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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글로벌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 손잡고 ‘고품격 강원 관광’ 도약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서울시가 주최한 글로벌 럭셔리 관광 박람회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즈’에 지난 6월 7일부터 9일까지 1:1 비즈니스 상담에 참가한 데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원주시 일대에서 ‘강원형 럭셔리 초청답사여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초청답사여행은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고품격 관광 양대 네트워크인 ‘버츄오소’ 와 ‘세렌디피안’소속의 글로벌 고품질 관광 전문 바이어 8명을 초청해 진행됐다.재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재단은 이번 행사의 공식 여행사인 ‘트래블 디퍼런트’ 와 협력해 이번 초청답사여행을 직접 진행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버츄오소’는 미주 중심 네트워크로 약 50개국 2만명 이상의 고급 맞춤여행 서비스 여행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70만 가구에 럭셔리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세렌디피안’은 유럽 중심 네트워크로 약 70개국 700여 개 여행사가 회원으로 활동, 호텔과 법인 대상 여행사 등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참가자들은 서울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영월의 최고급 한옥인 ‘더한옥헤리티지’로 이동해 여정을 이어갔다.참가자들은 한국 고유의 건축 미학과 엄선된 지역 이야기가 살아있는 품격 있는 공간에서 최고급 럭셔리 웰니스와 전통문화를 밀도 있게 경험했다.주요 일정으로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원주의 문화예술 공간 ‘뮤지엄산’투어를 시작으로 한옥 안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사운드 배스 명상 프로그램,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강원 전통주 시음회, 그리고 대한민국 전통 장인과 함께 한국 고유의 의관인 ‘갓 만들기’체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글로벌 럭셔리관광 회원사 바이어들의 찬사를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바이어는 “전통 문화의 깊이와 최고급 현대식 웰니스 시설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강원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개별 투숙객의 독립성이 보장되고 독창적인 경험을 갈망하는 글로벌 자산가 및 VIP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로 적극 제안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최근 글로벌 럭셔리 관광 트렌드는 단순한 명소 방문을 넘어 지역 고유의 문화적 깊이와 온전한 웰니스를 결합한 ‘독립형 고품격 체류 관광’ 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글로벌 럭셔리관광 네트워크 회원사와의 협력을 발판 삼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핵심 타깃 시장의 VIP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원만의 독점적이고 격조 높은 맞춤형 명품 관광 상품 개발과 글로벌 럭셔리관광 B2B 네트워킹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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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2026 반딧불이 체험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오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평일 동안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에 위치한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2026년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환경지표생물인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실내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애반딧불이 발광 관찰 △반딧불이 생태강의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체험행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실내 암실 공간에서 애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발광 현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반딧불이의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즐겁게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참가 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매일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안수동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각종 개발과 환경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과 자연보전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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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6월 11일 대학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릉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야외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행사에는 푸른 송림으로 둘러싸인 캠퍼스를 배경으로 합창, 듀엣, 여성 3중창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참석자들은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음악이 주는 여유와 감동을 만끽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호흡하며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며 “강릉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강원도립대학교의 대표적인 지역협력 프로그램으로 강연과 문화행사를 아루르며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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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2일 춘천 풍물시장 일원에서 이동·야외노동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도민과 노동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폭염 안전수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사단법인 일터, 강원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택배산업본부 강원지부, 풍물시장상인회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캠페인에서는 시장 상인과 이용객, 이동·야외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홍보물과 생수,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한다.특히 폭염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과 사업장 예방조치를 중심으로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마시기 △시원한 장소에서 적절히 휴식하기 △냉각의류·냉각조끼 등 보냉장구 활용하기 △폭염 시간대 작업·이동 줄이기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119에 신고하기 등을 집중 홍보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야외활동이 많은 도민과 노동자들이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사전에 인식하고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온열질환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절한 휴식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만 실천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도민과 노동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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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46회 농업인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제31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발굴·시상하는 제46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7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은 1981년부터 이어져 온 도내 최고 권위의 농업 분야 상으로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시상 부문은 △작물경영 △친환경농업 △수출·유통 △축산발전 △미래농업육성 △농촌융복합산업 등 6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업경영체로서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 또는 법인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3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특히 올해는 미래농업육성 부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후보자 연령 기준을 기존 35세 이하에서 40세 미만으로 상향 조정했다.이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농촌 정착과 미래농업 분야 혁신 성과를 보다 폭넓게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후보자 추천은 시장·군수,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장, 도 단위 농업인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추천권자별로 각 부문 1명씩 추천할 수 있다.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는 6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전자문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우편 접수는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된다.접수된 후보자는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농업인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는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시상식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패가 수여된다.박형철 농정국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강원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특히 미래농업육성 부문 연령 기준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년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시군과 농업 관련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고문과 제출서식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 농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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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공간, ‘상주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 시작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공간, ‘상주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 시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상주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 ‘상주, 상산관이 살아있다’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조선시대 경상도의 중심지이자 조선전기 감영 소재지였던 상주의 대표 국가유산 ‘상산관’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지난해 처음 운영된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은 상주시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상산관이 시민들과 함께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에 올해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상산관의 활용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6월 27일부터는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조선판 워크래프트: 나는 수령이다”를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상주목의 신임 수령이 되어 조선시대 지방관의 역할과 ‘수령칠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형 몰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국가 의례를 거행하던 상산관의 품격 있는 공간성을 바탕으로 전통 다도와 예절 문화를 체험하는 △“상산관, 고요한 예의 향기를 담다”새로운 프로그램이 오는 7월 11일 진행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9월에는 상산관의 고즈넉한 야경을 배경으로 역사와 음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인 △“상산관 풍류음악회: 달빛, 역사를 위로하다”도 운영되어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며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상산관이 지닌 국가유산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향유함으로써,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상주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주관사인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또는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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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민 행복 더하는 2026년 행복 아카데미 운영
상주시, 시민 행복 더하는 2026년 행복 아카데미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6년 상주시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시민의 일상 속 행복감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과 가족 공동체 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아카데미는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진행되며 마지막 회차는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아카데미는 인문학, 소통, AI 기초, 영화인문학, DIY 체험, 공감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아카데미는 상주시 거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다.교육 참여와 관련된 사항은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행복아카데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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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모동면 이동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이날 행복민원과 직원들과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가 합동으로 참여해 농번기 영농활동으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이동 지적측량 지적재조사 업무 등 각종 지적업무에 대한 상담과 접수를 실시했다.또한 현장에서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에 힘썼다.정미경 행복민원과장은“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주민들이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현장에서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주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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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 도입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 도입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계약을 체결했다.위기브는 행정안전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 정책에 따라 2024년 12월 모금 서비스를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 전문 민간 플랫폼이다.앞으로 시는 기존 ‘고향사랑e음’과 함께 ‘위기브’를 활용해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모금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위기브가 제공하는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기부자 맞춤형 서비스, 답례품 업체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적극 활용해 모금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이날 공감만세는 시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의 특성 이해, 위기브 시스템 이용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또, 답례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체별 맞춤형 상담 시간도 가졌다.시 관계자는 “민간플랫폼 ‘위기브’도입으로 지역 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기부 창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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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필품 지원
사랑의 생필품 지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 11일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사례관리대상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생활에 필수적인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라면, 즉석밥, 즉석국, 두유, 휴지 등 20만원 상당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독거 노인가구에 지원됐다.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물품지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가정방문을 해 대상자의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진행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이번 지원이 대상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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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이안느루
지역과 함께하는 이안느루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도시민 체험농장 ‘이안느루’ 가 지역주민들의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안느루는 지난 6월 10일 이안2리 율정리회관에서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감사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안2리 곽기탁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10여명과 이안느루 시설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전달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운영된 ‘세컨드라이프 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 24명이 지역 농산물인 뽕잎과 오이를 활용해 진행한 장아찌 담금 체험에서 시작됐다.참가자들은 체험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장아찌를 추가로 담가 보관했고 이를 농번기 주민들의 여가시간을 활용해 직접 전달했다.전달 물품은 참가자들이 직접 담근 오이·뽕잎 장아찌 30통과 수박, 음료수 등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이 주민과 방문객을 잇는 따뜻한 교류의 계기가 됐다.이날 이안느루는 마을주민들에게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그동안 보내준 관심과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주민들이 언제든 이안느루를 방문해 차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황은주 시설장은 “도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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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일손 부족 농가 지원에 구슬땀
사벌국면, 일손 부족 농가 지원에 구슬땀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사벌국면에서는 6월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벌국면 원흥리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사벌국면 직원 및 상수도사업소 상주박물관, 사벌농협 등 35여명이 참여해 포도밭 봉지씌우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었다.농가주는“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직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사벌농협과 함께 추진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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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출생아에게 출산장려금 지원
함창읍, 출생아에게 출산장려금 지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읍 고동람장학회에서는 2026년 06월 11일 읍장실에서 올해 함창읍에서 출생한 신생아 5명에게 저출생 극복 및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증가 사업의 일환으로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고동람장학회는 24년째 남다른 고향 사랑과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출산 장려 축하금으로 농촌사랑상품권30만원 지급외에도 장학금과 장학증서 전달 및 청소년 영양제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출산장려금 지급대상지역을 은척면, 공검면, 이안면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출생아의 부모는 “함창읍에 출생등록을 하니 출산혜택까지 받게되어 기분도 좋고 아이에게 의미 있는 선물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덕수 고동람 장학회장은“저출생 지역소멸 위기의 시대에 지역민 모두에게 값지고 기쁜 소식을 전해 주신 출산가정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출산장려를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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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농촌일손돕기 실시로 양파 수확 지원
남원동, 농촌일손돕기 실시로 양파 수확 지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1일 낙양동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남원동 직원 8명, 관광진흥과 직원 5명, 아이여성행복과 직원 4명 등 총 17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양파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지원 대상 농가는 낙양동 243-13번지에서 양파를 재배하는 71세 김모 씨 농가로 고령과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양파를 수확하고 운반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모 씨는 “양파 수확 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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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후 건물번호판 2,500개 전면 교체·정비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6월부터 8월까지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훼손된 건물번호판 2500개를 대상으로 교체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의 활용성과 정착률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한편 쾌적한 도시 환경과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정비 대상은 지난 2015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가운데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돼 훼손 등으로 주소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이다.최근 진행된 일제 조사에 따르면 노후 건물번호판의 증가가 도시 환경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위치 확인에도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신속한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는 올해 5월까지 조사된 건물번호판 중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파손이나 오염이 심한 건물번호판부터 우선해 교체할 계획이다.이대재 지적과장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이 한층 개선되는 것은 물론 도로명주소의 식별성과 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응급 상황 등에서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정착과 위치정보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