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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함께자람센터, 겨울방학‘SW·AI교육 새싹캠프’마쳐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겨울방학‘SW·AI교육 새싹캠프’마쳐
[AANEWS] 오산시는 아이들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체험 및 디지털 역량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디지털 새싹캠프가 참가 아동들의 큰 호응 아래 일정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함께자람센터 17개소를 이용하는 아동 초등학생 총 347명을 참여한 이번 캠프는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교육프로그램으로 새싹 캠프 선정기업인 ㈜에프엔제이의 지원으로 교육비는 무료로 열렸다.
캠프는 9~10일까지 함께자람센터 8개소 아동 172명, 13~14일은 9개소 175명으로 2회로 나눠 열렸으며 프로그램은 SW·AI 신기술 이해 등 이론과 일상 속 신기술체험, 내 손으로 만드는 게임패드, 로봇팔을 이용한 얼굴 인식 프로그램 설계, 인공지능 음악대 악기연주, 합주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아동은 “이번 체험 활동에서 노트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블록에 연결해 움직이는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길순 아동청소년과장은 “4차산업, 진로탐색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SW·AI교육은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아이들이 양질의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 함께자람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만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 대상 우선순위는 맞벌이가정, 다자녀가정, 초등학교 저학년 등으로 센터별로 정원이 상이하므로 다니고자 하는 해당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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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딩·AI 교육공동체 희망찬 출범
오산시 코딩·AI 교육공동체 희망찬 출범
[AANEWS] 오산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신대학교가 지난 15일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코딩·AI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한신대가 디지털 새싹 캠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아트 코딩 캠프’에 공동으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코딩·AI 교육 강화 필요성에 뜻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협약식에 관내 학교 관계자 및 학생·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트 코딩 캠프’에 대한 성과 공유회도 열렸다.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오산 코딩·AI 교육공동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오산시장,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신대학교 총장이 공동위원장이 되며 교육공동체 운영 방안 협의를 위한 운영위원회와 협약기관 실무위, 거점교, 교사지원단, 코딩·AI전문가 그룹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위원회로 구성된다.
이번 ‘오산 코딩·AI 교육공동체’는 민선 8기 미래도시 오산 도약을 위한 첫걸음이다.
시는 올 상반기 중에 코딩·AI센터를 개소할 예정으로 거점교 선정을 통한 초중고 단계별 교육 과정 운영, 학생 및 학부모 대상 특강 진행, 코딩·AI 해커톤 개최 등 코딩·AI 인재 양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박준석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청, 오산시, 한신대학교 뿐만 아니라 관내 거점교 및 교사지원단, 코딩·AI 전문가까지 연계한 교육공동체를 통해 내실있는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영 한신대학교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2023년 AI·SW 계열 전공을 신설하며 디지털 분야 선도 대학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코딩·AI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민선8기 오산시는 지난 7개월 동안 오산시 코딩·AI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초중고 코딩 교육과 오산형 AI 교육을 추진하는 등 코딩·AI 분야 교육을 강화해왔다”고 밝히며 “교육공동체 출범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산시 학생들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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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성과지표 고도화를 통한 핵심사업 동력 확보 나서
오산시 성과지표 고도화를 통한 핵심사업 동력 확보 나서
[AANEWS] 오산시가 지난 14일 민선 8기 공약사업과 핵심 전략사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결과 중심의 성과 창출형 지표 수립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성과지표 고도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각 부서에서 민선 8기 5대 전략사업, 공약사항, 현안사항 등을 반영해 수립한 지표에 대해 1차 서면 컨설팅된 자료를 토대로 성과관리 전문기관 연구원과 부서 팀이 1:1 대면 집중 코칭이 이뤄졌다.
성과목표와 성과지표 연계, 성과지표 산식 및 목표치의 적합성 등 성과관리체계의 고도화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컨설팅을 통해 직원들의 성과평가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고 시정 비전을 담은 도전성 있는 지표를 개발·운영해 시민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독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오산시는 2023년 성과관리계획 지표 고도화 용역을 발주해 진행 중이며 지난 1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성과지표 담당 팀장과 담당자 등 230여명이 참석해 성과관리 체계 및 성과지표 개발 방법 등 실무적인 내용을 주제로 한‘성과지표 개발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김승규 기획예산담당관은 “조직역량을 극대화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켜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는 성과관리를 위한 지표 개발과 달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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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히 효과보고 있는‘오산시 시민안전보험’더욱 확대
톡톡히 효과보고 있는‘오산시 시민안전보험’더욱 확대
[AANEWS] 오산시는 시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시민안전보험’의 혜택을 현재 8개 항목에서 20개 항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6월 보험 갱신 전 보험보장 범위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나 재난으로 상해, 휴유 장해, 또는 사망한 시민들에 대한 보험 혜택을 대폭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오산시 시민안전보험 보장범위는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상해사망 대중교통 및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후유장해·상해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등 8개 항목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해당사항 발생 시 관련 서류를 첨부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직접 청구하면 된다.
시민안전보험은 오산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으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제도이다.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시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관내 병원 및 각종 사회단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희 안전정책팀장은 “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시민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며 “시민들이 가입사실을 몰라 혜택을 누리지 못한 경우가 없도록 지역의 주요시설과 다양한 매체 수단을 활용해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고 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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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신청자 모집
‘2023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신청자 모집
[AANEWS] 오산시는‘2023년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지역주민 공동체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내 동일 행정동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는 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며 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유형은 공간조성 공동체 활동 2가지가 있으며 예산 규모는 총 9000만원이다.
먼저 공간조성 유형은 주민이 스스로 확보한 공동체 활동공간에 시설개선이 필요한 주민 모임을 선정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동체 활동 유형은 3단계로 나뉘는데, 1단계는 새내기 주민모임에 개소당 300만원, 2단계는 공동체 활동 공모사업에 1회 참여한 경험이 있는 주민모임에 개소당 500만원, 3단계는 공동체활동 공모사업에 2회 참여한 경험이 있는 주민 모임에 대해 개소당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시에서는 지난 10일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16~17일 이틀간 공모사업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이 예정돼 있다.
관심 있는 공동체들은 별도의 신청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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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출자·출연기관장과 시장 임기 일치. 도내 세 번째 시행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도 31개 시군 가운데 이천시, 안산시에 이어 세 번째로 출자·출연기관장과 시장의 임기를 일치시킨다.
15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장의 임기를 시장의 임기와 맞추도록 하는 ‘오산시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15일 제274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개정 조례안은 시장이 임명하는 출자·출연기관장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 가능하되 시장의 임기가 만료되거나 궐위된 때에는 기관장의 남은 임기에도 불구하고 그 임기가 만료되는 것으로 본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시 관계자는 “지방선거 이후 발생하는 소모적인 인사 갈등을 해소하고 기관장과 시장의 임기 동일화로 시정에 대한 책임과 추진 동력을 확보해 시정 운영의 능률성과 안정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조례의 적용 대상 기관은 2곳으로 오산문화재단과 오산교육재단이다.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기관장의 임기가 3년으로 보장되므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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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집라인 2월 15일 티켓 예매 시작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집라인 2월 15일 티켓 예매 시작
[AANEWS] 함양군의 대표 힐링관광시설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집라인이 동절기 휴장을 마무리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과 집라인은 동절기 재난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추가적인 안전 점검 및 시설물 보완을 위해 각각 지난해 12월 20일과 13일 동절기 휴장에 들어갔었다.
동절기 철저한 안전점검을 마친 대봉산휴양밸리는 본격적인 개장에 앞서 2월 15일 10시부터 모노레일·집라인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과 집라인 티켓 예매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홈페이지, 대봉캠핑랜드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홈페이지 또는 숲나들e를 통해 가능하다.
올해부터 온라인 70%, 현장판매 30%으로 온라인 예매를 확대했으며 당일 현장 판매권은 선착순으로 발매되며 조기에 매진될 수도 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휴장 기간 시설물 안전성을 강화하고 이용객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관련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며 “군민과 이용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봉스카이랜드는 매주 화요일 매월마지막 주 화요일·수요일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예매는 매월 15일 오전 10시 티켓 판매 오픈한다.
또한 대봉캠핑랜드는 매주 화요일 매월마지막 주 화요일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예매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다음달 1주씩 티켓 판매 오픈한다.
한편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대봉스카이랜드 국내 최장 3.93㎞ 모노레일과 자유비행 방식 최장 3.27㎞·최대 시속 120㎞ 집라인 등 익스트림 체험과 함께 대봉캠핑랜드 숲 속 쉼터 숙박시설까지 갖춰진 힐링 관광 시설로 큰 인기를 끌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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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 국회 견학
제6대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 국회 견학
[AANEWS] 제6대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가 국회의사당을 찾아 민주주의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국회 견학은 어린이·청소년의원 71명과 정명근 화성시장, 권칠승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아이들은 국회의원이 되어 직접 법을 만들어 보는 의정체험을 하고 본회의장을 참관하며 의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정 시장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아동정책으로 바라는 점과 궁금했던 것들을 공유했다.
정 시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며 “여러분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화성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대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각 50명씩 총 100명으로 구성돼 오는 9월까지 정책토론,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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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마더 케어 아카데미 신설 · 운영
구리시, 마더 케어 아카데미 신설 · 운영
[AANEWS] 구리시는 ‘우리 아기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8일부터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행복동 2층에서 첫 아기를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마더 케어 아카데미’과정을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그룹 활동이다.
초보 엄마들이 전문적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신감과 독립성을 높이고 육아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양육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마련됐다.
올해 진행될 1~3기 아카데미는 매주 수요일 5회 동안 운영되며 첫 1기 프로그램은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베이비 마사지 안전 교육 구강 교육 영양교육을 주제로 진행된다.
시는 2020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에 선정된 후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와 신생아 가정에 가정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 엄마 모임을 시작으로 2023년 ‘마더 케어 아카데미’ 과정을 신설⋅운영하게 됐다.
또한 서울대학교와 협조해 간호사의 방문이 아동과 엄마의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밝히기 위해 실시되는 국내 최초 무작위 대조 연구에도 참여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무엇보다 아기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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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2동, ‘행복더하기, 계절김치 나눔사업’추진
구리시 교문2동, ‘행복더하기, 계절김치 나눔사업’추진
[AANEWS]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행복더하기, 계절김치 나눔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재능기부가 더해진 사업으로 올해는 짝수 달마다 모여 제철 재료를 활용한 계절김치를 담그고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태숙 협의체 위원장은 “김장김치뿐 아니라 제철에 나는 재료들을 이용한 다양한 계절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하고 싶었다 김치를 지원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안부확인 사업, 행복드림 냉장고 사업,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의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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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동절기 정화조 모기유충 집중 방제에 나서
구리시, 동절기 정화조 모기유충 집중 방제에 나서
[AANEWS] 구리시는 지난 13일부터 한달간 감염병의 매개 역할을 하는 겨울철 모기박멸을 위해 ‘동절기 모기유충 집중방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겨울철은 모기 생존력이 가장 떨어지는 시기이며 모기유충은 추위를 피해 하수구, 정화조 등 제한된 곳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방제 작업이 가능하다.
보건소 기동방역반은 2월 중순부터 7,000여 개소의 정화조에 모기유충과 각종 해충 유충을 박멸하기 위한 유충구제약을 투입하기 위해 집집마다 방문하며 방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충구제 시 부재중인 주택 등에 대해서는 각 동 주민센터에 유충구제약을 비치하고 주민이 직접 수령해 개인 화장실 변기 등에 손쉽게 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는 성충 500마리를 잡는 효과가 있는 만큼 겨울철 모기 유충 구제 사업을 적극 실시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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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 2023년 상반기 신규 입주기업 모집 완료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 2023년 상반기 신규 입주기업 모집 완료
[AANEWS] 구리시는 지난 6일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2023년 상반기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완료하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규 입주 대상은 1월 12일부터 26일까지 접수기간을 거쳐 신청기업이 제출한 사업계획의 타당성, 기술성, 사업성 등을 전문 심사위원단이 평가해 예비창업자 4팀, 초기창업자 4팀 등 총 18개 기업을 선정했다.
아울러 같은 기간 기존 입주기업도 별도 심사를 거쳐 19개 기업의 입주기간이 연장되어 2023년 상반기에는 총 37개 기업이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대상으로 확정됐다.
입주기업들은 입주계약 체결 후 6개월 이내에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사업자등록 및 사업장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계약기간은 최초 6개월이며 연장심사를 거치면 최장 7년까지 임대료와 관리비를 무상 지원받고 각종 창업컨설팅 서비스도 받게 된다.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2018년 개소 이후,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구체적 사업화 계획이 있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기술집약 또는 지식서비스 분야에서 창업 5년 이내인 기업들이 소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에는 21개 입주기업이 63명의 일자리 창출과 58.7억원의 매출 및 3.6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이 안정적인 사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쾌적한 사무공간을 포함해 다양한 기업육성 서비스를 아낌없이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모집 외에도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푸드트럭 창업자에 대한 무료 교육지원을 위한 “2023년 구리시 푸드트럭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하는 등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각종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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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업인 경영안정대책에 572억원 긴급 투입
경남도, 농업인 경영안정대책에 572억원 긴급 투입
[AANEWS] 경남도는 15일 오후 정책브리핑을 통해 최근 전기요금 인상 등 대내외 농정변화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 경영안정대책에 572억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유가와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하는 상황에서 전기요금이 세 차례에 걸쳐 큰 폭으로 인상돼 농업인의 고충경감을 통해 경영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이에 경남도는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분 50% 지원 시설원예농가 난방유류 가격 차액분 50% 지원 무기질·유기질 비료 지원 양봉농가 꿀벌 사육기반 안정지원 한우 소비촉진 등 572억원을 긴급 투입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박차를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최근 세 차례에 걸쳐 전기요금이 일률적으로 16.1원/kwh 정액인상 되고 농사용은 47.1%~96.9%로 대폭 인상됨에 따라 농업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1~3월분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시군과 협력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요금은 후불제로 6월까지 도내 20여만 농가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소요사업비는 93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세부 지원계획은 대해서는 추후 시군으로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어 경영비 중 난방비 비중이 높은 시설원예농가의 난방비 부담과 함께 채소가격 상승 우려에 따라 2022년 10~12월분 시설원예농가 난방유류의 평균가격과 기준가격 차액의 50%를 지원한다.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8억 5천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무기질비료 가격급등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경감을 위해 가격상승분의 80%를 지원한다.
‘경남도는 2023년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및 수급안정 지원사업’에 2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만 1,476톤의 무기질비료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농지에서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으로 농가별 지원물량은 최근 3년간 구입한 무기질비료 평균 구매량의 95%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3년간 농협에서 비료 구매내역이 없는 신규 농업인이나 지난해보다 재배면적이 증가한 농업인, 작목전환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지역농업협동조합, 지역축산업협동조합, 품목농업협동조합을 통해 2023년 12월 10일까지 무기질비료 가격상승분의 80%를 사전 차감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덧붙여 유기질비료는 266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도는 꿀벌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의 사육기반 회복과 안정을 위해 긴급 예산 100억원을 투입해 꿀벌 사육기반 안정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우선, 꿀벌 사육 안정을 위해 번식용 꿀벌 4만 군을 지원하고 현재 정상꿀벌 10만 5천 군을 활용, 이를 2배로 증식해 총 29만 군으로 회복해 평시 사육군수의 83%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규모는 100억원이며 도비 15억원과 시군비 35억원으로 50억원을 보조 지원하며 나머지 50%는 농가에서 부담한다.
단가는 1군당 25만원으로 산정해 총 4만 군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도내 양봉등록농가로서 재래벌은 10군 이상, 개량벌은 30군 이상 농가에 해당하며 도내 양봉농가수의 80%, 사육군수의 97%가 지원받게 된다.
중앙부처 정책 및 제도개선 부분은 꿀벌 피해가 이상기후에 의한 농업재해로 인정되어야 하며 현장에 효과적인 꿀벌 응애류 구제약품 신속 개발 농가가 납득할 수 있는 피해원인의 명확한 규명 요구 등 3건에 대해 국회와도 소통을 강화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하는 등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우 사육두수 증가와 소비 위축으로 인해 가격이 하락하는 것으로 보고 암소 감축을 통해 사육두수를 조절하고 가격 안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도의 대대적인 가격 할인을 통해 소비촉진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형 육가공업체나 급식업체 등에서 제조 · 사용되는 육가공품과 식재료 등에 한우고기 사용하는 경우 차액을 일부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룟값 상승에 따라 하계 조사료 재배 확대로 농가 생산비를 절감할 계획이며 전략작물직불금사업으로 ha당 430만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우 사육두수 감축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의 암소 14만 마리를 감축하는 데 대해 도에서는 한우협회에서 건의한 ‘암소 도태 장려금 지원’과 연계해 추진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내 한우사육은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1만 429농가에서 32만 6,758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정연상 경남도 농정국장은 “최근 러~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고유가로 농업용 전기요금, 난방유류, 농자재 가격 등이 대폭 상승되어 농업인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번 경영안정대책을 통한 농업인의 경영부담 완화로 활력이 넘치는 농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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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튀르키예 지진 피해 10만 달러 긴급구호금 지원
경남도, 튀르키예 지진 피해 10만 달러 긴급구호금 지원
[AANEWS] 경남도는 15일 오후 도청 접견실에서 튀르키예 국민을 돕기 위한 10만 달러의 긴급구호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지난 13일에 열린 경남도정 제안광장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경남도는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이재민들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해 나가는 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한 도 소속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하기로 하고 모금액은 모금기관을 통해 튀르키예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또한, 시군에 소속된 민간단체와 도민 등을 대상으로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 구호물품이 기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피해 복구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튀르키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관계기관에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남도는 대한민국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튀르키예 재난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2021년 8월에 친선결연 자치단체인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에 코로나19 방역용품 의료용 마스크를 긴급 예비비로 3천 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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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직장맘 자녀양육상담 ’참여자 선착순 모집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직장맘 자녀양육상담 ’참여자 선착순 모집
[AANEWS]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는 오는 3월 1일부터 자녀양육 문제로 고민이 많은 직장맘을 위한 ‘직장맘 자녀양육상담’ 참여자를 모집한다.
‘직장맘 자녀양육상담’은 자녀를 둔 직장맘·직장대디와 일하는 한부모를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1:1 맞춤 자녀양육상담을 지원해 바람직한 양육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일·가정양립 프로그램이다.
유아·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관내 직장맘·대디와 일하는 한부모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총 10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신청은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대상별 진단검사인 TCI와 MMPI를 실시하고 진단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상담사와 비대면 전화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부모의 의사에 따라 자녀 동반 검사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장맘과 직장대디에게 자녀육아에 대한 고민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바람직한 육아 방법을 통한 부모관 확립 및 고충 해소 기회가 되어 일·가정양립이 실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