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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인센티브 제공 등 무안공항 활성화 방안 시급”
서삼석 의원“인센티브 제공 등 무안공항 활성화 방안 시급”
[AANEWS] 무안공항의 국제선 부족 등 이용객의 불편이 늘어나는 가운데 국회 서삼석 의원은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무안공항 운항이 재개됨에 따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정기노선 마련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발생하며 정부는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방공항의 국제선 운항을 중단시켰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항공·관광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 및 근로자의 경제적 피해와 이용객의 국제선 이용에 대한 불편이 가중됐다.
무안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19년과 비교했을 때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019년 68만 8,154명에서 2022년 2만 9,394명으로 회복률은 코로나 이전 대비 4% 수준에 그쳤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방공항의 국제선 정기노선은 평균 3편으로 무안공항은 일본 간사이 노선 1개만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저도 전세기로만 운영하고 있어 여행사를 통하지 않는다면 예매할 수 없었다.
사실상 이용객이 직접 이용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오는 3월에 노선을 보유한 항공사가 기간 연장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운영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무안공항의 이용객은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해 출국함에 따라 8시간 이상의 시간과 비용이 가중될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는 황용식 세종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송경훈 제주항공 경영지원본부장·허주희 한국공항공사 항공영업 실장·장동현 한국관광공사 전남지부 과장·허준 동덕여대 교수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각각‘지방공항 활성화 방안’, ‘무안공항 활성화 방안’, ‘무안공항 연계 인바운드 관광 홍보·마케팅 사업 추진 결과’, ‘MICE·관광 경로 개발을 통한 무안공항 활성화 방안’ 순으로 발제가 이루어졌다.
토론자로는 박진서 한국국토교통연구원 항공교통연구본부장, 김병호 전남도청 도로교통과 과장, 김성훈 무안군 부군수, 김원국 하이에어 부사장이 참여했다.
서삼석 의원은 “무안공항 국제노선이 축소될 경우 멀리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야 하는 이용객의 불편함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남권 대표 거점 공항인 무안공항이 코로나 사태 이전처럼 많은 정기노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다양한 인센티브 등 재정지원을 제공해 국제선 유치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 의원은, “감염병 위기 관리와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도 항공수요의 분산이 절실하다”며 “국제노선을 고르게 분배해 인천국제공항뿐 아닌 지방공항도 활성될 수 있도록 항공정책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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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위, 대상지 4개소 현장 방문
시흥시의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위, 대상지 4개소 현장 방문
[AANEWS]경기 시흥시의회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특별위원회가 2월 14일 통학로 개선 대상지 4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특위는 제3차 활동으로 현장방문에 앞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갖고 시민참여단 3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이로써 시민참여단은 기존 4명에 더해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어 김선옥 위원장이 직접 통학로 개선 대상지 4개소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방문에는 김선옥 위원장, 이상훈 부위원장, 박소영 위원, 김진영 위원, 관계 공무원, 시민참여단, 전문가자문단 등 2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푸르지오5차~소래초를 시작으로 e편한세상시흥센텀하임~대야초,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대야초, 신천초등학교 앞을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며 보도 확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안심승하차존 설치 등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옥 위원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서는 주변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시의회와 집행부가 시민참여단, 전문가자문단 등과 함께 통학로 확보 대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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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65안심병동사업 간병지원 안내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맞벌이 부부 증가 등 사회행태의 변화로 간병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 및 환자가족의 사회적·경제적 간병부담 경감을 위해 간병지원서비스 365안심병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맑은샘센텀병원이 365안심병동으로 지정받아 병원 내 2개 병실, 8병상에 8명의 간병인이 24시간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 대상에 따른 간병료는 행려환자, 노숙인, 긴급의료지원대상자는 전액무료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은 1일 1만원, 65세 이상 건강보험가입자 등은 1일 2만원의 간병료를 내면 이용할 수 있다.
간병서비스 기간은 15일로 하되, 특별한 사정이 있는 때에는 입원기간 중 1회에 한해 최대 50일까지 연장 가능하다.
김영실 감염관리과장은 365안심병동사업 시행으로 간병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부담스러운 간병료를 줄이고 24시간 양질의 간병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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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의원, 공무직 애로사항 및 발전방안 의견교류
김선영 의원, 공무직 애로사항 및 발전방안 의견교류
[AANEWS]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은 2월 1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지역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협의회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선영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공무직노동조합 황미영 위원장, 수원시·성남시·광주시·하남시·가평군·연천군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 등 경기지역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해 시·군별 공무직 현황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공무직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담회 주요 내용으로 시·군 공무직 처우 개선 조례 제정, 공무직 워크샵·체육대회 등 추진, 공무직노동조합 활성화 방안, 공무원 친선체육대회 공무직 참여 확대 등이 논의됐다.
김선영 의원은 “공무직 전환과 변화의 과도기에서 도와 31개 시·군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신 공무직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 공무직의 인권, 처우에 대한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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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우량 신안군수,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챌린지 동참
[AANEWS] 박우량 신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 응원챌린지는 무안군의 응원 챌린지를 신안군이 이어받아 진행됐으며 다음 주자로 경북 울릉군, 강원도 철원군을 지목하며 릴레이 동참을 권유했으며 신안군 자매결연 도시인 경북 울릉군, 강원도 철원군 및 인근도시 전남 무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상호 지자체간 상생발전을 응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시 16.5% 세액공제와 30%의 답례품 혜택이 제공되며 신안군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으로는 신안1004몰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는 자연휴양관 숙박권, 흑산홍어, 천일염, 새우젓, 곱창김, 반건조 우럭 등으로 구성돼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릴레이 응원 챌린지로 상호 시군간 상생 발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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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의로운 시민’남부면 김옥곤 씨 표창
거제시, ‘의로운 시민’남부면 김옥곤 씨 표창
[AANEWS] 거제시는 15일 거제시청에서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된 남부면 김옥곤 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여차마을 이장인 김 씨는 지난 1월 12일 여차전망대 부근 해안에 차량이 전복되어 있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최초 신고했다.
이후 선박 접안이 힘들어 위험한 곳임에도 본인 소유 선박을 이용해 경찰·소방과 함께 사체 후송과 수색 등 사고 수습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김 씨는 “이장으로서 마을과 지역을 위한 일을 했을 뿐이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우 시장은 “자신의 생명과 재산에 대한 위험을 무릅쓰고 사고 수습에 힘써주신 김옥곤 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에서는 앞으로도 공공의 안녕을 위해 의로운 행위를 실천하는 시민들을 발굴해 ‘의로운 시민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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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푸드플랜 협력체계 강화 위해 똘똘 뭉쳤다
장성군, 푸드플랜 협력체계 강화 위해 똘똘 뭉쳤다
[AANEWS] 장성군과 농협 등 푸드플랜 관계자들이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군은 지난 9일 로컬푸드 참여 농가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장성농협 군지부 농정지원단장과 7개 농협 로컬푸드 관계자, 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간담회를 가졌다.
경직된 회의실이 아닌, 커피숍에서 진행된 자유로운 분위기의 간담회가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장성군은 농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장재 지원사업 안전품질 관리사업을 비롯해 올해 공모 선정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내용을 안내했다.
7월 준공 예정인 장성군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 추진 현황도 공유했다.
사업 설명 이후에는 참석자 간 의견 개진과 정보공유 시간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생 간담회를 통해 장성군과 농협, 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푸드플랜 협력사업 추진 첫걸음을 함께 내딛게 됐다”며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플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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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회복 돕는 ‘첫마중’ 문 열어
정신질환자 회복 돕는 ‘첫마중’ 문 열어
[AANEWS]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전주지역 정신질환자의 자립과 회복을 돕는 전용공간이 문을 열었다.
전주시와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5일 정신질환자 자립과 회복 지원을 위해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마련된 회복지원공간인 ‘첫마중’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정신건강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첫마중’의 뜻깊은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회복지원공간은 시가 ‘정신건강복지센터 기반 정신질환자 회복지원사업’의 선도 지자체로 선정돼 구축한 공간으로 교육실과 부서 회의실, 상담실, 카페테리아, gs편의점 등 직업체험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 다양한 자치활동을 보장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이와 관련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부터 정신질환자 회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정신질환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지원 건강관리 취업 지원 자립체험홈 운영 동료지원가 상담 등 맞춤형 자립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복지원사업은 전주지역에 거주하는 정신질환자로 독립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보영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회복지원공간 개소를 통해 정신질환자의 주도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정신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립지원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첫마중 공간을 이용하는 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며 “전주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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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철도혁명 시대’ 사통팔달 철도망 구축 계획 발표
김경일 파주시장, ‘철도혁명 시대’ 사통팔달 철도망 구축 계획 발표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이 오늘, 경의중앙선 금릉역에서 교통이 편리한 파주시를 위한 철도망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친수공간 조성사업,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비계획,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유치에 이어 네 번째 현장브리핑이다.
김경일 시장은, 3호선 연장의 출발역인 금릉역에서 철도망 비전을 제시한 만큼, 3호선 파주연장의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국가철도망에 반영된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의 민자적격성 통과를 위해 모든 행정을 총동원하고 관계 기관과 적극 협력해 반드시 성과를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포공항·부천·시흥·안산을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서해선 파주연장 사업은, 올해 상반기 내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남북 고속철도 연결로 ‘평화도시 파주,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KTX·SRT 문산 연결 사업, 현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사업으로 반영된 통일로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추진하며 철도망의 획기적 발전을 이뤄내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서울까지 20분으로 수도권 생활권 시대를 열어갈 GTX-A 파주~삼성 노선의 2024년 개통 시기에 맞춰, 시내버스 준공영제 단계적 전환 등 대중교통 노선의 전면적 개편으로 GTX 이용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는 처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전국 최초 마을버스 준공영제 실시, 경기도 최초 수요응답형버스 운행, 전국 최초 전 가구 난방비 지원 등 변화의 중심이 되어 성과를 이뤄왔다”며 “파주시의 철도혁명을 반드시 실현해 시민의 일상을 새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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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지역자활센터 ‘2023년 사업설명회 및 법정의무교육’ 실시
함양지역자활센터 ‘2023년 사업설명회 및 법정의무교육’ 실시
[AANEWS]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월 14일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자활근로참여자, 자활기업, 종사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사업설명회 및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자활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함양희망나르미 하종백 대표, 해피클린청소 김혜정 대표, 함양자원 참여주민 김명숙씨에게 군수 표창이, 2023년 사업단 반장 7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함양지역자활센터의 주요 연혁, 핵심가치와 사명, 사업 목표, 2023년 연간 계획을 공유했으며 각 개별법에서 일정 인원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법정의무교육을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다.
함양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자립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들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상미 센터장은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참여 주민의 주인의식과 자활센터의 핵심 가치가 하나가 될 때 비소로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며 사회의 변화를 추구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참여 주민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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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의대생 실습 지원 성과교류회 개최
필수의료 의대생 실습 지원 성과교류회 개최
[AANEWS] 보건복지부는‘제2회 의대생 실습 지원사업 성과교류회’를 2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대생 실습 지원은 필수의료 분야 중 인력양성이 어려운 특수분야에 관심 있는 의대생 대상으로 수술 참관 등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의료 현장에 참여해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활한 실습 운영을 위해 정부는 실습비를 예산으로 지원하며 실습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보건복지부는 ‘21년에 외상과 소아심장 분야를 대상으로 하계 방학 중 사업을 진행했으며 ’22년은 감염 분야를 추가하고 하계 방학 외에 동계 방학에도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업을 확대했다.
‘22년에는 공모로 선정된 총 14개 의료기관에서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총 173명의 학생이 실습을 수료했다.
‘23년도 실습 지원 예산은 사업의 중요성과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국민적 기대를 반영해 14.8억원으로 전년보다 2배 많은 규모를 편성했다.
정부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를 담당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의료기관과 의대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계속 사업 규모를 키워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실습지원 사업의 우수 성과를 확산하고 실습제공기관과 참여 학생들 간의 인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실습을 지도한 지도교수, 실습수료 학생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사례 발표 등 성과를 교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22년 의사인력 양성 유공자 포상’도 사전 행사로 진행됐다.
전공의 술기교육 지원 및 수련환경 개선의 공로를 인정받은 총 5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짧은 방학기간을 쪼개 배움에 투자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질 높은 실습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나선 실습기관과 의료진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실습지원에 참여한 의대생들의 높은 관심과 의료기관들의 필수의료 미래인력 양성에 관한 뜨거운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의과대학 교육과 전공의 수련 분야에도 관심을 높여 교육의 질 향상과 우수한 의료인 배출을 위해 지원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격려했다.
박민수 차관은 “정부는 필수의료 확충을 위해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마련했고 인력 양성, 적정 보상과 근무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어렵고 힘든 분야를 택하는 의료인이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경제적 보상과 근무여건 개선 등 정책적 노력을 계속해 윤석열 정부 5년 내 필수의료 정상화를 위한 기틀을 꼭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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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원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품목 다양화와 우선구매 촉진을 위해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3개소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공공기관의 구매수요가 높지만, 생산시설에서 생산하지 않는 품목을 발굴하고 발굴한 품목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시설에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를 운영해 생산시설 762개소를 지정, 배전반·복사용지 등 200여 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며 향후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더욱 촉진할 예정이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2020년 시작해, 그동안 공공기관과 전 국민 대상 공모전을 통해 2020년 ‘소화기’, 2021년 ‘스마트 수하물태그’, ‘체어테라피’, 2022년 ‘운동용매트’, ‘침낭’, ‘안전모’ 등 6개의 품목을 새롭게 발굴했다.
생산시설에 대한 설비 지원은 올해 처음 도입됐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지난해 발굴한 ‘운동용매트’, ‘침낭’, ‘안전모’ 3개 품목을 생산할 시설을 선정해 품목당 평균 8,500만원 규모의 생산설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공모에 앞서 온라인 사전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원사업 신청서 접수 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3개의 생산시설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사전설명회는 2월 28일 오후 3시 온라인 화상회의 ‘ZOOM’을 통해 진행하며 온라인 사전설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시설은 ‘꿈드래’ 홈페이지에서 2월 15일부터 2월 24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공모 대상은 지정 1년 이상인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원을 원하는 시설은 신청서·제출서류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3월 2일부터 3월 23일 오후 5시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한국장애인개발원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꿈드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장애인정책국장은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가 더욱 확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중증장애인생산품도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며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 품목을 다변화하고 변화하는 시장수요에 맞춰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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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안전, 내가 직접 확인하고 개선한다
해양수산부
[AANEWS] 해양수산부는 국민이 여객선 안전점검 현장에 직접 참여해 여객선 안전을 위한 개선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2023년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15명을 2월 15일부터 3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제도는 여객선 안전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관행을 발굴하고 안전관리 점검체계를 정비하고자 2018년 시작된 도입된 국민참여형 제도이다.
지난 5년간 매년 약 15명의 국민안전감독관이 총 181회의 여객선 점검에 참여하고 317건의 안전사항을 개선해 여객선 안전 제도개선의 대표적인 창구로 자리잡았다.
특히 여객과 차량 동선이 겹치는 차도선 통로에 노란색 식별띠를 부착해 여객 동선을 확보한 사례는 실제 이용객의 시각에서 제도를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3개 권역별로 총 15명의 국민안전감독관을 선발하며 여객선 안전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선박운항·기계·전기·소방·안전 관련 학위·자격증 소지자, 도서민, 사회봉사활동 경력자, 해양수산 분야 업·단체 근무 경험자는 선발 과정에서 우대사항이 적용된다.
2월 15일 09시부터 3월 3일 오후 5시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발된 15명의 국민안전감독관은 올해 12월까지 사전교육, 약 4회의 여객선 민관합동점검, 제도개선 워크숍 등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 양식은 해양수산부 누리집 [알림·뉴스 ’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윤현수 해운물류국장은 “그간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신 국민안전감독관 덕분에 이용객 입장에서 안전위해요소가 다수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며 “올해에도 해양수산부와 여객선 안전을 함께 만들어 갈 열정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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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민이 공감·체감하는 식·의약 안전기술 연구사업 발굴
식약처, 국민이 공감·체감하는 식·의약 안전기술 연구사업 발굴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발·생산·소비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국민이 공감·체감할 수 있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국민,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3월 15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첨단과학기술 발전과 규제환경 변화 등이 반영된 신규 연구개발 사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한 이번 수요조사에서는 단기 연구개발과제와 중장기 사업기획 연구주제로 구분해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에 제안된 안건은 연구의 필요성, 시급성 등을 고려해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추진하거나 정책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제안된 과제 중 우수한 안건에 대해서는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또는 평가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식·의약 연구개발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고 생활 속 식·의약 안전을 확보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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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공기관, 강도높은 자구노력 및 조직혁신 추진 중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는 2.15. 10시,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발전5사 등 전력공공기관 11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력공공기관 재무건전화 및 혁신계획 이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2.6월 재무위험기관으로 지정된 한전 등 7개 전력공기업의 재정건전화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지난해 정부에 혁신계획을 제출한 11개 기관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7개 전력공기업의 ‘22년도 재정건전화 이행 실적을 점검한 결과, 7개사 공히 목표했던 수준을 초과한 실적을 달성해 당초 목표했던 3.2조원의 약 166%에 달하는 5.3조원의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력공기업들은 자산매각 방식 변경으로 매각가치를 극대화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시기를 조정해 지출을 이연하는 한편 자체적인 예산통제 강화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등 높은 강도의 자구노력을 이행해왔음을 보고했다.
아울러 ‘23년도에도 안전 등 필수적인 분야 외의 낭비요인 최소화, 안정적 전력공급에 지장 없는 범위 내에서의 사업 조정, 매각 자산 발굴 및 매각가치 극대화 등을 통해 목표한 3.2조원 규모의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해 재무위기 조기 극복에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1개 전력공공기관의 혁신계획 이행실적을 점검한 결과, 기 발표된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원감축, 경비절감 등이 차질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조직·인력분야에서는 496명의 정원을 감축한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11개사가 및 기능조정, 업무효율화 등을 통해 총 1,150명의 정원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정 과정에서 안전 등 필수분야, 국정과제 수행을 위한 분야 등의 인력감축은 최소화했다.
아울러 사택, 회원권 등 사업추진과 무관한 비핵심자산들을 발굴해 매각 중이며 업무추진비, 운영경비 등 경상경비의 지출도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의 기준에 맞추어 감축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전력공공기관들은 ‘23년도에도 자산효율화, 경비절감 등 경영혁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나가면서 특히 시장조건 대비 유리한 사원 대출, 가족 경조사비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복리후생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산업부 이호현 전력정책관은 “글로벌 에너지위기가 장기화되면서 전력공공기관의 재무위기 타개를 위한 자구계획의 차질없는 이행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에너지요금 정상화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분담해주고 계신만큼, 강도높은 자구노력을 철저히 이행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전력그룹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정건전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필수적인 설비투자들은 차질없이 추진해 국가 기간 송변전설비 및 발전설비 등의 건설지연이 발생치 않도록 관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