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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3월부터 자동차세를 상습적으로 체납한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쳐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설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관내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 및 타 자치단체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매년 자동차세 체납액은 지방세 체납액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자주재원 확보에 어려움을 주고 상습적인 체납이 많아 건전한 납세풍토를 저해하는 원인이 되어 왔다.
일산동구 세무과는 납세자들의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사전에 영치예고문을 발송하고 단속시스템이 설치된 영치 차량, 휴대용 단속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주택가, 아파트 단지, 도로변 등에 주차 중인 체납차량 발견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번호판을 영치 당하고도 지방세 체납액을 계속 납부하지 않고 있는 차량에 대해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된 자동차세 납부를 당부하며 “성실납세자에 대한 형평성 제고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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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백석1동, 청렴실천 명예의 전당 설치
고양특례시 백석1동, 청렴실천 명예의 전당 설치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마음을 담아 사무실 내에‘백석1동 청렴실천 명예의 전당’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에는 청렴 콘텐츠를 매주 바꿔가며 공유하고 직원별 청렴 슬로건을 공모해 우수 슬로건을 게첨해 생활 습관처럼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청렴의 일상화를 위해 청사 내 홍보 게시판 및 캐비닛에 청렴 안내 표지판을 제작·부착하고 청사 내 민원실 방문객에게 청렴 실천 홍보물 배부와 피켓 홍보 등을 수시로 실시해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철희 백석1동장은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 청렴 문화가 스며들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직원들과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접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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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 개최
고양시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간위원장 선출 및 2023년도 행신3동 특화사업에 대한 사업회의를 진행했다민간위원장으로 선임된 장희숙 위원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협의체 활동을 시작하게 됐는데 큰 책임을 맡게 되어서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고취임 인사를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에 대한 점검 고독사 방지를 위해 새로 진행하게 된 ‘행복지킴이 사업’의 대상자선정 및 지원 방향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참여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대한 발굴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강경아 행신3동장은 “위원님들의 활동에 대해 항상 감사드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의 중심은 돌봄과 나눔이며 그 근본은 이웃에 대한 관심이라는 걸 항상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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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정밀안전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전점검은 시민의 안전과 실생활에 밀접한 하수처리시설의 재난안전사고에 선제로 대응하고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일산수질복원센터 원능수질복원센터 벽제수질복원센터 삼송수질복원센터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이다시는 점검결과를 토대로 하수처리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방수 및 콘크리트 단면보수 등 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2022년 점검결과를 반영해 일산수질복원센터의 송풍기동 전기실, 1단계 탈취기실, 본관 3곳의 옥상방수공사를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 하반기 정기·정밀안전점검 외 해빙기, 우기철 점검 등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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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시민정보화교육 실시
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시민정보화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오는 3월부터 ‘2023년 시민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시민정보화 교육은 스마트 기기 활용 능력의 부족으로 생활 속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부터 스마트폰 활용까지 수강자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기초 한글2016 유튜브·동영상 편집 ITQ자격증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과정을 다수 개설해 각 과정별 교육 시 스마트폰과 연계 진행하며 SNS 및 생활밀착형 디지털 앱을 이용한 교육을 통해 정보취약계층의 정보 활용 능력 향상에 힘썼다.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고양시·덕양구청 홈페이지 접속 후 왼쪽 상단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각 과정별 30명으로 접수 당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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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시승격 31주년 경제자유구역으로 ‘비상’
고양특례시, 시승격 31주년 경제자유구역으로 ‘비상’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올해 시승격 31주년을 맞아 경제자유구역 조성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는 등 더 높은 도약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15일 오전 시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직원 월례조회’에서 “1992년 고양군이 고양시로 승격되면서 지난 31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며 “앞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발맞춘 새로운 산업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를 위해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필두로 한 대규모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기업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 시기”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지난 1996년 고양으로 이사올 때에 대부분 논밭이던 곳이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더니 어느새 어엿한 도시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등 그 역동적인 변화를 몸소 느껴온 사람으로서 더욱 감회가 새롭다”고 소회도 밝혔다.
이어 “고양군이 고양시로 또 고양특례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특히 우리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격려하면서 “앞으로 이뤄야 할 것이 많은 만큼, 공약사항과 함께 새로운 고양의 미래를 위해서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13일 2023년 업무보고 마무리와 함께 민선8기 공약이 5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8대 분야, 70개 사업으로 확정했다.
이 시장은 따라서 “지금부터가 직원들의 역량이 빛을 발할 때이기에 이행계획을 철저하기 준비해 차질이 없이 추진하고 공약 추진 시 예산확보나 중앙부처 협조 등 여러 어려움을 맞기도 하지만,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이행계획에 반영해 공약달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독려했다.
특히 “민선8기의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인만큼,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백석동 업무빌딩 청사 이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시장은 “백석동 업무빌딩은 지리적 위치와 여유로운 업무공간 등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곳”이라며 “무엇보다 주변 건물에 각각 흩어져있던 청사가 한 곳으로 모이게 되면 시민들의 불편도 줄어들고 업무효율도 올라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청사 이전 결정으로 절감한 예산은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시민들에게 돌아가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덧붙여 “시청 이전으로 원당지역 공동화에 대한 우려도 많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오히려 원당의 미래가치가 더 살아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와 함께 국토부가 지난 7일 발표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해 고양시 실정에 맞는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특별법에 따르면 일산신도시를 비롯해 화정·능곡지구 등 노후주택단지에 대해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 등 각종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이 가능해졌다.
이 시장은 이에 특별법과 관련한 원희룡 국토부장관과의 간담회에서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는 광역시에 준해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국토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절차 개정과 신속한 추진을 위한 도시기본계획 특례 조항 반영, 실질적인 주민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법상에 명시할 것을 건의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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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전기차·수소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 확대 추진
고양시청
[AANEWS]고양특례시가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전기차·수소차 민간보급사업’을 공고하고 2023년 2월 16일 오전 9시부터 지원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계속해서 고양시에 주소가 등록된 시민, 기업, 법인,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다.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는 작년 대비 보급물량을 대폭 확대해 전기자동차의 경우 상반기에 2,503대를 보급한다.
차량별 보급대수는 전기승용 2,000대, 전기화물 500대, 전기승합 3대로 보조금액은 전기승용 최대 980만원, 전기화물 최대 2,190만원을 지원한다.
수소차의 경우 올해 총 승용 200대를 민간 보급하며 지원금액은 국비보조금 2,250만원과 시비보조금 1,000만원으로 대당 총 3,250만원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차량은 자동차관리법, 대기환경보전법 등 관계법령에 의해 자동차와 관련된 각종 인증을 모두 완료한 차량으로 구체적인 보조금 대상차종과 제원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포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친환경자동차 구매보조금 신청희망자는 판매점에 방문해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제출하고 판매점에서 구매신청자가 제출한 신청서류를 오는 16일부터 환경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고양시에 제출하면 결격사유가 없을시 출고·등록순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고양시에서는 출고가능한 차량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기 위해 구매자 및 판매점에서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할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선정이 취소되거나 대기자로 변경됨을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 정책방향에 맞춰 친환경자동차 보급에 힘쓰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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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아람누리도서관 ‘고맙습니다, 내 인생’ 전시회 운영
고양 아람누리도서관 ‘고맙습니다, 내 인생’ 전시회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15일부터 ‘고맙습니다, 내 인생’ 자서전 쓰기 프로젝트 작품 전시회를 아람누리도서관 지하1층 갤러리 ‘빛뜰’에서 운영한다.
‘고맙습니다, 내 인생’ 자서전 쓰기 프로젝트는 고양시 3개 도서관에서 공통으로 운영하는 어르신 대상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5월부터 8월까지 화정도서관, 아람누리도서관,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서전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수필집 ‘젊음은 오래 그곳에 남아’, 시집 ‘토닥토닥 내 인생’, 그림책 9권이 탄생했다.
이번 전시회는 어르신들이 만든 수필집, 시집, 그림책 실물 도서와 함께 어르신들이 직접 꼽은 책 속의 문장, 그림책 원화를 전시한다.
우리 이웃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감상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감상할 수 있다.
도서로 출간된 인생 자서전은 19개 시립도서관에 비치해 일반 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도 자신의 인생을 기록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맙습니다, 내 인생’ 자서전 쓰기 프로젝트 전시회는 릴레이로 진행된다.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5일까지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 열렸던 전시회에 이어 아람누리도서관에서도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작품들을 전시 후, 마지막으로 화정도서관에서도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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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태풍·호우·대설 대응 능력 강화한다
고양특례시, 태풍·호우·대설 대응 능력 강화한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태풍·호우·대설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월 1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 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은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재난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구축된 가이드라인이다.
재난현장에서 임무를 직접 수행하는 기관의 행동조치 절차가 구체적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번 교육에 고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협업기능별 주요부서 중 재난 총괄부서인 재난대응과를 포함해 언론홍보담당관, 행정지원과, 복지정책과, 농업정책과, 도로관리과, 철도교통과, 보건소 등 16개 부서가 참가했다.
담당 부서는 교육을 통해 위기관리체계 및 상황관리의 적정성, 예방대책 방안을 숙지했다.
시 관계자는 “재난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 체계 확립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안전한 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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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2023년 첫 임시회부터 ‘현장에 답이있다’현장중심 행보
문경시의회, 2023년 첫 임시회부터 ‘현장에 답이있다’현장중심 행보
[AANEWS] 문경시의회가 2023년 첫 임시회부터 찾아가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제263회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2023년도 시정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현안을 파악· 점검한다.
이번 회기는 2월 1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 고상범의원의‘문경시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제안’과, 박춘남의원의 ‘우리시 서민들의 도시가스 설치 비용 상향 지원이 필요하다.
’에 대한 5분 자유발언과 ‘회기 결정의 건’,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등을 의결했다.
16일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문경시와 인도네시아 살라티가시와의 우호교류협약 체결 동의안’ 등 5건의 동의안과 ‘2023년도 문경시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고 17일부터 22일까지 본회의장에서 부서별 시정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23일은 하늘재 옛길 복원사업 현장 등 4곳에 대해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4일에는 제6차 본회의를 열어 신성호의원의 ‘문경시 온천 산업개발을 통한 관광 시너지 창출’에 대한 5분 발언에 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10일간의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의회 황재용 의장은 “문경시의회와 집행부 모두 오로지 문경 시민을 위해 문경의 발전을 위해 계묘년 한해 한마음 한뜻으로 일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시민여러분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문경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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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산수유꽃축제 4년 만에 개최
구례군, 산수유꽃축제 4년 만에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13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구례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구례산수유꽃축제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축제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4년 만에 개최하는 제24회 구례산수유꽃축제는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를 주제로 3월 11일 오후 6시 개막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산동면 지리산 온천 관광지와 산수유 군락지 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예년에 비해 더 많은 방문객이 올 것으로 예상해 교통과 안전 분야에 더 중점을 둬 관광객의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며 공연, 체험, 판매 등 총 40여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전 공연에서는 원촌초등학교 어린이 합창단과 성인들로 구성된 구례합창단이 산수유 로고송인 ‘구례의 산수유’를 부르고 작년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호남여성농악 공연도 펼쳐진다.
개막 공연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2’탑 6에 올랐던 트로트가수 ‘장민호’와 트로트계 흑진주 ‘박해신’, MBN 조선판스타 우승자이자 구례군 출신 가수 ‘김산옥’과 구례 대표가수 ‘이정옥’이 무대를 장식한다.
이 밖에도 지역 청소년과 지역 청년들이 기획·공연하는 ‘우리동네 버스커’공연,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한 버스킹팀 공연, 구례 출신 트로트 가수 기획공연인 ‘렛츠디스코’와 국가무형문화재 농악공연 등이 펼쳐진다.
축제기간 중 어린이를 위한‘키즈데이’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산수유꽃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휴 쉼터도 조성했다.
어린이 동반 가정과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등 테마공연을 열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산수유 씨와 과육을 분리하는 체험인‘산수유 열매 까기 대회’가 있다.
관광객 참여 행사로 진행하며 순위를 매겨 수상자에게는 기념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수유꽃길 걷기 프로그램은 총 3개 테마로 구성했다.
가족 단위 걷기 프로그램인 ‘산수유패밀리웍’,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하자는 취지의 ‘산수유꽃길-지구를 위한 작은 발걸음’, 관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무장애 걷기 코스인 ‘러브앤힐링로드’프로그램이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한 걷기 챌린지 이벤트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활용한 주변 관광지 연계 이벤트도 추진한다.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4년 동안 축제를 기다려온 관광객들을 위해 축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꽃을 시작으로 화엄사 홍매화, 구례300리 벚꽃, 섬진강 갓꽃 등 봄철 내내 우리 지역 꽃길을 걸으면서 구례의 봄 정취를 만끽하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군은 산수유꽃 축제에 이어 ‘구례300리 벚꽃축제’를 서시천체육공원과 300리 벚꽃길에서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개최해 구례를 봄꽃의 대표지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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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에 나서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이 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에 나선다.
김순호 군수는 14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을 포함해 군정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 대책을 추진토록 하고 이어서 해빙기 안전 점검 실시,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 추진, 동계 전지훈련팀 지원,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철저 등 한층 더 나아가는 구례를 위한 업무추진을 지시했다.
최근 가뭄 등 건조한 기후 지속으로 산불 발생률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마을 방송, 이장 회의 등을 통해 소각행위의 위험성을 지속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구례군은 입산통제구역 위반자 단속 및 관련 법령을 엄격히 적용하고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를 통해 산림 연접지 내 및 논·밭두렁 임의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산불 초동 진화 및 뒷불감시를 강화한다.
김순호 군수는 산불이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므로 예의주시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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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부서간 상호 기부
순천시-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부서간 상호 기부
[AANEWS] 순천시 노인복지과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조기 정착과 성공을 기원하며 전북 남원시 주민복지과와 상호 기부를 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 기금사업에 활용된다는 점에서 뜻이 맞는 지자체 부서 차원에서 최초로 이루어졌으며 향후 협력관계 및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금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복리 증진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순천시 노인복지과장은 “순천과 남원의 이번 상호 교차 기부를 시작으로 향후 보다 다양한 분야까지 원활한 업무 협조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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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향기가 나는 우리 집 생활 속으로 목공을 가져오다
나무 향기가 나는 우리 집 생활 속으로 목공을 가져오다
[AANEWS] 전남 구례군은 목공 교육의 다채로운 경험과 재미를 더할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인 ‘생활목공 DIY 기초반 6기 과정’을 개설해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을 목적으로 나무를 활용해 생활 속에서 필요한 맞춤형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목제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설계를 포함한 기초이론과 장비 사용법 등을 구례목재문화체험장에서 교육하며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기초반 6기 과정’은 오는 3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하며 매주 수요일반과 토요일반 총 2개 반에 12명을 모집한다.
두 개 반에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모집정원보다 신청이 많은 경우는 공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구례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및 교육강좌’에 안내 중으로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순호 군수는 “생활목공 DIY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목공을 통한 다양한 재미를 느끼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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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에서 ‘다음 소희’ 나오지 않도록 최선 다해 민생 돌봐야”
김동연 “경기도에서 ‘다음 소희’ 나오지 않도록 최선 다해 민생 돌봐야”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콜센터 현장실습생의 안타까운 죽음을 다룬 영화 ‘다음 소희’를 언급하며 “경기도에서는 넥스트 소희가 안 나오도록 민생을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오전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주간 실국장회의’를 주재하고 “지난번 경기도의회 도정 연설에서 2023년 도정 방향을 밝히면서 난방비 지원, 버스요금 동결, 지역화폐 활성화와 중소기업인이나 소상공인 신용지원 등 ‘민생’을 돌보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얼마 전에 나온 영화 중에 ‘다음 소희’라는 영화가 있는데 우리 사회의 힘든 부분, 취약계층, 어려운 상황에서 일하는 청년들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영화 제목인 ‘다음 소희’처럼 넥스트 소희가 경기도에서는 한 명도 나오지 않도록 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민생을 돌보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주리 감독의 영화 ‘다음 소희’는 졸업을 앞두고 대기업 콜센터 현장실습을 나간 특성화고 학생 소희가 폭언과 성희롱, 부당한 대우를 받다 세상을 떠나고 형사가 그 죽음의 전모를 파헤치는 내용으로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지난 2017년 전주 저수지에서 실습 5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
이 밖에도 김 지사는 이날 난방비 지원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 투자유치나 RE100 등을 통한 미래에 대한 대비, 실국 간 울타리를 뛰어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 등을 주문했다.
“난방비 문제는 취약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중산층과 서민, 거의 전 국민에게 아주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사안”이라고 짚은 김 지사는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중앙정부에서 보다 폭넓게 보다 적극적으로 난방비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아침 한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도 “지금 경기침체에 난방비가 이렇게 오른 상태에서 다수가 고통에 시름을 하고 있다”며 “그나마 여러 가지 재정 여건이 좋은 정부에서 보다 과감한 재정의 역할을 통해서 지원 폭과 정도를 높이고 늘려야 된다”고 언급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