 만에 재개되는 상암 DMC 랜드마크… 마포구 결실
[AANEWS] 마포구가 11년째 표류 중이던 상암동 DMC 랜드마크 사업의 신속추진을 위해 쏟아온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서울시가 오는 3월 중 4조원 규모의 DMC랜드마크 부지 공급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구는 사업 재개 소식을 접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DMC 랜드마크는 최초 용지공급 공고 이후 19년 가까이 해당 부지가 방치되면서 주변 주거환경을 훼손하고 사업추진이 11년간 멈춰있으면서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남아있었다”며 “사업이 다시 추진됨에 따라 DMC가 당초 목표였던 서울 미디어 산업의 거점이자 서북권의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상암 랜드마크 신속추진 지원’을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선정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터라, 구는 사업 재추진 계획에 더욱 반색했다.
마포구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첨단산업 부지가 오랜 시간 개발되지 않는 것은 서울의 서북권 지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올리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라 판단해왔다.
이에 마포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변 환경 개선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시에 사업의 신속추진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이제 구는 서울시의 개발방안에 적극 협조해, 용지 매각을 통해 사업자가 선정되면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건축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구청장은 “상암 DMC는 최첨단을 달리는 국내의 우수하고 풍부한 IT기술과 인적자원, 한류열풍의 진원인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결집한 지역이며 그중에서도 랜드마크 부지는 DMC의 중심성과 상징성을 대표하는 공간”이라며 “랜드마크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DMC 랜드마크 조성 부지는 2004년 서울시가 최초로 용지공급 공고를 실시하며 개발 사업이 시작된 바 있다.
133층 규모의 초고층 건물을 짓기로 결정하고 사업자 선정까지 마쳤으나, 2012년 서울시가 토지대금 연체 등을 이유로 매매계약을 해제하며 사업이 좌초된 바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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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푸 강명훈 대표-㈜티오피퍼니처 황은주 대표, 총 2억원 기부 약정으로 취약계층 돕기 앞장서
㈜아르푸 강명훈 대표-㈜티오피퍼니처 황은주 대표, 총 2억원 기부 약정으로 취약계층 돕기 앞장서
[AANEWS] ㈜아르푸 강명훈 대표와 ㈜티오피퍼니처 황은주 대표는 지난 14일 남양주시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이날 기부 약정으로 강명훈 대표와 황은주 대표는 각각 고액 기부자 모임인 ‘평온한 기부’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평온한 기부’는 개인·기업·단체가 1억원 이상을 일시 혹은 평생 약정하는 남양주형 기부 프로그램이며 ‘아너 소사이어티’는 개인이 5년 내 1억원 이상을 납부 약정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이다.
㈜아르푸 강명훈 대표는 “이번 기부 약정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나누고 행복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티오피퍼니처 황은주 대표는 “물가 상승 등 여러 힘든 상황에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남양주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 주신 강명훈, 황은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후원자에 대한 예우에 힘을 쏟아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르푸와 ㈜티오피퍼니처는 중국과 베트남에 직영 공장을 갖추고 있는 주문 제작 가구 회사인 KTA 그룹의 소매 브랜드와 제작사로 다양한 상업 공간의 가구류를 비롯해 호텔, 리조트, 관공서 맞춤형 특판성 가구와 가정용 가구 등을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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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본, 남양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 기부
㈜쓰리본, 남양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 기부
[AANEWS] 남양주시 진건읍에 소재한 ㈜쓰리본은 지난 14일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라면 400박스와 냄비 세트 200개 등 1,8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부했다.
이날 ㈜쓰리본이 후원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양주지구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쓰리본 윤명재 대표는 “난방비 등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지역의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을 보면 항상 감동을 느낀다.
남양주시의 어려운 이웃들이 후원 물품을 받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시에서도 후원자와 자원봉사자가 자긍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쓰리본은 아웃도어 용품 전문 제조업체로 지난 2021년에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양주지구협의회를 통해 2,4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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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1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행복키움지원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단원 위촉과 신규사업 논의로 이뤄졌다.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은 신규사업으로 행복나눔 착한가게 일산화탄소 측정기 지원 친환경 텃밭정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간담회 종료 이후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각지대 발굴과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영규 단장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진 성거읍장은 “난방비 폭등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모두가 누리는 빈틈없는 복지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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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부성1동 노인회분회, ‘한궁대회’ 열고 화합 다져
천안 부성1동 노인회분회, ‘한궁대회’ 열고 화합 다져
[AANEWS] 천안시 부성1동 노인회분회가 지난 14일 한궁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이날 회원들은 평소 연습해 온 실력을 뽐내며 1인 10번씩한궁핀을 표적판에 던졌다.
부성1동 26개 경로당 회원들이 참여한 결과 1등은 김동호 부대경로당 회장이 차지했다.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생활체육인 한궁은 신체 좌우 평형성을 높이고 팔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으로 어르신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있다.
임병욱 노인회분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화합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창수 동장은 “한궁대회를 준비해 준 노인회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며 모두가 행복한 부성1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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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꾸물꾸물 우리아이 사업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5일 취약계층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키자니아에서 직업 체험활동인‘꾸물꾸물 우리 아이’ 사업을 진행했다.
꾸물꾸물 우리 아이는 지난해 마을복지의제 주민투표 결과 총 151건, 15.4%의 응답률로 선정된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문화적 소외를 해소하고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 및 사회성 발달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가한 아동들은 승무원, 의사, 연구원 등 다양한 직업을 직업체험지도사의 지도하에 주도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아동은 “이렇게 많은 직업이 있는 게 신기하고 몰랐던 직업도 체험할 수 있어 재밌었다”며 “친구들과 함께해 더욱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진석 불당2동장은 “코로나19 등 여러 사정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었던 아동들에게 방학을 맞아 활기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마을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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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읍 주민자치회,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성환읍 주민자치회,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AANEWS] 천안시 성환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13일 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관리법 등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의 사용법으로 이뤄졌으며 응급상황 발생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성인과 영유아를 구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성환읍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분기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 교육 참가자는 “인체모형을 이용한 정확한 가슴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나도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이재호 회장은“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며 “앞으로 교육 대상자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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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우리 동네 우렁각시’로 취약가구 모니터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5일 ‘우리동네 우렁각시 찾아가는 모니터링’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장애인, 독거 가구의 생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룡동 맞춤형복지팀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연계사업으로 장애와 고령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취약 가정을 매월 행복키움지원단원들과 함께 방문해 생필품꾸러미 전달 및 생활 모니터링, 복지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문자 단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사회적 교류가 없어 더욱 외롭게 보내던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 보람을 느꼈는데, 올해는 지원 가구를 확대해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며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찾아가는 복지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주민 중심의 복지 실행 능력이 발휘되도록 적극적 행정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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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오늘은 짜장면 먹는 날”
성정1동,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오늘은 짜장면 먹는 날”
[AANEWS] 천안시 성정1동은 15일 취팔선객잔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2개소 이용 아동들에게 짜장면, 탕수육 등 식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짜장면 먹는 날’ 행사는 취팔선객잔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2월 둘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 총 두 차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지난해 여름방학에 이어 올해 겨울방학에도 후원을 결정했다.
홍정애 대표는 “지난 여름 짜장면과 탕수육을 맛있게 먹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다시 한 번 식사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평소 외식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옥이 성정1동장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신 취팔선객잔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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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천안시지부,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 동참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NH농협 천안시지부 김용문 지부장과 직원들이 15일 천안지역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농협 창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 기부금 지정 접수 금융기관인 NH농협 천안시지부의 소속 직원 중 천안시 외 거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제도의 안착과 천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며 기부 실천에 앞장섰다.
천안시지부는 기부 참여 외에도 천안시지부 외벽에 대형홍보 현수막 제작, 고향사랑 기부금 전담 창구 설치 등 고향사랑 기부 홍보에 힘쓰고 있다.
김용문 천안시지부장은 “직원들과 자발적으로 천안 발전에 기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천안시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NH농협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사랑에 힘을 보태주신 NH농협 천안시지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 기부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는 물론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 기부금은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이외의 전국 모든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로 기부하면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기부는 고향사랑e음과 전국 농협 영업점을 통해 할 수 있다.
천안시는 기부자에 대한 답례품으로 천안흥타령쌀, 호두과자, 배, 돼지고기 등 농수축산물, 공산품, 특산품을 비롯한 태학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과 천안국민여가캠핑장 이용권 등 13개 업체 48개 품목을 선정해 제공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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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 달간 강동아트센터에서 만나는 대형 벌룬 토끼
[AANEWS] 강동문화재단은 계묘년을 맞아 2월 한 달간 강동아트센터 파사드 옥상에서 ‘토끼 벌룬아트’ 야외 전시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환경오염으로 심각하게 파괴되어 가는 생태계 변화와 환경문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 특별전은 ‘STUDIO 1750’의 김영현, 손진희 작가가 참여한 초대형 벌룬아트 작품을 통해 친환경과 ESG 가치실현의 메시지를 전한다.
‘STUDIO 1750’의 김영현, 손진희 작가는 혼종 문화와 일상의 변이를 주제로 작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환경문제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주목받는 신예 작가들이다.
강동아트센터 입구 파사드 옥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검은 귀를 가진 토끼’는 가벼운 소재의 천에 공기를 넣은 대형 전시 작품으로 올해의 색상인 비바 마젠타로 제작해 자연적 에너지가 일상의 회복과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며 활력을 불어넣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시는 강동아트센터 주 출입구 파사드 옥상에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 누구나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다.
강동문화재단 심우섭 대표이사는 “친환경과 예술의 융합에서 나아가 작가가 제시하는 미래의 예술과 삶을 둘러싼 자연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함께 사유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강동문화재단은 ESG 경영 실천의 확대를 통해 지역 전문 문화예술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문화재단은 지난해인 2022년부터 ‘지속 가능한 ESG 경영 가치 제고’를 목표로 ESG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계획과 실천에 주력해오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작품 관람뿐 아니라 환경문제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담아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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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주의 당부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보건소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사례 신고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 및 식품위생 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까지 발생하며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다.
주요 임상적 증상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2~50시간 이내로 구토, 설사, 발열 등이 나타난다.
특히 5세 이하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는 탈수증세가 쉽게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음식물 85℃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하기 물 끓여 마시기 설사 등 증상이 있는 조리 종사자 업무 배제 오염된 표면 청소 및 염소 소독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해, 환자가 보육시설 및 학교 등 집단생활하는 경우, 증상 소실 후 48~72시간까지 집단생활 제한을 권고한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력이 강해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안전한 음식 섭취 및 안전한 음식 조리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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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계농협·나눔축산운동본부, 사랑의 계란 나눔
대전충남양계농협·나눔축산운동본부, 사랑의 계란 나눔
[AANEWS] 대전충남양계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 충청남도지부는 15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 물품 계란 20만 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은 이날 전달된 계란을 천안시 3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외 복지시설·단체를 비롯한 푸드뱅크와 무료급식소 등 99개소에 배부할 예정이다.
임상덕 대전충남양계농협 조합장은 “조합원님들이 생산한 고품질의 계란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품질의 계란을 홍보하고 전문 양계농협으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대전충남양계농협·나눔축산운동본부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에 힘입어 어려운 이웃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에 설립된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소비자·농업인·축산인의 상생으로 행복한 사회구현이라는 비전을 갖고 해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충남양계농협은 1988년 설립돼 양계산업의 활성화와 종합금융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튼튼히 하며 지역경제 발전과 농촌일손돕기, 계란 나눔, 수해 피해 복구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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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 목천읍에 후원금과 쌀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은 지난 14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가 후원금 23만9,800원과 쌀 10kg 한 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근 목천읍으로 이사 온 기부자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의 기부자는 “목천읍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여태 모은 지폐와 동전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고 말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개인으로서는 직접 행동하기 어려운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좋은 모범이 되어주셨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주변의 소외계층을 생각해 정성껏 저금한 성금과 쌀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