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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확대 운영
순천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확대 운영
[AANEWS] 순천시는 사회 취약계층 생활불편 개선 및 생활안정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25개대 139명에서 334명으로 기동대원을 확충했으며 사업비 또한 7억3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했다.
복지기동대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등·수전·콘센트 교체 등 소규모 수리 청소·도배·장판·창틀교체·보일러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에 생계, 의료, 주거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생활불편개선서비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 및 기타 시장이 인정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로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생활안정지원금은 긴급지원에서 제외된 중위소득 100% 이내 대상자로 생계비는 가구원수별 최대 70만원, 의료비는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 및 지원자격은 거주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나 사회복지과 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2019년 4월에 조직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신속한 지원으로 시민에게 힘이 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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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100원 마중택시’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인기
순천시, ‘100원 마중택시’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인기
[AANEWS] 순천시가 교통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100원 마중택시’가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100원 마중택시’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의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탑승권과 100원만 내면 자택이나 마을회관 등 마을 중심지에서 읍면동 소재지까지 택시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제도다.
시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이 제도를 운용하고 있으며 현재 대상 지역은 11개 읍면동, 64개 마을로 1500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대상 마을은 읍면동 내 마을 소재지와 버스승강장과의 거리가 700m 이상 떨어진 마을로 선정 마을 거주자는 차량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누구나 마중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오지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이용 횟수를 1인당 월 4회에서 5회로 늘렸다.
순천시 관계자는 “마중택시 이용 횟수 확대로 시내버스 이용이 어려운 오지마을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중택시는 최근 4년간 총 225,475회를 오지 주민들이 이용했으며 특히 장날, 봄·겨울철에 어르신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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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특별성금 모금기간 운영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전남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6일 규모 7.8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피해민 지원을 위해 성금 모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터키라는 국명으로 익숙한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했으며 시리아는 2011년부터 계속되는 내전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다.
이번 모금은 특별모금으로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모금 종료 후 중앙회에서 모금 현황과 피해 현장 상황 등을 고려해 효율적 배분이 가능한 단체를 통해 현지에 지원할 예정이다.
성금 모금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기관·단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 전용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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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예고 없는 자연재해, 농작물재해보험이 지켜드립니다”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최근 잦은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 냉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비해 농작물재해보험을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곤란한 기상 현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안전한 영농활동 보장과 경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시는 자연재해에 따른 농가의 소득안정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72억원의 예산을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입 대상 농작물은 70종이다.
단, 지역별 가입 품목이 다르고 품목별 가입 일정이 다르므로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구체적인 일정 등을 상담 후 가입할 수 있다.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품목을 재배하더라도 품목별 파종 시기와 수확시기에 따라 가입 시기가 다른 만큼 재배작물의 가입 시기를 꼭 확인해야 한다.
현재 가입 기간인 품목은 사과·배·단감·떫은 감 ‘과수 4종’으로 가입 기간은 3월 3일까지다.
지역 내에서 보험 대상 작물을 경작하는 개인 또는 법인이 경영체 등록, 재배면적 등 간단한 요건에 해당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시는 농가 부담은 낮추고 보험 가입률은 높이기 위해 80%의 국·도비 지원에 자체 예산 4%를 더해 최대 84%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가는 최소 16%만 부담하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는 정읍지역에서 과수 4종을 재배하는 147개 농가가 보험료 11억 7,200여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발생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업 경영에 있어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만큼 많은 농업인이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벼 품목 가입은 4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지난해 전체 벼 재배 농가 수의 86%인 6,022개 농가가 지원받았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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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역기업과 다둥이 가정 결연 후원사업 추진
순천시, 지역기업과 다둥이 가정 결연 후원사업 추진
[AANEWS] 순천시는 지난 14일 시장실에서 ‘다둥이 꿈 키움 사업’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둥이 꿈 키움 사업’이란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돌봄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기업과 다자녀 가정 간 일대일 결연을 통한 후원사업으로 올해로 6년째 128개 기업이 참여해 130가정에 총 1억 5천 6백만원을 후원했다.
올해는 순천시에 연고가 있거나 주소를 둔 18개 지역기업이 참여해 지난해 넷째아 이상을 출산한 가정 등 18개의 다둥이 가정에 월 10만원의 양육비를 1년간 후원한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후원사업에 참여해주신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사람이 생산력이고 경쟁력인 시대에 수도권 벨트의 일극체제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남해안 벨트로 도시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임신·출산부터 보육, 교육까지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기준 순천시 출생아 수는 1536명으로 전남 22개 시군 중에서 가장 많다.
이에 순천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출산장려금 확대, 부모급여, 순천형 0세아 안심반 운영 등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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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능력·덕망 갖춘 여성·청년 인재를 모집한다”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시정발전을 위해 능력과 덕망을 갖춘 지역의 숨은 여성·청년 발굴에 나선다.
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여성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위원회 인력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원회 인력풀이란 그동안 시 주도로 이뤄졌던 위촉 위원 발굴의 한계를 보완하고 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여성과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인력을 미리 확보해 놓는 인력은행 제도다.
시에 따르면 현재 정읍시 산하 각종 위원회는 총 150개로 1,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여성과 청년위원이 부족하고 신규위원 유입이 적어 중복위원으로 재위촉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따라 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신규위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식적인 통로로써 위원회 인력풀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기존 30%에 불과한 여성위원 참여율을 40%까지 확대하고 현재 5%의 청년위원 참여율을 10%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축된 인력은 시청 내 각 부서에서 위원 위촉 시 자료를 요청하면, 자격 검증을 통해 적임자를 선정한 후 해당 부서로 추천해주는 형태로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분야는 경제·기업, 교육, 문화관광, 체육, 교통, 노동, 건설, 환경, 농·축산, 과학기술, 정보통신, 사회복지 분야 등이다.
각 분야 학식과 전문성을 갖춘 여성과 청년은 3월 31일까지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등을 서류를 갖춰 정읍시청 총무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홈페이지의 시민마당을 참고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위원회 인적자원의 폭을 확대하고 다양한 세대에게 위원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신뢰받는 소통행정을 구현할 것”이라며 “정읍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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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북도 주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최우수기관 선정
정읍시, 전북도 주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정읍시가 전라북도 내 14개 시·군 가운데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전북도가 주관한 2022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가에서 다양한 신규시책 추진과 각종 공모사업 선정, 기업의 애로 해소와 규제개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얻었다.
이에 따라 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2,5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기관장 관심도와 기업애로 및 규제 애로 해소 등 16개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1공무원 1기업 전담제 추진으로 기업의 애로 해소에 크게 기여했고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통해 지역 내 기업체에 필요한 사업들을 지원했다.
시는 올해도 ‘기업 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환경조성을 위해 친기업 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업체에 중소기업 지원시책 책자를 제작해 배부하고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통한 이차보전 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산업·농공단지 근로자의 복지수준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고용률을 높이기 위한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이와 함께 기업과의 소통창구인 기업지원 알림톡을 운영해 기업인들에게 각종 기업지원 정책과 동향 등 정보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 내 기업들의 협조와 담당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며 “올해도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정읍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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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도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공모사업 최다 선정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18개 공동체가 선정돼 전남도 내 최다 선정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적 돌봄 공급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함께 돌보며 마을돌봄 문화를 형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유형으로는 마을식사, 반찬배달, 공동텃밭 등의 ‘일반돌봄’, 방과 후·방학돌봄, 방학 학습 프로그램을 통한 ‘아동돌봄’, 목욕봉사. 집안정리, 장보기 등과 같은 ‘노인돌봄’, 보건진료소 의료기관 등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등의 ‘의료연계 돌봄’ 등이 있다.
지원 대상은 5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단체로 사업 규모에 따라 활동경비와 홍보비, 강사비 등 맞춤형 통합 돌봄 활동 지원비 1천만원을 최대 5회까지 차등 지원받게 되며 사업비는 총 1억3천여만원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업에 참여한 도내 154개 사업 중 100개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그중에서 광양시가 18개소로 최다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시가 사전에 지역 내 마을공동체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과 교육에 이어 공모신청서 작성 컨설팅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노력의 결실이다.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과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선정 단체는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화엽 투자일자리과장은 “농촌지역의 인구소멸과 고령화, 도시지역의 이웃 단절 등이 일상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서로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마을돌봄 문화로 모두가 잘 사는 공동체 문화가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 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공동체는 씨앗단계 31개소, 새싹단계 4개소, 돌봄공동체 18개소로 총 53개소이며 각 단체는 회계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3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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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 ‘고부 농민봉기’ 재현행사 열려
정읍시청
[AANEWS]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인 고부 농민봉기 재현 행사가 15일 정읍시 이평면 일원에서 열렸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시는 동학농민혁명 제129주년을 맞아 이평면 예동마을에서 옛 말목장터까지 1km를 걷고 격문을 낭독하는 재현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읍시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 고부봉기기념사업회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시의원, 동학 단체와 농민회를 비롯해 옛 고부군 지역인 이평·고부·덕천·영원·소성·정우면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해 혁명의 의미를 되새겼다.
먼저 기념제 1부는 1894년 1월 고부 농민봉기의 서막을 알리는 재현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고부군수 조병갑을 몰아내고 만민이 평등한 세상을 꿈꿨던 전봉준 장군과 농민군이 최초 혁명을 모의했던 예동마을에서부터 말목장터와 감나무까지 농민군 진군행렬을 재현했다.
기념제 2부는 정읍시립국악단의 문화예술 공연과 왕기석 명창의 판소리 공연으로 시작됐다.
2부 행사에서는 신 사발통문 작성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야 할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부 농민봉기는 조선 후기에 고부 지역의 탐관오리인 조병갑의 수탈과 횡포에 저항하기 위해 전봉준을 비롯한 농민들이 벌인 운동이다.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 조정이 파견한 조사관이 오히려 농민을 탄압하자 대대적인 동학농민혁명으로 이어졌다.
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 헌법전문 명시와 고부관아 복원 등 다양한 선양 사업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동학농민혁명 애국애족 정신을 전국화세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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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전세 사기 피해 예방’ 특강 운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 25일 오후 2시에 광양청년꿈터에서 ‘전세 사기 피해 예방’ 특강을 운영한다.
최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은 평균 68.9%로 집계됐고 통상적으로 전세가율이 80%를 넘으면 깡통전세 위험신호로 본다고 밝혔다.
광양시의 경우 85.4%로 전세가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나타남에 따라 사회초년생인 청년층의 피해 예방 차원에서 이번 특강을 마련하게 됐다.
특강은 법률전문가가 실제 전세 피해 사례, 등기부 등본 보는 법, 전세 계약을 위한 체크리스트 등 전세 계약 시 주의할 점을 설명하고 질의응답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수강을 희망하는 광양시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광양청년꿈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하면 된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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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2년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우수기관 선정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전라남도 주관으로 추진한 ‘2022년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체납액 줄이기와 징수율 올리기 중점 추진 기간을 운영해 지역별 책임징수 담당제 실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 편성, 연중 상시 영치활동을 전개하는 등 체납액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 맨투맨 독려를 통해 체납 사유 분석과 납세자별 특별관리 징수 활동을 심도 있게 추진했으며 체납자에 대해 체납안내문 발송, 카카오 알림 톡 발송 등 지속적인 납부 안내와 납세 민원 원스톱 처리로 납세자 민원 편의를 도모하면서 적극적인 납부 독려 활동을 했다.
지난 1년간 정기분 지방세 부과 시 납기 내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세정과와 협조해 납부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 병·의원 등 다중집합 장소에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징수율 제고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방세 징수율, 전년 대비 징수율 증가, 징수 규모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2022년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 결과, 광양시는 지방세 징수율 97.1%를 달성해 우수상 수상으로 상사업비 3천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상진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납세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면서 적극적이고 강도 높은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며 “시민들께서도 체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방세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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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노인복지관,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 최우수기관 ‘A’등급 선정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광양노인복지관이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3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규모의 평가로 전국 211개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평가이다.
총 6개 영역으로 A부터 F 등급까지 평가한다.
광양노인복지관은 광양시에서 직영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로 2005년 9월 개관 이후 총 4차례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받았으며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빠른 변화와 성장을 거듭한 결과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주민, 유관기관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의 결과물”이라며 “강점과 약점 그리고 기회와 위협 요인을 세밀히 분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수요자 중심의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광양노인복지관, 광양실버주택복지관, 중마노인복지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9천여명의 회원이 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다.
복지관은 평생교육, 취미 여가, 건강증진 등 여가 문화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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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 운영자 모집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마동 1통 구도심에 위치한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은 신시가지 형성으로 인한 상권쇠퇴와 주거지 노후화 등 도심 슬럼화 현상에 대비해 지역 공예가 등의 창업 거점 공간으로 조성된 곳이다.
마을공방은 2018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하고 ‘중마1통 주민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과 상인, 지역 시·도의원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나, 그동안 운영자를 찾지 못해 문을 열지 못하고 있었다.
현재 시 예산으로 목공, 금속공사 등 인테리어 조성이 완료된 상태이며 활용목적을 고려해 디자인 거리에 걸맞은 열린 공간 조성으로 구성돼 있다.
단, 설치된 인테리어를 제외한 가구와 기자재 일체는 선정된 운영자가 별도 부담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공방과 카페 운영이 동시 가능한 자로 광양시 소재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이 해당된다.
마을공방 운영을 희망하는 자는 지원신청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납세증명서 등의 신청서류를 광양시 투자일자리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적합성, 수행능력, 자체부담능력, 지속가능성 등의 심사 항목별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3월 중 사업 취지에 가장 부합한 운영자를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화엽 투자일자리과장은 “마을공방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력 회복과 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방 운영에 성공 의지와 운영 능력이 있는 많은 단체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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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민 누구나 보장, 시민안전보험 가입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자동 가입된다.
또한,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타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총 19개 항목으로 자연재해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농기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상해 부상치료비 강력·폭력 범죄 상해 비용 개 물림 사고 등이다.
보장금액은 사망 시 2천만원, 후유장해 비율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된다.
특히 올해는 급성 감염병 사망위로금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비용 골절수술비 사회재난 사망 등 4개 항목을 새롭게 추가 가입해 보장 혜택의 폭을 넓혔다.
보험료 청구는 청구 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청구서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농협손해보험으로 청구하면 된다.
청구 소멸시효는 사고일로부터 3년이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시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경제적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항목을 확대 가입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보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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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쌀 수급 안정 위한 ‘전략작물 직불제’ 시행
광양시, 쌀 수급 안정 위한 ‘전략작물 직불제’ 시행
[AANEWS] 광양시는 식량자급률 증진과 벼 재배면적 조정 등을 위한 ‘전략작물 직불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밥쌀용 벼 과잉생산 재배를 줄이고 수입의존도가 높은 밀·콩 등 생산을 확대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추가로 제공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직불금은 겨울철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철에는 논콩, 가루쌀 재배 시 ha당 100만원, 조사료 재배 시 ha당 430만원을 지급한다.
겨울철에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하고 여름철에 논콩이나 가루쌀을 이모작 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총 25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받게 된다.
단, 가루쌀은 2023년도 생산단지로 지정받아 재배한 농지에 한하며 여름철 조사료는 2022년도에 벼를 재배하고 2023년 여름철에 신규로 조사료를 재배하는 필지에 한해 지급한다.
신청은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 결과에 따라 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전략작물 직불제를 통해 밀·콩과 같이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벼 재배를 줄여 만성적인 쌀 수급 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논 이용률과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농업인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